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제공일자 : 2026. 07. 21. (화) 담당부서 : 정보통신과 담 당 자 : 주무관 이재홍 전 화 : 053-666-2453 - 정책 결정 핵심, 간부 공무원 인공지능(AI) 이해도 제고, '인공지능(AI)' 선도 의지 재확인 - 김대권 구청장, “인공지능(AI)는 행정 혁신을 위한 필수 동력, 간부부터 앞장서 실천할 것”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0일(월) 구청장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 결정권자인 간부 공무원부터 앞장서서 ‘공공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 교육은 인공지능(AI)의 기본 개념 이해를 넘어, 실제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한 간부 공무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질문어(프롬프트) 설계 및 자연어로 코드를 자동 생성하는 기술(바이브 코딩) 등을 직접 실습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느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김대권 구청장은 “간부 공무원의 풍부한 행정 경험에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한다면, 급변하는 미래 행정 환경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도자가 먼저 변화를 주도하여 행정 혁신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수성구는 올 상반기 전 직원 대상의 기초 인공지능(AI) 활용 실습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간부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부호 설계 등 심화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사진설명 사진 1 - 수성구, 수성구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인공지능(AI)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시정5기 핵심 공약 'CKL-기업지원센터' 등 국비 지원 요청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행정수도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한 정부의 과감한 지방 투자와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문화예술이 산업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하는 시정5기 핵심 공약 사업인 ‘세종 콘텐츠코리아랩(CKL)-기업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지식재산(IP) 및 방송영상 융복합 특화 분야 스타트업의 입주·투자, 개인의 창작 아이디어 발굴 등을 한 공간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모델이다. 전문인력 양성부터 창업·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지역 인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상호 시장은 도시의 중추 행정 기능과 생태·문화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 대표적으로 국회세종의사당 및 대통령집무실 건립 본격화에 따라 회의·행사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2행정지원센터 설치 기본계획 수립비’ 반영을 요청했다. 국민 소장 예비문화유산의 유실을 방지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국가 거점 전문기관인 ‘예비문화유산센터 유치 건립(가칭)’도 건의했다. 이와 함께 5대 환경 권역 중 충청권에만 유일하게 공백으로 남아 있는 ‘중부권 국립생물자원관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 최초의 국가사적인 ‘한솔동 백제고분 역사공원 명품화 사업’을 통한 도심 내 야간 안전 확보와 시민 향유형 문화 공간 조성을 제안했다. 아울러 조상호 시장은 단층제라는 특수성과 세수 감소 등으로 인한 구조적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교부세율 상향과 제주도와 같은 정률제 도입 등 제도개선의 필요성도 건의했다. 조상호 시장은 “오늘 건의한 사업들은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제 기능을 다하기 위한 최소한의 필수 자족 기반시설”이라며 “정부 예산안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처의 정책적 배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초 국회에 제출되는 일정에 맞춰 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 말까지 재정당국 관계자를 수시로 만나 국비 누락 방지와 추가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세종시립도서관, 오는 23일부터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협력강좌 운영 - 세종시립도서관이 오는 23일부터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함께 ‘인공지능(AI)이 바꾸는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협력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연구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이해하는 미래사회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9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23일 첫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과 우주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를 주제로 안형준 연구위원과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가 북콘서트 형식으로 인공지능과 우주탐사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오는 8월 27일 예정된 2회차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이 전쟁의 룰을 바꾸고 있다’를 주제로 김권일 연구위원이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이 전쟁 양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이어 9월 22일 열리는 3회차 강연에서는 ‘디지털전환(DX)시대, 미래농업 기술동향과 대응’을 주제로 이주량 선임연구위원이 과학기술이 바꾸는 농업과 식량의 미래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044-301-4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기술이 가져올 변화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22일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 텃밭 농산물 기탁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22일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의 실습 텃밭에서 키운 농산물을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생이 실습 과정에서 손수 가꾼 텃밭 수확물을 지역 이웃과 나누며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 24명은 지난 4월부터 텃밭 가꾸기 수업을 통해 도시농업실습교육장 내 개인 텃밭에 감자와 가지, 고추, 쌈채소, 대파 등을 심었다. 이들은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재배 관리 등의 교육을 받으며 수확기까지 세 달간 각자의 텃밭을 직접 가꿔왔다. 교육생들은 행사 당일 오전 작물을 수확한 뒤 직접 포장해 사회서비스원을 찾아 나눔에 동참했다. 