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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소식서울시
(석간) 전화상담 원하지만 구독 서비스 42.1% 고객센터 없어… 서울시, 소비자 접근성 점검

전화상담 원하지만 구독 서비스 42.1% 고객센터 없어… 서울시, 소비자 접근성 점검- 구독서비스 42.1% 전화 고객센터 미운영, 전화 연결까지 평균 4.8단계 소요- 소비자 선호 문의 방식 1위는 전화(46.5%)… AI 챗봇 선호는 4.1%에 그쳐- 온라인 쇼핑 피해 경험자 절반(49.7%) 고객센터로 문제 해결 시도… 피해 구제 첫 관문 역할-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운영… 온라인쇼핑·구매대행·정기구독 등 피해상담 지원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6월 11일
소식서울시
(석간) 전화상담 원하지만 구독 서비스 42.1% 고객센터 없어… 서울시, 소비자 접근성 점검

전화상담 원하지만 구독 서비스 42.1% 고객센터 없어… 서울시, 소비자 접근성 점검- 구독서비스 42.1% 전화 고객센터 미운영, 전화 연결까지 평균 4.8단계 소요- 소비자 선호 문의 방식 1위는 전화(46.5%)… AI 챗봇 선호는 4.1%에 그쳐- 온라인 쇼핑 피해 경험자 절반(49.7%) 고객센터로 문제 해결 시도… 피해 구제 첫 관문 역할-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운영… 온라인쇼핑·구매대행·정기구독 등 피해상담 지원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6월 11일
정책강남구
2026년 강남구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e-book)

「2026년 강남구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전자책 ⇨ e-book 아래쪽에서 PDF파일로 다운받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서울특별시강남구2026년 6월 8일
정책중랑구
2026년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 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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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중랑구2026년 6월 4일
소식영등포구
“폭염 속 이동노동자의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현장 체감형 지원 강화

이동노동자 쉼터 2개소 운영…하반기 중 쉼터 3호점 조성 계획 - 지난해 쉼터 이용자 1만 8천여 명 이용…도심 속 ‘오아시스’로 자리매김 - 산재보험료 지원, 노동 상담 제공 등 현장 중심 패키지형 지원체계 구축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쉼터 운영과 생수 지원 등 ‘현장 체감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배달, 택배, 대리운전 기사 등 장시간 야외에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쉼터 1, 2호점 운영을 비롯해 생수 지원, 산재보험료 지원, 노동 상담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구는 2023년 10월 당산2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개소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 신길동에 2호점을 추가 조성했다. 각 쉼터에는 냉·난방기, 헬멧 건조기, 휴대폰 충전기, 냉장고 등 맞춤형 편의시설과 폐쇄회로(CC)TV 등 보안설비를 갖춰 이동노동자가 언제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쉼터 이용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5년 한 해에만 총 1만 8천여 명의 이동노동자가 쉼터를 방문하며 도심 속 필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지난 3월에는 쉼터 1호점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구는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 중 생활권 접근성을 고려한 이동노동자 쉼터 3호점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무더위에 대비한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진다. 쉼터 1호점과 영등포 문화라운지 ‘따따따’ 앞에는 생수 자판기를, 쉼터 2호점에는 전용 냉장고를 설치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쉼터를 거점으로 이동노동자를 위한 종합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산재보험료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고 후 회복을 돕고 있으며 노동법률 상담과 안전교육, 안전용품 지원 등 권익 보호 사업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패키지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타임스퀘어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노동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며 이동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폭염과 휴식 공간 부족 등 이동노동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쉼터 운영부터 산재보험료 지원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일자리경제과(☎02-2670-3441)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02-2633-7987)

서울특별시영등포구2026년 6월 2일
소식서울시
전통시장도 내비찍고 간다…서울시, 전통시장 6곳 입체주소 확대

동화상가·구로시장·가락몰 등 6개 시장 대상… 약 2,500개 점포 공간정보 구축 - 네이버, 카카오, T맵 연계 확대… 시장 주차장·출입 동선까지 안내 - AED·가스차단기 위치까지 담는다… 화재·응급상황 대응 강화 - 복잡한 시장 골목 3차원 데이터로 구현… 시민 길찾기·물류 접근성 개선 □ 서울시가 복잡한 전통시장 골목 안까지 길안내가 가능한 ‘3 차원 입체주소 ’ 구축을 확대한다 . 화재나 응급상황 때 소방대원이 “ 시장 중앙 생선가게 옆 ” 같은 설명 대신 정확한 위치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하고 , 시민들은 T 맵 같은 내비게이션으로 시장 내부 동선과 주차 위치까지 안내받게 하는 방식이다 . □ 서울시는 지난해 청량리 전통시장 일대 9 곳에서 시범사업을 벌여 시장 내부 점포에 상세주소를 부여하고 , 화재 대응용 3D 소방안전지도 구축까지 마쳤다 .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길안내 기능과 생활안전 정보를 더해 사업 범위를 서울 시내 6 개 시장으로 확대한다 . 대상은 중구 동화상가, 도봉구 신도봉시장, 마포농수산물시장, 강서구 방신전통시장, 구로시장, 송파 가락몰 판매동 등이다. 대상 면적은 약 20만㎡, 점포 수는 2500여 개에 이른다. □ 전통시장은 골목이 좁고 점포가 빽빽해 화재나 응급상황 때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 실제로 시장 안에서는 상인회 자체 번호나 “ 입구에서 두 번째 통로 ” 같은 비공식 안내에 의존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 배송 차량이 시장 내부로 잘못 진입해 혼잡이 발생하는 일도 반복됐다 . □ 서울시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GNSS( 위성항법시스템 ), LiDAR( 라이다 ) 같은 고정밀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시장 내부 통로와 상점 , 출입구 , 이동경로 , 소방시설 위치를 3 차원 데이터로 구축한다 . 이 데이터는 서울시 3D 플랫폼 ‘S-Map’ 에 탑재된다 . 올해부터는 단순 길안내를 넘어 안전 기능도 강화된다. 기존 소화기·옥외소화전 위치정보 외에 자동심장충격기(AED), 가스차단기, 전기 배전반 위치까지 함께 구축한다. 서울시는 관련 데이터를 소방재난본부와 공유해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내비게이션 연계도 확대된다. 기존 네이버·카카오 지도 기반 서비스에 더해 T맵 등 민간 내비 플랫폼과의 연계를 추진한다. 특히 차량이 시장 골목 안으로 무리하게 들어가지 않도록 인근 주차장과 차량 접근 가능 도로 정보까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 서울시는 시장 유형에 따라 ‘ 건물형 · 골목형 · 복합형 ’ 입체주소 기준도 적용한다 . 시민과 물류 종사자가 복잡한 시장 구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주소안내판 디자인도 지원한다 . □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추진하면서 상인회와 자치구 , 소방서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도 운영하고 있다 . 단순히 지도 데이터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 실제 시장 이용자와 현장 대응 기관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 특히 소방대원들의 현장 동선, 상인들의 배송·출입 불편, 시장 내부 대피 경로 같은 의견을 사업 설계 단계부터 반영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향후에는 내비게이션 안내 정확성과 실제 대피 동선까지 현장에서 직접 검증할 계획이다. □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 전통시장 입체주소 사업은 단순한 지도 구축이 아니라 시민 안전과 시장 이용 편의를 높이는 생활형 공간정보 정책 ” 이라며 “ 디지털 기술로 전통시장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6월 1일
소식금천구
폭염·집중호우 대비 강화… 금천구, 여름철 종합대책 운영

