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청년 예비 창업자에게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쟁력과 역량을 갖춘 창업가로 육성하고, 골목상권에 활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서울시 프렙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1. 모집대상 : 서울시 거주 외식업 창업희망 청년 2. 모집인원 : 총 50명(요리 30명 / 카페·베이커리·디저트 20명) ㅇ 성수/공덕캠퍼스별 요리 15명, 카페·베이커리·디저트 10명 배정 ㅇ 최종 선발자 중 신청접수 순으로 희망 캠퍼스 우선 배정 3. 교육장소 : 서울시 프렙 아카데미 ㅇ 성수캠퍼스 : 서울시 성동구 상원12길 1, 시지빌딩 4~5층 ㅇ 공덕캠퍼스 :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서울창업허브 공덕 2~3층 4. 지원내용 ㅇ 지원업종 : 외식업(한식·일식·중식·양식 등 요리 / 카페·베이커리·디저트류) ㅇ 교육기간 : 2026. 9. 1.(화) ~ 11. 19.(목) 12주 이내 - 주 5일, 250시간 이상의 이론·실습수업 및 멘토링 등 빈틈없는 창업 교육 지원 - 강의장 및 실습실을 상시 개방하여 자유로운 학습과 연구·개발 환경 제공 ㅇ 교육 및 지원내용 : 창업 및 경영 필수 역량 습득, 사업모델 검증·완성 ㅇ 수료생 인센티브 - 성장지원(사후관리) : 창업 전·후 실전단계 전문가 컨설팅, 커뮤니티 지원 등 - 창업자금 융자지원 최대 7천만원(신용보증 및 장기·저리 서울시자금 지원) 5. 신청 및 접수 ㅇ 접수기간 : 2026. 7. 6.(월) 10:00 ~ 8. 3.(월) 16:00 ㅇ 신청방법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온라인 신청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 지원사업 → 프렙 아카데미 ㅇ 신청자격 : 공고일 기준 서울시 거주하는 만 19~39세인 청년 6. 문의 : 서울신용보증재단 골목창업팀 ☎ 02-2174-4550, 4212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홈페이지 및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 예비 창업자에게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쟁력과 역량을 갖춘 창업가로 육성하고, 골목상권에 활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서울시 프렙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1. 모집대상 : 서울시 거주 외식업 창업희망 청년 2. 모집인원 : 총 50명(요리 30명 / 카페·베이커리·디저트 20명) ㅇ 성수/공덕캠퍼스별 요리 15명, 카페·베이커리·디저트 10명 배정 ㅇ 최종 선발자 중 신청접수 순으로 희망 캠퍼스 우선 배정 3. 교육장소 : 서울시 프렙 아카데미 ㅇ 성수캠퍼스 : 서울시 성동구 상원12길 1, 시지빌딩 4~5층 ㅇ 공덕캠퍼스 :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서울창업허브 공덕 2~3층 4. 지원내용 ㅇ 지원업종 : 외식업(한식·일식·중식·양식 등 요리 / 카페·베이커리·디저트류) ㅇ 교육기간 : 2026. 9. 1.(화) ~ 11. 19.(목) 12주 이내 - 주 5일, 250시간 이상의 이론·실습수업 및 멘토링 등 빈틈없는 창업 교육 지원 - 강의장 및 실습실을 상시 개방하여 자유로운 학습과 연구·개발 환경 제공 ㅇ 교육 및 지원내용 : 창업 및 경영 필수 역량 습득, 사업모델 검증·완성 ㅇ 수료생 인센티브 - 성장지원(사후관리) : 창업 전·후 실전단계 전문가 컨설팅, 커뮤니티 지원 등 - 창업자금 융자지원 최대 7천만원(신용보증 및 장기·저리 서울시자금 지원) 5. 신청 및 접수 ㅇ 접수기간 : 2026. 7. 6.(월) 10:00 ~ 8. 3.(월) 16:00 ㅇ 신청방법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온라인 신청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 지원사업 → 프렙 아카데미 ㅇ 신청자격 : 공고일 기준 서울시 거주하는 만 19~39세인 청년 6. 문의 : 서울신용보증재단 골목창업팀 ☎ 02-2174-4550, 4212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홈페이지 및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떡볶이 너머 ‘힙당동’… 신당동의 세 얼굴 『神·新·Hip』 보고서 발간 - 무속 신앙(神)에서 현대적 골격(新), 트렌디한 청년문화(Hip)로의 진화 과정 기록 - 무당촌에서 치유의 땅으로… 광희문 밖 신당(神堂), 신당동 지명의 시작 - 시구문 밖 공동묘지 위에 세운 교외 ‘문화촌’… 현대 도시 뼈대 층위 복원 - 싸전·철공소 장인부터 3D·AI 청년 패턴사까지…치열한 삶이 일군 4대 특화거리 기록 □ 서울역사박물관 ( 관장 최병구 ) 은 조선시대 도성 밖 마을에서 근현대 도시로 , 이제는 청년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난 중구 신당동의 역사 · 문화를 집대성한 2025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보고서 『 신당동 : 神 · 新 ·Hip 』 을 발간했다 . 최근‘힙당동’이라는 별칭과 함께 감성적 카페·소품숍, 독창적 디자인 작업실이 들어서며 청년 세대가 새롭게 주목하는 지역인 신당동. 이곳의 매력은 최근의 유행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중층적 장소성을 지니고 있다. 보고서는‘神(신)’,‘新(신)’,‘Hip(힙)’세 키워드로 신당동을 관통한다. 조선시대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여있던 공간이 일제강점기와 광복을 거치면서 현대적 도시 구조를 확립, 서울에서 개성이 강한 동네로 진화했는지 그 궤적을 촘촘히 되짚었다. 神 ] ' 신을 모시는 집 ', 신당동 지명의 뿌리 > □ 신당동 ( 新堂洞 ) 이라는 이름 안에는 ' 신을 모시는 집 ' 을 뜻하는 ' 신당 ( 神堂 )' 이 숨어있다 . 조선시대 광희문(일명 시구문) 밖은 도성 내 시신이 밖으로 나가는 통로이자, 병자를 구휼하던 '동활인서(東活人署)'가 위치했다. 도성 안 거주가 금지된 무당들은 동활인서에 소속되어 집단 마을을 이루었으며, 산 자의 병을 고치고 죽은 자의 넋을 달래는 치유의 공간으로서 그 기원을 새겼다. □ 갑오개혁 (1894) 이후 ' 귀신 신 ( 神 )' 자는 ' 새 신 ( 新 )' 자로 바뀌었지만 , 무당개울 · 무당다리 · 무당고개 등의 지명에는 이 땅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 본 보고서는 근대화라는 이름 아래 지워지기 전 신당이 품었던 ' 치유와 위로의 공간 ' 으로서의 원형을 추적했다 . 新 ] 무덤 위에 피어난 신도시 , 도시 뼈대의 완성 > □ 일제는 인구 과밀 문제 해결을 위해 조선도시경영주식회사 등을 통해신당동 일대에 교외 주택지 ' 문화촌 ( 文化村 )' 을 조성하고 근대적 주거지로 재편했다 . 조성 이전 신당동은 도성 밖 구릉지이자 울창한 숲, 공동묘지, 화장장이 뒤섞인 지역이었으나, 대규모 묘지 이장 사업과 격자형 도로망 확충이 추진되며 개발 기반이 마련되었다. 