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 정읍 토마토 농가 방제 지원 … 24 일까지 신청 정읍시는 오는 24 일까지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거나 하반기 재배를 계획한 농가를 대상으로 토마토뿔나방 2 차 사전방제 약제 지원 신청을 받는다 .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관할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시는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와 방울토마토 등 가지과 작물에 발생하는 검역 대상 해충이다 . 연간 8~12 세대가 발생할 정도로 번식력이 강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 성충은 잎 뒷면 등에 알을 낳는다 . 알에서 깨어난 유충은 잎과 줄기 , 열매 조직 내부로 침투해 굴 ( 갱도 ) 을 만들면서 작물을 가해한다 . 피해를 본 작물은 광합성 능력이 떨어지고 과실의 상품성도 낮아진다 . 발생이 심하면 수확량 감소와 농가의 경제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발생 여부를 미리 살피고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 정읍시는 지난 3 월 1 차 사전방제 약제를 공급했다 . 이어 하반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 차 약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 일반 재배 농가에는 작용 방식이 서로 다른 등록 약제 2 종을 오는 8 월 공급한다 . 같은 약제를 반복해서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저항성을 줄이고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와 해충의 교미를 방해하는 교미교란제를 지원해 재배 방식에 맞는 방제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 시는 지원한 약제가 실제 방제에 사용됐는지 확인하고 토마토뿔나방 발생 동향을 지속해서 살필 방침이다 . 농가별 현장 기술지도도 강화한다 . 강용원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토마토뿔나방은 초기 대응이 중요한 해충인 만큼 사전 방제로 확산을 막고 피해를 줄여야 한다 ” 며 “ 농가에서도 해충 발생 여부를 정기적으로 살피고 적기에 방제해 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부 서 기술보급과 과 장 하헌준 ( ☏ 539-5046) 팀장 / 담당자 팀 장 허정미 ( ☏ 539-6311) 담당자 정민수 ( ☏ 539-6312)
□ “ 취업 넘어 장기근속까지 ” … 정읍 여성취업멘토링 운영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5 일 여성 취업자의 안정적인 직장 적응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취업멘토링 ‘ 현장멘토지원단 ’ 위촉식을 열고 , ‘ 현장멘토 & 성장멘티 ’ 과정을 오는 10 월까지 운영한다 . 현장멘토지원단은 다양한 분야의 직무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 이들은 조언자 ( 멘토 ) 로서 여성 구직자들에게 현장 경험과 실무 비결을 전하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한다 . 이번 사업은 직장 내 원활한 소통과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장 경험이 풍부한 조언자와 신규 취업 예정자인 참여자 ( 멘티 ) 의 교류를 통해 직장 적응과 고용 유지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 위촉식에 이어 두러닝 양용호 대표가 ‘ 페어링을 통한 관계의 법칙 ’ 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양 대표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조직 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소통 , 상호 존중과 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 특강 후에는 조언자와 참여자가 직장생활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무 정보를 교류했다 . 참석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들으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장생활과 성장을 응원했다 . 센터는 오는 11 월 ‘ 취업생생 토크콘서트 ’ 를 개최할 예정이다 . 행사에서는 취업 유지 우수사례와 직장생활 비결을 소개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정보를 나눌 계획이다 . 참여자 간 관계망을 강화하는 교류 활동도 진행한다 . 센터 관계자는 “ 조언자와 참여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 ” 며 “ 이를 통해 여성 취업자의 직장 적응과 장기근속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상담 , 취업 연계 , 취업자 사후관리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고 있다 . 부 서 인재양성과 과 장 김재희 ( ☏ 539-5023) 팀장 / 담당자 팀 장 박하나 ( ☏ 539-5591) 담당자 문희정 ( ☏ 539-8215)
□ 정읍시 , 운수종사자 870 명 보수교육 …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문화 만든다 -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강화로 시민 중심 교통문화 조성 정읍시는 오는 20 일부터 21 일까지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지역 버스 · 택시 · 화물 운수종사자 약 870 명을 대상으로 ‘2026 년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 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현장 교육이다 . 정읍시 교통과는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운영을 지원해 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 교육은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 과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 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 교통 관련 법규와 교통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 · 응대 요령 , 친절 응대 , 비상 상황 대처 방법을 다룬다 . 