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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소식제천시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가득 담은 삼계탕으로 독거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새글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종석, 공공위원장 김옥미)는 지난 23일 본격적인 무더위와 중복을 맞아 지역 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협의체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죽 배달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낙지 전복 삼계탕을 마련했으며, 위원들이 직접 10가구를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한종석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옥미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배달, 방충망 교체 지원, 소형가전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담당 부서 : 영서동 담 당 : 맞춤형복지팀장 이연경 (043-641-4491) 담 당 자 : 주무관 강유리 (043-641-4499)

충청북도제천시2026년 7월 24일
소식울산시
태화루 스카이워크 유리 교체 및 안전점검 실시

울산시 태화루 스카이워크 유리 교체 및 안전점검 실시 강화유리 균열에 따른 보수로 운영 일시 중단…26일 재개장 울산시는 지난 7월 11일‘태화루 스카이워크’의 바닥 강화유리에서 균열이 발생됨에 따라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4일 유리 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강화유리 균열 발견 직후 스카이워크 진입로를 전면 통제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 현장에 차단봉을 설치해 방문객 안전조치를 취했고, 만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 긴급점검 등 조치에 나서고 있다. 울산시는 이날 유리상판 교체 설치를 완료하고, 전체 유리 표면 및 결착 부위에 대한 안전 검증을 거쳐 오는 26일 재개장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철저한 교체작업과 지속적 점검을 통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만들겠다”라며 “보수 기간 이용 불편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24일
소식울산시
“7,000년 바위에 새겨진 기록, 세계인을 만나다”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 '반구천의 암각화' 전시공간 운영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1전시장…일평균 400명 이상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 울산시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소개하는 특별 전시를 운영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울산시는 오는 7월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비(B)홀 대한민국관에서 ‘반구천의 암각화'를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관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마련된 개최국 공식 전시관으로, 대한민국의 세계유산과 인류무형유산, 세계기록유산, 국가유산 정책과 국제협력 성과 등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공간이다.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종교계, 사회재단 등 35개 기관이 참여해 특별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구천의 암각화는 대한민국의 17번째 세계유산 자격으로 참여했다. 전시 공간(부스)은 제1전시장 2비(B)홀 디(D)16에 마련됐다. ‘바위에 남겨진 7,000년의 기록, 반구천의 암각화’를 주제로 유산 일대를 촬영한 고화질 영상과 함께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를 사진과 도면을 활용해 입체적인 연출을 통해 다채롭게 선보인다. 또 세계유산 등재 과정과 등재 인증서, 주요 발간물 등을 함께 전시해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암각화 문양 도장(스탬프) 체험과 방명록 남기기 행사(이벤트)를 운영해, 전시 관람 후 소감을 남긴 방문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하루 평균 400명 이상이 찾는 등 국내외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부대행사를 통해 울산의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며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는 만큼 전시가 끝나는 날까지 세계인과 시민들에게 뜻깊은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24일
소식울산시
신현교차로~(구)강동중학교 구간 , 27일부터‘경주 방향 신설 도로’..

신현교차로~(구)강동중학교 구간 27일부터‘경주 방향 신설 도로’임시 개통 경주 방향 2차로 우선 개설…기존 도로 폐쇄, 신설 도로 우회 울산 방향 잔여 공사 본격화…오는 12월 4차로 완공 목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북구 신현동 신현교차로와 정자동 (구)강동중학교를 잇는 4차로 도로확장공사 구간 가운데 경주 방향 2차로 도로가 우선 개설돼 오는 7월 27일부터 임시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개통은 잔여 공사 구간인 울산 방향 도로 확장 및 교량 상부 공사, 토공 작업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에 따라 기존 2차로 도로는 폐쇄되며, 운전자들은 7월 27일부터 새롭게 조성된 경주 방향 2차로 도로로 우회해 통행해야 한다. ‘신현교차로~(구)강동중학교 도로확장공사는 총연장 1.5k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10m(2차로)에서 30m(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64억 원(공사비 300억 원, 보상비 130억 원 등)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주요 구조물로는 달곡교(L=68m, B=33m)와 주렴교(L=12.05m) 등 교량 2개소가 포함돼 있다.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2024년 1월 착공 이후 연약지반 개량, 교량 하부 및 슬래브 타설, 오수압송관 부설 등 주요 공정을 원활히 진행해 왔다. 올해 7월 경주 방향 도로의 골재 포설과 경계석 시공, 아스팔트 포장을 완료함에 따라 이번 임시 개통 및 교통 전환을 준비했다. 도로확장공사가 오는 12월 최종 준공되면 강동 산하지구 도시개발구역 및 정자항, 강동 해안 관광단지와의 연계 도로망이 구축돼 주말 및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현저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과 접근성 향상을 통해 강동 권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24일
소식울산시
‘울산문화유산센터’건립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울산박물관 ‘울산문화유산센터’건립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엠피티종합건축사사무소‘흔적을 담은 플랫폼’당선 고저차 활용해 공간의 연속성·장소성 효과적으로 구현 울산박물관은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엠피티종합건축사사무소의 ‘흔적을 담은 플랫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문화유산센터는 수장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개방형 수장고와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에서 발견된 유적을 전시하기 위한 한국토지주택공사 전시관을 통합해 건립하는 시설이다. 총 489억 원을 투입해 울산다운2지구 역사공원 내 지상 4층, 약 8,000㎡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지어진다. 내부에는 개방형 유물 수장 공간을 비롯해 전시실, 어린이체험실 등이 들어선다. 이번 공모는 지난 4월 6일 공고에 들어가 7월 4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국 각지에서 총 8개 작품이 출품됐다. 이후 건축설계 및 유물・전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 1점과 최우수작, 우수작, 장려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당선작인 ‘흔적을 담은 플랫폼’은 유물을 보관하는 수장고를 넘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유물, 자연, 경험을 하나의 기반(플랫폼)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역사공원과의 조화와 연계를 위해 고저차를 활용한 공간의 연속성과 장소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작은 ㈜에스제이건축사사무소, 우수작은 ㈜시드건축사사무소, 장려작품은 엠.에이.디. 건축사사사무소의 작품이 선정됐다. 울산박물관은 공모 심사 과정에서 유튜브를 활용해 신원 비공개 발표와 심사위원 투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울산박물관은 울산문화유산센터 당선작을 바탕으로 오는 8월 중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이후 공사를 착공해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문화유산센터의 정체성과 역사공원과의 조화를 고려한 작품이 선정됐다”라며 “유물 수장고 역할을 넘어 신도시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해 시민 모두의 문화적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더욱 속도감 있게 건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24일
소식화성시
화성특례시, 소규모 이용업소 경쟁력 높인다... ‘기술교육 지원사업’ 성료