사회서비스원은 기탁받은 농산물을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습 텃밭에서 배우고 키운 결실이 이웃의 밥상에 오르게 돼 뜻깊다”며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도시농업 교육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4:30 이후 제공 예정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회장 강영기)는 지난 20일 제천시청에서 제천시에 거주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2가구의 친정 부모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북도협의회가 추진하는 다문화가족 친정 부모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3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는 이 사업은 도내 베트남 다문화가정 9가구의 친정 부모를 초청해 자녀의 주거지 방문, 충북 문화관광 체험, 지역 단체장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랜만에 가족과 재회한 다문화가족과 친정 부모들을 격려하고, 한국 생활 적응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다문화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가족 간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조화로운 다문화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영기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장은 “친정 부모 초청 사업을 통해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자치행정과 담 당 : 뉴새마을팀장 김은지 (043-641-5281) 담 당 자 : 주무관 김도연 (043-641-5283)
제천시가 제천예술의전당 사용료 면제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대관 자격 기준 완화’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후속 대책이다. 시는 전문예술단체 증명서 보유 등 까다로운 요건 대신 구성원 50% 이상 제천시민, 전문예술인 비율 20% 이상, 최근 3년 이내 3회 이상 공연 실적 등의 맞춤형 기준을 신설해 지역 예술인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경제적 부담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지를 꺾지 않도록 대관료 체계를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기존에 적용되던 ‘관내 비영리 예술단체의 지역문화 예술진흥을 위한 공연 등’에 대한‘50% 감면’혜택을 ‘100% 면제’로 확대해 지역 예술인들이 비용 부담 없이 무대에 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번 대관 자격 완화가 ‘문턱을 낮춘 것’이라면, 이번에 추진하는 대관료 면제는 지역 예술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드린 것”이라며, “지역 예술계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문화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 실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문화예술과 담 당 : 예술의전당팀장 장기동 (043-641-5501) 담 당 자 : 주무관 이수민 (043-641-5508)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종석, 공공위원장 김옥미)는 지난 20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냉방기기 없이 생활하는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컨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실내온도가 33도를 넘는 방에서 선풍기 두 대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었다. 협의체는 어르신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의 회비로 에어컨을 마련해 전달했다. 한종석 민간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기기를 마련하지 못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옥미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배달과 제철 과일 나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담당 부서 : 영서동 담 당 : 맞춤형복지팀장 이연경 (043-641-4491) 담 당 자 : 주무관 강유리 (043-641-4499)
울산시 지역 내 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에‘최선’ 김상욱 시장, 지역필수 공공의료 서비스 대전환 소통간담회 참석 정부에‘울산의료원 설립’등 지역 공공의료 핵심 현안 집중 건의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7월 22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서비스 대전환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현장 의료진과 정부 관계자들과 지역 의료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울산의 핵심 의료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지역·필수·공공의료 서비스의 대전환을 앞두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전재수 부산시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 장관, 현장 의료진, 보건의료 및 환자단체 관계자, 인공지능(AI)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지역·필수 공공의료 추진전략'과 인공지능(AI)전략위원회의 '공공병원 중심 인공지능(AI) 기본의료 전략'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토론과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특히 김상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지역 주민들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골든타임 안에 최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라며 울산의 핵심 의료 현안을 건의했다. 이어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수도로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지만 국립대 의과대학은 물론 공공병원조차 없어 공공의료 기반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실정”이라며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국비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요청했다. 또 “정부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지원 기준도 기존 의료 기반(인프라) 중심이 아니라 실제 의료취약도와 지역 의료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울산이 정부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배려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끝.