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상록시민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안산시 어린이ㆍ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협력해 추진했다. 교육에는 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ㆍ유치원 22개소의 5~7세 어린이 6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식생활 안전 뮤지컬 ‘벨과 야수의 건강밥상’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연에서는 편식 예방, 골고루 먹기, 올바른 손 씻기, 식중독 예방 등 건강한 식생활과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몸에 좋은 음식 구분하기와 OX 퀴즈 등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했다.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공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식생활 안전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식품안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체육관광국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 팀장 서윤희 031-481-2236 담당 양슬기 031-481-2237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목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감자 가득 행복 나눔’ 수확 행사를 개최하고 감자 100박스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한 민원인이 탄벌동의 적극적인 민원 처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본인 소유의 감자밭을 기부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해당 기부자는 올해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올해도 감자밭을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감자 100박스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00가구에 당일 전달됐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던 기부자께서 올해는 협의체 위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바쁜 일정에도 감자 수확부터 배부까지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벌동 지보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반려견과 산책하며 생활 속 위험요소 발견·신고 보도일시 2026. 7. 5. (일) 담당부서 안전정책과 안전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현표(031-5191-293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우석(031-5191-293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4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2026년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올해 활동할 반려견 순찰대 251개 팀을 위촉했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며 실종자·주취자 등 위험에 처한 시민과 펜스 파손, 배수로 막힘 등 생활 속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시민 참여형 안전 활동이다. 합동 순찰과 안전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2024년 장안구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반려견 순찰대는 지난해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됐으며, 올해로 3회째 운영된다. 올해는 총 251개 팀이 활동한다. 지난해에는 221개 팀이 총 1만 7206회 순찰을 해 658건의 위험 요소를 신고하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발대식에서는 올해 반려견 선발 심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반려견 순찰대의 역할과 안전 수칙을 공유했다. 선은임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살피는 안전지킴이를 넘어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도 할 것”이라며 “순찰 중 위험 요소나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대원과 반려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iv class="mT10 allRevert"> <p>2026년도 제3회 도로관리심의회 (굴착)사업계획서 제출 공지</p> <p>○ 심의대상 : 굴착 도로의 길이가 10미터를 초과하거나(차량의 진행방향과 평행하게 굴착하는 경우에는 30미터) 너비가 3미터를 초과하는 경우</p> <p>○ 제출기한 : 2026. 07. 06.(월) ~ 2026. 07. 29.(수)</p> <p><strong>※이후 제출 불가</strong></p> <p>○ 심의예정일 : 2026. 08. 27. (목)</p> <p>○ 제출서류</p> <p>1. 도로굴착 사업계획서</p> <p>2. 지하매설물 관리자의 사전협의서</p> <p>※ 지하매설물 관리자 : 이천시청(수도과 및 하수과), 한국전력공사(이천지사), 한국전력공사(성남전력지사), 코원에너지서비스(주), 한국가스공사, (주)KT,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p> <p>3. 교통소통대책</p> <p>4. 먼지발생방지대책</p> <p>5. 안전사고방지대책</p> <p>6. 도로시설유지대책</p> <p>7. 주요지하매설물에 대한 안전대책 (주요지하매설물이 있는 경우만 첨부)</p> <p>8. 굴착, 다짐, 복구 방법 등을 포함한 공사 관련 시방서</p> <p>9. 100m이상 굴착 공사시 「도시가스사업법」 제30조의5(협의·순회점검)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55조(굴착공사 협의서 작성)에 의거하여 심의자료 제출시 도시가스사업자와 협의한 협의서 첨부</p> <p>○ 관련문의 : 이천시청 도로관리과 도로허가팀 권 빈 주무관(Tel.031-644-2446)</p><div data-editor-article=""></div> </div>
<div class="mT10 allRevert"> <p>7.6.(월) 16:00 기준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표되었습니다.(소나기 등 비가 내리지만 습도를 고려한 체감온도 33도 이상)</p> <p>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안전관리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p> ○ 고령층 농업인의 낮시간 작업 자제 독려, 물·그늘·휴식 홍보<br> ○ 폭염취약시간대(오후2시~오후5시) 야외작업 자제<br> ○ 무더위 쉼터 방문 냉방상태 점검, 적정 실내 온도 유지<br> ○ 폭염 취약계층(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방문건강관리 및 안부전화 추진<br> ○ 동원 가능매체 활용 국민행동요령 집중홍보 등</p> <p></p><div data-editor-article=""></div> </div>