폭염·수방·안전·보건 분야별 종합대책 추진 및 단계별 재난 대응체계 운영 - 폭염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 안전 중심 생활밀착 대책 마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폭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60%라고 전망했다. 강수량에 대해서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가능성이 있지만 저기압이 발달하고 대기가 불안정해 집중호우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에 구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 20개 과제로 여름철 종합대책을 세우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풍수해 예방, 생활안전 강화에 중점을 뒀다. 우선 폭염 대응 강화를 위해 그늘막과 안개형 냉각(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구는 기존 그늘막 129개소에 파라솔형 그늘막 8개소를 신규 설치해 총 137개소를 운영하고, 노후 그늘막 12개소도 교체할 예정이다. 산기슭공원과 금천체육공원에는 안개형 냉각(쿨링포그)을 신규 설치하고, 폭포공원과 금빛공원에는 차양형 그늘막을 새롭게 조성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확대 운영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전화·방문을 통한 안전 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 4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폭염특보 시에는 연장쉼터를 연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저소득 주거취약 어르신을 위한 목욕장 쉼터 9개소도 운영한다. 풍수해를 예방하는 촘촘한 수방을 위해 풍수해 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호우·태풍 상황에 따른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침수 우려지역과 하수시설, 공사장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침수 발생 시에는 피해지역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안내, 응급복구 및 수해쓰레기 처리 등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흥사거리, 석수역 일대, 금천패션아웃렛 사거리 등 주요 침수 우려지역에는 단계별 교통통제 및 우회체계를 마련하고, 마을버스 우회 노선도 사전에 구축해 집중호우 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안전대책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피해 발생 시 서울시 긴급보수 지원체계를 새롭게 운영하고, 저류조 관리 실황 조사와 비교·분석을 통해 최적 관리방안도 수립할 예정이다. 보건 분야에서는 여름철 돌발곤충 대발생에 대비해 민관협력 방제를 강화한다. 러브버그 등 돌발곤충 발생에 대비한 민간업체 방제 용역과 친환경 방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돌발곤충 유인물질 포집기 10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새롭게 실시하고, 축산물취급업소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도 강화한다. 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취약계층 보호부터 재난 대응까지 빈틈없이 준비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금천구2026년 5월 29일
소식서초구
서초구,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새단장 맞아 장애예술인 작품전 개최

서울 서초구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새단장을 기념해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지역 내 장애인종합복지관인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소속 장애예술인들의 작품 전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의 개성과 감각이 담긴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역 공공 공간과 연결해 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시가 열리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구가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 공간을 활용해 청년예술인 지원과 생활 속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획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지역 기반 공공 공간이다. 구는 특히 지난 4월 갤러리 진입 공간인 약 20m 길이의 지하 계단 구간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이곳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기존의 어둡고 단조롭게 느껴졌던 벽면에 동서양 거장의 명화를 활용한 부조 작품을 설치하고 거울 포토존, 인터랙티브 조명, 클래식 배경음악 등을 더해 열린 전시 환경을 조성하고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갤러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구는 오는 5월 30일(토)과 6월 13일(토) 양일간 도슨트와 청년예술인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토요 도슨트 라이브’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시 해설과 함께 클래식·재즈·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인 공연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토요 도슨트 라이브’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전시가 진행되는 토요일마다 정기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한우리정보문화센터는 서초구가 설립하고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위탁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대상 장애인종합복지관이다. 다양한 예술교육과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예술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다수의 작가들이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5월 28일
소식서울시
냉방 에어돔·그늘막 등… 서울시, 올여름 폭염저감시설 확대해 도심 온도 낮춘다