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 위한‘영업(세일즈) 행정’본격 돌입 김상욱 울산시장,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 진행 지역 핵심 현안 및 국가예산 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 건의 울산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핵심 사업의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 행보를 펼친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7월 22일 오전 10시 5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집중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김 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돼야 할 울산 지역의 주요 국가예산 사업과 핵심 현안들을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울산시의 주요 건의 사업은 친환경선박 대형 전기추진기 개발 및 실증,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실증 기반(플랫폼) 구축,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 인공지능(AI) 선박기자재 및 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 해상물류 통신기술 검증 시험장(테스트베드) 구축이다. 이어 오후 1시 30분에는 신민식 경제부시장이 기획예산처 예산실 핵심 인사인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 남경철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비롯해 정창길 재정성과국장 등과 연이어 면담을 진행하고 사업 관련 예산 담당부서도 직접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의 2027년도 주요 사업 12건에 대해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할 예정이다. 건의 대상 사업에는, 학산동 외 1개소 저영향개발(LID) 비점오염 저감사업,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울산재활용탄소연료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교육훈련센터 구축,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연구단지 구축,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및 통과 건의 등이 포함됐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내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의 향방을 가르는 기획예산처의 본격적인 예산 심의 시기에 맞춰,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을 정부안에 확실히 반영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국가예산 확보는 단순한 재원 마련을 넘어 울산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바꾸는 도약의 발판이자 시장의 막중한 책무”라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은 기획예산처 핵심인사부터 실무진까지 직접 발로 뛰며 설득하고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해, 울산이 직면한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오는 8월 중 기획예산처 심의를 마치고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면 심의를 거쳐 12월 2일까지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확정된다. 붙임 주요사업 설명자료 1부. 끝.
울산 서울주소방서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행정지도 실시 오는 31일까지 14개소 방문해 점검 및 화재 예방 당부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31일까지 이용객이 급증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예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대형판매시설, 숙박시설, 운동시설, 공연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서울주소방서는 지역 중점관리대상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취약시설 점검과 함께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치 사항을 지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화재예방 수칙 교육 및 안전수칙 전단지 배포도 병행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7월 22일 오후 2시 김규주 서울주소방서장이 메가마트 언양점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중점 지도 내용은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신속한 출동을 위한 소방차 진입로 확보, 초기 대응체계 운용 당부, 화재 취약 지점 발굴 및 보완대책 논의 등이다. 서울주소방서는 이번 행정지도를 계기로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이용객의 대피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자 스스로 화재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소방본부 현장지휘관 역량강화 특별 직무교육 실시 22일, 현장 판단력‧지휘역량 높여 시민안전 강화 울산소방본부는 7월 22일 오전 9시 30분 중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현장지휘관 역량강화 특별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와 구조·구급, 복합재난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현장지휘관의 초기 대응 능력과 지휘 역량을 높이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지휘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지휘조사팀장, 119안전센터장(팀장), 구조대장(팀장) 등 현장지휘관 4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현장지휘통제 절차 및 소방력 운용, 신속·정확한 상황보고 체계, 재난 유형별 전략적 대응, 현장 안전관리 및 지휘체계 운영 등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현장지휘관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판단 능력을 높이고, 상황 변화에 따른 효과적인 지휘·통제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 현장의 성패는 현장지휘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판단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 교육과 반복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영유아부터 청소년·1인가구 등 다양한 계층 대상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기대 울산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산광역시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생활교육의 3대 핵심 가치인 환경·건강·배려를 바탕으로 영유아와 학생, 일반 시민은 물론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계층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울산시는 올해 총사업비 2억 2,600만 원을 투입해 매월 50~60회에 걸쳐 식생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미각 체험, 조리 실습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역 먹거리(로컬푸드)와 전통 식문화를 활용한 실습교육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독거노인과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법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한 끼 만들기 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식생활교육울산네트워크(☎052-211-1395)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강한 식생활은 개인의 건강은 물론 지역 농업과 환경까지 함께 살리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식생활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 조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주군, 생분해성 멀칭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 울산 울주군이 농촌 환경보전과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생분해성 멀칭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생분해성 멀칭 비닐은 일반 농업용 비닐과 달리 토양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자재다. 