김포「풍무역세권 B4블럭 호반써밋」장애인 특별공급 안내입니다. 공급위치 : 김포 풍무역세권 B4블록 (김포시 사우동 458 일원) 배정호수 : 총8(40)세대 * ( ): 예비세대 신청기한 : ’26. 7. 3.(금) 09:00 ~ 7. 9.(목) 18:00 신청방법 :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세부내용 : 붙임 파일 참조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6박 8일간 영국 킹스턴에서 ‘2026년 제2기 청소년ㆍ청년동아리 국제교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교류는 ‘청소년ㆍ청년들이 예술적 움직임을 통해 교류하고 함께 창작하는 과정에서 미래를 만들어 간다’라는 의미를 담아 추진됐다. 시흥시에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성장한 청소년·청년 9명은 영국 대표 국제 청소년 예술축제인 ‘퓨즈 인터내셔널’에 참가해 한국 문화(케이 컬처)를 알리며 국제무대에서 역량을 펼쳤다. 참가단은 ‘한국 문화(케이 컬처)’를 주제로 두 차례의 공식 무대를 선보였다. 6월 28일 로즈극장에서는 ‘선(線)·한(恨)·흥(興)·행(行)·한국’을 주제로 한 창작댄스를, 7월 1일 에이시티(ACT)극장에서는 스트리트댄스와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한국 고유의 정서와 역동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진 무대는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공연에는 영국 킹스턴시의 테이 테알란 시장과 한인 출신으로 올해 선출된 임혜정 부시장이 직접 방문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공연 이후에는 시청으로 초청해 환영의 시간을 마련했다. 재단은 이번 일정에서 시흥시 출신 청년이 이끄는 ㈜아트파이와 영국 청년 예술단체 딜런댄스(Dillon Dance)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속 가능한 국제 문화예술 교류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서턴 지역 ‘서턴 커뮤니티 댄스’ 소속 청소년들과 한국 가요(케이 팝) 댄스를 매개로 교류하고, 킹스턴 도심에서 거리공연을 펼치며 시민들과도 소통했다. 한편, 교류 마지막 날인 7월 3일에는 킹스턴 의회에서 안드레아스 켜쉬 킹스턴 의회 의장, 앤드류 울드리지 의원(문화관광·경제개발·도시계획정책 상임위원장), 포브스 로우 킹스턴 상공회의소 대표, 션 길런 킹스턴시 고용·기술·기업 총괄책임자, 임혜정 부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양국의 청년 정책과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시흥시를 대표해 국제무대에 서고 영국 청소년들과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국제 무대를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예술을 매개로 세계와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청년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 (031-310-3481, 3482)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귀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6일까지 ‘2026년 시흥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하 귀어ㆍ귀촌인이다. 어업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한다. 다만, 실제 대출금액은 사업계획과 금융기관의 신용ㆍ담보 심사 결과 등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대출 금리는 연 1.5%이며, 5년 거치 후 10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시는 대출 금리와 기준금리 간 차액을 지원해 귀어·귀촌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7월 16일까지 시흥시 해양수산과(월곶중앙로 54)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세부 내용과 신청 자격은 시흥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귀어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새로운 어촌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해양수산과 어촌활력팀 (031-310-2377, 2378)
<div class="mT10 "> 이천시는 6월 30일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br>이번 교육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2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1명, 사업담당자 15명 총 9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와 사업 담당자의 안전보건 인식을 높이고 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해 현장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br>교육은 한국안전보건공단 김정희 강사와 용마루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일상생활 및 외부근로 시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실무에 필요한 안전보건 지침을 중심으로 교육했다.<br>또한 실제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소개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br>이천시는 교육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공공일자리 사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우리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는 뜻깊은 기회임을 강조했다.<br>또한 근무 중 안전과 건강을 당부하며, 근로자들에게 앞으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시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br>이천시는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7월부터 4개월간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div>