보도일시 2026. 7. 24.(금) 배포 즉시 담당부서 위생정책과 위생정책팀 과 장 : 김동연 (031-5189-3150) 팀 장 : 박현주 (031-5189-2229) 담 당 : 이지연 (031-5189-2230) 사진자료 ◯ 관내 소규모 이용업 종사자 13명 대상 최신 바버 기술 및 경영 노하우 전수 8주간 맞춤형 역량 강화로 소비자 트렌드 대응 및 골목상권 자립 기반 확충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1일 지역 소규모 이용업 종사자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이용 기술교육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이면서 종업원 3인 이하의 소규모 이용업소 영업자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지난 6월 2일부터 7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최신 바버 헤어 기술과 경영 교육을 함께 제공해 이용업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을 주관한 한국이용사회중앙회 화성시지부 김형식 지부장은 “지난해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교육을 진행한 결과, 이용사들의 기술 이해도와 참여도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교육 성과가 현장의 서비스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이용사회중앙회 화성시지부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화성시 이용지부 사무실에서 군 입대 장병을 대상으로 무료 이발 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더 많은 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 김동연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기술교육이 이용업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경영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이용업 환경에 맞춘 교육과 컨설팅을 꾸준히 지원해 지역 이용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화성시2026년 7월 24일
소식화성시
화성특례시, 공무원 대상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실시

보도일시 2026. 7. 24.(금) 배포 즉시 담당부서 이주민지원과 다문화가족지원팀 과 장 : 최진영 (031-5189-3940) 팀 장 : 박미영 (031-5189-3955) 담 당 : 박종범 (031-5189-3954) 사진자료 ◯ 강연과 영화 <모아나> 연계해 문화다양성·상호존중 가치 공유... 포용행정 실천 다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4일 병점 롯데시네마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무원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대민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다문화 감수성과 문화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최희선 나다움 다양한 사람 연구소 대표의 ‘공무원 다문화 감수성 향상’ 강연과 실사영화 <모아나> 관람으로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다문화사회에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역할과 문화적 배경이 다른 시민과의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소개했다. 이어진 영화 관람에서는 문화적 정체성과 공동체, 전통과 변화, 상호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며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다문화사회를 단순한 복지나 지원의 대상이 아닌, 다양한 시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모습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강연과 영화 관람을 연계해 문화다양성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 최진영 이주민지원과장은 “화성특례시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민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라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의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포용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화성시2026년 7월 24일
소식안산시 보도
안산시, 관내 물류센터 18곳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8월 7일까지 관내 물류센터 18곳을 대상으로 민ㆍ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산시를 비롯해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 민ㆍ관합동점검반이 참여해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물류센터 18곳으로, 건축ㆍ전기ㆍ소방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둥ㆍ보 등 주요 구조부재의 손상 여부, 콘크리트 균열 및 철골부재 부식 여부, 전기ㆍ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법정 안전점검 이행 여부,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수ㆍ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관리주체가 신속히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한 위험요인이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필요한 안전조치를 이행하도록 하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잇따른 물류센터 화재로 시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물류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시민안전과 안전점검팀 팀장 황기연 031-481-2158 담당 유대선 031-481-2726

경기도안산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안산시 보도
안산시, 유관기관 합동 재난의료 대응훈련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대형 재난과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합동 재난의료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초기 현장 의료대응 능력을 높이고, 보건소와 소방서, 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비롯해 안산소방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재난의료지원팀(DMAT) 등이 참여했다. 교육은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재난의료관리자가 맡았다. 재난의료 대응 체계, 중증도 분류 방법, 관련 서식 작성 등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소방서 중증도 분류에 따른 환자 이송, 재난의료지원팀과의 연계를 통한 중증 환자 처치 및 병상 확보 등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대형 화재와 붕괴 사고 등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과 협력 절차를 점검했다. 시는 이번 훈련으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초기 현장 대응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소통이 인명 피해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열쇠”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신속하게 지킬 수 있는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관리팀 팀장 김진연 031-481-6380 담당 김지혜 031-481-6381 팀장 한은화 031-481-5936 담당 황정현 031-481-5940

