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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소식제주도
도민과 함께 만드는 공약,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

❏ 제주특별자치도가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 실현을 위한 민선9기 공약을 본격 추진한다. 도민과 양 행정시가 계획 수립부터 함께하고, 도지사가 매달 이행 상황을 직접 챙긴다. 제주도는 23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지사 주재로 민선9기 첫 공약성과 점검회의를 열고, 공약실천계획 수립 방향과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지사와 양 행정시 부시장, 실·국·단·본부장 등 관계 공직자 40여 명이 참석해 공약별 추진계획과 도·행정시 및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 민선9기는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도민 먼저, 민생 먼저, 안전 먼저, 책임 있게’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민생경제 회복, 기본사회 구축, 인공지능 전환(AX), 기후·에너지 전환, 인공지능(AI) 행정혁신, 미래인재 육성, 공공갈등 조정 등 7대 전략을 중심으로 100대 정책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과제에는 제주형 청년기본소득과 생활권 중심 제주형 통합돌봄 구축, 제주형 의료자치 모델 구축, 그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2035 탄소중립, 4대 과학기술원-제주 연합캠퍼스 조성 등이 포함됐다. ❏ 민선9기 공약은 계획 수립부터 실행까지 양 행정시와의 협업을 강화해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민생과 돌봄, 교통, 안전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공약은 도와 양 행정시가 역할을 나눠 추진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도 함께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 제주도는 이달 말까지 공약사업 목록을 확정하고, 공약실천위원회와 도민배심원단의 검토를 거쳐 10월 초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공개한다. 공약실천위원회는 분야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10개 분과로 구성해 공약별 추진일정과 투자계획, 이행지표,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한다. 도민배심원단은 공약실천계획을 평가하고 공약 변경·조정 사항 등을 심의한다. 공약실천계획 수립부터 변경과 평가까지 도민이 참여하는 절차를 제도화하고, 도민 의견이 공약 추진 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계획 확정 후에는 도지사 주재 공약성과 점검회의를 매월 열어 실·국별 추진상황과 예산 확보 실적을 점검한다. 반기별 이행상황도 정기적으로 공개해 공약관리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 위성곤 지사는 “공약은 민선9기 도정이 도민과 한 약속을 실현하는 일”이라며 “7대 전략과 100대 정책과제를 행정에서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구체적이고 내실 있는 실천계획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약별 성과와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까지 세밀하게 설계해야 한다”며 “공약성과 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열어 추진상황을 살피고,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본문보기

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2026년 7월 23일
소식인천시
함께 성장한 30년, 청소년과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7월 2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전국 및 인천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와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소 3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및 축사 △인천 청소년정책 비전 퍼포먼스, △30주년 축하영상 상영 △‘함께 성장한 30년, 인천 청소년정책의 새 바람’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인천시가 설치·운영하는 국가청소년정책수행기관으로, 1996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이후 30년간 지역 청소년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청소년지도자 역량 강화, 청소년 참여 및 자원봉사 확대 등 지역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왔으며,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맞춰 청소년활동·상담복지·보호복지 분야를 연결하는 협력체계 구축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찬대 시장은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걸어온 지난 30년은 청소년과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역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스스로 꿈을 키우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활동, 상담, 보호 분야가 긴밀히 협력하는 청소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와 활동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활동 기반을 더욱 강화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청소년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인천시2026년 7월 23일
소식인천시
인천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식중독 주의 당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전국 식중독 발생 건수는 총 36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식품 중 병원성 미생물의 증식이 활발해지면서 세균성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조리 전·후와 식사 전에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고, 생고기와 채소·과일은 도마와 칼을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육류와 달걀 등은 충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고, 보관이 필요한 경우에는 냉장(5℃ 이하) 또는 냉동(영하 18℃ 이하) 상태를 유지해 세균 증식을 억제해야 한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의심 사례 발생 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검사와 원인 규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6월 30일까지 식중독 의심 신고 27건을 접수해 총 2,269건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검사 결과 주요 병원체로는 노로바이러스(163건), 캄필로박터 제주니(40건),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21건) 등이 확인됐다. 김명희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식중독은 올바른 개인위생과 안전한 식품 취급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사각지대 실태조사와 식중독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검사와 원인 규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인천시2026년 7월 23일
소식중구(대전) 보도
용두동, 라파엘플랜트 치과와 함께 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