폭염저감시설 확대·운영 강화… 해피소·차양형 그늘막 새롭게 선보이고, 도로 물청소 강화 - 무더위쉼터 약 4천 개소 운영… 25개 區 점검반이 개방여부·운영시간 점검, 운영 내실화 -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 체계 가동… 폭염특보 시 시·구에 폭염종합지원 상황실 가동 □ 서울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폭염저감시설을 생활권 곳곳에 확대 설치하고 , 도로 물청소와 무더위쉼터 운영 등 본격적인 도심 온도 낮추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 지난 5월 15일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가 시작된 2011년 이래 가장 이른 시기에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기상청도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선제적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 물안개로 주변 온도를 낮추는 ‘ 쿨링포그 ’ 와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는 ‘ 쿨링로드 ’ 를 확대하고 , 에어돔 등을 활용한 야외 냉방쉼터 ‘ 해피소 ’ 와 ‘ 차양형 그늘막 ’ 을 새롭게 선보인다 . 폭염특보 시에는 도로 물청소를 하루 최대 8 회까지 확대 추진한다 .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도심 열섬을 완화하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폭염저감시설 확대 · 운영 강화 … 해피소 · 차양형 그늘막 새롭게 선보이고 , 도로 물청소 강화 > □ 우선 , 시민 체류가 많은 야외 공간과 폭염 취약 보행구간을 중심으로 생활권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한다 . 특히 올해는 에어돔 등을 활용한 야외 냉방쉼터인 ‘ 해피소 ’ 와 ‘ 차양형 그늘막 ’ 을 새롭게 도입하고 , 쿨링포그 · 쿨링로드 등 기존 시설도 추가로 설치해 확대 운영한다 . 서울시는 지난 5월 폭염저감시설 5종의 설치·운영을 위해 시 유관부서와 자치구에 총 11,516백만 원을 재난관리기금(재난계정)으로 지원한 바 있다. □ 광화문광장과 청계광장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야외 주요 휴식공간 14 곳에 에어돔 등을 활용한 야외 냉방쉼터인 ‘ 해피소 (Happy 所 )’ 를 새롭게 설치한다 . ‘ 해피소 ’ 는 ‘ 해를 피해 머무는 곳 ’ 이라는 뜻을 담은 서울형 야외 무더위쉼터 ( 폭염저감시설 ) 로 , 냉방 기능을 갖춰 폭염 시 시민들이 야외에서도 잠시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운영된다 . □ 보행자를 위한 그늘도 대폭 늘어난다 . 시는 청계천 · 뚝섬 등 유동인구가 많지만 그늘이 부족한 폭염 취약지역 35 곳에 ‘ 차양형 그늘막 ’ 을 새롭게 설치한다 . 보행로 등에 차양막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해 직사광선을 차단 한다 . 기존 도로변의 ‘ 디자인 그늘막 ( 고정형 , 스마트형 )’ 도 올해 304 개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 훼손된 413 개를 교체해 총 5 천여 개 규모로 운영한다 . □ 물안개를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 쿨링포그 (Cooling Fog) ’ 도 48 개소에 추가로 설치해 총 235 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 · 공원 · 보행로 등을 중심으로 설치되며 , 보행 중 시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즉각적으로 낮추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 □ 열섬 완화에 효과가 큰 ‘ 도로 물청소 ’ 를 폭염특보 발효 시 일 최대 8 회까지 집중 운영한다 . 주요 간선도로와 일반도로 총 2,163 ㎞ 구간에 물청소차 199 대를 투입해 최고기온 시간대 (오전 10시~오후 3시) 일 1~2 회 물청소를 실시한다 .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하루 최대 5~8 회까지 운영해 도로 열기를 집중적으로 낮출 계획이다 . □ 도로에 물을 분사해 도로 열기를 낮추는 ‘ 쿨링로드 (Cooling Road) ’ 도 올해 6 개소 , 2.17 ㎞ 를 확대해 총 19 개소 , 5.67 ㎞ 규모로 운영한다 . 현재 시 청역 주변 (0.27㎞) 쿨링로드는 광화문 ~ 시청역 ~ 숭례문 구간 (1.17㎞) 까지 확대하고 , 유 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 (연신내역·신도림역·광나루역·천호역) 에도 추가 설치해 시민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 □ 건 물 옥상에 태양광 반사 도료를 시공해 건물 내부 온도 상승을 줄이는 ‘ 쿨루프 (Cool Roof, 옥상 태양광 반사 도료 시공) ’ 도 204 곳에 확대 시공한다 . 노후주택 , 어르신 ·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시공해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냉방 부담 완화와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무더위쉼터 약 4 천 개소 운영 … 25 개 區 점검반이 개방여부 · 운영시간 점검해 운영 내실화 > □ 대표적 폭염대피시설인 무더위쉼터를 총 4,078 개소 (5.27.기준, 추가·변경 가능) 운영한다 .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시민 누구나 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 , 자치구청사 , 시립청소년센터 등 접근성이 높은 생활권 시설을 중심으로 지정해 운영된다 . □ 시는 무더위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25 개 자치구와 함께 ‘ 자치구별 무더위쉼터 일일점검반 ’ 을 구성한다 . 점검반은 폭염특보 발효 시 전화와 현장 방문을 통해 쉼터 개방 여부와 운영시간을 집중 점검하고 , 시민들이 불편 없이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 □ 무더위쉼터를 포함해 가까운 폭염대피시설과 폭염저감시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도 강화한다 . 서울시 재난안전정보 포털 ‘ 서울안전누리 ’ ( https://safecity.seoul.go.kr ) 를 통해 가까운 무더위쉼터 ,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의 위치와 운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 체계 가동 … 폭염특보 시 시 · 구에 폭염종합지원 상황실 가동 > □ 한편 , 시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위기단계별 대응체계도 빈틈없이 가동한다 . 평시 ( 상시 ) 인 ‘ 관심 ’ 단계에는 상황관리 TF 팀이 위험 징후를 감시하고 , ‘ 주의 · 경계 ’ 등 폭염특보 발효시에는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각각 ‘ 폭염종합지원상황실 ’ 을 가동하고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 심각 ’ 단계에는 ‘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 를 가동하여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5월 28일
소식서울시
(석간)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상도 15 구역 , 최고 35 층 3,204 세대 주거단지 조성 … 상도동 최대 규모 - 제 9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의결 ’ - 공동주택 최고 35 층 , 32 개동 , 3,204 세대 조성 , 공공주택 481 세대 포함 공급 국사봉 전망 고려한 입체적 형태 디자인 및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계획 □ 동작구 상도 15 구역이 최고 35 층 3,204 세대의 상도동 최대 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 경사지형과 좁은 골목길로 열악했던 주거환경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과 국사봉을 전망할 통경축을 살린 입체적 경관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5 월 21 일 제 9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동작구 상도 15 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심의안을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재해 · 환경 · 공원 7 개 분야에 대해 통합 심의하여 ‘ 조건부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통합심의 ( 안 ) 에 따라 상도 15 구역은 최고 35 층 , 32 개동으로 , 공공주택 481 세대가 포함된 총 3,204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 □ 통합심의 ( 안 ) 에는 지역교통의 중심이 되는 성대로를 연결 · 확폭하고 구역을 관통하는 도로를 신설하여 보행 · 도로체계가 개선되는 계획이다 . 또한 , 단지를 잇는 입체보행가로의 계획과 입체적 도로 신설 결정을 통해 보차를 분리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였다 . □ 특히 , 단지 초입부에는 문화공원을 설치하여 국사봉으로 열리는 통경축을 확보하고 주변 저층 주거지와 국사봉을 연결하는 단지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풍경에 어울리는 경관단지 계획도 수립된다 . 단조로운 경관을 지양하고자 단지 중심부는 타워형 고층 주동배치, 주거지 인접부는 중·저층 테라스하우스 등 배치를 통해 주변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경관이 형성된다. □ 대상지 내 도로를 관통하는 마을버스 정류장 인근에는 인근 주민들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사랑방을 설치하여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확대하는 등 주민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도로와 순응하는 대지조성계획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 상도 15 구역은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열악한 경사지 주거환경을 극복하고 약 3 천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는 서남권의 새로운 주거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장위 15 구역 , 저층 주거지서 최고 36 층 3,316 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 - 제 9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수정가결 ’ 및 ‘ 조건부 의결 ’ - 최고 36 층 , 임대주택 697 세대 포함 3,316 세대 대규모 주택 공급 , 주거안정 강화 문화예술회관 , 공공기숙사 , 사회복지시설 등 기부채납 … 공공기반시설 확보 □ 장위 15 구역이 최고 36 층 3,316 세대 대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 교통 개선과 인근 공원과 연계한 녹지 공간을 갖추는 한편 , 지역 주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 □ 서울시는 5 월 21 일 제 9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장위 15 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환경 · 공원 · 재해 분야를 통합심의해 ‘ 수정 가결 ’ 및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지하철 6 호선 상월곡역 및 돌곶이역 인근에 위치한 노후 저층 주거지 밀집지역으로 , 최고 36 층 , 3,316 세대 ( 공공임대 697 세대 포함 ) 규모의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재탄생한다 . □ 단지 동측으로는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인한 교통 영향을 고려하여 25m 이상의 도로 ( 장월로 ) 를 신설하여 장위동의 열악한 도로 환경을 개선한다 . □ 단지 북측으로는 근린공원을 조성하여 인근 오동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과 연계하여 풍부한 녹지자원을 누릴 수 있으며 , 특히 근린공원 내부에는 파크골프가 가능한 공원시설을 계획하였다 . □ 또한 ,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 (6m) 를 조성하여 근린공원 , 월곡초등학교 등 이용 주민의 보행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 단지 내에는 인근 지역 주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하였고 , 문화예술회관 , 공공기숙사 , 사회복지시설 등의 건축물 기부채납 계획을 반영하여 공공을 위한 기반시설이 확충된다 .