경기도안산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안산시 보도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하반기 음악과 함께하는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오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하반기 음악과 함께하는 운동교실’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운동교실은 신체 활력을 높이는 건강댄스와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치매 예방 체조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음악과 함께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동교실은 오는 8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지난해 15회 운영 당시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호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올해는 상ㆍ하반기 총 28회로 확대 운영한다.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비는 무료다. 신청은 원곡보건지소를 방문하거나 전화(031-481-6833)로 하면 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난해 운동교실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운영 횟수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곡보건지소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금연 상담, 임산부 등록 관리, 중독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곡보건지소(031-481-68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원곡보건지소 팀장 김자희 031-481-6830 담당 김은주 031-481-6833

경기도안산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김포시 보도
2026. 7. 24. 김포시 보도자료 1차-4건 새글

1. 김포시,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 무료 배포로 조기진단 강화 - 발열·오한 등 의심 증상 시 보건소 신청으로 무료 검사 가능 2. 2026년 모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선을 따라 걷는 도시」 운영 3. 풍무도서관 2026년 하반기 ‘꿈꾸는 독서회’ 운영 4. 김포시 장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기행’ 운영

경기도김포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고양시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폭염 속 건강취약계층 집중 건강관리 실시
경기도고양시2026년 7월 24일
소식구리시 보도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초등학생 1,600여 명 생존수영 교육 수료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초등학생 1,600여 명 생존수영 교육 수료 심폐소생술 필수 과정 신설…안전사고 없이 운영 완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올해 ‘2026년 학생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지역 내 13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1,600여 명이 수중 위기 대응 교육을 수료했다고 7월 24일 밝혔다. 지난 4월 6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단순히 수영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수중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실기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교육 기간 물에 적응하는 방법, 구명조끼의 올바른 착용법, 주변 사물을 활용한 수중 구조법 등 몸으로 익히는 생존 기술을 집중적으로 배웠다. 특히 올해는 심폐소생술(CPR) 훈련을 필수 과정으로 새롭게 마련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였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구조 물품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생존 기술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수련관은 교육 기간 지속적인 현장 안전 점검과 강사 의견 수렴을 통해 교육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4개월간의 교육을 안전사고 없이 마쳤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수중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과 안전 의식을 갖추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구리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구리시 보도
구리시, 간부 공무원 맞춤형 인공지능(AI) 교육 실시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간부 공무원 맞춤형 인공지능(AI) 교육 실시 부시장·4급 이상 공무원 대상 정책 기획과 과학적 의사결정 역량 강화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시정을 이끄는 간부 공무원들의 인공지능(AI)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3일 부시장과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부 공무원 맞춤형 인공지능(AI) 디지털 리더십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헌기 인공지능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의 흐름을 정책 기획과 시정 운영에 신속하게 접목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해 조직 내 디지털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청 전산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의 직무 특성에 맞춰 실무 중심의 직원 교육과 차별화된 정책·전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인 제미나이와 챗지피티(ChatGPT) 등을 활용한 중장기 정책 기획과 정책 구상 발굴,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의사결정 기법, 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 지도력과 행정 혁신 사례,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보안과 공직자 윤리 규정 검토 등이다. 공직자 윤리 분야에서는 이해 충돌 방지 등에 관한 내용도 함께 다룬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들이 거시적인 관점에서 디지털 행정을 이끌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부시장과 국장급 고위 공무원들이 직접 인공지능 도구를 조작하고 시정 현안에 관한 질문과 명령어를 입력해 보는 실습 과정을 포함해 교육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구리시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행정 경쟁력은 간부 공무원들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인식과 의지에서 시작된다”라며 “부시장과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의 이번 교육 참여를 계기로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과학적 행정을 정착시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도구리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시흥시 보도
[미래전략담당관] 시흥시, ‘2026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 개최…의료·바이오 창업인재 육성 힘써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2026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시흥 서울대(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와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가 공동 주관·주최하는 의료·바이오 분야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으로, 전국 의·약학대학생과 생명공학, 경제학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150명이 참가한다.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는 의료·바이오 분야 예비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창업 아이디어 기획을 시작으로 팀 단합, 전문가 지도(멘토링), 사업계획서 작성, 기업설명(IR) 발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전 창업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의·약학 분야 학생과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이 한 팀을 이뤄 협업하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의료·바이오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경기시흥 서울대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창업 교육과 산학협력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정진현 경기시흥 서울대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제약·바이오 분야 학생들에게 취업뿐 아니라 창업이라는 새로운 진로를 제시하고, 바이오산업 발전을 이끌 창업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함은정 미래전략담당관은 “이번 캠프가 청년들이 의료·바이오 분야 창업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과 창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바이오팀 (031-310-3625, 3627)