1930년대 말 제작된 에도 신당정 일대를 가로지르는 전차 노선과 도로망이 나타나 있어, 도심 접근성을 끌어올리려던 당시의 청사진을 보여준다. 1930년대 조성된 앵구주택지와 장충단 주택지 같은 ‘문화촌(文化村)’은 당대 최신 주거 트렌드였던 ‘전원도시’ 이념을 담았으며, 일본인과 조선인 신흥 중산층을 위한 세련된 주거지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 광복과 6·25 전쟁은 신당동을 다시 뒤흔들었다 . 해외 귀환 동포와 전쟁 피란민들이 도성 밖 첫 동네인 신당동 구릉지로 몰려들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 난개발의 위기에 직면했던 이 지역은 ' 신당 토지구획정리사업 ' 을 거치며 현대적 가로망과 주거 기반을 다졌다 . 이때 다져진 도시의 뼈대는 지금도 신당동의 골격으로 남아 있다 . 네 갈래의 골목 , 그리고 세계를 끌어들이는 ' 힙당동 '> □ 신당동의 골목들은 행정가가 인위적으로 구획한 공간이 아니다 . 광복 이후 거친 현대사 속에서 먹고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상인들이 부딪치며 형성한 ' 치열한 삶의 응축물 ' 이다 . 보고서는 신당동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네 곳의 특화거리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 먼저 곡물상들이 밀집하며 형성된 쌀가게 골목인 ‘ 싸전거리 ’ 와, 1950년대 마복림 할머니가 고추장과 춘장을 섞은 독특한 양념으로 시작해 신당동의 대명사가 된 ‘ 떡볶이거리 ’가 대표적이다. 이에 더해 1950~60년대 판자촌 시절 주민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개미처럼 성실히 살아갔다는 뜻이 담긴 ‘ 개미골목 ’ , 19세기 말까지 철공소 100여 곳 이상 밀집했으며 1907년 군대해산으로 쇠퇴기를 맞이했다가, 일제강점기에는 대장간 천국으로 불릴 만큼 철공업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 철공소거리 ’ 까지 함께 담아냈다. □ 특히 이번 조사는 아날로그와 도제식 교육에 머물러 있던 신당동 봉제 · 의류 가공 산업에서 , 기술 혁신을 통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끄는 신당동의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 로제패턴실의 여혜은 대표는 “한국의 패턴사들은 실력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패턴업의 미래를 위해 제가 생각한건 3D하고 AI 쪽을 연결시켜서 활용하면 미래가 있다고 봐요. 효율성을 높여주고 진짜 사람이 머리와 감각을 써야 되는 것은 패턴사들이 하고 있죠. 이런 변화된 형태로는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라며 현장의 변화를 전했다. □ 이와 함께 최근 신당동에는 서양권 관광객의 방문이 부쩍 늘고 있다 . 신당동의 대표 상권인 떡볶이거리의 ‘ 마복림 할머니집 ’ 관계자에 따르면 , 떡볶이거리는 일본 · 중국 등 아시아권 관광객이 주를 이루지만 , 최근 해외 콘텐츠를 통해 신당동이 알려지면서 서양권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 □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신당동의 압도적인 접근성이 자리하고 있다 . 이번 조사는 현재 신당동에서 상권을 이끌고 있는 대표들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입지적 강점을 생생하게 확인했다 . 뮤지컬 펍 ‘쇼플릭스’의 곽현걸 대표는 동대문과 가까운 입지가 외국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핵심 요인이었다고 밝혔으며, 패션 브랜드 ‘언더마이카’의 최승혁 대표 역시 편리한 지하철 교통망과 동대문과의 인접성이 일본·중국·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당동 상권의 대표 주자인 ‘주신당’의 장지호 대표는 평일 방문객의 약 40%가 외국인이라며,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한국의 십이지신 콘셉트 공간이 서양인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 신당동은 조선의 무속 신앙 ( 神 ) 부터 근현대의 주거 · 상업적 역동성 ( 新 ), 그리고 현재 청년들과 외국인이 열광하는 트렌디함 (Hip) 까지 서울이라는 도시의 극적인 변화상을 단 하나의 동네에 압축해 놓은 거대한 박물관 " 이라며 , " 이번 보고서 발간을 통해 무심코 걷던 신당동 골목길 이면에 켜켜이 쌓인 깊은 역사적 가치를 온전히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 발간된 『 신당동 : 神 · 新 ·Hip 』 보고서는 서울책방과 서울역사박물관 뮤지엄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청년특화과정 신설 등 산업수요 맞춤형 75개 과정 운영…하반기 교육생 1,836명 모집 - 자동차·용접·전기 등 숙련기술 과정 청년 비중 꾸준…AI 시대 기술직 관심 반영 - 전통기술 ‘옻칠’ 북부캠에 신규 개설(15명·100시간)…문화산업 전문 기술인 육성 - 교육비 전액 무료…국가기술자격 취득부터 취·창업 연계 컨설팅까지 지원 - 市, “AI 시대 경쟁력은 사람의 숙련기술…실무 중심 직업교육 지속 확대할 것” □ AI 확산으로 ' 대체하기 어려운 숙련기술 ' 의 가치가 커지면서 청년들의 직업관도 달라지고 있다 . 자동차 · 용접 등 숙련기술 분야를 배우려는 청년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 서울시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술교육원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하반기 교육생 1,836 명을 모집한다 . 서울시는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의 기술교육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부, 동부, 북부 3개의 기술교육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AI 확산으로 직무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블루칼라 직업을 선택하는 청년층과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이 새로운 기술을 통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실습과 현장 경험 중심의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AI 시대에도 대체 어려운 숙련기술 … 청년들 기술직 선택 이어져 > □ 최근 채용플랫폼 ' 캐치 ' 조사에서는 Z 세대의 68% 가 블루칼라 직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 응답자의 87% 는 조건이 맞으면 기술직에 지원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 AI 가 대체하기 어려운 숙련기술과 안정적인 고용에 대한 기대가 청년층의 직업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 □ 서울시 기술교육원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확인됐다 . 