<div class="mT10 "> 이천시는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체결로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염소고기 생산자를 대상으로 피해를 보전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2026년 축산분야 FTA 피해보전직불금」신청을 오는 8월 3일(월)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br> 피해보전직불금은 FTA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이 하락한 품목에 대해 피해 일부를 보전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한·호주 FTA 발효일인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염소를 생산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며, 2025년 도축·판매한 염소 실적을 기준으로 직불금을 지급받게 된다.<br> 피해보전직불금 지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한·호주 FTA 발효일 이전 생산사실, 2025년 생산·판매실적 등 관련 증빙서류와 함께 지급신청서를 생산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서면)조사와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10월 최종 지급액이 결정될 예정이며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br> 성수석 이천시장은 “피해보전직불금 지원을 통해 FTA로 어려움을 겪는 염소 사육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농가는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div>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일상 속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걷기왕 도전 잇기(챌린지)’를 7월부터 1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도전 잇기는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걷기왕 선정은 월별 도전 기간 동안 걷기 앱을 활용한 누적 걸음 수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회기별 우수자 20명에게 소정의 보상이 제공된다. 1기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도전 기간(1개월) 걷기 앱으로 걸음 수를 기록한 뒤, 누적 걸음 수 캡처 화면을 8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 참여 폼에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 11일 ‘건강제작소 건강도시시흥’ 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기와 3기는 각각 8월과 10월에 운영된다. 2기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전 후 9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 인증을 진행하며, 2기 걷기왕은 9월 8일 발표된다. 3기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전하고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증을 거쳐 11월 10일 3기 걷기왕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건강 습관”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방법 및 인증 절차는 홍보 포스터 또는 ‘건강제작소 건강도시시흥’ 블로그( https://blog.naver.com/sh_healthcity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흥시보건소 건강증진과(031-310-0768)로 하면 된다. 담당 부서 :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 (031-310-5865, 0768)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지급률 98.0%를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지난 3일 오후 6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39만 7천여 명 가운데 38만 8천여 명이 신청을 마쳤다. 지급된 지원금은 총 498억 원이며, 이 가운데 90.6%가 이미 사용됐다. 시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조직(TF)을 꾸리고, 일자리경제과와 20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지원금 지급을 진행했다. 2차 지급 기간에는 신청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전담 창구에 인력과 장비를 추가로 배치해 시민 불편을 줄였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했으며, 신청 마감을 앞두고는 미신청 시민에게 우편과 전화, 방문 안내를 병행해 신청을 독려했다. 지원 대상 선정 결과나 지급 금액에 이의가 있는 시민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제헌절 공휴일에 따라 하루 앞선 1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시는 접수된 이의신청을 7월 31일까지 심사하고,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시민은 같은 날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관내 주유소를 포함한 사용 가능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차 지급 이후 3주간(5월 18일~6월 7일) 전국 소상공인 매출을 분석한 결과, 골목상권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증가했고, 경기도는 9.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활과 밀접한 소매업 매출은 16.4% 증가했다. 시는 시민들이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할수록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많은 시민께서 신청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할 수 있었다”라며 “지원금을 받으신 시민들께서는 8월 31일 사용기한 안에 꼭 사용해 지역경제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일자리경제과 경제기획팀 (031-310-6241, 6245)
성남시 ‘청년 창업 재도약 지원사업’ 첫 추진 25개사 모집…디자인 개발·홍보·브랜드 개발 등 마케팅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올해 9000만원을 투입해 ‘청년 창업 재도약 지원사업’을 처음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품이나 서비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초기 청년 업체의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된다. 지원 규모는 청년 창업 업체 25개사다. 선정되면 7~8월 성남시청 회의실 등에서 3차례의 마케팅 교육을 받고, 전문가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12월까지 업체별 수요에 맞는 상품 디자인, 홍보영상, 기념품(굿즈) 제작 등을 지원받는다. 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발(상품 포장 이미지, 온라인 상품 판매 상세 페이지 제작) △홍보(업체 홍보 사진, 동영상 촬영) △브랜드 개발(업체 상호·상징표·상표·굿즈) 등 3개다. 참여 업체는 이 가운데 1개 분야를 선택해 지원받는다. 신청 대상은 19~39세 성남 시민으로, 성남시에서 창업한 지 1년 이상이고 전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업체의 대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7월 22일까지 성남청년정보플랫폼 ‘성남청년다해’를 통해 사업계획이 담긴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가 모집 규모를 초과하면 사업계획의 적정성, 성장 가능성,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 업체가 새로운 소비층을 확보하고 매출을 늘려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3