경기도시흥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시흥시 보도
[아동돌봄과] “방학 때 아이 점심·돌봄 걱정 그만” 아이누리돌봄센터 ‘초등방학 틈새돌봄’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여름방학 기간 발생하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아이누리돌봄센터에서 ‘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운영한다. 아이누리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흥시 운영 시설이다. 이번 초등방학 틈새돌봄은 기존 정원 170명에 24명을 추가한 총 194명 규모(6개 센터 합산)로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오전 간식과 점심·저녁 식사를 지원해 방학 기간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 특히 기존 이용 아동뿐 아니라 방학 동안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도 신청할 수 있어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이용 가능 여부는 센터별 운영 여건과 정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초등방학 틈새돌봄은 은계센트럴타운점, 장현마을2단지리슈빌점, 하중점, 배곧센텀베이2차점, 장현서한이다음포레미엘점, 목감2어울림센터점 등 아이누리돌봄센터 6곳에서 운영된다. 참여센터 현황과 연락처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및 보건복지부 ‘복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여름방학은 맞벌이 가정을 중심으로 돌봄 부담이 커지는 시기”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보호자도 안심할 수 있도록 초등방학 틈새돌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 신청은 7월 23일부터 가능하다.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원하는 아이누리돌봄센터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아동돌봄과(031-310-3173, 3179) 또는 해당 아이누리돌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부서 : 아동돌봄과 아동돌봄지원팀 (031-310-3171, 3173)

경기도시흥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시흥시 보도
[농업정책과]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조리사·조리실무사 대상 ‘치유 체험 연수’ 진행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이하, 센터)가 관내 학교급식 조리(실무)사 76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년 학교급식 조리(실무)사 체험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조리(실무)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식재료와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은 관내 28개 학교가 참여하는 시흥시 대표 먹거리 복지사업으로, 급식 과정에서 남는 안전한 예비식을 취약계층에 전달해 먹거리 돌봄과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기부사업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209회 진행돼 취약계층 7,452명에게 먹거리를 지원했으며, 음식물쓰레기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연수는 ‘친환경 농가 체험’과 ‘발효식품 만들기 교육’으로 구성됐다. 학교급식에 친환경 블루베리를 공급하는 월곶 블루베리 농장에서 생산자와의 대화와 블루베리 수확 체험을 진행했으며, 발효식품 교육에서는 식초의 효능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막걸리 식초와 참외 피클 만들기 실습을 운영했다. 총 4회 과정 가운데 현재 3회까지 진행됐으며, 오는 8월 12일 농가 체험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조리(실무)사들은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하며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 식재료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 “전통 발효식품을 배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경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장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애쓰는 조리(실무)사들이 식재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급식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농업정책과 먹거리전략팀 (031-310-6896, 6897)

경기도시흥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시흥시 보도
[노인복지과]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폭염 취약 어르신 안부 살피고, 무더위 쉼터 운영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복지관은 7월 1일부터 24일까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190여 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냉방기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도 함께 안내하며 촘촘한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에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냉방용품이 필요하거나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약 30명을 선정해 경기비발디나눔사업을 통해 마련한 선풍기와 여름철 보양식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능곡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고 기운을 차리지 못했는데 필요한 먹거리를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라며 “늘 안부를 살펴주고 필요한 도움을 주는 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8월 17일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오후 3시까지 복지관을 개방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폭염으로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선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재난인 만큼 작은 안부 확인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 (031-310-2255, 2256)

경기도시흥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시흥시 보도
[마을복지과] 대야·신천, 독거 어르신 안전 돌보는 ‘행복 안부 프로젝트’ 추진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대야ㆍ신천 어르신 행복 안부 프로젝트’ 사업의 안부 동반자(파트너) 위촉식을 열고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고립 위험이 큰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자체 고립감 측정 도구를 활용해 위기가 높은 독거 어르신 50명을 선정한 뒤 행정복지센터의 1차 방문 조사를 거쳐 주민으로 구성된 안부 동반자와 1대1로 연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부 동반자는 어르신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활동을 비롯해 주거환경 내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한다. 또한, 안전용품 지원과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 이상 징후나 복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 확인되면 관계기관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안부 동반자 23명을 위촉했으며, 간호사와 함께 대야동과 신천동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담과 안부 확인, 정서적 지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육에서는 정기적인 안부 확인 요령과 위기 상황 발견 시 관계기관 연계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엄계용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안부 동반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관심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마을복지과 복지지원팀 (031-310-4311, 4312)

경기도시흥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과천시 보도
과천시, ‘과천 청년 슈퍼스타 2기 오디세이’ 참여자 모집

과천시는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무대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과천 청년 슈퍼스타 2기 오디세이’ 참가자를 7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노래, 춤, 연주 등 음악 공연 전 분야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과천시 거주 청년 또는 관내 직장인 청년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와 사연, 공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 누리집 또는 모집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 무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팀에는 전문가 상담과 맞춤형 연습 등 공연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가팀은 이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3일 열리는 ‘과천 청년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과천 청년 슈퍼스타’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참가팀의 도전 과정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참가팀에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은 ‘과천 청년 슈퍼스타’ 마무리 무대에서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경연에서는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팀에는 같은 날 저녁 열리는 ‘과천 청년 축제 낭만콘서트’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 청년 슈퍼스타 2기 오디세이’가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열정과 끼를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과천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광주시(경기) 보도
광주시,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 실시