서울시가 최근 2 년여간 교육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자동차 · 용접 · 전기 등 대표 숙련기술 과정에서는 청년층 (20~30 대 ) 이 꾸준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특히 자동차 분야는 최근 5개 모집기간 모두 청년층이 절반 안팎을 유지했으며, 용접 분야는 올해 상반기 청년 비중이 약 60%까지 증가했다. 전기 분야 역시 최근 30~40% 수준의 청년 비중을 꾸준히 유지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40%를 기록했다. AI 시대에도 숙련기술을 미래 경쟁력으로 선택하는 청년층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3년간 경쟁률('23~'25)을 분석한 결과 청년 선호 과정도 변화하고 있다. 자동차정비, ICT컴퓨터활용기술, 전기공사, 3D프린터제품디자인 등 첨단 제조·디지털 산업과 연계된 과정들이 꾸준히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산업 수요 맞춘 직업훈련 강화 … 하반기 75 개 과정 1,836 명 모집 > □ 이러한 변화에 맞춰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올해부터 시민의 진로 목적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훈련 체계로 운영하고 있다 . □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2026 년부터 시민의 진로 목적에 따라 맞춤형 특화 교육과정 체계로 운영하고 있으며 , 이번 하반기에는 중장년 특화 17 개 과정 406 명, 기업협력형 2 개 과정 50 명, 전문기술 35 개 과정 866 명, 국가기술자격 5 개 과정 124 명, AI · 하이테크융합 10 개 과정 260 명, 청년특화 6 개 과정 110 명 , 총 75 개 과정에서 1,836 명을 모집한다 . 청년에게 딱 맞춘 실전 기술 , 단기 과정으로 배운다 … 청년특화과정 신설 > □ 특히 청년층의 기술직 수요를 반영해 이번 하반기부터 현장 실무 중심의 청년특화과정을 새롭게 운영한다 . 청년특화과정은, 지게차운전 (15 명 ), 타일업 (Tile-Up)(15 명 ), 시스템에어컨 유지관리 (30 명 ), 도배사 (15 명 ), 소방기계안전관리 (20 명 ), 용접사 (15 명 ) 등 총 6 개 과정 ( 총 정원 110 명 ) 으로 편성됐다 . 시스템에어컨 유지관리 과정은 2회차 진행되며, 각 회차별 정원은 15명이다. 캠퍼스 과정명 정원 모집기간 교육기간 교육시간 동부 청년 지게차운전 15 ’26.7.6.~8.21. ’26.9.2. ~ 9.23. 월수금 9:00~16:30 (70시간) 청년 타일업 15 ’26.7.6.~9.23. ’26.10.6.~10.29. 월~금 9:00~16:30 (120시간) 중부 청년 시스템에어컨 유지관리 15 ’26.7.6.~8.21. ’26.9.1. ~ 10.7. 월~금 9:00~16:30 (140시간) 15 ’26.8.24.~10.13. ’26.10.19.~11.13. 북부 청년 도배사 15 ’26.7.6.~9.18. ’26.10.1.~11.12. 월~금 9:00~16:30 (200시간) 청년 소방기계안전관리 20 ’26.10.12.~12.17. 월~금 9:00~16:30 (340시간) 청년 용접사 15 ’26.10.1.~12.24. 화,목 18:30~21:40 (100시간) □ 청년특화과정은 청년층의 직무전환 및 첫 일자리 진입에 특화된 단기과정으로 운영되어 교육과 취업의 간극을 줄인다 . 커리큘럼은 현장 장비 · 공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로 구성해 교육 시간 대비 실전 역량을 최대화한다 . 청년특화과정은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과정별 모집 기간이 상이하므로 희망자는 일정을 확인해 기한 내 지원해야 한다. 전통 기술 ‘ 옻칠 과정 ’ 신설 … 주 1 회 100 시간 집중과정 > □ 또한 전통 기술의 현대적 계승과 산업 응용을 위해 ‘ 옻칠 과정 ’ 을 신규 개설한다 . 정원 15 명 , 총 100 시간 단기과정으로 운영하며 , 전통 기법의 맥을 잇는 동시에 제품 디자인 · 공예 · 문화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전문기술인 저변을 확대한다 . 캠퍼스 과정명 정원 모집기간 교육기간 교육시간 북부 옻칠 15 ’26.7.6.~8.21. ’26.9.3. ~ 12.17. 목 9:00~16:30 (100시간) □ 서울시 기술교육원 직업교육훈련은 15 세 이상 서울시민 (2011년 7월 6일까지 출생자) 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 서울 거주 외국인영주권 취득자 , 결혼이민자 및 그 자녀도 신청 가능하다 . 특히 , 모집 인원의 30% 는 사회적 배려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 우선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및 5·18유공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등이다. □ 모든 교육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 국가기술자격 시험 기능검정료 지원 , 식사 제공 (1일 5교시 이상 교육 진행시) , 수료 후 취 · 창업 연계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 훈련생은 1차 서류전형(50점)과 2차 개별면접(50점)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지원동기, 훈련 의욕, 학과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제 직업훈련이 필요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 지원자는 각 캠퍼스 교육운영부에 직접 방문하거나 기술교육원 누리집 (sitedu.or.kr) 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모집 내용은 기술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캠퍼스 위치 연락처 누리집 중부 용산구 한남대로 136 02-361-5800 www.sitedu.or.kr/ 동부 강동구 고덕로 183 02-440-5500 북부 노원구 덕릉로70가길 81 02-2092-4700 □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AI 시대일수록 사람의 손기술과 현장 경험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 며 “ 서울시는 청년들이 미래에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숙련기술을 배우고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확대해 AI 시대에도 경쟁력을 갖춘 숙련기술 인재를 양성하겠다 ” 고 말했다 .