민관협력으로 ‘사랑의 임플란트 부분틀니’지원 -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관내 소재 라파엘플랜트 치과(원장 이상각)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던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3명에게 임틀란트․부분틀니 시술을 무상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라파엘플랜트 치과에서 치아 결손으로 음식을 섭취하는 데 큰 불편을 겪으면서도 고액의 치료비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고 있던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임플란트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받아 다시 편하게 식사할 수 있게 됐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치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상각 원장은“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식사를 편하게 하시고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리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양숙 동장은“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라파엘플랜트 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필요한 복지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사진설명: 용두동 라파엘플랜트 치과,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위한 치과 시술 무상 지원 사진> 담당자: 용두동 송지민 주무관(042-288-8686)

대전광역시중구(대전)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중구(대전) 보도
대흥동 복지만두레, 건강한 여름나기‘삼계탕 키트’전달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 방문… 삼계탕 키트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 대전 중구 대흥동(동장 박은경)은 23일 대흥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영희)에서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키트(6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이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 키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희 회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는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계절별 맞춤형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경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사진설명: 대흥동 복지만두레,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키트' 전달식 사진> 담당자: 대흥동 신주아 주무관(042-288-8523)

대전광역시중구(대전)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중구(대전) 보도
대전 중구, 중촌문화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중구의 신나는 물놀이장! 7월 24일부터 본격 운영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중촌문화공원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 어린이 물놀이장은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여름철 가족 휴식공간으로 마련됐으며, 매주 월요일은 수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위해 운영되지 않는다. 물놀이장에는 에어풀장,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함께 휴게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구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위해 23일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 기간 내내 전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함은 물론 주기적인 수질 점검과 철저한 소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아이들이 재밌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가까운 도심 속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중촌문화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전경 및 현장 점검 사진> 담당자: 공원녹지과 이윤희 주무관(042-606-6603)

대전광역시중구(대전)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중구(대전) 보도
대전 중구, 침수피해 예방 위해 이동형 차수막 ‘워터댐’무료 대여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 침수 취약 가구·지하 시설 등 무상 대여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반지하 주택 및 지하주차장 등 침수 취약시설의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동형 차수막 ‘워터댐’ 1,190개를 추가 구입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량 배부하고 무료 대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들이 필요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상 대여 체계를 구축했다.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 주민이나 상가‧시설물 소유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워터댐을 수령 및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도입된 워터댐은 40cm×60cm 크기의 이동형 차수막으로, 물과 접촉하면 팽창해 물길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무게가 가볍고 설치가 간편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며, 기존 모래주머니 대비 보관 공간을 줄이고 폐기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워터댐을 각 동에 선제적으로 배치해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라며, “주민 누구나 필요시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해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따로 없습니다> 담당자: 건축과 고봉진 주무관(042-606-6722)

대전광역시중구(대전)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서구(대전) 보도
대전 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선포
대전광역시서구(대전)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유성구 보도
(7.23.) 유성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마음 돌봄 ‘힐링캠프’
대전광역시유성구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달성군 보도
2026년 7월 23일_달성어린이숲도서관, 인공지능·코딩 교실 ...

▸ 24일부터 숲도서관 공식 누리집 접수, 초등 1~2학년 20명 대상 ▸ 대구과학관 박사진 직접 강연, 전문기관 협력 미래 인재 양성 ▸ 10~11월 유아·고학년 후속 프로그램 순차 개설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오는 24일부터 국립대구과학관과 함께하는 인공지능(AI)·코딩 프로그램 ‘국립대구과학관과 함께하는 코딩 첫걸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달성어린이숲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모집 인원이 소수인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교육은 오는 8월 7일과 14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국립대구과학관 소속 박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체험 중심 수업을 이끌 예정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블록형 프로그래밍 플랫폼 ‘엔트리(Entry)’를 활용해 코딩의 기초 원리를 배우고, 자신만의 게임을 직접 제작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게 된다. 놀이와 창작을 접목해 코딩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과 11월에도 6·7세 유아 및 초등 3~4학년 대상 후속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설해 지역 어린이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 함양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인공지능과 코딩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기초 소양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달성군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달성군 보도
2026년 7월 23일_어르신 건강 챙긴다! 달성군보건소, 남부...