자동차보험 관리와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 처리 요령도 안내한다 .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의 안전 의식과 승객 응대 능력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교통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 시는 올해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시행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였다 . 시민 의견을 반영한 시내버스 노선 체계 전면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 이와 함께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 시 관계자는 “ 운수종사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교통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전 의식과 친절한 응대가 중요하다 ” 며 “ 운수종사자의 역량과 대중교통의 품질을 높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부 서 교통과 과 장 박경희 ( ☏ 539-5039) 팀장 / 담당자 팀 장 박제한 ( ☏ 539-5911) 담당자 강담희 ( ☏ 539-5916)
□ 정읍시약사회 · 여약사회 , 장애인 200 명에게 삼계탕 한 그릇 정읍시약사회 ( 회장 강영복 ) 와 정읍시여약사회 ( 회장 정옥란 ) 는 지난 15 일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 여름애 ( 愛 ) 건강 한 끼 삼계탕 ’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장애인 200 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장애인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읍시약사회와 여약사회가 삼계탕 재료를 기탁했으며 , 복지관은 이를 직접 조리해 이용자들의 점심 식사로 제공했다 . 두 단체는 2021 년부터 매년 여름철 보양식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 정옥란 회장은 “ 장애인과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여름철 더위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 며 “ 이번 나눔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협력해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복지관 관계자는 “ 장애인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재료를 지원해 준 정읍시약사회와 여약사회에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연계하고 소통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부 서 노인장애인과 과 장 남영희 ( ☏ 539-5055) 팀장 / 담당자 팀 장 최유진 ( ☏ 539-6671) 담당자 김우성 ( ☏ 539-6672)
□ “ 형이 걱정돼요 ” 한 통의 전화 … 정읍 초산동 , 위기가구 지원 정읍시 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 일 대전에 거주하는 한 주민으로부터 “ 형이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된다 ” 는 도움 요청을 받고 즉시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했다 . 초산동 맞춤형복지팀이 생활 실태를 확인한 결과 , 대상자는 장기간 사회와 단절된 채 건강과 일상생활 능력이 크게 악화된 상태였다 . 대상자는 당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아니었지만 복지팀은 현장의 위급성을 우선해 지원에 나섰다 . 직원들은 대상자와 함께 서경락가정의학과를 방문해 진료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 서경락가정의학과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취지에 뜻을 보태 진료비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했다 . 검사 결과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나옴에 따라 복지팀은 지난 13 일 대상자와 정읍아산병원까지 동행해 입원 수속을 지원했다 . 초산동은 대상자가 안정적으로 치료받고 생활 기반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긴급 의료급여 지원과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 이번 지원은 가족의 작은 걱정을 지나치지 않은 주민의 관심과 현장 상황을 우선한 복지팀의 적극행정 , 지역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나눔이 결합한 사례다 . 행정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견하고 필요한 치료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 초산동은 앞으로도 중장년 1 인 가구와 고립 · 은둔 위기가구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도 힘쓸 방침이다 . 손영아 동장은 “ 위기가구는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 며 “ 주민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나눔 , 현장을 먼저 찾는 적극행정을 모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부 서 초산동 동 장 손영아 ( ☏ 539-7019) 팀장 / 담당자 팀 장 이은혜 ( ☏ 539-7791) 담당자 박은선 ( ☏ 539-7792)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15일 경력보유여성 위한 현장채용행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진행 - 10개 기업 참여 현장 면접과 전문가 멘토 코칭, 진로 체험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전주지역 경력보유여성들의 취업을 돕는 맞춤형 일자리 행사가 열렸다.