성남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44명 공개 모집 소액 체납 사각지대 해소·복지 연계 강화… 7월 13일~15일까지 방문 접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00만 원 미만 지방세와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실태조사와 복지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44명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 분야는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는 ‘현장조사’ 36명과 ‘전화 조사 및 자료입력’ 8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인 6월 30일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학력과 성별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원서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성남시청 세원관리과(서관 7층)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근무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이며,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한다. 급여는 2026년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2520원을 적용해 하루 7만5120원(월급제)이다. 시는 오는 9월 현장 실태조사에 앞서 조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비대면 안내를 실시한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주정차 위반 과태료 포함)을 합산한 소액 체납자 13만5520명(체납액 175억3900만원)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데이터를 정비해 왔으며, 다음 달부터는 지방세·세외수입·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개인별로 통합한 카카오톡 전자문서를 발송하고 카카오페이 납부 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에 앞서 체납 사실을 사전에 안내해 조사 효율을 높이고, 올해 조사 목표인 2만1600명(전체 대상의 15.9%)을 차질 없이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현장 실태조사를 통한 공정한 과세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민생 안정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 채용정보 >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세원관리과 세원관리팀 031-729-3272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7 월 3 일 97.5% 지급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 경기도는 지난 4 월 27 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 차 지급이 시작된 이후 1 차와 2 차 합계 912 만 5 천 명의 도민에게 1 조 1,955 억 원의 피해지원금이 지급됐다고 5 일 밝혔다 . 이는 지급 대상자 936 만 3 천 명 중 97.5% 다 . 시군별로는 가평군 , 오산시 , 광명시 순으로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등 1 차 지급 대상자에 대해서는 99% 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는데 , 이는 도가 31 개 시군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신청 홍보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보인다 .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도민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낸 것으로 분석된다 . 지난 6 월 29 일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2 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5 월 18 일부터 6 월 7 일까지 3 주간 경기도 소상공인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지급받은 지원금은 8 월 31 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 사용기한 이후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 도에 따르면 7 월 3 일 현재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률은 약 88.6% 다 . 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은 7 월 3 일 종료됐지만 사용기한은 8 월 31 일까지인 만큼 기한 내 꼭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주식회사가 7 월 복날을 맞아 31 일까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 복날이니까 ’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 올해 복날은 7 월 15 일과 25 일 , 8 월 14 일이다 . 이달 초복과 중복에 앞서 배달특급 전체 회원에게 3 천 원 할인 쿠폰이 매일 발급된다 . 쿠폰은 1 일 1 회 ,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내려받아 18,000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 이와 함께 ‘ 배달특급 누적 주문 ’ 행사도 계속된다 . 1 회 주문 시 다음 주문에 사용 가능한 1 천 원 쿠폰이 , 6 회 주문 시 2 천 원 , 10 회 주문 시에는 5 천 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 주문 횟수는 한 달간 누적되며 매월 초기화된다 .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 (GH) 는 용인시 기흥구 일원에 무주택 저소득가구 및 신혼부부를 위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81 호를 지난 6 월 준공했다고 5 일 밝혔다 .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신축 예정 주택을 대상으로 GH 가 민간사업자와 사전에 매입 약정을 체결하고 , 설계 · 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방식의 임대주택이다 . 