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소식광명시 보도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취업자 안정적 자립 돕는다
경기도광명시 보도2026년 6월 19일
소식수원시 보도
무더운 여름 시원한 나눔…신용회복위원회 경기남부지역본부, 수원시 취약계층에 이불 지원

새희망힐링펀드 활용 ‘든든나눔사업’…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가구에 전달 보도일시 2026. 6.18.(목) 담당부서 돌봄정책과 복지자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정덕섭(031-5191-322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조수연(031-5191-2488) 신용회복위원회 경기남부지역본부가 “수원시 금융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름용 차렵이불 24세트(5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17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영숙 시민복지국장, 이병상 신용회복위원회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등 금융권이 법인카드 포인트 기부로 조성한 ‘새희망힐링펀드’를 활용한 금융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사업인 ‘든든나눔사업’의 하나다. 수원시는 후원받은 여름용 차렵이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병상 신용회복위원회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과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영숙 시민복지국장은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신용회복위원회 경기남부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해 여름철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채무종합상담기구로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채무조정, 신용 상담, 금융교육 등 다양한 서민금융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수원시 보도2026년 6월 18일
소식화성시
화성특례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현장 근로자 특별 안전교육 실시

폭염 노출 현업 근로자 안전 확보...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비상 대응요령 집중 교육 기후변화 대응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강화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폭염에 노출돼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18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사 시설관리, 도로보수, 환경미화, 공원녹지 관리 등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현업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특보 발령 시기가 빨라지고 강도가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해 근로자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온열질환의 종류와 증상,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 현장 비상연락망 및 보고체계 숙지, 상황별 탄력적인 작업시간 운영 방안 공유 등이다. 특히 동료 근로자에게 온열질환 증상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단계별 응급처치 방법과 비상 연락·보고 절차를 교육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 환경 조성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김영준 안전정책과장은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근로자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화성시2026년 6월 18일
소식구리시 보도
구리시 동구동, 경로당 냉방기기 청소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동구동, 경로당 냉방기기 청소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경로당 10개소 환경 정비 실시 구리시(시장 백경현)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건영)는 지난 6월 17일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기선)와 함께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청소 및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벽걸이 선풍기와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고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는 등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경로당은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냉방기기의 위생 관리와 성능 유지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요소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경로당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되고,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선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구리시 보도2026년 6월 18일
소식구리시 보도
구리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실시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실시 활동지원기관 종사자·활동지원사 400여 명 대상 투명한 복지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6월 17일 구리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종사자와 활동지원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운영 기준과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유형과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부정수급 발생 시 적용되는 행정처분 기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사업 수행기관과 활동지원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과 부정수급 발생 시 책임 및 제재 기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보다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복지서비스인 만큼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예방 교육을 통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여 시민들이 더 신뢰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해 건전한 복지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구리시 보도2026년 6월 18일
소식광주시(경기) 보도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3만 호 신도시·인공지능 스마트 도시’ 조성 본격 추진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3만 호 신도시’와 ‘인공지능 스마트 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박 당선인은 지난 17일 직통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경기도 도시주택실 관계자들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광주시의 공간구조 혁신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 당선인은 현재 추진 중인 곤지암역세권 제2단계 도시개발사업의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경기광주역세권 2단계 사업의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승인도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 박 당선인은 기존 역세권 개발 구상을 확대해 ‘광주시 역세권 신도시 개발 계획’을 제시했다. 해당 계획은 주요 철도 거점을 중심으로 약 3만 호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첨단산업과 주거·교통 기능이 결합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인공지능 연구협력단지 조성 방안도 설명했다. 이를 통해 광주시를 경기 동부권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박 당선인은 “광주의 역세권 자산과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해 3만 호 규모의 미래형 신도시를 조성하고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규제 완화와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해 광주를 자족형 첨단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기도 관계자들은 광주시가 제안한 역세권 중심 도시개발과 인공지능 연구협력단지 구상에 공감하며 경기도의 공간 전략과 연계해 앞으로 검토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경기도광주시(경기) 보도2026년 6월 18일
소식화성시
화성특례시, ‘제2차 정신건강 주거지원 협의체’ 회의 개최

정신질환자 및 정신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 지원 방안 모색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16일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분소에서 ‘제2차 정신건강 주거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입주자들의 주거 유지 및 자립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 주거지원 시범사업’은 지역사회 내에서 독립적인 주거를 희망하는 정신질환자와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밀착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를 비롯해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재활시설 ‘사랑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시범사업의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재 입주자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과정과 실제 서비스 이용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주거 유지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협의체는 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기관별 역할을 재정립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보다 효과적인 사례관리와 주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방향을 함께 도출하기로 뜻을 모았다.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주거지원 사업은 정신질환자가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화성시2026년 6월 17일
소식성남시
성남시, 폭염 속 거리 노숙인 보호 활동 전개