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양희옥)는 15일 센터 4층 민들레홀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신·출산·육아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여성들의 취업 연계와 사회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구인·구직 매칭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 직업교육훈련 및 집단상담프로그램 수료생을 비롯한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채용 면접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직업 도전관’에서는 전주지역 1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돌봄·요양·간호·사무·조리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채용 면접이 진행됐으며, 100여 명의 구직자들은 1:1 현장 채용면접에 참여했다. 또한 ‘전문가 멘토코칭관’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맞춤형 멘토링 및 코칭을 통해 △창업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또, ‘진로체험관’에서는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양희옥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기업을 만나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여성들의 취업 성공과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며 ‘한 사람의 상담, 한 사람의 훈련, 한 사람의 취업을 소중히 생각하는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취업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취업 알선,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www.jjwoman.or.kr)을 확인하거나, 전화(063-232-2352~3)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여성아동과 063-281-2866>
시, 지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8일간 전국의 그림책 출판사 30개소 공개 모집 -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그림책 출판사는 오는 24일 도서전 공식 누리집 통해 공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출판사들이 오는 10월 전주에서 독자들과 만난다. 전주시는 오는 21일까지 오는 10월 전주에서 펼쳐지는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북마켓에 참여할 전국 30개 그림책 출판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문화축제인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참여한 출판사들은 행사 기간 그림책을 10% 할인 판매하고 강연과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올해 그림책도서전에서는 작가 초청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안한 출판사에 각각 30만 원씩 지급되는 운영 지원금 지원 대상이 기존 10개 출판사에서 20곳으로 확대 지원된다. 단, 참여업체가 프로그램 운영을 원하지 않을 경우 도서 판매만 진행할 수 있다. 북마켓 참여를 희망하는 출판사는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공식 누리집(jipf.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30-1813)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참가 출판사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24일 도서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세계 각국의 그림책이 모이는 자리에 많은 출판사 관계자가 함께 교류하고 시민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도서전은 대만의 지미 리아오, 한국의 김동성 작가를 초청하고, ‘Picturing the Memories(기억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정책과 063-230-1813>
상반기 운영 성과와 만족도 조사 결과 반영,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 인공지능(AI)·경제교육, 틈갤러리, 전문가 상담까지 청년 수요 반영한 서비스 강화 전주시는 청년이음전주의 지난 상반기 운영 성과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는 청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년 복합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상반기 청년이음전주의 시설 개선을 완료하고 청년 공동체와 온기 프로젝트, 자기개발, 마음치유 프로그램 등 7개 분야 프로그램을 총 98회 운영했으며, 그 결과 2300여 명의 청년이 이용했다. 