폐비닐 수거와 처리에 필요한 노동력을 절감하고 영농폐기물 발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일반 농업용 비닐보다 2~3배 단가가 높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으로 친환경 비닐 구입비 50%를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밭작물 0.1㏊ 이상 경작 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생분해성 멀칭 비닐의 경우 피복 3개월 후부터 자연 분해되므로 생육시기가 짧은 4개월 미만 작물에 적당하며, 사업 신청 전 구매 업체와 상담 후 일정 조율이 필요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폐비닐 수거 부담을 줄여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농업정책과(☎ : 204-1523)
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안전번영기원제 개최 -산단 준공인가 승인 완료 및 입주기업 50여곳 상생 발전 다짐 울산 울주군에 소재한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의 안전 조업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전번영기원제가 열렸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22일 에너지융합 산단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안전번영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기원제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무사고·무재해를 염원하고, 울주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산업단지가 준공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 울주군에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업단지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하고,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울주군에서도 산업단지 정주 여건 개선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의처:지역경제과(☎ : 204-1812)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 ‘지구를 위한 GREEN 캠페인’ 실시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2일 서부청소년수련관에서 울주군민을 대상으로 ‘지구를 위한 GREEN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여 시간대를 나눠 총 4회 운영했으며, 각 회차별로 환경교육과 멸종위기동물 가죽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완성한 키링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할 수 있도록 연계해 단순 체험을 넘어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키링을 기부한 참가자에게는 아름다운가게 기념품을 증정해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했다.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는 서부권 행사에 이어 다음달 19일 중부청소년수련관, 다음달 20일 남부청소년수련관에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 관계자는 “환경교육과 체험, 기부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환경보호와 나눔의 의미를 체감하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RCE는 ‘Regional Centre of Expertise’의 약자로, 유엔으로부터 인증받은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전문센터를 의미한다.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과 지역공동체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나눔 활동과 평생학습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참여형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문의처:교육체육과(☎ : 204-1123)
궁중삼계탕(대표 김명화)이 22일 매장에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30명을 위한 영양 가득 삼계탕을 전달했다.
영종구 , 스마트 기술로 노쇠 예방 돕는 ‘ 어르신 건강백세센터 ’ 본격 운영 - 스마트 건강 측정부터 한의약 기반 노쇠 예방 · 방문 관리까지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 - 인천시 영종구 ( 구청장 손화정 ) 는 올해 8 월부터 인공지능( AI)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노쇠 예방까지 돕는 ‘ 어르신 건강백세센터 ’ 를 영종구보건소 2 층에 설치 · 운영한다고 22 일 밝혔다 . ‘ 어르신 건강백세센터 ’ 는 건강검사와 한의약 상담 , 노쇠 예방 프로그램 ,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 가정 · 경로당 방문 관리 등을 연계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 특히 이곳에서는 센터 개소를 기념해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 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이를 위해 7 월 20 일부터 오는 8 월 중순까지 참여 어르신 100 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1 층 스마트 헬스케어 센터의 ‘ 내몸온핏 (ON-FIT)’ 과 연계한 ‘ 사전 건강 조사 ’ 를 실시한다 . 조사는 인바디 · 신장 · 혈압 · 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 리얼피티를 활용한 인공지능( AI) 체형 및 체력 분석, 좌전굴 유연성 측정, 건강면접조사 및 허약도 평가, 측정 결과에 따른 개인별 건강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 조사 결과에 따라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도에 맞춰 활동량계 , 혈압계 , 혈당계 , 체중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제공하고 , 모바일 앱 ‘ 오늘건강 ’ 을 활용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 또 , 보건소 전문 인력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자의 건강 정보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 걷기와 혈압 · 혈당 측정 , 규칙적인 식사 ,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생활 실천 과제와 개인별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 아울러 센터는 ‘ 건강백세 원스톱 안심 체크 ’ 사업을 추진해 건강위험이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6 개월간 한국형 근감소증 검사 , 건강검사 13 종 , 우울 검사 , 치매 조기 검진 , 한의사 건강상담 등 각종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 검사 결과에 따라 보건소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연계하고 , 이후 3·6 개월 차 재검사와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 변화를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 또한 센터는 65 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 건강백세 청춘 건강학교 ’ 를 운영한다 . 