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공공보행통로의 공공성 확보를 주문했다. □ 이번 장위 15 구역 통합심의 통과를 시작으로 , 내년까지 장위 8, 9, 14 구역도 순차적으로 통합심의를 앞두고 있어 장위 재정비촉진지구의 완성이 가시화되며 , 대규모 주택공급을 통해 주거안정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노량진 1 구역 3,103 세대 대규모 공급 본격화 … 노량진 뉴타운 박차 - 노량진 1 구역 , 제 9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 수정가결 · 조건부 의결 ’ -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적용하여 111 세대 증가 , 최고 49 층 3,103 세대 대단지 공급 - 우수 경관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동주택 단지 조성 - 대규모 녹지공간 , 양육지원시설 및 고령화시설 도입하여 공공복지인프라 확충 □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 노량진 1 재정비촉진구역 ’ 이 3,103 세대 대규모 주택공급이 본격화되며 , 노량진 전체 지구에 총 9 천여 세대 공급에 가속도가 붙었다 . □ 서울시는 5 월 21 일 제 9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동작구 노량진동 278-2 일대 ‘ 노량진 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 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 변경 )·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공원 6 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 수정가결 · 조건부 의결 ’ 하였다고 밝혔다 .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에 위치한 대상지(면적 132,187㎡)는 ’26년 4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 이주를 시작하여 해체공사와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병행해 ’27년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위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심의와 함께 진행하면서 약 4~6개월 정도 사업기간이 단축되어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금번 통합심의 ( 안 ) 은 기준용적률 10% 추가 상향 , 증가 (법적상한) 용적률 적용 등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제36호) 적용으로 용적률이 약 30% 상향 (266.60%→299.33%) 되어 , 22 개 주동 , 총 3,103 세대 (공공임대주택 526세대 포함) 공동주택 및 부대 · 복리시설이 공급된다 . 또한 증가된 용적률에 대응하기 위해 유연한 높이 계획을 적용해 단지 중앙부는 최고 49층으로, 주변 지역과 인접한 부분은 층수를 낮춰 다채로운 경관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주동 수를 줄여(27→22개) 7개의 격자형 통경축(남-북 3, 동-서 4)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하였다. □ 아울러 노량진 지역을 이끌어갈 대규모 단지로서 중앙공원을 중심축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표정을 지닌 보행 특화 가로를 조성하고 , 통경축을 기반으로 열린 건축 배치를 하여 주변 지역과 시각적 연속성을 부여하는 등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통해 우수한 경관이 창출되도록 하였다 .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공공기여시설인 공공청사/사회복지시설(복합청사 및 어린이집)과 주택단지의 준공공 공간(유치원, 공공보행통로)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하여 노량진지구 전체가 공유가능한 대형 중앙공원으로 확장시킴으로써, 주변 노량진 주민들 누구나 동서남북으로 연결된 공공보행통로(20m)를 통해 중앙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직통계단까지의 보행거리 등 피난 관련 규정을 준수할 것을 주문했다. □ 금번 정비사업은 주거단지 건설을 넘어 공원 · 공공청사 · 공공보행통로가 어우러진 연계된 개방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의 거점으로서 , 시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도심 공간을 목표로 한다 . 또한 통합어린이집 , 주민체육시설을 포함한 복합청사 , 시민대학 , 고령화 시설 , 지역공동체센터를 확충하여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의 선도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미아 3 구역 1,053 세대 대단지 조성 … 교통 · 복지 · 주거 인프라 확충 - 제9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의결’ - 공동주택 최고 35층 조성, 임대주택 158세대 포함 총 1,053세대 주택공급 보행·교통·녹지 연계 강화… 열린경관 및 통경축 확보로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 □ 강북구 미아동 439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 1,053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생활권 중심가로와 연계한 보행 및 교통환경을 갖추고 단지 내 공원을 품은 쾌적한 주거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 서울시는 5월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미아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5개 분야 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켜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미아3구역은 열악한 주거지였으나 재정비촉진사업 추진으로 현재 이주가 완료된 상태다.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계기로, 기존 건축물 해체공사 및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등 후속절차가 본격화되어 27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 이번 통합심의(안)에 따라 미아3 재정비촉진구역은 총 11개동, 최고 35층, 1,053세대(공공 158세대 포함) 규모의 편리한 교통, 보행, 환경을 갖춘 쾌적한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서측에 인접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곳이나, 구릉지 지형 등으로 미아 재정비촉진지구 내 커뮤니티 및 보행네트워크 활성화가 필요한 지역이다. □ 미아3구역은 다양한 생활권 중심축을 바탕으로 미아재정비촉진지구와 연계한 통경축을 확보하였으며, 연도형 근린생활시설 배치로 커뮤니티 가로축과 연계한 상권의 활성화와 함께 보행연결성을 증진하여 주민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북측 삼양로20길 주변은 지역중심가로로써 저층부 연도형 상가, 공공시설 배치 등 특화된 커뮤니티 가로축으로 활성화될 전망이며, 남북측 보행로 및 도로에서 열린 경관을 통해 통경축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상지 내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센터 등과 연계한 보행로를 연결하여 대상지 외부에서 대상지 내 부대·복리시설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및 보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대상지 북서측 송천문화공원 신설하여 인근 지역주민이 쾌적한 휴식공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대상지 인근 사업단지와 연계한 도로 확충계획으로 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 내 문화공원은 미아2구역 어린이공원 등 주변시설과 연계되는 보행로가 조성될 예정이며, 구역내 단차를 활용한 다양한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공원과 휴식을 누리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미아2구역과 4구역(숭인로7길)을 연계하는 남북측 도로(약19m)가 신설되고, 대상지 북측 삼양로20길 도로가 약22m가 확폭되어 교통이 대폭 개선된다. 미아2, 4구역 단지와 인접하여 확충되는 도로(삼양로16길,20길)는 각 단지간 완만하게 연결되도록 구배를 완화하여 조성하고, 건축물 배치는 도로와 연계하여 지형순응형 단지로 계획된다.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편리한 이동 동선을 주문했다. □ 서울시는 미아3구역이 이번 통합심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단지 내 주거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 사회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교통·복지·주거가 어우러진 새로운 주거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수동 소단위정비 1 지구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통과 - 제 9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 가결 ’ - 지상 18 층 규모 업무복합시설 건립 ... 종로 3 가 관수동 일대 도심 업무환경 개선 기대 - 저층부 가로활성화 용도 도입 및 수표로변 공개공지 조성으로 도심 활력 제고 - 지상 4 층 ‘ 벤처기업 및 집적시설 ’ 전용 공간 지정 ... 도심산업 경쟁력 강화 □ 서울시는 지난 21 일 제 9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종로구 종로 3 가 108 번지 일대 , ‘ 관수동구역 소단위정비 1 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의 시행을 위한 건축 · 경관 · 교통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관수동 일대는 탑골공원과 종로3가역, 청계천 사이에 위치한 서울의 중심 지역으로, 노후 불량 건축물과 화재에 취약한 목구조 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조속한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 통합심의 ( 안 ) 은 지하 4 층 , 지상 18 층 규모의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복합개발하여 관수동 일대 도심 업무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 종로변 저층부 가로활성화 용도 도입 및 수표로변 공개공지 조성을 통해 가로변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하였다 . 종로변은 건축지정선을 통해 지상 1~3층까지 연도형 상가를 조성하고, 이면도로(수표로20길)변은 건축한계선을 통해 기존 종로 피맛길의 보행 여건을 개선하도록 하였다. 또한 공개공지는 탑골공원과 청계천의 중간지점인 종로와 수표로의 교차로에 계획하여 보행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향상하고 도심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대상지 지상 4 층은 ‘ 벤처기업 및 집적시설 ’ 전용 공간을 조성하여 도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 종로 일대의 일자리 창출과 도심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신산업 육성의 마중물로 삼을 계획이다 . 대상지는 관수동구역 3지구, 8지구와 함께 업무복합개발을 추진중으로 관수동 지역에 새로운 업무지구를 조성하며, 3지구에 도입 예정인 ‘벤처기업 및 집적시설’공간과 함께 도심 내 신산업 육성에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공개공지의 녹화를 통한 쉼터 조성을 주문했다. □ 금번 정비사업은 도심 중심부의 노후 상가를 업무복합시설로 조성하고 시민을 위한 공공공간을 확충함으로써 , 종로 관수동 일대를 업무 · 상업 · 휴식 · 보행이 조화를 이루는 활력 넘치는 도심 공간으로 재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5월 22일
소식서울시
서울시, 결식아동 '꿈나무카드' 온라인 이용 확대…샐러드·밀키트 등 집으로 배송