기존 준공 후 매입 방식과 달리 공공이 공사 단계부터 개입해 주거 품질을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용인경전철 어정역 인근에 조성된 아파트로 ,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 상업 ·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우수해 저소득가구 및 신혼부부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입주자 모집은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며 , 임대 조건은 소득 수준에 따라 주변 시세 대비 30~80% 수준으로 공급된다 . 계약은 2 년 단위로 체결되며 , 입주 자격에 따라 최장 30 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 입주자 모집 일정과 자격요건 등 세부 사항은 GH 누리집 (https://gh.or.kr) 및 GH 콜센터 (1588-0466) 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중요한 정책 ” 이라며 “ 앞으로도 우수한 입에 품질 높은 매입임대주택을 꾸준히 공급해 무주택 도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 “분당중앙과학고 미래교육 선도모델로 성장시키겠다” -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 참석… 2027년 3월 개교 예정 - 신상진 성남시장은 4일 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2027학년도 (가칭)분당중앙과학고등학교 신입생 대상 입학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김은혜 국회의원, 한양수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광주 분당중앙고등학교장 등 교육계 관계자와 학생·학부모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전역의 많은 관심 속에 열린 오늘 입학설명회에 참석해 주신 학생과 학부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분당중앙과학고 설립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과 내년 개교를 위해 애써주고 계신 학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분당중앙과학고는 우수한 교육환경과 실험시설을 갖추고, 이를 재학생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교육공간으로 운영해 미래 인재 양성의 중심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입학전형에 성남지역 학생 20% 우선 선발이 반영된 것은 지역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분당중앙과학고가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과학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남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신동화 구리시장, 취임 1호 결재로「구리시 통합 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 추진 퇴원 환자 지역사회 복귀 지원…구리형 통합 돌봄 강화 민선 9기 신동화 구리시장이 취임 후 1호 결재로 ‘통합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승인하며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7월 2일 구리시에 따르면 신동화 시장은 취임 후 첫 결재 사항으로 ‘통합돌봄 특화사업 제공기관 및 퇴원 환자 통합돌봄 연계 지원 업무협약 체결 계획’을 결재했다. 이는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퇴원 이후에도 지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특히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시의회 의장 재임 당시부터 통합돌봄 사업에 깊은 관심을 두고 「구리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동 발의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번 취임 후 첫 결재 역시 의정활동 당시부터 강조해 온 통합돌봄 정책을 시정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구리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특화 서비스 제공, 대상자 발굴 및 의뢰, 사례 관리, 서비스 연계 등을 강화해 구리시 맞춤형 통합돌봄 기반을 더욱 촘촘히 마련할 계획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초고령사회에서는 병원 퇴원 이후에도 의료와 돌봄이 끊김이 없이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취임 후 첫 결재를 통합돌봄 업무협약으로 결정한 것은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책임지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리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퇴원 환자를 비롯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안전·청년부터 재개발·재건축까지…현장 중심 소통 강화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복지·안전·청년 정책과 재개발·재건축 등 시민 삶과 직결된 현장을 3일째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 시장은 7월 3일 오전 중원구 상대원동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시설 내 한우리주간보호센터와 한가람보호작업장, 성남시보호작업장을 둘러보며 돌봄·재활·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폈다. 이어 각 시설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이용자와 종사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 시설 운영 여건 개선, 이용 편의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 시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방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도시 성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신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중원구 상대원동과 분당구 야탑동 재난취약지역도 찾았다. 급경사지와 배수시설, 하천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사전 예찰과 신속한 대응 태세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2일에는 중원구 성남동 도담길 청년창업 공간에서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비롯해 창업공간 지원, 판로 확대, 자금 조달, 창업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이 오갔다. 