거리 상담 9월 말까지 이어져…고시원 응급 잠자리·임시 거주, 자활 등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폭염 속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6월 19일 현장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과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3개 반 18명의 민관합동 상담반을 꾸렸다. 상담반은 모란역과 모란오거리 일대, 서현역·수내역·야탑역 일대, 신흥역과 성남중앙지하상가 주변 등에서 생활하는 거리 노숙인(추정 48명)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노숙인이 희망하면 사전 계약한 고시원 2곳을 연계해 1일 응급 잠자리를 지원한다. 고시원 임시 거주도 4개월간 지원한다. 여성 노숙인은 최장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자립 의사가 있는 노숙인은 안나의 집(하대원동)에 입소하도록 해 자활 작업장에서 일할 수 있게 연계·지원한다. 입소를 거부하면 생수, 에너지젤, 마스크, 물티슈, 약과, 두유 등 폭염 대응 구호 물품을 우선 지원하고, 노숙인 전용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모란역 인근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031-751-1970) 이용을 안내한다.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는 하루 최대 22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응급 잠자리가 마련돼 있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된다. 이용자에게는 세탁, 목욕, 생필품 등도 지원한다. 알코올 의존이나 정신질환 등으로 치료가 필요한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폭염 대비 민관합동 거리 상담과 보호 활동은 매주 목요일 9월 말까지 이어지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응급상황 예방에 주력한다. 시 관계자는 “폭염은 거리 노숙인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재난 요인”이라면서 “현장 보호 활동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위기 상황에 놓인 노숙인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031-729-2793

경기도성남시2026년 6월 16일
소식시흥시 보도
[성평등정책과] 시흥시, 전입 1인 가구에 생활안전 물품 및 시정 안내 제공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전입 1인 가구의 원활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 1인가구 환영 꾸러미(웰컴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안전용품과 정책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생활 안정과 정책 접근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타 시군에서 시흥시로 전입신고를 한 1인 가구로, 총 1,200명에게 환영 꾸러미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물량이 소진되면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온라인 전입 신고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영꾸러미는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1인 가구의 특성을 반영해 ▲화재 예방 수칙과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스티커가 부착된 소화기 1대와 ▲1인 가구 대상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정리한 ‘1인 가구 정책 안내 전단’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화기에는 위급 상황에서 즉시 참고할 수 있도록 행동 요령을 부착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아울러, 시는 부서별로 추진해 온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2026년 1인 가구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흥시 1인 가구 정책 안내 전단’을 처음 제작했다. 그동안 분산돼 있던 정책을 한데 모아 제공함으로써, 전입 단계부터 필요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아울러 환영 꾸러미 수령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인 가구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전입 1인 가구가 낯선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불안과 정보 공백을 줄이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성평등정책과 건강가정팀(031-310-2618)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부서 : 성평등정책과 건강가정팀 (031-310-2616, 2618)

경기도시흥시 보도2026년 6월 16일
정책수원시
수원시 공공수영장 장애인(가족) 탈의·샤워실 운영현황

수원시 공공수영장 내 장애인(가족) 탈의·샤워실 운영현황을 알려드립니다. 붙임 장애인(가족) 탈의·샤워실 운영현황(수원시) 1부.

경기도수원시2026년 6월 15일
소식안산시 보도
안산시,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본격화… 교통복지 실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역 내 어린이ㆍ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행 중인 ‘안산시 어린이ㆍ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의 2026년 1분기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공포된 ‘안산시 어린이ㆍ청소년 교통비 지원 조례’를 근거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됐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6세 이상 18세 이하 저소득층 어린이ㆍ청소년이다. 시는 경기도 어린이ㆍ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실제 대중교통 이용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8만 원, 분기별 최대 2만 원의 교통비를 추가 지원한다. 이번 1분기 지급은 사업 시행 이후 처음 이뤄진 것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대중교통 이용분을 정산해 지급했다. 지원 대상자의 1인당 평균 지급액은 1만6천816원으로, 분기 최대 지원 한도인 2만 원의 약 84% 수준이다. 시는 지급액이 분기 최대 지원 한도에 근접한 만큼 이번 사업이 저소득층 어린이ㆍ청소년 가정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지급 결과는 교통비 지원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교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어린이ㆍ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 교통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담당부서 철도건설교통국 대중교통과 버스팀 팀장 신문호 031-481-2292 담당 김오경 031-481-2964