프로그램은, 올바른 복약법, 근력 · 스트레칭 운동, 균형감각과 유연성 향상을 위한 낙상 예방 운동, 맞춤형 영양 관리, 노년기 정신건강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 사전 · 사후 평가를 통해 참여자의 건강 개선 정도를 확인한다 . 이 밖에도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전문 인력이 경로당과 가정을 방문해 노쇠 검사 , 한의약 · 영양 상담 , 만성통증 관리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 정한숙 보건소장은 “ 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 헬스케어와 대면 건강관리를 연계해 어르신의 건강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 ” 라며 “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예방부터 의료 · 돌봄까지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 ” 라고 말했다 .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검단구청장과 함께 초복맞이 어르신 건강기원 삼계탕 나눔 인천 서구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연미숙 , 임영선 ) 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21 일 관내 식당에서 ‘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 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어르신 200 여 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무더위 속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 특히 이번 행사에는 김진규 검단구청장도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음식 도우미 활동에 참여하여 직접 삼계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 초복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큰 힘이 된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마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 지원과 취약계층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 ” 고 밝혔다 . 마전동 관계자는 “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 ” 라며 “ 앞으로도 민 · 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배식하지 않고 남은 음식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9월 1일부터 하반기 사업 시작 보도일시 2026.7.22.(수) 담당부서 생명산업과 식생활개선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정순형(031-5191-22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오은영(031-5191-2820)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으로 상반기에 먹거리 취약계층 3624명에 음식 6529㎏를 지원했다. 지난 3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28회에 걸쳐 잔식 기부사업을 진행했다. 잔식 6529㎏, 후식 3414개를 기부받아 2만 5876팩으로 소분했고, 총 3624명에게 전달했다. 자원봉사자 428명이 참여했다.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은 학교급식에서 배식하지 않고 남은 음식을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량자원을 순환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하반기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14개 학교, 복지기관 8개소, 지원기관 4개소 등 2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학교는 학교급식 잔식을 기부하고,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잔식 수집·운반, 전용 용기 등을 지원한다. 복지기관은 수혜자(먹거리 취약계층)를 모집해 기부받은 잔식을 배분한다. 수원시교육지원청은 학교 모집·참여 연계를,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모집을 지원한다. 사업 운영 효과는 뚜렷하다. 잔식과 후식 기부로 7933만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고, 학교는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을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음식물쓰레기를 감축하면서 탄소배출량 1254CO₂eq/kg(누적량 기준)을 줄이는 효과도 얻었다. 올해는 재가노인지원센터가 새롭게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음식을 전달하며 잔식 기부사업이 ‘사회적 돌봄’으로 확장됐다.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와 복지기관,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잔식기부사업은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 돌봄까지 확장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9월 1일 시작되는 하반기 사업에서 더 많은 이웃에게 음식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일시 2026. 7. 22.(수) 배포 즉시 담당부서 동탄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과 장 : 이수영 (031-5189-6916) 팀 장 : 이수향 (031-5189-6917) 담 당 : 이성미 (031-5189-6923) 사진자료 ◯ 청장년 체지방률 2.4%p 감소·어르신 허리둘레 2.1cm 감소... 체성분 개선 효과 뚜렷 만족도 5점 만점에 4.62점 달성, 주민 요구 반영해 연령대별 세분화 프로그램 운영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상반기 비만타파 운동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4년 처음 시작한 비만타파 운동교실은 올해 3년째를 맞았다. 참여자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대표 운동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동탄구 주민의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72.5%로 화성시 평균(71.0%)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 ‘2025년 시민건강증진체감도 조사’에서도 보건기관의 운동교실 운영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조사돼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상반기 운동교실에는 관내 성인 5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청장년층(20~59세)을 대상으로 한 필라테스·근력운동반과 어르신(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건강댄스·실버체조반으로 나눠 운영했다. 프로그램 참여 전후 체성분을 분석한 결과, 두 그룹 모두 체지방은 감소하고 근육량은 유지하거나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20~59세 참여자의 평균 체지방률은 33.7%에서 31.3%로 2.4%p 감소했고, 60세 이상 참여자의 평균 허리둘레는 81.6cm에서 79.5cm로 2.1cm 감소했다. 전체 출석률은 84.4%를 기록했다.