특히 올해 처음 운영된 ‘청년 공동체’는 외부 강사에 의존하지 않고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여 연중 자율적으로 활동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바둑·서예·러닝·짧은영상(숏폼)·인공지능(AI) 등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특정 분야에 경험과 역량을 갖춘 청년이 또 다른 청년에게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학습의 접근성과 지속성을 높이고, 참여자 간 상호 성장과 자기 효능감 향상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상시적 교류는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신뢰 기반의 관계 형성과 협업으로 확장되며, 지역 내 청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기반으로 작용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온기 프로젝트’는 지난해 월 1회에서 올해 월 4회로 확대 운영됐으며, 1인 가구 청년들의 마음 회복과 일상 속 네트워킹을 지원한 것은 물론 청년 간 소통·교류 활성화와 지역 내 관계망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 뿐만 아니라, 청년이음전주는 청년들의 취업 단계에 맞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직무 역량 강화 등 단계별 자기개발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사가 함께하는 ‘취업의 날’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또, 전주시보건소와 협업한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정신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도왔다. 지난 상반기 청년이음전주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 인공지능(AI), 경제·금융, 네트워킹 프로그램 확대와 취·창업, 주거, 복지 등 생활밀착형 정보 제공 및 상담 기능 강화에 대한 청년들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확대키로 했다. 먼저 경제·금융 분야는 기초·심화 과정의 전문교육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분야는 실무 활용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아울러 ‘온기 프로젝트’를 전북특별자치도 1인 가구 지원 공모사업과 연계해 운영을 확대하는 등 청년 간 교류와 네트워킹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취·창업, 주거, 복지 등 청년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전문가 상담과 상시 상담창구를 운영함으로써 필요한 정책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정책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이음전주 ‘틈갤러리’를 새롭게 조성해 지역 신진 청년예술인에게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과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하며 교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키로 했다. 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청년이음전주가 지역 대표 청년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정책과 063-281-8719>
오는 31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미사용한 ‘1차 발급자’ 대상 포인트 환수 조치 - 회수된 금액은 8월 10일부터 미발급 청년(06~07년생) 대상 2차 발급 선착순 접수 전주시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의 1차 발급자들을 대상으로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청년문화예술패스 1차 발급을 받고 오는 31일까지 지원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미사용자의 포인트를 전액 회수해 기회를 놓친 다른 청년들에게 혜택을 재배포하는 2차 추가 발급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수된 예산을 활용한 2차 발급은 오는 8월 1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포인트가 회수된 청년은 2차 추가 발급에 다시 신청할 수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총 20만 원의 지원 혜택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이달 말까지 단 한 번이라도 공연, 전시, 영화 예매 등에 사용해야 한다. 이와 관련 오는 8월 이후부터는 시스템이 정비되는 대로 ‘도서 분야’가 새롭게 추가돼 청년문화예술패스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청년문화예술패스 소지자는 도서분류번호 기준에 따라 교양 및 전문 서적 중 인문·예술·문학 등의 도서를 구입할 수 있다. 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문화예술 공연 및 전시와 영화 관람 등 관심이 있으나 아쉽게 신청하지 못했던 다른 청년들을 위해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발급자의 미사용분을 회수해 재신청을 받고자 한다”면서 “이미 발급받은 청년들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꼭 문화예술패스를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 기한 확인 및 잔여 금액 조회, 사용처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www.youthculturepa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녹지정원과 063-281-2671>
2026년 8월 농식품인력개발원 교육 추천자 추첨 결과를 붙임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추첨대상 : 농식품인력개발원 2026년 8월 교육 신청자 □ 추첨일자 : 2026년 7월 16일(목) □ 추첨결과 : 붙임파일 참고 - 찾기(Ctrl + F) 기능을 이용하시어 찾을 내용에 이름이나 교육과정명으로 검색하시면 빠른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추후, 교육 대상자에게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자격여부 검증 후 개별적으로 최종 선발 통보 예정 입니다.