▸ 접근성 높은 남부노인복지관 거점, 보건·복지 공조 ‘단단’ ▸ 생활권 내 고품질 건강 관리! 어르신 건강한 노후 지원 ▸ 하반기 ‘스마일 브레인’ 가동, 치매 예방·뇌 자극 집중 달성군보건소(군수 최재훈)가 남부권역 어르신 1만 여 명을 위해 보건과 복지를 하나로 묶는 밀착형 건강 관리망 구축에 나섰다. 보건소는 23일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과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말 기준 유가·현풍·구지 등 달성군 남부권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만여 명으로 집계되는 등 급증하는 보건 사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이용 접근성이 높은 남부노인복지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공고히 구축하고,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 연계를 대폭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실제 양 기관은 올해 상반기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150여 명)와 ‘이동결핵검진’(90여 명)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방 기공 강사를 초빙해 신체활동과 뇌 운동을 결합한 한의약 프로그램 ‘한방으로 건강나누미’를 운영하며 현장 밀착형 사업의 효과를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공에 힘입어 오는 10월에는 인지저하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인 ‘스마일 브레인’을 본격 가동한다. 치매예방 체조와 미술·공예 활동 등 뇌 자극 중심의 다채로운 강좌가 복지관 현장에서 연계 운영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협약은 어르신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생활권 내에서 고품질의 보건 서비스를 체감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보건 사업을 지속 발굴해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는 달성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대구광역시달성군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세종시
7월 25일 조치원역 명소 '조치원ㄱ' 사전 개소

한글 굿즈 등 이색 상품 전시·판매…이경규·영탁 등 방송 촬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오득창)가 오는 25일 조치원역 1층에 ‘조치원ㄱ’을 사전 개소한다. ‘조치원ㄱ’은 한글 콘텐츠 선도 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담은 공간으로 문화·관광 요소를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글로(路) 조치원 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이곳은 장기간 비어 있는 조치원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커피와 디저트, 한글 상품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물품을 전시·판매한다. 사전 개소행사 당일에는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전성시대’ 세종 조치원 편 촬영도 함께 진행된다. 촬영에는 이경규와 딘딘, 영탁, 황지오 등 유명 연예인들이 ‘조치원ㄱ’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행사로 방문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같은 날 출연진들은 조치원 복숭아축제 행사장도 찾아 ‘조치원ㄱ’ 판매 상품을 소개하고 축제 방문객의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현장 홍보를 펼친다. 시는 ‘조치원ㄱ’의 사전 개소행사와 오는 24~26일에 개최되는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에 대해 외지 방문객의 상호 방문을 연계하고, 향후 프로그램 방영 등으로 조치원 원도심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박경찬 한글문화정책팀장은 “‘조치원ㄱ’은 비어 있는 철도역 공간을 카페와 로컬콘텐츠 판매공간으로 새롭게 되살린 사례”라며 “이번 사전 개소와 복숭아축제 연계 행사를 계기로 조치원역 방문객이 원도심과 지역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2026년 7월 23일
소식세종시
'시민 안전 확보 최우선'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 나서

23일 시-자치경찰위-경찰-교육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 회의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교통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대고 분야별 맞춤형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23일 시청에서 시청 유관 부서,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세종경찰청, 세종북부·남부경찰서, 세종시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세종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세종시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2년 17명, 2023년 13명, 2024년 7명으로 감소하다가 2025년 10명으로 다시 증가했다. 이에 시는 유관기관과 함께 보행자, 고령자, 사업용 차량,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다양한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교통안전 취약구간 개선 및 도로·교통 시설물 정비, 고령자·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 방안, 사업용 차량 안전운행 지도·점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 등이 제시됐다. 시는 사후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교통안전 관리체계로 전환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가장 기본적이고 막중한 책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교통안전 시설 확충부터 고위험 법규위반 단속, 시민 참여형 교육·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세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6:00 이후 제공 예정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2026년 7월 23일
소식세종시
최태성 강사 초청 특강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

26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세종시 청소년 대상 당일 현장 등록 가능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오는 26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는 세종대왕의 대표적인 과학기술 업적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역량을 함양하는 과학문화 강연이다. 이번 강연은 지난 12일에 진행된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의 첫 번째 강연의 큰 호응에 힘입어 마련됐다. 두 번째 강연은 역사커뮤니케이터 최태성 강사가 ‘세종의 과학, 백성의 눈물을 닦다 사랑이 만든 위대한 발명’을 주제로 진행한다. 사전 신청은 마감되었으나 당일 현장 등록은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최태성 강사는 세종대왕의 깊은 애민정신이 조선의 찬란한 과학기술 혁신으로 이어진 과정을 역사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고 학생들이 역사와 과학의 가치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권오수 미래산업과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과학 인재로 성장하고 과학 문화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30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초등 4~6학년 학생 대상 과학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세종 과학탐험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2026년 7월 23일
소식제천시
제천 온[溫] 통합돌봄 장애인 대상자 확대 위해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와 협력 강화 새글