회복의 경험이 희망의 일자리로…! 은평병원, 동료지원인 18명 양성·일자리 연계 본격화 - 은평병원, 2026년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으로 보건복지부 공식 지정 - 정신질환 회복 당사자에서 경험 전문가로 …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동료지원인 양성과정 100시간 교육 수료 - 양성에서 고용까지 연계하는 「동료지원인 일자리 잇기」… 회복 경험이 또 다른 회복으로 이어지는 정신건강 선순환 실현 □ 서울특별시 은평병원은 ’26 년 6 월 26 일 ‘ 제 5 차 정신질환자 동료지원인 양성과정 ’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 은평병원은 2022년부터 매년 정신질환자 동료지원인 양성과정을 운영하였으며 지난해까지 총 41명의 동료지원인을 배출하였다. 올해 교육생들은 4월 2일부터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마침내 지난 6월 26일, 18명의 새로운 동료지원인들이 첫걸음을 내디뎠다. □ 동료지원인은 정신질환을 경험하고 회복 과정을 거친 당사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지원하는 ‘ 경험전문가 ’ 이다 . 동료지원인은 정신질환이라는 공통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에게 진심 어린 공감과 지지를 제공하여 회복과 자립을 돕는다 □ 은평병원은 ’26 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 」 으로서 , 동료지원인 양성 자격 요건에 맞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보장한다 . 2026년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으로 산발적이던 양성과정 기관을 선별하여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으로 공식 지정함으로써 표준화되고 전문적인 양성체계를 구축하였다. 이에,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에서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보건복지부 기준의 수료증이 배부된다. 은평병원 동료지원인 양성과정은 온라인 공통교육 27시간과 대면교육 73시간 등 총 100시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대면교육은 상담 기법, 프로그램 운영 방법, 가정방문 서비스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구성하여, 동료지원인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은평병원은 동료지원인 양성에 그치지 않고 , 「 동료지원인 일자리 잇기 」 사업을 통해 동료지원인의 취업을 지원한다 . 「동료지원인 일자리 잇기」란 양성된 동료지원인을 고용하여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정신건강 선순환 체계의 일환이다. 은평병원은 지난해 6개 정신건강증진시설을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동료지원인 일자리 잇기」 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하였으며 그 결과 사업장과 동료지원인 모두 80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다. 일자리 잇기에 참여한 김○ 동료지원인은, “일할 수 있다는 기쁨도 크지만, 그 일을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자 감사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지난해 시범사업의 긍정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신규 양성된 동료지원인의 활동 기회를 넓히기 위하여 사업장을 10 개소로 확대하여 모집중에 있으며 동료지원인도 10 명 이상 고용할 계획이다 . 고용된 동료지원인은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시설에서 다른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위한 동료상담, 정신재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가정방문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 박유미 은평병원장은 “ 동료지원인은 정신질환을 극복해 온 자신의 경험으로 같은 길을 걷는 이들에게 ‘ 회복은 가능하다 ’ 는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동반자 ” 라며 , “ 은평병원의 동료지원인 양성 및 일자리 잇기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당사자가 회복의 희망을 발견하고 , 자신만의 삶을 다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 고 말했다 .
서울역사편찬원, ‘서울문화마당’ 제28권 발간 - 조선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서울의 출산·육아 문화 변화상을 생활사 관점에서 조명 - 과거 태교·금줄·삼신상·돌잔치부터 현대 산후조리원과 육아 정책에 이르기까지 - 저출산·돌봄 부담 시대, 가족과 공동체 의미 되새기는 역사적 시각 제공 □ 서울역사편찬원 (원장 이상배) 은 서울 사람들의 출산 · 육아 문화 변화를 살펴본 서울문화마당 제 28 권 서울 사람들의 출산과 육아 > 를 발간했다 . ‘서울문화마당’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 그에 따른 시민의 삶을 다양한 주제로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서울역사편찬원의 대중 교양서 시리즈다. □ 이번에 발간된 서울 사람들의 출산과 육아 > 는 “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아이를 낳고 길렀을까 ?” 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출산 · 육아 문화를 생활사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지영 연구원이 집필하고 한국한중앙연구원 정해은 연구원이 감수를 맡았다 . □ 이번 도서는 출산 풍속과 태교 , 금줄 · 삼신상 · 백일 · 돌잔치 등 출생 의례 , 양육 방식과 놀이문화까지 아이가 태어나 자라는 과정을 폭넓게 다룬다 . 이를 통해 서울 사람들의 삶과 가치관 , 가족문화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 조선시대 왕실과 한양 사람들의 출산 의례와 풍속을 비롯해 근대 이후 가족계획사업, 우량아 선발대회, 형제자매 구조의 변화 등을 살펴보고, 현대에 들어서는 2000년대와 2020년대 서울 산모들의 출산·육아 경험을 생생하게 담았다. □ 또한 출산과 육아가 개인과 가족의 경험을 넘어 당대의 가치관과 사회구조를 반영하는 중요한 생활문화임을 조명한다 . 오늘날 출산 연령 상승 , 가족 규모 축소 , 돌봄 부담 증가 등으로 출산 · 육아 환경이 달라진 가운데 , 과거 서울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현재의 문제를 바라보는 역사적 시각을 제공한다 . □ 서울 사람들의 출산과 육아 > 는 시민청 서울책방 온라인 누리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 소재 공공도서관과 서울역사편찬원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도 열람 가능하다 . 서울역사편찬원 누리집 : history.seoul.go.kr □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은 “ 출산과 육아는 개인과 가족의 경험인 동시에 한 시대의 가치관과 사회상을 담아내는 생활문화의 중요한 단면 ” 이라며 “ 이번 도서를 통해 서울 사람들이 아이를 낳고 길러온 방식을 이해하고 , 오늘날 가족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라고 말했다 .
한여름 , 안전을 위한 쉼표 ! 시원한 물 한 병으로 폭염 이겨내세요 ~ 노원구 , 주요 산책로 · 하천변 18 곳에서 < 힐링냉장고 > 운영 - 폭염 대응 위해 7 월 22 일부터 8 월 20 일까지 30 일간 운영 … 주말 · 공휴일 포함 - 산책로 11 곳 , 하천 변 7 곳 등 총 18 곳에 설치 … 야외활동 중 온열질환 예방 - 무라벨 생수 제공과 생수병 회수 강화로 친환경 운영 … 지난해 만족도 98.2%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서준오 ) 가 오는 7 월 22 일부터 주요 산책로와 하천변 18 곳에 < 힐링냉장고 > 를 설치해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 ' 힐링냉장고 ' 는 2020 년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폭염 대응 사업이다 . 여름철 야외활동 중인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다 . 이후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벤치마킹하는 대표적인 폭염 대응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 올해는 7 월 22 일부터 8 월 20 일까지 총 30 일간 운영하며 , 주말과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 기상 상황과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운영 기간과 시간은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 운영 장소는 주민 이용이 많은 주요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선정했다 . 산책로 11 곳과 하천변 7 곳 등 총 18 곳이다 . 산책로는 수락산 무장애숲길 (2 곳 ), 영축산 무장애숲길 (3 곳 ), 초안산 무장애숲길 (1 곳 ), 경춘선 산책로 (2 곳 ), 불암산 나비정원 (1 곳 ), 경춘선 불빛정원 (1 곳 ), 중계근린공원 (1 곳 ) 등이다 . 