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62점으로 조사됐다. 참여자들은 “보건소 프로그램 덕분에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동탄구보건소는 상반기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결석 등으로 인한 참여 기회 손실을 줄이기 위해 기수당 모집 인원을 기존 25명에서 35명으로 확대한다. 또 체계적인 비만 관리를 위해 BMI 25kg/㎡ 이상 시민을 우선 모집하고, 신체 수준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양교실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만성질환관리센터 등 보건소 내 다른 사업과도 연계해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수영 동탄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비만타파 운동교실이 꾸준히 운영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시설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사업 실적, 이용 장애인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5개 영역이다. 평가 결과 안산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9개소 중 7개소가 영역별 평균 점수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 가운데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행복한학교,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는 5개 전체 평가 영역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과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는 직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전체 평가 영역 A등급을 받아 안정적인 시설 운영과 전문적인 직업재활 서비스 제공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태현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은 “2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중증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과정이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용 장애인의 직업 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성과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온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장애인 직업재활 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 팀장 전미영 031-481-3345 담당 정명희 031-481-2203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각 부서 회계ㆍ결산 담당자와 산하기관 직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ㆍ결산 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세출예산 집행기준과 회계처리 절차, 복식부기 회계, 회계감사 지적 사례, 2026회계연도 결산 대비 사항 등을 다뤘다. 강의는 김홍현 재무회계컨설팅 대표가 맡았다. 김 대표는 지방재정 관련 법령, 예산 구조와 결산,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 절차, 세입세출외현금 관리, 감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각 부서 회계ㆍ결산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공정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회계과 재무팀 팀장 한수진 031-481-2171 담당 박철수 031-481-3071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치매 고위험군 대상 ‘골든타임지킴이 인지 강화 교실’ 운영 향기 요법·손 글씨·수공예 활동으로 인지 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 지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경도인지장애가 있거나 인지 기능이 저하된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을 위한 ‘골든타임지킴이 인지 강화 교실 2기’를 7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 2회,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인지 강화 교실은 참여자의 인지 기능을 높이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을지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연구 협조를 받아 향기 요법(아로마테라피)을 접목한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 인지 기능 향상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작업치료를 바탕으로 한 멋 글씨 예술(캘리그래피)과 수공예 활동, 인지 학습지 풀이 등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이 기억력과 집중력, 시공간 능력, 문제해결 능력 등 다양한 인지 영역을 자연스럽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치매는 무엇보다 예방과 조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맞춤형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계 기관과 협력해 전문적인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자는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수시로 모집하며, 참여 관련 문의는 구리시 치매안심센터(☎ 031-550-8671)로 하면 된다.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맞춤형 감염관리 교육으로 감염병 막는다 감염 취약 시설·감염 취약계층 대상 직접 방문, 실천 중심 감염병 예방 교육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감염 취약 시설의 관리 역량과 감염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 수칙 실천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 21일 토평한일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날 경로당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구리시는 지난 5월부터 감염 취약 시설 38곳의 종사자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감염병 담당자가 감염 취약 시설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에게는 감염관리 체계 점검과 환경 관리, 감염 의심자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하고 현장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에게는 감염병 예방 수칙과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감염병 발생 시 행동 요령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영유아의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를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손 씻기 확인 기기(뷰 박스)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감염병 예방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와 어르신, 영유아 등 감염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드림스타트, 배변 훈련 성공 아동을 위한 ‘팬티데이’ 운영 기저귀를 뗀 