이미지(1) 전북자치도,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유통 활성화 나선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내수면 수산물 유통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물 생산 중심의 내수면 산업 구조를 가공과 유통이 연계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유통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도,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를 비롯해 전북내수면양식연합회, 한국향어양식협회, 한국메기양식중앙연합회 등 내수면 어업인 대표들이 참석해 소비 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한 어업인들은 우수한 내수면 양식 기반에도 불구하고 원물 중심의 제한적인 유통구조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간편식과 온라인 소비 확대 등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가공 지원과 판로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도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내수면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수산식품 새싹기업 도약 지원사업'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 브랜딩, 온·오프라인 판촉 등 시장 진출 전 과정을 지원하고, 소포장 밀키트 개발과 온라인 쇼핑몰, 라이브커머스 입점 등을 지원해 소비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직거래장터 운영, 할인행사, 택배비 지원 등 수산물 소비 활성화 지원사업과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내수면 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신뢰 확보에 힘쓴다. 채중석 전북자치도 수산정책과장은 "내수면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생산뿐 아니라 가공과 유통, 마케팅까지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내수면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 월 미술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 신청 기간 : 7 월 13 일 (월 ) ~ 모집 완료 시 ◎ 모집대상 : 전주시 청년 18 세 ~39 세, 선착순 10명 ◎ 교육일정 : 7월 22일(수)/24일(금) ◎ 교육내용 : 미술 창작(아크릴화 그리기, 라탄자개 모빌 만들기 등)을 통한 내 마음 힐링 ◎ 교육시간 : 19시~20시 30분(90분) ◎ 교육신청 : https://naver.me/5DZUmkBt ◎ 문의전화 : 063-281-5318 ★★ 1 ~2 회차 모두 참석 가능하신 분만 신청바랍니다 ★★
[7 월 스트레스 디톡스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신청대상 : 전주시 청년 , 18 세 ~39 세, 선착순 8명 ◎신청 기간 : 7 월 7 일 (화 ) ~모집 완료 시 ◎ 진행방법 : 집단상담(60분)+개인상담(20분) ◎ 진행일시 : 7월 23일(목), 오후 2~4시 ◎ 신청링크 : https://naver.me/GDQXxfU9 ◎ 문의전화 : 063-281-5318
전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장애인의료지원팀 기간제근로자 채용 최종합격자 명단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붙임 1. 최종합격자공고(안). 끝.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농촌 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사회적 농장 지정계획을 공고합니다. ◎ 지정대상 : 사회적 농장 ◎ 지원자격 :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1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의 지정 기준을 모두 갖춘 법인 또는 단체 ◎ 제출기간 : 2026. 7. 13.(월) 09:00 ~ 7. 31.(금) 18:00 ◎ 제출방법 :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jupiter4628@korea.kr) ◎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 서류심사 : 2026. 8. 3.(월) ~ 8. 19.(수) - 현장심사 : 2026. 8. 24.(월) ~ 9. 16.(수) ◎ 최종심의 : 2026. 9. 28.(월) ~ 9. 30.(수) ◎ 결과발표 : 2026. 10월 /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 공고 예정
2026 년도 익산시 평생학습관 특화 프로그램 교육 운영에 따른 하반기 강사를 공개모집 하고자 합니다 . 1. 모집인원 : 21 명 ( 붙임참조 ) ※ 1 인 1 강좌 지원가능 2. 공고및접수 : 2026. 7. 16.( 목 ) ~ 7. 21( 화 ) 17:00 까지 ( 기간 내 지원서류 제출 ) 3. 접수방법 : 방문 , 이메일 ( echoay@korea.kr ) ※ 이메일 제출시 수정가능한 한글파일 또는 하나의 pdf 파일 형태 로 제출 ( 사진 , 직인 , 서명 등 누락이 없어야 함 ) 4. 접수 및 문의 : 익산시평생학습관 ( ☎ 859-5827) ※ 2026 년 강사지원서 양식이 변경 되었으니 지원서 작성시 참고하세요 .
군민들의 여가생활 및 자기계발 증진을 위해 군민사회교육 수강생을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모집기간 : 2026. 7. 27. (월) ~ 2026. 7. 31. (금), 09:00~18:00 2. 교육기간 : 2026. 8. 10. (월) ~ 2026. 12. 11. (금) * 교육일정은 부득이한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3. 모집과정 기술교육 : 생활양재(월요반/수요반), 광목자수 취미교육 : 서예교실, 사군자, 미술아카데미, 캘리그래피, 기타교실, 노래교실, 오카리나, 댄스스포츠, 웰빙댄스(차차차댄스), 라인댄스(줌바댄스), 도자기공예 4. 모집인원 : 과정당 20명 내외 (모집인원의 80% 미달시 해당 과정 폐강) 5. 신청방법 : 방문접수 또는 전화접수 ※ 전화량 많음에 따라 전화연결 어려울 수 있음. 방문신청 요망 6. 접 수 처 : 순창군 가족센터 1층 관리실 7. 수 강 료 : 취미교육 20,000원(4개월분), 기술과목 40,000(4개월분) 8. 문 의 처 : 063-650-5080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와 신나고 즐겁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톡톡점프(3회기)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신청기간: 2026. 7. 16.(화)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모집 - 체 험 비: 100,000원(총 10회) - 체험신청 후 개별연락드립니다.