신 시장은 “청년의 도전과 혁신은 성남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청년들이 창업부터 성장까지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취임 첫날인 1일에는 수정·중원 재개발사업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것이 시정의 기본”이라며 “시민 안전과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총무과 총무팀 031-729-2183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9기 첫 간부 소통회의 “민생·안전” 강조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책임행정으로 민선9기 답해야”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2일 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민선9기 첫 간부 소통회의에서 “민선9기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야 할 시기”라며 민생과 안전 강화를 강조했다. 이어 생활민원과 재난안전, 공공의료 등 시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 시장은 시민 불편과 직결되는 생활 현안은 세심히 챙겨야 한다며 러브버그(붉은등 우단털파리) 및 도로 파임 등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여름철을 맞아 개장한 탄천 물놀이장은 수질 점검을 더 자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공원 벤치와 편의시설도 수시로 점검·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서는 배수시설과 재해 취약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의료원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협력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미충족 진료과 명의 2명 추가 영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명의 50명 교류를 목표로 협력체계를 확대해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을 주문했다. 특히 “병원 대신 집에서 마지막을”이라는 취지로 추진하는 성남형 ‘내집 생애말기 케어 사업’을 성남시가 선도적으로 정착시켜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신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책임행정으로 민선9기는 답해야 한다”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청렴행정으로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운영 중인 인공지능 (AI) 기반 무장애 무인정보단말기 (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 가 월평균 600 회 이상 이용되는 등 도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센터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전시관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도민의 이용을 당부했다 . 지난해 11 월 센터 1 층에 설치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화면 자동 높낮이 조절 기능과 점자 디스플레이 , 음성 안내 , 음성인식 기능 등을 갖춰 시 · 청각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 AI 도슨트 ( 해설사 ) 가 전시관 시설과 전시 콘텐츠를 소개하고 해설도 제공한다 . 또한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와 대화하며 정보를 제공하는 AI 챗봇 기능도 운영하고 있다 . 챗봇에는 경기도여성인물전시관에 소개된 여성 인물 33 명의 생애와 업적 , 시대적 배경 등이 데이터베이스화돼 있어 음성이나 문자로 질문하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 신사임당이 누구야 ?” 라고 질문하면 신사임당의 생애와 대표 업적 등을 음성과 화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시설 안내와 센터 사업 소개 , 경기여성역사탐방로 등 다양한 정보도 검색할 수 있다 . 운영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 월평균 메뉴 검색은 약 400 회 , AI 챗봇 이용은 약 200 회로 집계됐다 . 가장 많이 이용한 메뉴는 시설 · 공간 안내 (33.8%) 와 전시 · 여성인물 콘텐츠 (32.9%) 고 , 검색이 가장 많았던 인물은 허난설헌 (7.6%) 이다 . 이어 신사임당 (7.2%), 이사주당 (5.7%), 임윤지당 (5.5%) 순으로 도민의 물음에 역사 속 여성인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평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9 시까지 , 토요일은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031-8008-8043) 로 문의하면 된다 .
광주시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고령층의 시장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에 운영하던 ‘경안시장 배송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경안시장 배송서비스는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고 이동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안시장 장날에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무료로 자택까지 배송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배송지역을 기존보다 확대해 경안동, 송정동, 쌍령동, 탄벌동, 광남1·2동, 오포1·2동까지 운영한다. 또한, 공휴일 여부와 관계없이 매월 3일과 8일 장날마다 정상 운영하며 배송 횟수도 기존 1일 1회에서 오후 1시와 오후 4시 출발하는 1일 2회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육류와 반찬류 등 변질 우려가 있는 신선식품도 보다 빠르게 가정까지 배송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온라인 유통과 대형마트 중심의 소비환경 변화 속에서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고령층 맞춤형 쇼핑 지원으로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상인과 사회적경제 기업이 어르신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자발적으로 협력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과 이용자들의 반응을 적극 반영해 전통시장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안시장 배송서비스 이용 방법과 관련 문의는 광주시 지역경제과 사회적경제팀(031-760-2107), 경안시장상인회, 경안마켓협동조합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