서울시, 결식아동 '꿈나무카드' 온라인 이용 확대…샐러드·밀키트 등 집으로 배송 - 13일 에치와이와 업무협약, ‘꿈나무카드’ 온라인 가맹점 확대로 결식아동 급식지원 강화 - 21일(목)부터 ‘hy 프레딧’에서 꿈나무카드 결제 시 255종 식품 20% 할인, 안심배송 제공 - 올해 1월부터 아동급식단가 9,500원 → 10,000원 인상, 급식 지원 실효성↑ □ 서울시가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아동의 급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 꿈나무카드 ’ 를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가맹점을 확대한다 . □ 서울시는 지난 13 일 hy( 에치와이 , 구 한국야쿠르트 ) 와 업무협약을 체결 하고 , 오는 21 일 ( 목 ) 부터 hy 가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인 ‘hy 프레딧 ’ 을 통해 비대면 결제 및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 □ 이에 따라 오는 21 일 ( 목 ) 부터 ‘hy 프레딧 ’ 내 ‘ 서울시 아동급식카드 전용관 ’ 에서 샐러드 , 밀키트 등 총 255 종의 식사대용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 이 중 일부 유제품 44 종을 제외한 200 여 종의 제품은 꿈나무카드로 결제시 시중가 대비 약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해당 서비스는 웹사이트 또는 앱에서 급식카드 등록 후 아동급식 메뉴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 비대면 결제와 배송일 지정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 또한 프레시매니저를 통한 무료 안심배송 서비스도 제공된다 . □ 기존에 ‘ 꿈나무카드 ’ 가맹 식당이나 편의점 등에 직접 가서 이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 온라인몰에서도 서울시 아동급식카드인 ‘ 꿈나무카드 ’ 를 이용해 샐러드 , 유제품 , 밀키트 같은 신선 · 건강 식품을 주문해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한 , 민간의 유통 · 서비스 역량과 공공의 정책적 지원의 결합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체감도 높은 급식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서울시는 코로나19 시기인 2022년 전국 최초로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 편의점(CU·GS25) 온라인 결제 서비스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편의점에서 식사류 구매 시 간식류를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아동의 선택권 확대와 건강한 급식 지원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올해 1 월부터 아동급식단가 9,500 원 → 10,000 원 인상 , 급식 지원 실효성 ↑ > □ 한편 서울시는 아동급식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 월부터 급식 지원단가를 기존 9,500 원에서 10,000 원으로 인상하여 운영 중 이다 . 이를 통해 물가 상승에 대응하고 , 아동이 보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서울시에서 결식 우려로 급식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은 ’25년 12월 말(방학 중) 기준 총 26,144명이다. 이들은 아동급식카드(이하 ‘꿈나무카드’)(14,432명),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11,281명), 도시락·부식 배달(431명) 등을 통해서 급식 지원을 받고 있다. □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 이번 hy 와의 협업을 통해 아동 급식의 질을 높이는 한편 , 급식 선택권과 접근성 확대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라며 " 급식단가 인상과 함께 아동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급식 지원을 위해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5월 19일
소식마포구
더 뜨거워지는 여름, 더 촘촘한 대응...마포구 폭염 안전망 가동