하천변에는, 중랑천 (4 곳 ), 당현천 (2 곳 ), 우이천 (1 곳 ) 등 총 7 곳에 설치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 특히 올해는 새롭게 조성된 당현마루와 우이마루 , 7 월 정식 개관하는 경춘마루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 인근 힐링냉장고가 온열질환 예방과 휴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힐링냉장고에는 330ml 무라벨 생수가 비치된다 . 하루 평균 8~12 차례 냉장 생수를 공급한다 . 현장 이용량에 따라 공급 횟수와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 운영시간은 장소별 여건에 따라 오전 7 시부터 오후 10 시까지로 운영된다 . 현장 관리는 노원구 자율방재단이 맡아 생수 배부와 재고 확인 , 주변 환경정비 등을 수행한다 . 친환경 운영도 이어간다 . 제공되는 생수는 전량 무라벨 제품을 사용하며 , 생수병 회수통을 설치해 생수 공급업체가 하루 수차례 직접 수거를 실시한다 . 지난해에는 약 228 만 병을 공급하고 약 183 만 병을 회수해 약 80% 의 높은 회수율을 기록했다 . 회수된 페트병은 친환경 의류 등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 구는 풍수해 등 기상 상황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 우천 예보 시에는 원칙적으로 운영을 중단하되 예보 시점과 강수량 ,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 침수 우려가 있는 하천변 일부 시설은 위험 발생 시 냉장고와 운영 물품을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 한편 , 지난해 운영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4 만 5786 명 가운데 98.2% 가 ‘ 만족한다 ’ 고 응답했다 . " 폭염 속 오아시스 같다 ", " 매년 계속 운영해 달라 " 는 의견이 많았다 . 구는 올해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향후 사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이 된 만큼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잠시 쉬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힐링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안전한 여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안전도시과 2116-3121 사진있음 [ 보도사진 1] 지난해 경춘선숲길 산책로에서 힐링냉장고를 이용하는 모습 [ 보도사진 2] 지난해 경춘선숲길 산책로에서 힐링냉장고를 이용하는 모습 [ 보도사진 3] 지난해 불암산 나비정원에서 힐링냉장고를 이용하는 모습 [ 보도사진 4] 지난해 불암산 나비정원에서 힐링냉장고를 이용하는 모습
2026년 제13차 건축안전전문위원회 개최 일정 안내 - 일 시 : 2026-07-08(수) 15:00~ - 장 소 : 종로구청(케이트윈타워 B동) 5층 다목적실 - 안 건 : 총 5건 (굴토3건, 해체2건) ※별도 안내 없는 경우 대면심의 진행 ※심의발표자료 외 첨부자료(지반조사보고서, 구조검토서 등)는 발표자 USB 지참
모자건강증진센터에서 관내 임신부의 건강과 태교를 위해 육아맘의 아이 양육을 위해8월 ldquo임신 ull 출산 ull 육아 프로그램rdquo 안내를 실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 상 : 양천구 임신부, 수유부, 양육모(프로그램별 대상자 상이)◇ 방 법 : 대면/비대면 화상 교육(교육별 상이)◇ 장 소 : 대면 - 모자건강센터내 배움터 1,2실 (※건강힐링문화관 2층, 남부순환로 83길 54) 비대면 - 각 가정(개별 장소)◇ 접수기간 : 강의일 기준 20일 전, 선착순◇ 준비사항 : 비대면시 노트북(권장) 또는 핸드폰◇ 신청방법 : 양천구청 홈페이지rarr통합예약포털rarr기관별rarr보건소◇ 기타사항- 교육 신청시 정확한 핸드폰 번호와 이메일 기재 부탁드립니다.- 교육 종료 후 설문조사 협조 부탁드립니다.◈ 문의) 모자건강증진센터 ☎ 028490~1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운동 서비스 제공기관을 다음과 같이 모집 합니다. 역량있는 전문기관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가. 접수기간: 2026. 7. 7.(화) 09:00 ~ 7. 16.(목) 18:00 라. 모집분야: 방문운동 서비스 제공기관 마. 제출방법: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우편, 온라인 등 제출불가)붙임 1. 제공기관 모집공고(안) 1부. 2. 제출서류(서비스 제공기관 등록신청서 등) 서식 일체. 끝.
1. 집중신고기간: 2026. 7. 1.(수)~7. 31.(금)2. 신고방법 - 온 라 인: 청렴포털, 국민신문고 - 오프라인: 성동구청 및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 - 우편접수: (03171) 서울특별시 세종대로 209,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사업운영과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역량 있는 종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www.ychccic.or.kr/commuity/otice.h?act=vwam_cate=amid=1amidx=24506amage=11. 채용부분 및 인원: middot 운영전문요원 1명middot 양천구대체조리사 2명middot 시간제보육 보조교사 1명middot 단시간 근로자 7명2. 접수기간: 2026. 7. 6.(월) ~ 2026. 7. 15.(수)3. 면 접 일: 2026. 7. 20.(월) 예정 기타문의 :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 024690)
전문분야 창업 멘토링(7월) 참 가자 모집 * 대상: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 *진행일시: 2026.07.23.(목) 14:00 ~ 17:00 *신청기간: 2026.07.02.(목) ~ 20 26.07 .15.(수) 14:00 *상담분야: 비 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개발 고도화, 브랜딩/마케팅 상담 진행 *진행방법: 오프라인 *접수방법 : 강동구 청년해냄센터 홈페이지 접속 → 신청하기 → 프로그램 신청 ※ 접수 완료 연락은 따로 가지 않으며, 선정 시 7월 16일 (목)에 연락이 갈 예정입니다. ※ 신청링크 : http://www.gdhaenaem.com/?c=168&s=&gp=1&gbn=viewok&ix=11438 - 문의 : 02-488-6880
▶모집기간:연중 상시모집 ▶자격:심신이 건강하고 결격사유가 없는 분 ▶처우: 60시간 이상 근로 시, 4대보험 적용 및 퇴직적립금 지급 ▶문의:중랑구 아이돌봄 지원센터(☎02-435-4147)
청년 창업가 및 문화예술인에게 전시middot판매middot홍보 기회를 제공하여 실전 경험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2026년 양천 청년 팝업 데이」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2026. 7. 6.(월) ~ 7. 24.(금) 모집인원: 1차(서류심사 20팀 내외 /최종(면접심사): 10팀 내외 ※ 1차 선발팀 대상 사전 교육 제공, 사전 교육 수료자 중 최종 참여팀 선정 모집대상: 양천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 창업가middot문화예술인 ※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최대 3년) 만큼 연령 상한 연장 ※ 사업자등록증 보유자 또는 문화예술 활동 증빙 가능자(예술활동 증명, 포트폴리오 등) 모집분야 - 판매middot홍보: 제품 및 작품 판매, 브랜드 홍보, 굿즈middot디자인middot생활소품 전시 등 - 전시middot체험: 문화예술 작품 전시, 창작 체험, 원데이클래스 등 참여혜택: 실무 중심 사전교육, 팝업 데이 참여(상품middot작품 홍보 및 판매 기회 제공) 추진일정: 사전교육(8~9월) rarr 최종선정(9월) rarr 양천 청년 팝업데이.8.~10.9.) 신청방법: 서울청년센터 양천 이메일(yagcheo@yc.eoul.kr)로 신청 문 의: 서울청년센터 양천(☎ 026226) ※ 자세한 자격요건 및 유의사항은 반드시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2026년 전기차 충전인프라 시민 직접지원 시범사업' 2차 공모 개시(7.6~8.7) - 단독·다세대·소규모 아파트·상가 어디나 ‘완속충전기’ 설치비 50% 이내 지속 지원 - 소규모 아파트·상가 대상 ‘공용급속충전기’는 지원율 50→70%까지 확대 지원 - 시, 시민직접 지원 통해 생활권에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촘촘한 충전환경 조성 □ 서울시는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충전 편의 제고를 위해 ‘2026 년 전기차 충전인프라 시민 직접지원 시범사업 ’ 2 차 추가 공모를 실시한다 . 이번 공모는 1 차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수요와 주거환경 특성을 반영해 지원방안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 2 차 공모에서는 생활권 완속충전기의 높은 수요를 지속 반영하는 한편 , 초기 설치비 부담이 큰 공용 급속충전기에 대해 지원 비율을 기존 50% 에서 최대 70% 까지 상향한다 . 세대수가 적은 소규모 아파트나 상가건물의 재정적 부담을 고려한 맞춤형 조치다 . □ 앞서 진행된 1 차 공모 (4.15.~6.12.) 에는 단독주택 31 개소 , 다세대주택 8 개소 , 소규모 아파트 1 개소 , 사업장 5 개소 등 총 45 개소 49 기 ( 완속 7kW 44 기 , 11kW 5 기 ) 가 신청됐으며 , 시는 지난 6 월 24 일 심의를 거쳐 신청자 전원을 보조사업자로 선정한 바 있다 . 