제천시는 지난 21일 제천시청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 실무 관계자와 함께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착과 중증장애인 대상자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부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의 지원 대상이 기존 노인 중심에서 65세 미만의 중증장애인(지체·뇌병변 장애인 등)까지 대폭 확대됨에 따라,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책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는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 측에 제천시의 ‘제천 온[溫]통합돌봄’ 특화사업의 구체적인 취지와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장애인의 신체적 자립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융합한 의료, 요양,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 복합 서비스를 소개해 제천시만의 특색 있는 정책 지향점을 깊이 있게 전달했다.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 관계자는 “통합돌봄 체계 내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중증장애인 등 잠재적 대상자를 발굴하여 대상자별 필요 서비스를 파악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핵심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으로의 범위 확대는 현장 중심의 촘촘한 발굴이 성공의 열쇠”라며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관내 중증장애인들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정든 본인의 집과 이웃의 곁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특화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노인장애인과 담 당 : 통합돌봄팀장 조향숙 (043-641-5381) 담 당 자 : 주무관 백재영 (043-641-5384)

충청북도제천시2026년 7월 23일
소식울산시
전국 최초 양방향 화재진압 소방차 실전 훈련 실시

울산 서울주소방서 전국 최초 양방향 화재진압 소방차 실전 훈련 실시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7월 23일 오전 10시 언양119안전센터에서 양방향 화재진압 소방차 실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울산 도심터널 및 외곽도로 장대터널 등에서 화재 발생 시 회전 없이 양방향으로 주행할 수 있는 소방차가 오는 8월 5일 배치됨에 따라 추진된다. 화재 진압을 위한 양방향 소방차 도입은 전국 최초다. 훈련은 언양119안전센터장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방향 소방차량 작동방법 및 방수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양방향 화재진압 소방차 도입은 지난 2022년 발생한 울주군 가지산터널 차량 화재 사고를 계기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위해 추진됐다. 터널 화재는 진입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진압 구조를 위한 장비와 인력 투입에 구조적인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이번 양방향 화재 진압 소방차 배치로 진행 방향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그 방향으로 나오는 방법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차량의 전면과 후면에는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와 장애물 감지용 전파탐지기 체계(레이더 시스템)가 설치돼 짙은 연기 속에서도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대형·복합화되는 재난 환경에 맞춘 양방향 소방차 실전 훈련으로 터널화재 등 고위험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23일
소식동구 보도
동구, 취업 취약계층 대상 ‘2026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

◈ 울산 동구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비 1억 2,200만 원을 포함한 총 4억 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되며, 총 110명​을 선발해 공공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 일인 2026년 9월 1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동구 주민으로, 가구원 소득 합계가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가구이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취업 취약계층 등 경기침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고용 지원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공공 일자리 제공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동구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수원시 보도
수원에는 시민 안전 지키는‘안전보안관’이 있다… 수원특례시, 안전보안관 25명 위촉

생활 속 위험요인 발굴부터 안전문화 확산까지… 시민 참여 안전활동 본격 추진 보도일시 2026. 7. 23. (목) 담당부서 안전정책과 안전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현표(031-5191-293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심민경(031-5191-367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 수원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신규 안전보안관 2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신규 안전보안관 15명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규 안전보안관은 일반 시민 11명과 특성화 안전보안관인 ‘다함께 맘’ 14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굴해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안전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시민 참여형 안전 활동을 수행한다. 수원시는 기존 안전보안관 58명을 포함해 모두 83명의 안전보안관을 운영한다. 안전보안관은 시민 눈높이에서 생활 주변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안전보안관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라며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보안관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수원시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과천시 보도
과천시 과천동, 무더위 취약계층에 선풍기 지원…‘여름바람·겨울 햇살’ 사업 추진