경기도안산시 보도2026년 6월 15일
소식경기도
경기도 푸드뱅크, 4억 5천만원 상당 ‘여름나기 키트’ 취약계층에 전달

경기도 푸드뱅크가 경기사회 복지공동 모금회로부터 4 억 5 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받아 도내 취약계층 2,880 가구 에 여름 이불과 보양 간편식 , 방역용품 등 ‘ 여름나기 키트 ’ 를 지원한다 . 15 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배분금 전달식과 여름나기 물품 키트 포장 봉사활동에는 유주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 , 윤여준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 자원봉사자 등 100 여 명이 참석했다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4 억 5 천만 원 상당을 경기광역푸드뱅크로 후원하고 , 경기광역푸드뱅크는 ‘ 여름나기 ’ 키트를 제작한다 . 해당 키트는 경기 남부 지역 푸드뱅크 · 마켓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등 2,880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 오늘의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실천 ” 이라며 “ 폭염과 기후 위기로 인해 소외된 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푸드뱅크 · 마켓을 통해 기부식품 지원이 필요한 도민은 경기나눔푸드뱅크 누리집 (https://kg1377.or.kr/) 또는 대표전화 (031-294-1377) 를 이용해 세부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6월 15일
소식광명시 보도
광명시, 야외 활동 어려운 정신장애인·가족 위해 ‘치유와 소통의 시간’ 선물
경기도광명시 보도2026년 6월 12일
소식수원시 보도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경기사회봉사회, 장애인·취약계층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건강교육·운동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건강관리 협력체계 구축 보도일시 2026. 6.12.(금) 담당부서 장안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 관련자료 담당팀장 우영숙(031-5191-024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최현숙(031-5191-0154) 수원시 장안구보건소와 사회복지법인 경기사회봉사회가 12일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교육실에서 지역사회 장애인과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정원 장안구보건소장, 경기사회봉사회 김선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교육과 운동 프로그램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사업을 연계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장애인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경기사회봉사회 김선환 대표이사는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의 전문적인 건강서비스가 법인 산하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활성화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사회봉사회는 연무사회복지관,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마음샘정신재활센터, 인영꿈터장애인보호작업장 등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수원시 보도2026년 6월 12일
소식안산시 보도
안산시, 장애인 통합돌봄‘이웃활동가’양성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이웃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이 서로 연결하고 돌보는 지역사회 돌봄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교육에서는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김연아 연구교수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주민돌봄공동체’를, 장애인식개선 강사이자 방송인인 신홍윤 강사가 ‘지체ㆍ뇌병변 장애의 이해 및 지원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둘째 날 교육에서 이진경 안산시사회적경제연대 사무총장은 ‘통합돌봄과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지역 돌봄공동체의 가치와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최현정 시민옹호인이 시민옹호 활동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형 장애인 통합돌봄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장애인과 주민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장애인의 든든한 이웃이자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경기복지재단과 민ㆍ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산형 장애인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담당부서 복지국 통합돌봄과 돌봄정책팀 팀장 김경철 031-481-3416 담당 구미경 031-369-1537

경기도안산시 보도2026년 6월 12일
소식안산시 보도
안산시, 학교 위기사건 관련 학생 재난심리지원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중학교에서 발생한 위기사건과 관련해 피해 학생과 보호자, 학교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한 재난심리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피해 학생과 보호자, 학교 구성원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불안, 피로감, 무기력, 우울감 등 다양한 스트레스 반응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시는 심리적 충격을 줄이고 정신적 외상을 조기에 발견해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재난심리지원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트라우마 등 예상되는 정신적 어려움을 평가하고, 정신건강 전문가가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와 연계한다.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정신건강 치료비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사후관리로 심리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도울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피해 학생과 보호자, 학교 구성원들이 심리적 충격과 불안을 경험할 수 있다”며 “피해 학생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 또는 누리집에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진료검사팀 팀장 조아라 031-481-6950 담당 장길현 031-481-6951