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선정 통보일로부터 3개월 이내 충전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보조금 지급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 후 1개월 이내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 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기존 ‘ 충전사업자 보조 ’ 중심에서 시민이 직접 설치하고 보조를 받는 수요자 중심 체계를 마련 , 충전 접근성 격차 해소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 이를 통해 주거 · 상업 공간 생활권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인프라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지원 대상은 기존 충전기가 설치되지 않은 단독주택 , 다세대 · 연립주택 , 100 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 및 상가 등이며 민간시설의 건물관리주체 또는 부지 소유자가 직접 충전기를 설치하고 보조금을 지원받는 방식이다 . 건물관리주체와 부지소유자가 다를 경우에는 신청서에 부지사용 승낙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공동주택·다세대·연립의 경우 소유자 80% 이상의 설치 동의가 필요하다. □ 보조금 지원액은 충전기 종류와 공급 용량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 설치비용의 50~70% 까지 지원된다 . 1 곳당 급속 1 기 , 완속 최대 3 기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 시민 직접지원 사업 개요 ▶ 지원 대상 : 전기차 충전시설을 자체 설치한 건물관리주체 또는 부지소유자 ▶ 지원 내용 : 전기차 충전시설을 자체 설치한 시민 보조금 직접지원 ▶ 대상 시설 : 기존 설치된 충전기가 없는 민간 시설 ▶ 보조금 지원 : 충전기 종류 및 출력에 따라 설치비용의 최대 50% 차등 지원 단 , 소규모공동주택 · 상가 내 공용급속충전기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용의 최대 70% 지원 ※ 지원대상별 급속 1 기 , 완속 최대 3 기 신청 가능 구 분 1 기당 보조금 최대 지원단가 ( 기 ) 1 기 설치 2~3 기 설치 완속 7kW 220만원 200만원 11kW 240만원 220만원 급속 50kW 1,400만원 100kW 2,600만원 ▶ 보조금 지원 조건 - 전기차 충전기 국가 지원 사업·기타 지자체 보조사업과 중복신청 불가 - 5년간 의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에 철거하면 보조금 환수함 □ 신청기간은 7 월 6 일부터 8 월 7 일까지이며 , 등기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8 월 중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 신청 및 제출 방법 ▶ 신청 기간 : ’26.7.6.~8.7. ▶ 제출 방법 ① 등기우편 :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12 층 친환경차량과 (8.7. 소인분까지 ) ② 이 메 일 : uhm0127@seoul.go.kr (8.7. 18 시 도착분까지 ) ▶ 추진 일정 : 8 월 중 선정 및 개별 통보 ( 예정 ) ▶ 문 의 : 친환경차량과 ☎ 02-2133-3607 □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 단독 · 연립주택 , 소규모 공동주택 및 상가 등 상대적으로 충전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대한 시민 직접지원을 통해 시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촘촘한 충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며 , “ 특히 이번 2 차 공모에서는 초기 설치비 부담이 큰 공용 급속충전기 지원을 70% 까지 확대하는 만큼 소규모 공동주택과 상가 소유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캠프 여름학기 200명 모집에 1,422명 몰려…봄학기(5.5:1) 뛰어넘는 폭발적 호응 - 신규 참여대학 포함 37개교에 균형있는 인원 배분…모집정원 374명으로 확대 - 7/6(월)~8/7(금) 5주간 직무탐색 부트캠프 및 커리어 로드맵 작성 돌입 - 오는 8월, 1단계 캠프·2단계 챌린지 가을학기 37개교 재학생 모집 예정 - 올 하반기 참여대학 확대 모집…신규 참여대학 재학생 내년 봄부터 참여 가능 # “전문적인 진로 특강은 처음 들어보는데 지금까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했던 부분 이외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놀랍기도 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 “단순한 강사의 역할이 아닌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개개인의 질문에 대답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마케팅 학과를 다니면서 어느정도 분야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극히 일부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내가 마케팅 분야에서 어떤 소속으로 일을 하고 싶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평소 진로고민 질문을 드릴 분들이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 쉬운 용어와 경험을 예시로 명쾌하게 답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알려주신 전략대로 진행하면 원하는 직무에 어울리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서영커 1단계 캠프 봄학기 참여자 후기 中 - □ 서울시가 청년들의 선제적 경력개발을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대학생 일경험 패키지 ‘ 서영커 ( 서울영커리언스 )’ 1 단계 캠프 ( 부트캠프 ) 여름학기 참여자 모집이 다시 한번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감되었다 .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통한 청년의 일경험을 지원하는 서울시 5단계 커리어 지원 정책 ※ 1 단계 「 캠프 」 , 2단계「챌린지」, 3~4단계「인턴십Ⅰ·Ⅱ」, 5단계「점프업」 서영커 1단계 캠프는 ‘나를 찾는 진로·직무 탐색 부트캠프’라는 주제로 AI 역량검사, 직무과제 수행 등을 통해 커리어 로드맵을 작성함으로써, 목표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다. □ 이번 1 단계 캠프 여름학기 참여자 모집 결과 , 계획된 200 명 모집에 총 1,422 명의 청년이 대거 지원하며 ‘7.1 대 1’ 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 을 기록했다 . 이는 지난 봄학기 기록했던 5.5 대 1(200 명 모집 , 1,093 명 지원 ) 의 경쟁률을 뛰어넘는 수치로 , 방학기간을 맞아 직무역량을 다지려는 대학생들의 실전 일경험 수요가 대폭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 서울시는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당초 200명으로 계획했던 선발인원을 374명으로 긴급 확대하는 등 추가 선발을 진행하는 한편, 이번 여름학기부터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저소득층, 장애인, 보훈대상자 등) 32명을 우선 선발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이번 여름학기부터 협약 대학교를 기존 31 개교에서 6 개교를 추가한 총 37 개교로 전격 확대했다 . 시는 특정 학교에 선발인원이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대학의 학생들이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참여대학별 재학생 비율과 지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균형 있는 인원 배분 계획을 적용할 방침이다 . 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명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등 수도권 소재 6개 대학이 이번 여름학기부터 신규 참여대학으로 참여하였다. 올 하반기 중에는 참여대학을 확대 모집하여 더 많은 대학생들이 일경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 측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여름방학 5 주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하여 실전 직무역량 강화 여정을 시작한다 . 수료기준을 충족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 우수 참여자에게는 서울시장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 1단계 캠프 여름방학 참여자는 7월 6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5주간 AI역량검사와 직무과제 등을 통해 자신만의 커리어 로드맵 설계 과정을 수행한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전액 지원되며, 성실히 과정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우수 참여자에게는 서울시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 서울시는 봄 · 여름학기 캠프 모집 흥행에 힘입어 , 오는 8 월 , 1 단계 캠프와 2 단계 챌린지 가을학기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 1단계 캠프 가을학기는 8월 중 참여자를 모집해 9~10월에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2단계 챌린지 가을학기 또한 8월 중 참여자를 모집하여, 9~11월에 팀 공모전 프로젝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 방학 중에도 쉬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청년들의 열정이 경쟁률로 증명되었다 .” 라며 , “ 참여를 확대한 37 개 대학의 학생들이 저마다의 역량을 꽃피울 수 있도록 공정하고 균형있는 선발을 진행하였으며 ,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서울시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지역 내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2026년 집단시설 결핵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감염취약시설(노인·장애인 시설 등) 총 30개소에 대해서는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등 의무교육 대상 기관으로는 결핵예방 교육 이수 의무 안내와 교육자료 등을 배포한다. 방문 교육에서는 결핵의 위험성과 전파 경로, 시설