광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집 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급식·위생점검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단급식소가 설치되지 않은 50인 미만 어린이집 1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및 식단표 관리, 급식 운영 관리, 시설·설비 관리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규정 미숙지 등에 따른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와 자발적인 시정을 유도하고 영유아보육법을 위반한 시설에는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급식·위생점검을 통해 영유아가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경기도광주시(경기)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광주시(경기) 보도
광주시, 생명 존중 안심마을 서약식 개최…지역사회 자살 예방 협력 강화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4일 시청 순암홀에서 열린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회의에서 ‘생명 존중 안심마을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광주시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지고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살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약과 선포식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 서약식을 통해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명 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사항을 함께 선언했다. 이어 생명 존중 문화 조성 서약서에 서명하며 자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다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이번 서약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연계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시는 생명 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보건·복지·교육·공공기관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지역사회 전반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장민호 센터장은 “생명 존중 문화는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며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생명 존중 도시 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경기도광주시(경기)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광주시(경기) 보도
광주시, 따뜻한 동행과 장애인 자립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광주시는 24일 시청 시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의 행정력과 민간의 전문성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민관 복지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보기술 기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장애인 자립 지원 및 자립 환경 조성, 자립생활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광주시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한 복지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는 장애인의 주거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정보기술 기반 생활밀착형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인 ‘장 집사’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를 접수한 뒤 문턱 제거, 안전 손잡이 설치, 조명 및 수전 교체, 출입문 보수 등 장애 특성과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해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과 자립생활을 돕는다. 박관열 시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바로 닿는 복지, 직통하는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경기도광주시(경기)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고양시
고양시 삼송도서관,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2개 운영
경기도고양시2026년 7월 24일
소식하남시 보도
하남시, 등록장애인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내 체력 바로알기’ 운영

하남시는 24일 미사보건센터 재활운동실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내 체력 바로 알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장애인체력인증센터(광주센터)와 협력해 장애인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개인의 신체 특성에 맞는 운동처방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장애인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하남시는 2024년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한 이후 2025년 경기도 장애인체력인증센터(광주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도 3년째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장애인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꾸준히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록장애인 26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소속 건강운동관리사와 체력측정사가 체성분, 심폐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등을 측정해 참가자의 체력 수준과 신체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체력 수준과 신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동처방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받게 된다. 또한 정기적인 체력측정을 통해 신체 기능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일상생활 기능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경기도 장애인체력인증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애인의 건강 수준과 재활 수요를 반영한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2024년부터 시작된 ‘내 체력 바로 알기’ 프로그램이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전문기관과의 협력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하남시 보도2026년 7월 24일
소식서초구
다시 일상으로... 서초구, 노숙인 일상 복귀 지원 나섰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1일 반포동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거리 노숙인의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노숙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초구는 지난 2024년 서울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와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노숙인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미용 서비스를 비롯해 즉석 증명사진 촬영, 심리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의 전문 미용사들은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전문 사진작가는 대상자의 동의를 받아 증명사진을 촬영해 자신감과 자존감 회복을 도왔으며, 거리상담반은 심리상담과 시설 입소를 위한 개인별 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구는 현장을 찾은 노숙인들에게 얼음물과 도시락, 세면도구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반포지구대와 협력해 안전한 행사 운영과 현장 대응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미용에 참여한 A씨(60대 남성)는 “더운 날씨에 머리를 손질하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라며 “거리상담반 선생님들이 평소에도 매일 찾아와 건강과 안부를 살펴주시고 시원한 물과 간식도 챙겨주셔서 늘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10월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강의’를 운영해 노숙인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노숙인과 함께하는 청소 봉사활동’도 하반기 중 처음으로 실시해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노숙인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회복해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노숙인의 일상 복귀를 위한 통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울특별시서초구2026년 7월 23일
소식도봉구
도봉구, 돌봄?위기가구 300여 곳 ‘주소 사각지대’ 없앤다

- 돌봄·위기가구 300여 곳 대상 상세주소 직권 부여- 우편 오배송 해소, 신속한 응급 대응 가능해져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지역 내 돌봄·위기가구 단독·다가구주택 약 300여 곳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에 대한 정보다. 아파트나 다세대주택과 달리 원룸, 단독·다가구주택 등은 소유자나 임차

서울특별시도봉구2026년 7월 23일
소식도봉구
도봉구, 도봉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 참여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지급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서울시 환경교육 포인트제’ 시범운영에 동참한다. 구는 7~11월 도봉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 14세 이상의 도봉구민에게 서울시 에코마일리지가 지급된다고 밝혔다.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은 총 5개며, 프로그램별로 1회 참여 시 1,000p, 1인당 연간 최대 5,000p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적립 방법은 해당 교육을 수강한

서울특별시도봉구2026년 7월 23일
소식도봉구
도봉구, 호주 해외인턴십 참여 청년과 차담회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지난 7월 20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청년 해외인턴 차담회를 진행했다. 차담회에는 호주 시드니로 인턴십을 떠나는 청년 2명과 김동욱 도봉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차담회는 20분가량 이어졌으며, 이날 김 구청장은 청년들에게 안전한 현지 생활과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 김 구청장은 “호주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겪게 될 다