교육과정 : 한우인공수정 4 기 교육기간 : 2026. 8. 4( 화 ) ~ 8. 5( 수 )/2 일간 / 비숙박 교육신청 기한 : 2026. 7. 27.( 월 ) 까지 교육장소 :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 / 진안군 성수면 성백로 203 대상 / 인원 : 관내거주 한우암소 사육농가 또는 한우 축산업등록자 / 15 명 교육시간 : 13 시간 ( 이론 및 실습 교육 ) 교육내용 : 한우 번식생리 이해 , 정액주입기 사용법 등 인공수정 관련 이론 및 실습교육
남원시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생활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세대에 대한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안정 및 지역정착을 도모하고자 「2026년 남원시 청년 주거 정착 지원사업 추가 모집」참여자를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모집분야 : 남원시 청년 주거 정착 지원사업(월세) / 추가모집 2. 신청기간 : 2026. 7 . 20 .(월 ) ~ 예산 소진 시까지 3. 모집인원 : 20명 4. 모집대상 : 보증금 1억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월세 주택 및 아파트에 계약·거주하는 19세 ~ 45세 무주택 청년 5. 지원내용 가. 월 최고 16만원×60개월 주거비 지원 ※ 월세가 16만원 미만인 경우 월세만큼만 지원 ※ 공고한 시점(월)으로부터 최대 5년 지원(소급적용 불가) ※ 단, 매년 신규사업 신청을 통해 자격 유지 여부 확인 나. 지원시기 : 분기별 (9월·12월) 지원 ※ 추가 모집 대상자는 하반기분만 지원(소급적용 불가) 6. 신청방법 : 남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이 직접 온라인 신청( ▶신청 바로가기 ) ※ 남원시청 누리집 ⇒ 분야별정보 ⇒ 복지건강 ⇒ 대학생·청년 ⇒ 청년주거정착지원(월세) 7. 처리절차 : 온라인 신청 → 적격 심사 → 선정 통보 → 증빙서류 확인 후 주거 정착비(월세) 지급(9월, 12월) 8. 문의안내 : 남원시청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 (☎ 063-620-6613) ※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전문기술 교육을 통한 축산농가 인적자원 육성 및 선진 축산업을 선도하고자 축산기술 전문교육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 2026. 7. 24.(금)까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교육과정: 한우인공수정 4기 교육기간: 2026. 8. 4.(화) ~ 8. 5.(수) / 2일간/ 비숙박 교육장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 / 진안군 성수면 성백로 203 대상 및 인원: 도내거주 한우암소 사육농가 또는 한우 축산업등록자, 15명 교육시간: 13시간 (이론 및 실습 교육) 교육내용: 한우 번식생리 이해, 정액주입기 사용법 등 인공수정 관련 이론 및 실습교육 붙임 2026년 한우인공수정 교육 (4기) 계획 1부.
안녕하세요.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여름을 맞이해 엄마,아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아보아요~! 오감놀이! 퍼포먼스 미술여행~! -신청기간: 2026. 7. 21.(화)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모집 -체험신청 후 개별연락드립니다. -체험비 40,000원/ 재료비는 별도입니다. (28,000원)
가 . 사업명 : 미혼모부 · 한부모 · 조손가족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 메디체크 안심 건강검진 」 나 . 지원대상 : 한부모가족증명서를 발급받은 미혼모부 · 한부모 , 조손가족의 조부모 다 . 신청방법 : ( 사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 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 전화예약 라 . 예약기간 : 2026. 7. 1.( 수 ) ~ 8. 31.( 월 ) 마 . 검진기간 : 2026. 8. 3.( 월 ) ~ 9. 30.( 수 ) ※ 검진 시 한부모가족증명서 및 신분증 지참 필수
이미지(1) “청렴은 일터에서 체감되어야”… 전북자치도 감사위, 현장소통으로 체감형 청렴문화 확산 이미지(2) “청렴은 일터에서 체감되어야”… 전북자치도 감사위, 현장소통으로 체감형 청렴문화 확산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상반기 내부 부패위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청렴정책을 추진하며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도 감사위원회는 15일 문화체육관광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소통 프로그램인 '청렴일터 아웃포스트'를 운영하고, 상반기 내부 부패위험 진단 결과를 공유하며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실시한 내부 부패위험 진단에서 개선 요구가 가장 높게 나타난 인사제도 등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도 인사팀장이 직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인사제도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감사위원회는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과 갑질 예방, 청렴정책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도 문화체육관광국은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보조금 지원과 공모사업, 각종 행사 운영, 민간단체 협력 등 대외 접점이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이 특히 중요한 부서다. 감사위원회는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청렴교육과 현장소통을 통해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감사위원회는 앞으로도 실·국별 업무 특성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청렴일터 아웃포스트'를 지속 운영하며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청렴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철 전북자치도 감사위원장은 "청렴은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일터에서 직접 체감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조직문화로 자리 잡는다"며 "앞으로도 실·국별 업무 특성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청렴정책을 지속 추진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2)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3)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응급의료전용헬기, 이른바 닥터헬기 도입 10주년을 맞아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 의지를 다졌다. 