서울시설공단, 장애인 이동권 넓힌다… ‘소형버스 운행지역·일수 확대’- 소형버스(쏠라티) 운행지역 수도권→충청·강원권 확대, 운행일수도 당일에서 최대 1박 2일로 늘려- 이용 수요 매년 증가 추세(2023년 134회→2025년 403회)…탑승기준 완화로 운행 취소 불편도 줄여- 한 이사장 “휠체어 장애인 이동 반경, 수도권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되는 의미 있는 변화”
민선9기 첫 행보는 신생아실…조유진 구청장 "합계출산율 1.0 영등포 만든다!" - 첫날, 신생아실 방문, 국립 현충원, 1호 결재, 취임식 등 소화 - 출산, 돌봄, 교육, 일자리를 아우르는 저출생 종합대책 추진 - 출생아 코스피 우량주 지급, 출산 후 일자리 연계, 교육지원 확대 등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민선9기 출범 첫 행보로 여의도 성모병원 신생아실을 찾아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합계출산율 1.0 영등포’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성모병원 의료진과 함께 신생아실을 찾은 조유진 구청장은 갓 태어난 아기들을 축하하고, 의료진으로부터 저출생 문제와 소아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아이 한 명이 태어나는 것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영등포의 미래가 시작되는 일”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아이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유진 구청장은 이날 신생아실 방문을 시작으로 국립 현충원 방문, 인수인계서 서명, 1호 결재 ‘영등포 헌법도시 선언’, 국장단 차담회, 신규 직원들과의 오찬, 취임식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민선9기 구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민선 9기 저출생 극복 정책의 목표는 ‘영등포구 합계출산율 1.0 달성’이다. 단순한 출산 장려를 넘어 돌봄과 교육,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구는 우선 지역 내 산부인과와 소아·보육시설, 돌봄서비스 등 출산·양육 인프라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임산부와 부모들의 어려움을 직접 조사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여의도 금융 특구와 연계해 영등포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코스피 우량주 지급을 추진하고, 출산 후에도 부모들이 경력단절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 우선 연계 정책을 추진한다. 교육 분야도 강화한다. 학생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학생이 찾아오는 도시를 목표로 청소년 기초학습능력 향상과 취약계층 사교육비 지원, 영등포 집현전 운영 등을 추진하고,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명문고 육성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민선9기의 첫 행보를 신생아실에서 시작한 것은 영등포의 미래가 아이들에게 있다는 의미”라며 “아이가 태어나면 축하하고, 성장 과정을 든든히 뒷받침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과태료 사전통지서, 부과고지서 카카오톡 알림으로 즉시 확인 가능 - 전자고지서 7일 이내 미열람시 등기우편 추가 발송 - 6월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시범 운영…고지서 전달률 제고, 행정비용 절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고지서의 전달률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사전통지서는 등기우편으로 발송되어 왔다. 그러나 주소지와 실거주가 다르거나,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낮시간대 부재 등의 경우 고지서 전달이 지연되는 사례가 있었다. 이로 인해, 과태료 자진납부시 적용되는 20% 감경 혜택이나 의견진술을 통한 소명 기회를 놓치거나 위반사실을 즉시 확인하지 못해 반복 위반으로 과태료 부담이 증가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또한 종이 고지서 분실이나 오배송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제기되어 왔다. 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고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앞으로 주민들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와 부과고지서를 휴대전화로 받아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만 거치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로 1차 사전통지서를 발송한 후, 7일 이내에 본인인증 및 열람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등기우편을 추가로 발송해 안내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 6월 중순부터 모바일 전자고지를 시범 운영한 결과, 고지서 발송 기간이 기존 평균 7일에서 3일로 크게 줄어들었다. 고지서 전달률을 크게 높이고, 종이 고지서 제작 및 우편 발송에 따른 행정 비용 절감 효과도 동시에 거두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으로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고지서를 확인해, 고지서 분실이나 확인 지연에 따른 불편이 줄어들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02-2670-3396) 사진: 2부
우체국 집배원 네트워크 활용 고립·은둔청년 발굴, 안부 확인부터 지원사업 연계까지- 청년 창업가의 성장 디딤돌, 우체국 온라인플랫폼 입점, 상품 홍보 등 판로 개척 지원- 서울시 전역 22개 우체국 활용 생활밀착형 오프라인 홍보 확대…청년정책 접근성 제고
- 종합사회복지관 수영장 장애인(가족) 탈의실 및 샤워실 운영 현황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첨부파일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은빛소식지 제36호 독자 일상 사진 이벤트 제2탄 다음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2026년 보건소 고혈압&당뇨 건강교실
7월 1일부터 유니버설디자인(UD)택시 12대 도입…장애인·비장애인 누구나 함께 이용- 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와 일반 택시 영업을 하나의 차량으로 통합 운영하는 전국 최초 모델- 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형 기아 PV5 WAV 택시 도입...이동권과 교통복지 새 기준 제시- 장애인 우선배차 후 일반택시로 운영…민·관 협력 기반 미래형 상생 교통 모델 실험
<input type="hidden" id="content_main_text" value=""> <img alt="" src="https://www.gangnam.go.kr/upload/editor/2026/06/19/edfecc01-d088-47c5-9383-dfb067da5722.png" style="width: 785px; height: 1039px;">
서울시설공단, '집중호우·폭염 대비' 여름철 시민안전 종합대책 본격 가동 - '시민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목표 집중호우, 폭염, 안전, 보건 4대 분야 중점 관리 폭염·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물청소차 투입·그늘막 설치·침수 취약시설 전수 점검 완료 - 밀폐 시설 방역·실내 공기질 집중 관리, 지하도상가·돔경기장 등 소독 주기 확대로 쾌적한 여름 환경 조성 한국영 이사장 “기후변화 대응 선제적 체계 구축해 시민 안전한 여름나기에 역량 집중할 것” □ 서울시설공단 ( 이사장 한국영 , 이하 공단 ) 이 여름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19 일 밝혔다 . □ 이번 종합대책은 '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 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 집중호우, 폭염, 안전, 보건 등 4 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 폭염 대책 ― 그늘막 · 물청소차 투입부터 근로자 보호까지 > □ 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의 열섬현상 방지를 위해 물청소차 등을 매일 투입해 노면 온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 VMS 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폭염 정보도 시민들에게 신속히 제공할 계획이다 . 또한 청계천 모전교 ~ 광통교 구간에 6 월 23 일부터 9 월까지 대형 그늘막을 설치해 여름철 시민들을 위한 쉼터를 제공한다 . □ 근로자 보호를 위해서 ' 무더위 휴식시간제 (Heat Break)' 를 시행하여 작업 중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각 사업장의 현장 특성을 고려해 야외작업을 탄력적으로 중단한다 . 