경기도안산시 보도2026년 6월 12일
소식시흥시 보도
[아동돌봄과] 돌봄 현장 전문성 높인다…시흥시, 아동돌봄 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 힘써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6월 1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관내 아동돌봄기관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돌봄서비스 품질 향상과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누리돌봄센터, 학교돌봄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동ㆍ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동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효과적인 지도(멘토링)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돌봄 수요 확대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시는 현장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돌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강의는 원은정 한국청소년센터 대표가 맡아 진행했으며 아동·청소년에 대한 이해, 지도(멘토링)의 철학과 역할, 효과적인 지도(멘토링) 소통법 등을 주제로 이뤄졌다. 특히 아동의 발달 특성과 정서적 특성을 이해하고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기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돌봄기관 종사자의 전문성이 향상되고 아동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강화함으로써 더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아동돌봄 현장의 전문성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 종사자들이 아동과 더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체계적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아동돌봄과 아동돌봄지원팀 (031-310-3171, 3176)

경기도시흥시 보도2026년 6월 12일
소식고양시
고양시, 2026년 장애인 가족 상담사업 운영 시작
경기도고양시2026년 6월 12일
소식경기도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 도내 보육교직원에 영아전문과정 인성교육 제공

성평등가족부와 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 꿈날개 ’ 가 도내 영아반 보육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필수 교육과정을 상시 무료 제공한다고 12 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2025 년 및 2026 년 영아전문교육 대상자 ’ 로 지정된 도내 어린이집 재직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 경기도 보육정책과와 연계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영아 보육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 꿈날개 ’ 는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교육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표 여성취업지원 플랫폼이다 . 구직자와 재직자가 직무역량을 높이고 경력개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 경기도 보육정책과는 도내 어린이집 재직 보육교직원 9,730 명을 대상으로 영아전문교육을 운영 · 연계하고 있다 . 영아전문교육은 총 160 시간으로 대면교육 28 시간 , 비대면교육 72 시간 , 실습 60 시간으로 구성된다 . 이 가운데 경기도 주관 온라인 인성교육은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 꿈날개에서만 수강할 수 있는 ‘ 아동인권 감수성 향상의 길잡이 ’ 2 시간 과정으로 지정됐다 . 해당 과정은 영아기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보육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전문 교육이다 . 특히 비대면 과정은 꿈날개 플랫폼을 통해 수료할 수 있어 교육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 과정은 온라인으로 상시 무료 개방돼 재직 교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 . 이번 교육은 영아반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아전문교육을 수료한 교사는 ‘ 영아반 담임교사 특수 근무수당 ’ 지원 대상 자격을 얻을 수 있다 . 이를 통해 보육 교직원이 수당 지원 혜택을 확인하고 처우 개선으로 이어지는 효과도 기대된다 . 아울러 재직 교직원의 교육 접근성을 높여 영유아와 교사가 모두 행복한 보육 현장 구축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 gyeonggi.childcare.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온라인 교육과 취업지원 서비스는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 누리집 (www.dream.go.kr) 에서 이용 가능하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6월 12일
소식고양시
고양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2차 민관 네트워크 회의 개최
경기도고양시2026년 6월 9일
소식고양시
고양시, ‘장애인 자립생활 및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고양시2026년 6월 9일
소식화성시
화성특례시, 여성·청소년 위한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 지원

관내 관공서·복지기관 등 83개소에 비치...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 소득 기준 없는 보편복지 실현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연계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여성·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화성시복지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을 잡고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경제적 여건이나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여성·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화성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83개소에 생리대 전달을 완료했다. 배부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를 비롯해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센터, 가족센터 등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관공서 및 복지기관이다. 생리대가 긴급하게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해당 기관에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위기가구 가정방문 사업과 연계해 생리대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능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여성·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권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생리대는 여성의 건강권과 직결되는 필수품인 만큼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화성시2026년 6월 5일
정책용인시
2026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 이용안내
경기도용인시2026년 6월 2일
소식성남시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 ‘성남시 개발톡톡’ 플랫폼 시범운영 개시 성남시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 플랫폼 '성남시 개발톡톡'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개발톡톡’은 성남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다양한 정비사업의 현황과 단계별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시민들은 성남시 개발톡톡(https://dept.seongnam.go.kr/talktalk/)에 직접 접속하거나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정비사업 관련 정보가 사업별 담당 부서에 분산돼 있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 현황과 추진 과정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플랫폼에서는 분당 재건축,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사업 유형별 추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법적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시민광장 게시판도 운영한다. 성남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스템 기능 안정성과 데이터 정확성,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미비한 부분을 보완한 뒤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 개발톡톡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높이고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겠다”고 말했다. 문의: 도시개발과 개발행정팀 031-729-4402

경기도성남시2026년 6월 1일
소식고양시
고양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민관 협력 체계 강화
경기도고양시2026년 6월 1일
소식고양시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장애인 음악치료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고양시2026년 6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