과천시 과천동은 지난 22일 지역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바람·겨울 햇살’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과천동 비닐 온실 집성촌인 ‘꿀벌 마을’ 주민과 저소득 에너지 취약계층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사업비를 마련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과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무더위 대비 주거 환경 점검, 무더위 대응 행동 요령 안내, 건강 상태 및 안부 확인 등을 함께 실시하며 무더위 취약계층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다. 선풍기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올여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선풍기를 전달해 주시고 안부까지 살펴주셔서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준영 과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정성껏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꼭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과천시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하남시 보도
하남시, 경기도 최초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의 날' 운영…8월 한 차례 더 운영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7월 21일 미사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경기도 최초로 마련한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의 날'을 안전하게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장애인부모회가 주관하고 하남시가 지원한 행사로, 이동과 돌봄 등의 여건으로 평소 물놀이시설 이용이 쉽지 않았던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전용 물놀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시장애인부모회는 "평소 장애아동들이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하남시가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됐다"고 전했다. 하남시는 이번 운영에 이어 오는 8월 18일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의 날'을 한 차례 더 운영해 더 많은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보다 편안하게 공공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두를 배려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하남시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군포시 보도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무해한 청년생활 : 제군’ 참여자 모집

공정무역·비건 다이닝·캐릭터 디자인 등 가치소비 문화 확산 반월호수 수달 활용 굿즈 제작…청년 주도 녹색 가치 실천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이하 청플)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구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무해한 청년생활 : 제군(군포 공정무역&제로-라이프)」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공정무역과 환경 등 사회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가치소비·공정무역 특강, 비건 로컬 다이닝, 수달 캐릭터 디자인 및 굿즈 제작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반월호수 수달을 모티브로 청년들이 직접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굿즈를 제작하는 과정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지역 생태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활 속 제로라이프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메이커스페이스와 연계해 진행되는 굿즈 제작 과정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디자인한 수달 캐릭터를 공정무역 제품에 적용해 볼 수 있어 환경에 대한 인식뿐 아니라 디자인과 제품 제작에 관한 실무 경험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오는 8월 10일까지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환경과 공정무역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직접 만든 굿즈를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399-872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군포시 보도2026년 7월 23일
소식서초구
서초구, 전국 최초 ‘가족중심 조기개입 표준 실무 매뉴얼’ 발간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장애 및 장애 위험군 영유아의 발달 지원을 위한 가족중심 조기개입 서비스의 운영 기준을 표준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가족중심 조기개입 표준 실무 매뉴얼’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가족중심 조기개입 전문기관인 ‘서초아이발달센터’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체계화한 것으로, 조기개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전문가와 양육가정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현장 전문가들이 서비스 전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표준을 정립하고 양육가정이 일상 속에서 영유아 발달을 지원하는 방법 등을 담아 실질적인 안내서 역할을 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조기개입 서비스 제공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조기개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320쪽 분량의 매뉴얼은 조기개입의 개념 및 법적 근거, 조기개입 전문가 팀 구성, 조기개입 실행 과정, 개별화가족서비스계획(IFSP), 사례 연구 등 실무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특히 개별화가족서비스계획(IFSP)의 철학과 구성 요소, 작성 예시를 비롯해 코칭 기반 개입과 일상 중심 실행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언어지연, 운동지연 등 6개 사례 연구를 상세히 수록해 현장 실무자가 쉽게 참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가족중심 조기개입 표준 실무 매뉴얼’을 인쇄본 300부와 전자책(e-book)형태로 제작해 전국 지자체와 17개 시·도 권역별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관련 전문가, 양육가정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 전자책(e-book)을 누구나 열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서초구청 홈페이지(seocho.go.kr)와 서초아이발달센터 홈페이지(seochochild.or.kr)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서초아이발달센터는 그동안 센터에 아이가 방문해 치료를 받는 방식에서 나아가 전문가가 가정을 직접 찾아가 양육자와 함께 일상 속에서 발달을 돕는 ‘가족중심 조기개입’ 모델을 운영해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7월 22일
소식서초구