아울러 보냉장비와 식염포도당을 현장에 비치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 한편 ,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폭염으로부터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동물사에 정기적으로 물뿌리기 작업을 실시해 사육 환경의 온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집중호우 대책 ―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 □ 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 중 침수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과 지하차도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 침수 발생 즉시 복구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 또한 , 청계천 · 하천 인근 주차장 , 지하도상가 등 침수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서는 전수 점검 등 사전조치를 완료했다 . □ 아울러 민간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엔진펌프 등 침수 대응 장비를 추가로 확충하였다 . 청계천에는 안전요원을 증원하여 출입통제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 이용 시민의 익사사고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훈련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전반적으로 높였다 . 안전 대책 ― 여름철 이용객 급증 대비 , 시설 점검 · 안전요원 배치 강화 > □ 공단은 여름철 시민 이용이 집중되는 청계천 산책로 · 계단 · 자전거도로 등의 보수작업을 사전에 마치고 ,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을 미리 제거했다 . 노면 파손 , 난간 불량 , 배수 불량 등 세부 시설물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 □ 서울어린이대공원 , 서울월드컵경기장 등 여름철 이용객이 급증하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안전 점검 주기를 단축하고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해 혼잡한 상황에서도 사고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집중한다 . 특히 어린이 · 노약자 등 안전 취약계층이 많이 찾는 시설에는 안전요원 배치도 늘릴 계획이다 . 보건대책 : 실내 공기질 · 방역 관리 강화로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 환경 조성 > □ 공단은 관리 시설 전반에 걸쳐 방역 · 위생 수준을 여름철에 대폭 강화한다 . 특히 이용객이 집중되는 지하도상가 · 돔경기장 · 장애인콜택시 등 밀폐 시설을 중심으로 소독 · 방역 주기를 확대하고 , 공기청정기 가동과 환기 시스템 점검을 병행하여 실내 공기질 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 □ 청계천은 여름철 수온 상승과 이용객 증가가 맞물리는 시기인 만큼 , 하상청소와 유지용수 펌프 가동을 통해 청결하고 쾌적한 수질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 폭우와 장기 폭염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 올해는 예보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는 데 역점을 두었다 ” 며 “ 시민 여러분께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공단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 대상으로 현장 중심 교육 -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하는데 중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9일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통합돌봄 및 돌봄에스오에스(SOS)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와 동 돌봄 매니저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 아카데미’ 방문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통합돌봄 및 돌봄에스오에스(SOS) 서비스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 방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통합돌봄 사업 추진체계와 업무절차,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 및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한 안내로 교육이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과 민·관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방문인력 안전실태 조사 결과와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방문 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 유형, 방문 전 안전점검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 폭언·폭력 상황 대응 방법, 방문안전 지원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상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여 돌봄 서비스 제공 인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금천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돌봄 매니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합지원실무단 등 민·관 돌봄 실무자를 대상으로 ‘돌봄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하여 통합돌봄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은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는 실무자의 전문성과 안전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859~28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시, 오는 10월까지 11개 유형 중증장애인 전수조사 실시 -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 중인 만 18~64세의 11개 유형 재가 중증장애인 2만 7천 명 대상 - 조사요원(2인 1조, 담당공무원 등 구성)이 사전연락 후 방문하여 대면조사 - 복지서비스 이용 현황 및 복지욕구, 근로 및 여가활동, 생활형태 등 실태·욕구 파악 - 전수조사 결과 바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설계로 장애인 권익증진 도모
우리구 폭염 종합대책 추진 및 폭염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오니,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건강관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추진기간: 2026. 5. 15. ~ 2026. 9. 30. ◯ 추진부서: 재난안전과, 어르신장애인과, 생활보장과, 지역보건과, 의약과 등 28개 부서(동) ◯ 추진내용 - 폭염 대응체계 구축, 운영(폭염대책본부) -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홀몸어르신 안전 및 안부확인, 방문건강관리, 특별보호 등 · 어르신돌보미 등 활용하여 안부확인[방문 및 전화(특보시 매일)] - 폭염 실내 무더위 쉼터 운영(107개소) - 폭염 야외 무더위 쉼터 운영: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 운영(생수나눔) ·운영기간: 2026. 7. 13.(월)~8. 31.(월)(50일간) ·운영장소: 우이천 재간정 하부, 번창교 하부, 벌리교 상부 데크 ※ 각 개소당 생수 1일 6회 공급(회당 평균 480개씩) - 취약 가스시설물 안전점검 등 - 폭염 그늘막 운영(115개소) - 폭염 옥외작업 근로자 열사병 예방대책 - 폭염 대비 시민 행동요령 등 홍보(홈페이지, 전광판, IPTV, SNS 등 활용) ※ 폭염특보 기준 ★ 폭염주의보: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일최고체감온도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②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중대한 피해발생이 예상될 때 ★ 폭염경보: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일최고체감온도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②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 문의: 강북구청 폭염대책본부 ☎02-901-5905,5878 종합상황실 ☎02-901-6112~3 붙임 폭염 대비 시민행동요령 등 홍보물 일체 1부. 끝.
- 경로당·복지관 등 생활밀착형 쉼터 운영- 관리책임자 지정·점검으로 안전성 강화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이달부터 9월 말까지 지역 곳곳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운영 무더위쉼터는 도봉구청 내 1개소를 포함해 동주민센터 14개소, 경로당 127개소, 복지관 8개소,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 등 총 163개소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