서울특별시도봉구2026년 7월 23일
소식서울시
(석간)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및 제7차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태릉입구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수정가결 ” - 청년 특화용도 인센티브를 신설하여 청년의 창업과 자립을 지원하는 도시공간 조성 - 최대개발규모 , 공동개발 ( 지정 ) 폐지 및 용적률 · 높이 완화를 통한 자율적 개발 유도 상업지역 및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계획가능구역 지정 □ 서울시는 2026 년 7 월 22 일 개최한 제 13 차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에서 태릉입구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반경 3km 내 8 개 대학이 입지하고 , 청년문화의 거리와 청년마켓 등 청년 활동 기반이 형성된 지역으로 , 청년의 창업과 문화 · 상업 활동과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조성하고 상업지역 중심성 회복 및 가로 활성화를 목표로 35,733 ㎡ 규모의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였다 . □ 대상지는 지하철 6·7 호선 환승역세권이자 상업지역으로 지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 경직된 획지계획과 용적률 체계 등으로 인해 개발이 장기간 정체되어 왔다 . 이에 용적률 및 높이계획을 완화하고 , 획지계획과 공동개발 지정 등 토지이용 규제를 전면 폐지하여 자율적인 개발을 유도한다 . 이를 통해 용적률은 최대 550%p, 높이는 최대 28m 까지 추가 확보 가능해져 상업기능 강화와 다양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 또한 서울시는 태릉입구역 일대의 풍부한 대학 · 청년 인프라를 바탕으로 , 청년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장하며 자립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를 도시공간에서 구현하기 위해 청년 특화용도 용적률 인센티브를 신설하였다 . 청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 청년 창업 , 문화 , 교육 등 청년 특화용도만 도입하더라도 최대 80%p 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 청년의 창업과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확충하고 청년 주거 공급도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청년이 창업하고 일하며 교류하는 자립 기반을 확충하고 , 청년 중심의 활력 있는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유도할 계획이다 . □ 아울러 특별계획가능구역 1 개소를 지정하여 상업지역의 복합적 기능을 강화하고 , 공공공지를 확보하여 인근 초등학교와 주변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태릉입구역 일대는 대학과 청년 인재가 밀집한 지역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곳 " 이라며 , "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청년의 창업과 문화 , 상업활동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확충하여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고 , 동북권 대표 청년거점으로 육성하는 동시에 침체된 상업지역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도봉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 변경 )( 안 ) 수정가결 - 지하철 1 호선 도봉역 역세권 및 법조단지 주변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 - 장기미집행 학교시설의 구역계 편입으로 선제적 관리 및 지역필요시설 유치 높이제한 , 최대개발규모 및 공동개발 지정 폐지 등 자율적 개발을 위한 규제 대폭 완화 □ 서울시는 2026 년 7 월 22 일 개최한 제 13 차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에서 「 도봉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 변경 )( 안 ) 」 을 “ 수정가결 ” 했다 . □ 대상지는 지하철 1 호선 도봉역에 인접한 역세권 일대 지역으로 법조단지 입지에 따른 도봉구 공공행정 중심지로 공간재편 및 토지이용의 합리화를 위해 2007 년 최초 계획 결정된 이후 , 19 년이 지난 현재 변화된 지역 여건과 개정된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반영을 위한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지역이다 . □ 이번 재정비의 핵심은 ‘ 과도한 규제 완화 ’ 와 ‘ 토지의 효율적 이용 ’ 이다 . 우선 해당 지역의 자율적이고 합리적인 개발 유도를 위해 기존의 경직된 높이제한을 비롯하여 과도한 공동개발 지정과 최대개발규모 계획을 모두 폐지하여 규제적 성격의 요소를 대폭 축소하였다 . □ 아울러 , 인접한 장기미집행 학교 부지의 선제적 관리를 위해 해당 부지를 구역 내로 편입시켜 ‘ 특별계획가능구역 ’ 으로 지정했다 . 시는 향후 해당 부지 개발 시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내 꼭 필요한 필수 기반시설을 계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개발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 □ 또한 , 시민을 위한 도심 속 휴식 공간도 확충된다 . 입체녹지 조성 및 옥상녹화 등을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계획과 연계하여 , 민간 개발 시 자연스럽게 지역 내 녹지공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유도했다 □ 금번 도봉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은 해당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규제적 성격의 요소는 최소한으로 도입하고 , 토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 □ 서울시 김창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재정비는 도봉역 일대 생활권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것 ” 이라며 , “ 변화된 도시 여건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도시관리와 지역 활성화의 든든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용산전자상가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 변경 ), 나진 10·11 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 특별계획구역 4 세부개발계획 결정 ( 안 )“ 수정가결 ” 추가 현금 공공기여 및 11 층 규모의 공공지원시설 건립으로 용산구 지역 내 필요시설 제공 □ 서울시는 2026 년 07 월 22 일 개최한 제 13 차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에서 「 용산전자상가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 변경 ), 나진 10·11 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 특별계획구역 4 세부개발계획 결정 ( 변경 )( 안 ) 」 을 “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용산전자상가 