더 뜨거워지는 여름 , 더 촘촘한 대응 ... 마포구 폭염 안전망 가동 - 일반무더위쉼터 84 곳 , 야간 안전숙소 2 곳 운영 ... 레드로드에는 이동형 쉼터 해피소 설치 - 폭염취약계층 지원부터 중대재해 예방 , 폭염저감시설 확대까지 총력 마포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 년 마포구 폭염종합대책 ’ 을 수립하고 5 월 15 일부터 9 월 30 일까지 본격 운영한다 .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 특히 7~8 월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 지난해 서울지역 최고기온은 37.8 ℃ 를 기록했고 , 마포구에는 총 49 일간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 이에 마포구는 실시간 폭염 상황관리 · 대응체계 구축 , 폭염 취약계층 집중 보호 , 긴급복지 지원 ,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 폭염저감시설 확충 등 5 대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대응을 강화한다 . 마포구는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평시에는 폭염상황관리 TF, 폭염주의보와 경보 발령 시에는 폭염대책본부 , 폭염중대경보 또는 심각한 위기상황 발생 우려 시에는 폭염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별 대응에 나선다 . 폭염취약계층을 비롯한 구민을 위한 무더위쉼터도 운영한다 . 마포구는 주민센터와 경로당 , 복지관 등 84 개소를 일반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 65 세 이상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야간 안전숙소 2 개소를 마련해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아울러 7 월부터 레드로드 R1 인근에 이동형 무더위쉼터 ‘ 해피소 ’ 를 설치해 야외 활동 주민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 폭염 취약계층 보호 활동도 강화한다 .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와 방문간호사 등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핀다 . 장애인 , 어르신 일자리도 무더운 시간대에는 근무시간을 조정하거나 실외활동을 최소화하고 , 충분한 휴식과 함께 폭염 대응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 이와 함께 노숙인 현장 순찰을 평시 주 1 회 이상 , 폭염특보 발령 시 매일 실시하고 , 생수와 폭염예방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쉼터 이용과 시설 입소를 적극 안내한다 . 마포구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집중 지원에 나선다 . 특히 폭염으로 인한 실직이나 휴 · 폐업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일용직 근로자와 온열질환 발생자 , 전력 사용 증가로 공과금 부담이 커진 가구 등을 대상으로 생계비와 의료비 , 공과금 등을 지원한다 . 선풍기와 쿨매트 등 냉방기구와 생수 , 폭염예방물품도 함께 마련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이 밖에도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해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 야외에서 활동하는 공사장 작업자 등 근로자를 위해서는 현장점검과 안전대책 수립 , 폭염 예방교육 등을 실시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쓴다 . 마포구는 폭염저감시설 확충과 취약시설물 안전관리 추진에도 속도를 낸다 . 보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는 그늘막 ‘ 마포 그늘나루 ’ 를 113 개소를 운영 중이며 , 올해 32 개소를 추가 설치해 주민들이 한낮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또한 망원시장과 망원동월드컵시장 ,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에는 쿨링포그를 운영하고 , 어린이공원 3 개소에는 신규 쿨링포그를 설치해 도심 열기를 낮출 계획이다 . 이와 함께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총 7 대의 살수차량으로 주요 간선도로와 버스중앙차로를 중심으로 도로 물청소를 실시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한다 . 아울러 가스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정전 대비 대응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 구 관계자는 “ 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길어지면서 어르신과 장애인 ,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마포구는 폭염보다 한발 먼저 움직여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마포구2026년 5월 19일
정책성동구
어르신 맞춤형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알림
서울특별시성동구2026년 5월 18일
소식마포구
발달장애인의 가능성이 자라는 마포, 자립·꿈·안전 복지망 구축