도는 15일 원광대학교병원 닥터헬기장에서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전북 닥터헬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응급의료 현장에서 헌신해 온 유공자와 협력기관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신규 중형 닥터헬기를 계기로 항공 응급의료 서비스의 안전성과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기념식에는 이원택 도지사, 최정호 익산시장,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비롯해 전북도의사회, 소방본부,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닥터헬기 10년 성과보고, 신규 중형헬기(AW-169) 소개,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 닥터헬기는 2016년 원광대학교병원에 배치돼 첫 운항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전북 전역과 충남 서천·보령 등 인접 지역을 누비며 중증응급환자 1,630여 명을 신속하게 이송했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도서·산간 지역 환자들을 골든타임 안에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연결하며, ‘하늘 위 응급실’로서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 도입된 신규 중형 닥터헬기 AW-169는 기존 헬기보다 향상된 기동성과 안전성을 갖춰 중증응급환자 이송과 의료진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 닥터헬기는 지난 10년간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며 “새로 도입된 중형헬기를 통해 전북의 응급의료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되고, 도민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응급의료체계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장 난 선풍기, 버리지 말고 함께 살펴봐요! 「선풍기 상담소」 운영 고장 난 선풍기의 상태를 함께 점검하고 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 선풍기 상담소'를 운영합니다. 작동이 되지 않거나, 바람이 약하거나, 소음이 심한 선풍기 등 버리기 전에 먼저 가져와 주세요. 강사와 함께 고장 원인을 살펴보고, 가능한 범위에서 점검 및 수리 상담을 진행합니다! ■ 운영안내 운영기간: 2026. 7. 9.(목) ~ 8. 27.(목) / 매주 목요일 운영시간: 오전 9:00 ~ 12:00 장소: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2층 길트기실 1실(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00-5) 대상: 고장 난 선풍기의 점검 및 수리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 참여비: 무료 ■ 신청방법 전화 신청(063-231-6600~1) 네이버폼 온라인 신청 링크: https://naver.me/xG0XMsqm ■ 안내사항 선풍기는 반드시 직접 지참해 주세요. 본 프로그램은 전문 수리 서비스가 아닙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모터 손상, 코일 소손, 전자회로 불량 등은 수리가 어렵습니다.(터치식 선풍기와 같은 최신 형) 터치식 경우 일단 가져오시면 고장원인을 찾아보는 과정은 가능합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주차가 어려울 수 있으니,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고장 났다고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살펴보는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의 시작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변화하는 복지 환경과 다원화된 도민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두가 누리는 더 큰 행복’을 복지분야 도정 목표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어르신, 장애인의 포용복지 실현, 전세대 통합돌봄, 보훈예우 강화, 행복한 가족 안심 실현, 평생 함께하는 의료를 세부목표로 세워, 삶의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과 사업을 마련하여 도민 모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 먼저, 어르신, 장애인 포용복지 실현을 위해 소득·돌봄·자립을 지원한다.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어르신 일자리를 현행 약 9만 명에서 ‘30년까지 10만 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비 확보와 사업량 확대를 추진하고, 지역사회 신규 일자리 수요처를 지속 발굴하는 한편 참여자 안전관리와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식사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지역별 재정 여건, 운영환경 등에 차이가 있어, 경로당 급식 운영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27년도 국비 확보로 급식 운영을 개선할 예정이다. 더불어, 7천여 개소 등록경로당 회장에게 임기내 10만원까지 단계적 확대를 위해 시군 의견수렴 등에 나설 계획이다. □ 전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과 국가에 헌신한 분들을 향한 보훈 예우 체계를 전개한다. 