내 특별계획구역은 총 11 개소로 , 이 중 절반 이상이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이며 , 대상지는 용산전자상가 일대의 관문이자 핵심 입지인 용산전자상가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 전자랜드 및 별관 ( 특계 1,2), 나진 12·13 동 ( 특계 5), 나진 14 동 ( 특계 6), 나진 15 동 ( 특계 7), 나진 17·18 동 ( 특계 8), 나진 19·20 동 ( 특계 10) 총 8 개 구역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 □ 특별계획구역 4 는 2025 년 11 월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통해 지상 20 층 규모 ( 연면적 45,060 ㎡ , 용적률 949%) 의 AI · ICT 등 신산업용도 중심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도입이 계획된 바 있다 . □ 이번 계획 변경은 공공기여 계획 조정을 통해 추가적인 현금 공공기여를 확보하여 균형발전재원을 마련하고 , 現 전자상가 제 5 공영주차장 부지에 공공지원시설 , 공영주차장을 건립하여 취 · 창업지원센터 및 1 인가구 지원센터 등 지역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한편, 특계8과 특계10은 건축심의를 완료했으며, 특계5와 특계7은 건축허가를 받아 올해 10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2030~2031년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지역은 AI·ICT 등 신산업용도 중심의 업무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할 전망이다.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공공기여 확대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공공지원시설을 확충하고 ,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AI·ICT 등 신산업 중심의 혁신거점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한 데 의의가 있다 ” 며 , “ 앞으로도 공공성과 도시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가양동 CJ 공장부지 , 준공업지역 ‘ 약 960 세대 주택공급 ’ 으로 재편 - 지식산업센터 부지 1개소 공동주택 전환 추진…… - 산업·업무·판매시설은 계획대로 조성, 기존 일자리 기능도 유지 - 보행공간과 도로변 녹지·휴게공간 확충으로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 어르신 건강·여가시설과 청년 창업·활동공간 마련, 지역 생활편의 확대 □ 서울시는 2026 년 07 월 22 일 개최한 제 13 차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에서 「 가양동 CJ 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 변경 )( 안 ) 」 을 “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강서구 가양동 92-1 번지 일원으로 , 지하철 9 호선 양천향교역과 인접하고 양천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편리한 지역이다 . 서측에는 마곡산업단지 등 일자리 중심지역이 , 주변에는 가양 · 등촌택지개발지구 등 공동주택단지가 위치해 산업과 주거 기능을 연계할 수 있는 입지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 □ 대상지는 2012 년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며 , 2022 년에 전체 부지에 지식산업센터와 업무 · 판매시설을 조성하는 개발계획이 마련됐다 . 전체 부지는 지식산업센터 2개 부지와 업무·대형 판매시설 1개 부지로 나눠 계획됐다. 2023년 건축허가를 거쳐 2025년 착공했으며, 현재 지식산업센터 1개 부지와 업무·대형 판매시설 부지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지식산업센터 부지는 이번 계획 변경을 위해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 최근 지식산업센터 공급 증가와 부동산 시장 여건 변화 등으로 수요가 감소하면서 , 대상지의 개발계획을 조정할 필요성이 커졌다 . 특히 강서구 일대에는 지식산업센터가 집중적으로 공급됐으며 , 주변에도 추가 공급이 예정돼 있다 . □ 서울시는 준공업지역의 산업기능을 유지하면서 지역 여건에 따라 주택과 녹지 ·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도입하는 복합개발 방안을 검토해 왔다 . 이번 대상지는 넓은 부지와 마곡 일자리 지역 , 가양 · 등촌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한 입지 특성을 활용해 일자리와 주거 , 여가가 어우러지는 ‘ 직주락 ’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 이번 계획을 통해 기존 지식산업센터 부지 1 개소를 공동주택 부지로 변경해 약 960 세대를 공급하고 , 나머지 부지에는 지식산업센터와 업무 · 판매시설을 계속 조성한다 . 이를 통해 주택을 공급하면서도 준공업지역의 산업과 일자리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다 . 공동주택은 북측 학교의 교육환경을 고려해 학교와 가장 가까운 구간에 저층 주동을 배치한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계획 당시 3개소였던 차량 출입구 중 학교 쪽 출입구를 삭제하고 2개소로 조정해 통학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 또한 , 공동주택 부지 주변에는 폭이 넓은 보행공간과 도로변 녹지 , 주민 휴게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을 위한 쾌적한 보행환경을 마련한다 . 공동주택과 업무·판매시설이 맞닿는 구간에는 보행로와 녹지공간을 조성해 두 공간 사이를 완충하고, 공동주택의 사생활 보호와 시설 이용자의 보행 편의를 함께 고려했다. 주요 보행로가 만나는 지점에는 소규모 녹지·휴게공간을 배치해 보행자가 잠시 머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 대상지에는 어르신의 건강 ·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 우리동네 활력충전소 ’ 와 청년의 창업 ·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시설을 함께 조성해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한다 . 시설은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조성하며, 어르신을 위한 건강·여가·문화 프로그램과 청년을 위한 소통·협업, 창작·휴게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공원과 공영주차장 등 기존에 계획된 시설도 함께 조성해 지역 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 이번 계획으로 가양동 CJ 공장부지는 산업시설 위주의 공간에서 일자리와 주거 , 주민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공간으로 바뀐다 . 