발달장애인의 가능성이 자라는 마포 , 자립 · 꿈 · 안전 복지망 구축 - 마포구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제정 ...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 문화창작소 기반 문화 활동 활발 ... 장애인 생활안심보험으로 사회 안전망 강화 마포구는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 」 를 지난 4 월 30 일 제정하고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 이번 조례는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지역 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 조례에는 직업상담과 적성검사 , 직업능력 평가 및 취업 알선 , 직업훈련과 교육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 아울러 장애인을 고용하거나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생산품 홍보와 우선 구매 , 정부 지원사업 안내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도 담겼다 .

서울특별시마포구2026년 5월 13일
소식서울시
(석간) 긴급하게 지원하고 후속 연계까지…서울시, 18일 '그냥드림' 전면 시행

긴급하게 지원하고 후속 연계까지…서울시, 18일 '그냥드림' 전면 시행 실직·폐업·재난 등 긴급 도움 필요한 시민 대상 2만 원 상당 식료품·생필품 지급 29개소 사업장에서 복잡한 증빙 없이 신분증과 간단한 확인 절차로 즉시 지원…이용자 접근성·편의성↑ 반복 이용자는 상담 후 필요시 복지서비스 연계…복지 사각지대 조기 발굴 기대 '선지원·후연계' 복지안전망 구축…일회성 구호를 넘어 실질적인 자립 지원 토대 마련 □ 서울시가 오는 18 일 ( 월 ) 부터 위기상황에 빠진 시민을 빠르게 지원하기 위한 ‘ 그냥드림 ’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 □ ‘ 선 ( 先 ) 지원 · 후 ( 後 ) 연계 ’ 를 특징으로 하는 ‘ 그냥드림 ’ 은 서울형 긴급복지 등과 함께 긴급하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의 복지안전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5월 12일
소식서울시
(석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국내 최초 발달장애 예술 브랜드‘아르피쉬(AREFISH)’공식 론칭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국내 최초 발달장애 예술 브랜드‘아르피쉬(AREFISH)’공식 론칭 - 5월 12일(화) ‘AREFISH DAY’ 성료...오케스트라·락밴드·굿즈쇼룸 등 축제의 장 - 의료·예술·브랜딩 결합한 통합 플랫폼...‘치료’에서 ‘자립’까지 잇는다 - ‘작은 우물에서 넓은 바다로’ 발달장애인의 예술, 성장 서사를 브랜드로... - 공공-민간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음악·미술·체육 창작부터 유통·홍보까지 연계 □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 병원장 남민 ) 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 예술가들이 미술과 디자인 창작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의료 기반 예술 브랜드 ‘ 아르피쉬 (AREFISH)’ 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 2023년 어린이병원 내 국내 최초의 의료 기반 '레인보우 예술심리센터' 신설 이후, 전문적인 예술치료와 교육을 거쳐 실제 사회활동으로 이어지는 치료·교육·자립의 통합지원 체계 운영을 본격화해 왔다.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5월 12일
정책양천구
『양천구 발달장애인·장애청소년 단체 상해 및 배상책임 보험』 혜택 안내
서울특별시양천구2026년 5월 8일
소식서울시
서울시,우리집 아리수무료 수질검사…비대면 문 앞 수거로 1만 건 추진

5월 6일부터 방문 없이 문 앞 수거·검사방식 도입…비대면 서비스 본격 시행 - 수거일 직접 지정하는 사전 예약제 운영…공공배달 플랫폼 ‘땡겨요’ 연계접근성 강화 - 1인 가구 증가·비대면 일상화 반영…시민 생활변화에 대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대□ 서울시는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한층 개선해, 5월 6일부터 방문 없이 문 앞에서 수거·검사하는 비대면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서비스는 방문 일정 조율이 어려운 시민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마련된 것으로, 연말까지 총 1만 건 추진을 목표로 한다.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서비스로, 지난 3월부터는 평일은 21시, 주말과 공휴일은 18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생활패턴에 맞춘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평일 야간 및 공휴일 무료 수질검사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5월 4일
소식서울시
서울시, '남부순환로' 평탄화 공사 완료… 보도·횡단보도 신설해 지역단절 해소

서울시, '남부순환로' 평탄화 공사 완료… 보도·횡단보도 신설해 지역단절 해소 - 옹벽 허물고 주변 지형 높이 맞춘 ‘평탄화’ 등 30일 완료… 시민 보행 중심 변화 - 1.1km 구간, 6차로→ 최대9차로 확장, 개봉1동사거리 전 방향 좌회전 신설 - 보행자·차량 통행 분리, 보도 신설 및 지상 횡단보도 설치로 시민 안전 확보□ 0.5m~3m 높이 옹벽으로 가로막혀 지역 주민 이동에 불편을 주고 보행자와 차량이 혼재해 안전마저 위협했던 ‘남부순환로’ 개봉 1동 사거리 일대가 옹벽을 걷어내고 도로구조를 개선해 시민보행 중심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어두운 굴다리로 막혀있던 일대가 탁트인 최대 9차선 도로로 바꼈고 지상에는 횡단보도를 설치해 접근성과 시민안전을 동시에 해결했다. 1.1km 구간, 6차로→ 최대9차로 확장, 개봉1동사거리 전 방향 좌회전 신설>□ 서울시는 오는 30일(목) 총연장 1.1㎞ 구간의 ‘남부순환로(개봉1동사거리 주변) 평탄화’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4월 29일
소식금천구
“끊김없는 통합돌봄”… 금천구, 대림성모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업무협약

“끊김없는 통합돌봄”… 금천구, 대림성모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업무협약 - 의료기관-지자체 연계… 퇴원환자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 강화 - “향후 퇴원환자 연계 의료기관 확대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 정착”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4일 대림성모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등 2개소와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퇴원환자 정보 공유 및 연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의뢰,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퇴원이 예정된 환자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경우, 지방자치단체 통합돌봄 전담인력과 연계함으로써, 퇴원 직후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지체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약 1개월 정도 소요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합판정 절차 없이 구 담당자의 방문 상담 및 돌봄 계획 수립 등을 통해 빠르게 서비스를 지원한다.

서울특별시금천구2026년 4월 28일
정책강북구
2026년 강북구 장애인 친화미용사업 안내[헤어로(路) 드림]
서울특별시강북구2026년 4월 28일
소식동대문구
2026 동대문구 사회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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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동대문구2026년 4월 28일
소식서울시
서울시, 엄마와 아이 건강 걱정 없도록… 모자보건 맞춤 지원대상·범위 모두 확대

미숙아 최고 2천만원, 선천성 이상아 7백만원, 난청환아보청기 5세→12세 미만으로 확대 -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 7월부터 장애인·다자녀 가구 소득기준 완화 - 19대 고위험 임신질환 임산부당 최대 300만원,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도 바우처 지원 - 작년 2만여 가구 지원, 생애초기부터 촘촘히 챙겨 의료·경제부담 덜고 건강한 출산환경 조성□ 지난해 2만여명의 서울 내 영유아와 임산부를 지원한 ‘모자보건 사업’이 올해는 지원대상은 더 확대하고 지원액은 더 늘린다. 우선 미숙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현재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늘리고, 난청 환아 보청기 지원 연령도 만 5세에서 만 12세까지 대폭 높이는 등 임신부터 출산·양육까지의 전과정을 한층 촘촘하게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4월 28일
소식서초구
서초구, 100세까지 건강한 식생활 돕는 ‘이튼튼 돌봄스쿨’ 운영