기존 돌봄서비스는 노인·장애인·아동 등 대상별·사업별로 분절 운영돼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가진 가구에 대한 통합 지원과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 1인 가구 증가, 가족돌봄청년, 고독사 위험가구, 은둔·고립가구 등 새로운 돌봄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기존 제도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전북사회서비스원을 중심으로 복지관, 돌봄기관, 의료기관 등 지역 돌봄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광역 SOS 통합 지원창구(콜센터)를 구축하고, 광역과 시군이 연계하는 전북형 SOS돌봄체계를 마련해 위기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의료·복지·돌봄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전세대 포괄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사회복지 현장 안에서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성장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종사자 처우개선은 곧 도민의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직결되므로, 종사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종사자 표준임금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 민관 협의체를 연내 구성하고, 인건비를 지원받는 829개소 6천여명을 대상으로 인건비 및 처우 전수조사를 통해 표준임금체계 방안을 마련하며 처우가 낮은 시설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지급액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보훈수당의 도비 지원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참전유공자에는 임기내 총 4만원을, 그 외 보훈대상자에게는 총 3만원을 연차별 증액할 계획이다. 선언적인 예우가 아닌 실천하는 예우로 내실을 다지겠다는 의지이다.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적 돌봄 책임을 강화하고 다원화된 가족 형태의 안심 일상을 보장하는 가족 안심 정책을 전개한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산후건강관리비 지원을 확대한다. 지원 방식을 쿠폰에서 바우처 형태로 전환하고 산부인과, 한방과, 산후조리원에 국한된 사용처를 정신건강의학과, 약국 등에 이르기까지 1인 최대 20만원에서 임기내 최대 50만원까지 상향할 계획이다. 맞벌이·한부모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조부모 손주돌봄수당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중위소득 150% 이하 맞벌이 및 한부모가정의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가구당 월 30만원을 지원하여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도민행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마지막 핵심 전략으로,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는 평생 안심 의료망을 실현한다. ‘18년 서남대 폐교 후 당정협의로 국립의전원 설치 결정됨에 따라, 남원에서는 부지 확정과 매입을 추진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보건복지부 설립준비위원회가 학교 소재지 선정을 연내 마무리할 예정으로 남원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교육과정 설계 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 모두 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북도-남원시-지역 정치권 간 긴밀한 공조 체계로 대응할 계획이다. □ 이번 민선 9기 복지·여성·보건 분야의 청사진은 전북도가 지향하는 도민행복을 도민의 일상속에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방상윤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민선 9기의 복지여성보건분야 도정 핵심은 도민의 삶을 현장에서 먼저 살피고 신속하게 응답하는 내실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며, -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을 위해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당하지 않도록 지속 가능한 전북형 복지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미지(1) 드론으로 재난현장 3차원 지도 만든다. 전북소방, 드론 맵핑 시범운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드론으로 재난현장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소방드론 활용 맵핑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론 맵핑은 드론으로 건물과 주변 환경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뒤 이를 바탕으로 현장을 3차원 지도로 만드는 기술이다. 기존 드론이 재난현장을 실시간 영상으로 확인하는 데 주로 활용됐다면, 드론 맵핑은 건물 구조와 주변 도로, 위험시설 위치 등을 입체적인 자료로 미리 구축해 현장대응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주요 소방대상물과 재난현장의 공간정보를 사전에 구축해 현장지휘관의 상황 판단과 작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디지털 재난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소방본부는 비상설 전담 TF를 구성하고 소방드론 인력풀과 협력해 도내 소방관서별 중점관리대상 3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은 드론 맵핑을 통해 건축물 외부 형상, 소방차 진입로, 소방용수시설 위치, 드론 이착륙 가능지역, 주요 위험시설 등 현장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구축한다. 구축된 자료는 평상시 화재안전조사, 현지적응훈련, 도상훈련, 교육훈련 자료로 활용된다. 재난 발생 시에는 현장지휘관이 건물 구조와 주변 여건을 신속히 파악하고, 소방차량 진입 방향과 소방력 배치, 대원 진입로 설정 등 작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대형화재와 실종자 수색 현장에는 맵핑 드론을 직접 투입해 불이 번진 범위와 위험지역을 분석하고, AI 객체탐지 기능을 활용해 실종자 수색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화재 진압 이후에는 피해 범위와 규모를 파악하는 등 재난현장 대응 전반에 활용할 예정이다. 소방본부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공간정보 구축 실적, 현장 활용성, 운영상 문제점 등을 종합 분석해 소방드론 맵핑 운영절차와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단계적으로 확대 구축해 디지털 기반 재난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구축은 재난현장을 보다 입체적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대응기술”이라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소방현장에 적합한 드론 맵핑 활용모델을 마련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