아동에게 첫 팬티와 축하 선물 전달…아이들의 특별한 성장 응원 구리시(시장 신동화) 드림스타트는 7월 21일 배변 훈련에 성공해 기저귀를 뗀 아동의 가정을 찾아 성장을 축하하는 ‘팬티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팬티데이’는 영유아의 중요한 성장 과정 중 하나인 기저귀 떼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동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드림스타트의 맞춤형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드림스타트는 배변 훈련에 성공한 아동에게 첫 팬티와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작은 축하 행사를 열어, 아동이 성장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배변 훈련 과정에서 함께 애쓴 양육자들에게 배변 훈련 안내서를 제공하고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기저귀를 떼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도전이자 중요한 성장 과정”이라며 “이번 팬티데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을 얻고 한 단계 더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한 특별프로그램 ‘여름&따오기’가 신청 시작과 동시에 전 프로그램이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여름방학 동안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신청 당일 일부 프로그램은 30초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비누공예와 바람떡 만들기, 그림책 놀이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활동이 마련됐으며, 초등학생을 위한 탭댄스와 미니 가야금 체험, 떡카롱 만들기 등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번 조기 마감은 따오기아동문화관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창의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짧은 시간 안에 모든 프로그램이 마감될 만큼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따오기아동문화관은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ㆍ예술 체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아동 친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향후 프로그램 일정과 모집 안내는 따오기아동문화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 부서 : 아동돌봄과 아동문화팀 (031-310-2733, 6991)
시흥시 배곧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7곳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을 총 7회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곧2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안돼요, 만지지 말아요’를 주제로 미취학 아동이 올바른 성 가치관과 자기 보호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인형극 형식으로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 공연단이 직접 공연에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화합을 꾀했다. 공연에는 어린이 647명이 참여했으며, 공연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47명(84.5%)이 ‘최고’라고 응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경아 배곧2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연을 보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성 인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배곧2동장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끌어낸 의미 있는 사업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배곧2동 행정팀 (031-310-6781, 6791)
과천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사회연대 경제 청년 일 경험 시범 사업’ 참여 청년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사회연대 경제 조직에서 약 5개월간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직무 역량을 키우고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취업형 실습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형 사업 등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모집 인원은 4명이며, 신청 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일 기준 미취업자이면서 4대 보험 미가입자여야 하며, 사업 참여 기간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과천시에 있는 사회연대 경제 조직에서 근무하게 된다. 월 최대 234만 원의 급여를 지원받으며, 직무교육과 현직자 상담, 정부 인증 수료증 및 이력 확인서 발급 등 다양한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 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 기업정책과(02-2150-3692)로 문의하면 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18일 아빠·자녀 관계 증진 프로그램인 ‘아빠와 함께 호그와트 간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의 관계를 증진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해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86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 가족들은 마법학교를 주제로 한 사진 촬영 공간에서 입학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참여형 마술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아빠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기회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한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함께 웃고 즐긴 경험이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아빠와 자녀의 관계 증진을 위해 ‘아빠와 함께 우주여행 간 데이’, ‘아빠와 함께 캠핑 간 데이’ 등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는 22일 지역사회에서 발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과 올바른 피부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아토피 예방 일일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교육 참여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는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아동의 발달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예방 수칙을 반복적인 활동과 시각 자료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해 올바른 피부 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이라 참여도가 매우 높았고 평소 건강교육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