서초구, ‘베이킹 자조모임’ 확대로 위기가구 사회적 관계 회복 지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통합사례관리 50가구를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에서 ‘베이킹 자조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킹 자조모임은 복합적 위기를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함께 베이킹을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빵을 만들어 성취감을 얻고, 공동 활동을 통해 서로를 지지하는 관계를 형성하며 일상 속 고립감을 해소하고 자립 의지를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네트워크 사업 후원으로 기존 2회에서 총 5회로 운영 횟수를 늘려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만남으로 자조모임의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통합사례관리는 경제‧건강‧주거‧돌봄 등 여건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매년 위기가구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상 가구가 같이 모여 활동하는 자조모임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청정케어’, 텃밭 가꾸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이번 베이킹 자조모임에 이어 원예치료 지원사업도 추진하는 등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베이킹 자조모임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스스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게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7월 22일
소식서초구
서초구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첫 결실... 민선9기 첫 재건축 착공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구청장 직속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지난 16일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 착공과 함께 첫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방배신동아 재건축 현장은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첫 현장 지원에 나선 사업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지난 2일 재건축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단과 함께 현장을 찾아 조합 관계자들의 정비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을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 바 있다. 당초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은 복잡한 행정 절차와 현안 조정 과정으로 인해 올해 4분기 착공이 예상됐다. 그러나 구가 지난해 도입한 ‘정비사업 全과정 처리 기한제’를 통해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현안을 신속히 조정하며 착공 일정도 당초 예상보다 앞당겨질 수 있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특히 이번 착공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2031년까지 주택 31만 호 착공’ 목표에 발맞춰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서초구의 현장 중심 행정이 성과를 낸 사례로 평가된다.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조합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한 이후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으며 착공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라는 의미가 있다. 구는 앞으로도 사업 지연으로 인한 금융비용 등 조합의 부담을 줄이고, 재건축 현장의 갈등을 선제적으로 조정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방배신동아 재건축 조합이 주관한 이날 착공식은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신동욱 서초을 국회의원,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 고광민 서울시의원, 정인영 조합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선언, 내빈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첫 삽을 시작으로 2029년 10월 준공 예정인 방배신동아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7월 22일
소식서초구
정원과 식물로 일상 속 회복과 쉼을 서초구,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정원치유 프로그램’ 운영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돌봄과 치유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맞춤형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과 식물을 매개로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사전에 모집된 참여자들의 어려움과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해 대상자별 맞춤형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원데이 정원치유 클래스’는 말죽거리공원 서초정원센터에 참여자들이 모여 정원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자연 속에서 잠시 마음을 쉬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조부모·한부모가정, 1인가구 어르신 등이 함께 ‘행복을 담은 꽃바구니’, ‘나만의 압화 조명 스탠드’ 등 서초정원센터 전문 원예강사의 수업을 수강하며 식물을 직접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또,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이동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가드닝 전용 차량으로 복지기관을 방문하는 ‘바퀴달린 가드닝’을 운영한다. 9~10월에는 방배노인종합복지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사랑의복지관 등 기관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나만의 화분·테라리움 만들기, 시들지 않는 프리저브드 플라워로 시계 액자 만들기 등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으며 일상에 작은 위로와 활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는 지난 6월 1인가구, 경찰관, 소방관 등 심리적 취약군 29명을 대상으로 정원, 산림자원을 활용한 정원문화 프로그램인 ‘서울형 정원처방’도 추진하는 등 도심 속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마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맞춤형 정원치유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일상 속 회복과 쉼을 제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원과 식물을 매개로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정원치유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7월 22일
소식강화군 보도
경제자유구역부터 M버스까지… 박용철 강화군수, 인천시에 현안 지원 건의

작성자 기획예산과 작성일 2026년 7월 21일(Tue) 17:21:40 조회수 98 첨부파일 경제자유구역부터_M버스까지…_박용철_강화군수,_인천시에_현안_지원_건의(1).jpg 경제자유구역부터_M버스까지…_박용철_강화군수,_인천시에_현안_지원_건의(2).jpg -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평화경제특구 지정 등 미래 성장동력 협력 요청 -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21일 제1회 인천광역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 참석해 강화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이날 박 군수는 “신임 인천시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로운 시정 운영 아래 인천이 더욱 발전하고, 강화군도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화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핵심 현안사업을 간단히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전달된 건의서 주요내용은 강화~서울역 M버스 광역급행 노선 신설, 농어업인 수당 지급 대상 확대, 김촌저수지 보수·보강 사업비 지원, 강화 남부권역 생활문화센터 건립 사업비 지원,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평화경제특구 지정,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 등이다. 특히 박 군수는 “광역교통망 확충, 생활SOC 조성, 농업기반시설 개선 등은 군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지속적인 재정 지원과 정책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공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자료제공 : 기획예산과 기획팀 유민수 연락처 032-930-3212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강화군, 전 직원 청렴 결의… 군민 신뢰받는 공직사회 만든다 목록