서울 서초구가 오는 10월까지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향상과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이튼튼 돌봄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튼튼 돌봄스쿨’은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으로 치과위생사가 직접 지역 내 어르신 돌봄 현장을 찾아가 실생활 중심의 구강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구강위생용품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비교적 건강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복지관, 노인대학, 경로당 등을 방문했다면 올해는 데이케어센터, 요양원 등을 찾아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그 기관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구강관리 교육은 충치 및 잇몸질환 예방법, 올바른 칫솔질, 틀니와 임플란트 관리, 구강건조 예방을 위한 입 체조 등으로 이어지며,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4월 27일
소식서울시
신풍역 한걸음 주거단지 조성…신길동 3922 신통기획 확정

지하철역·초등학교·상가 등 생활밀착시설 도보 이용 ‘보행일상권’ 구현- 주변 교통흐름 및 보행연계 최적화 위한 이면도로 정비, 진출입구 분산배치- 파출소·어린이집 등 공공서비스 이용성·접근성 고려한 전략적 시설 재배치- 학교 일조 및 주변에 호응하는 스카이라인, 통경축 확보로 열린 경관단지 조성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4월 27일
소식노원구
통합돌봄의 시대, 포괄적 평가로 맞춤형 돌봄 실현! 노원구, <건강장수센터>로 지역 중심 통합건강관리 본격화

통합돌봄의 시대 , 포괄적 평가로 맞춤형 돌봄 실현 ! 노원구 , < 건강장수센터 > 로 지역 중심 통합건강관리 본격화 – 보건소 · 월계보건지소 권역별 운영 … 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 구축 – 의사 · 간호사 · 영양사 등 다학제 팀 기반 포괄평가 … 개인별 돌봄계획 수립 및 집중관리 – 방문 중심 통합건강관리로 의료 · 돌봄 연계 강화해 지역사회 지속가능 돌봄 기반 마련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전국적으로 통합돌봄이 시행되는 가운데 보건 · 의료 분야 실행 거점인 ‘ 건강장수센터 ’ 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만성질환 , 다약제 복용 , 기능 저하 등 복합적인 건강문제를 지닌 어르신이 증가하면서 , 기존의 단편적 서비스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 이에 따라 구는 어르신이 거주지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받을 수 있도록 통합적이고 연속성 있는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 건강장수센터의 핵심은 ‘ 살던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낸다 ’ 는 목표 아래 , 지역사회 중심의 ‘ 다학제 통합건강관리 ’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 의사 , 간호사 , 영양사 , 운동사 ,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포괄적으로 평가하고 ,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돌봄계획을 수립한다 . 복약 , 영양 , 신체기능 , 정신건강 등 전반을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이다 . 초기 방문 시에는 혈압 · 혈당 등 기본 건강지표뿐 아니라 우울감 , 영양상태 , 낙상 위험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이후 다학제 회의를 통해 건강 문제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관리 목표를 구체화한 뒤 , 3 개월간 최소 8 회 이상의 방문 · 상담을 통해 질환관리 , 복약지도 , 운동 · 재활 , 영양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 또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정기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 필요시 계획을 조정하거나 의료기관 , 정신건강복지센터 , 돌봄서비스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 서비스의 단절을 줄이고 ,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 이를 위해 구는 인구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권역별 운영체계를 도입했다 . 상계 · 중계권을 중심으로 한 1 권역은 보건소가 맡아 3 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 월계 · 공릉 · 하계권을 포함한 2 권역은 월계보건지소를 중심으로 4 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 권역별 운영은 지역별 건강 수준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 특히 월계권역은 만성질환 의료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 보다 집중적인 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곳이다 . 이에 따라 구는 기존 월계보건지소를 중심으로 한 한의약 치매 예방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 지소 내 기존 인력인 한의사 , 치과의사 , 치과위생사 등과 협력해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 이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 구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전 동으로 확대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 건강장수센터를 중심으로 한 , 보건 · 의료 연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건강장수센터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보건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건강증진과 (2116-0721) 사진 있음 (1) 노원구가 운영하는 ‘ 건강장수센터 ’ 안내 포스터 (2) 다학제 팀이 보건소에 모여 사례회의를 하는 모습 (4.1. 자 촬영 ) (3) 건강장수센터 방문서비스를 통해 가정에서 건강관리를 받고 있는 어르신의 모습 (4) 건강장수센터 운동사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운동방법을 안내하는 모습

서울특별시노원구2026년 4월 23일
정책양천구
2026년 중증장애인 생활환경개선 사업 안내
서울특별시양천구2026년 4월 23일
소식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전광판이 갤러리로”…영등포구, 장애인의 날 맞이 발달장애 작가 작품 전시

출퇴근길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 대형 전광판으로 발달장애 작가 작품 전시 -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결실… ‘앗뜨(ART)’로 발달장애작가 자립 지원 - 민·관 협력으로 연 공공미디어… 장애인 문화 예술 인식 개선 앞장 영등포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예비작가 10명의 작품을 올림픽대로(여의도~노량진 구간)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전광판에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매체 운영사 ‘올이즈웰’의 협력으로 추진된다. 전시 매체인 6기의 대형 LED 전광판은 평소 예술작품과 공익 메시지 등을 송출하는 공공 미디어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전시가 예비작가들에게 전시 경험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협력을 제안했다, 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공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에 공감하며 전시에 대한 뜻을 모았다.

서울특별시영등포구2026년 4월 21일
소식서초구
서초구,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체계 사회복지시설로 확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오는 4월 말부터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운영은 어린이 급식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급식관리 지원 체계를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까지 확대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2013년 개소한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추진해 왔다. 또한 어린이의 영양관리를 위한 연령별 식단 및 조리법을 개발·보급하고, 어린이·조리원·교사·부모 등 대상별 위생·영양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왔다.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4월 15일
소식서초구
서초구, '건강장수센터' 개소...통합돌봄 본격 추진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일(3월 27일)에 맞춰 서초구 치매안심센터 내에 ‘건강장수센터’를 개소하고,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건강장수센터는 의료·보건·복지 서비스가 분산 제공돼 발생하는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퇴원 후 지역사회 복귀 과정에서의 관리 공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통합돌봄 거점 공간으로 운영된다. 퇴원환자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지원한다. 센터에서는 돌봄통합지원 대상자 중 장기요양 1~3등급자와 퇴원환자 등 의료요구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집중 관리를 제공한다. 의사·간호사·운동사·영양사·치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3개월간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하며, 단순한 건강 체크를 넘어 생활환경과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인별 맞춤 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