서울시는 기존 산업기능을 유지하면서 주택과 보행 · 녹지공간을 함께 확충해 일하고 거주하며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준공업지역의 ‘ 직주락 ’ 복합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은 변화한 산업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해 준공업지역의 기능을 합리적으로 재편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며 , “ 주거와 산업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주민과 근로자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울시 , 지구단위계획 공동주택 규제혁신 실행 … 주택공급 확대 기반 마련 - 공동주택 불허용도 등 정비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 수정가결 ”- - 회현 지구단위계획구역등 61개 구역 공동주택 불허용도 등 주거 규제 폐지 - 비주거시설 도입 의무 삭제 … 공동주택 전면 허용으로 주거공급 확대 재열람 절차를 거쳐 8월말 고시 후 건축인허가 등 즉시 적용 □ 서울시가 지난 22 일 제 7 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 61 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동주택 불허용도 및 비주거시설 비율 등을 정비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 그 동안 서울시 지구단위계획은 준주거지역 내 가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저층부 비주거시설을 도입하고 주거복합 형태의 건축을 유도하였으나 , 온라인 중심의 소비패턴 변화로 상가 공실이 증가하고 도심 내 주택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 제도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 □ 이에 , 서울시는 지난해 1 월 규체철폐 1 호로 “ 상업 · 준주거지역 내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 및 완화 ” 를 발표하고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의 준주거지역 비주거시설 비율 (10%) 을 폐지한 바 있다 . 이어 , 같은 해 5 월에는 지구단위계획 일괄 재정비를 통하여 178 개 기존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운영되고 있던 준주거지역 비주거시설 비율 (10%) 까지 연이어 폐지하였다 . □ 다만 ,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에도 불구하고 , 일부 지구단위계획구역은 과거 상업 · 업무 기반 마련 등을 목적으로 수립된 불허용도 계획에 따라 공동주택을 허용하지 않거나 비주거와 복합된 공동주택만 허용하고 있어 , 비주거시설 비율을 폐지한 제도 개선의 실효성을 저해하고 있었다 . □ 또한 , 일부 구역은 지역 특성을 사유로 비주거시설 비율을 유지하고 있고 , 준주거지역에서 주거부분 허용용적률을 250% 이하로 제한하는 등 불합리한 공동주택 규제 기준을 운영하고 있어 추가 개선이 필요하였다 . 지구단위계획에서 공동주택을 제한하는 불합리한 규제 폐지 , 주거공급 확대 도모 > □ 이번 변경은 불허용도 계획에서 ‘ 공동주택 ’ 삭제 (59 개 구역 ), 비주거시설 의무비율 (10~15%) 페지 (5 개 구역 ), 준주거지역 주거부분 허용용적률 (250% 이하 ) 폐지 (3 개 구역 ) 하는 사항으로 , 공동주택을 규제하는 불합리한 계획내용이 정비된다 . □ 이를 통하여 , 그동안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동주택이 제한되었던 지역에 전면 공동주택 건립이 가능해짐에 따라 , 도심내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서울시는 이번 변경안에 대하여 재열람 절차를 거쳐 8 월말 결정을 완료할 계획이며 , 그 즉시 건축인허가 등을 통하여 완화된 기준에 따라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된다 .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일괄 재정비는 서울시 주택공급 확대 정책 실행의 일환으로 , 신속한 절차 진행에 총력을 다하겠다 ” 며 , “ 이번 결정이 서울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주거공급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고 밝혔다 .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 서울형 시니어주택 ’ 공급 확대 추진 - 시니어주택 인센티브 신설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 수정가결 ”- - 상봉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156개구역 시니어주택 용적률 인센티브 신설 - ‘서울형 시니어주택’ 건립시 기준(조례)용적률 1.1배까지 용적률 완화 - 노인복지주택,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등 다양한 시니어주택 공급 유도 어르신친화형 계획기준 도입,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 서울시가 지난 22 일 제 7 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 156 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시니어주택 용적률 인센티브를 도입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무장애 거주환경과 함께 건강 , 여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 서울형 시니어주택 ’ 은 2035 년까지 1 만 2 천호 공급을 목표로 서울시에서 속도를 높이고 있는 핵심사업으로 , 그 일환으로 이번에 지구단위계획을 통하여 시니어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고자 일괄 계획 변경이 추진되었다 . □ 이번 변경에 따라 , 156 개 대상 지구단위계획구역에 ‘ 서울형 시니어주택 ’ 을 건립하는 경우 지구단위계획 기준용적률 ( 조례용적률 ) 의 1.1 배까지 용적률을 완화하는 인센티브 계획이 신설된다 . 예를들어,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기준용적률이 800%인 상업지역의 경우, ‘서울형 시니어주택’을 건립하면 880%까지 용적률 완화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 특히 , 사업시행 시 별도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 없이 건축인허가 단계에서 즉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을 수 있어 , 시니어주택 공급에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또한 , 용적률 완화를 통한 시니어주택 공급 물량 확보는 물론 , ‘ 어르신 친화형 계획기준 ’ 을 건축설계에 적용하여 주거 품질 향상도 함께 도모한다 . □ ‘ 어르신 친화형 계획기준 ’ 은 지원시설 ( 데이케어센터 , 의료 , 운동시설 등 ), 편의시설 ( 무장애설계 ), 고립방지 ( 교류공간 , 스마트홈기기 연동 등 ) 설계 등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설계획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 한편 ,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이번 변경을 통하여 도입되는 용적률 인센티브 이외에도 지난 4 월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정을 통하여 시니어주택 건립시 용도지역 상향 (1 단계 이상 ), 공공기여율 완화 (5%) 등의 공급 활성화 방안을 마련 · 운영하고 있다 .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지구단위계획을 통하여 서울시 핵심 주거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 며 “ 이번 결정을 계기로 초고령화사회에 선제적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 단계부터 어르신 주거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