인천광역시강화군 보도2026년 7월 22일
소식강화군 보도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영양 살피기’로 건강한 식생활 지원

작성자 강화읍 작성일 2026년 7월 21일(Tue) 17:04:58 조회수 45 첨부파일 강화읍_지역사회보장협의체,_‘우리_동네_영양_살피기’로_건강한_식생활_지원.jpeg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우, 공동위원장 박수연)가 지난 20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동네 영양 살피기’를 개최했다. ‘우리 동네 영양 살피기’ 사업은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 가구에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닭곰탕과 장아찌를 정성껏 만들어 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반찬 나눔존을 가득 채우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용우 위원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행사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강화읍장도 “위원님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강화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자료제공 : 강화읍 맞춤형복지팀 김지수 연락처 032-930-4199 이전글 “고마운 마음을 엽서에”… 강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길상초 아웃리치 진행 다음글 송해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심고 키우고 나눴다…옥수수 2.3톤 따뜻한 기부 목록

인천광역시강화군 보도2026년 7월 22일
소식강화군 보도
강화군노인문화센터, 폭염 속 노인 일자리 안전 최우선…찾아가는 예방 교육

작성자 강화군노인문화센터 작성일 2026년 7월 21일(Tue) 16:57:57 조회수 29 첨부파일 강화군노인문화센터,_폭염_속_노인_일자리_안전_최우선…찾아가는_예방_교육.jpg 4개 면 경로당 순회…폭염․집중호우 대응 및 응급처치 교육 강화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우석순)가 지난 13일~16일 4일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79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계절성 재난에 대비해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불은면, 길상면, 화도면, 양도면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폭염 대응 행동 요령,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처치, 집중호우·태풍 발생 시 안전 수칙, 야외 활동 시 건강관리, 교통안전 및 작업 중 안전 수칙,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과 함께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도 이어갔다. 센터는 앞으로도 계절별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석순 센터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강화군노인문화센터 종명희 연락처 010-7780-7378 이전글 강화군노인복지관 태극권반, 우슈대회서 우승․준우승 쾌거 다음글 강화역사박물관 기획전 ‘전등사 명부세계’ 개막식 성료 목록

인천광역시강화군 보도2026년 7월 22일
소식성남시
성남시, 주소정보시설 6만5천여 개 전수점검

도로명판·건물번호판 등 설치 상태 전수조사&hellip;훼손 시설 연내 정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한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관내 모든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총 6만5450개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표기 정확성, 위치 적정성, 망실·훼손 여부 등을 전수 점검했다. 조사 결과 전체 시설물 가운데 3373개소(약 5.1%)가 망실되거나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을 연내 순차적으로 보수·교체하고, 노후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민들이 보다 정확한 주소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의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할 수 있는 주소환경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ldquo;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의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체계적인 정비를 지속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소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팀 031-729-3376

경기도성남시2026년 7월 22일
소식성남시
성남시,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협력 확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브로츠와프시와 청소년활동 분야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와 청소년활동 분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1일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와 마르친 미에진스키 브로츠와프시 교육국 부국장이 체결했으며, 청소년 국제교류와 교육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국제청소년컨퍼런스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며 청소년 정책과 활동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lsquo;청소년과 문화다양성&rsquo;을 주제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lsquo;제5회 국제청소년컨퍼런스 in 성남&rsquo;을 계기로 마련됐다. 컨퍼런스에는 미국, 폴란드, 중국, 인도네시아 등 6개국 11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문화와 정책을 공유하고 교류했으며, 성남시 자매·우호도시 청소년들도 함께 참여해 도시 간 우호와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브로츠와프시는 성남시와 활발한 국제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도시다. 성남시는 2024년 브로츠와프시와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에는 브로츠와프시 대표단의 성남 방문과 성남산업진흥원-브로츠와프시 광역개발청 간 경제협력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문화·경제 분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집무실에서 브로츠와프시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ldquo;성남시를 방문해 주신 브로츠와프시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성남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도시로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 청소년 정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rdquo;며 &ldquo;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의 청소년활동 분야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브로츠와프시와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청소년 분야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바란다&rdquo;고 밝혔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소년팀 031-729-3032

경기도성남시2026년 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