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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오늘 가장 힘들었던 순간4
보**4803-21오늘하루는 무탈히 지나갔네요 이럴때도 있네요^^
주말인데 뭐할까요?!🤔4
잇***5903-21오전에는 둘째 수업이 있어서 라이딩 왔는데 오후에 뭐 해야 할지….모르겠네요 ㅎㅎ 미세먼지도 안 좋아서 야외 나가긴 힘들 것 같은데 동네 마트라도 다녀와야 하루가 빨리 지나가는데 ㅋㅋ 고민이네요 ㅋㅋ 더 따뜻해져서 캠핑 가고 싶네요🏕️🏕️ 다른 분들은 뭐하시나요…
언제쯤마음이편해질까요 ㅠ7
보**9803-20아이가 공부방을 다니고있는데 어제 원장님이 전화해서는 아이들이 없는시간으로 변경했으면좋겠다고하시며 우리아이로인해 곤란했던점 다른친구들에게 똑같은질문을많이해서친구들이나학부모님들이 불편해하셨다하시는데ㅠ 부정적피드백은 아이키우면서 항상많이듣고있지만 왜이리속상한걸까요 ㅠ 넘 …
언어치료 추천부탁드려도되나요5
하***8203-196살 자폐아이입니다. 분당 광주 동백 언어치료 선생님 추천부탁드립니다ㅠㅠ
몽글상담소 보셨나요? ㅎㅎ4
잇***7303-19지현씨랑 소개팅하신 준혁씨는 말투도 넘 다정하고, 말씀도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지현씨는 말할것도 없이 너무 야무지고 타인 배려도 잘하고 말씀도 예쁘게 하시고 ㅎㅎ 저희 아이도 저 분들처럼 저렇게 성장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하고.. 맘이 참 따뜻해지고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실화탐사대 시한부 아버지와 성인 자폐아들 사연4
t***7203-18설겆이하다 우연히 영상이 떠서 보게됐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네요. 아내랑 이혼하고 아빠 혼자 2살지능 아들 20년간 키웠는데, 작년에 간암 말기 6개월 판정받은 아버지 사연이네요. 아이때문에 진통제로 버텨가며 지금 11개월째 버티고 있는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고…
잠들기 전 우리 집 루틴3
잇***6403-18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책 한두권 꼭 읽고 자기! 첫째는 체력방전으로 읽다 잠들지만요…ㅎㅎ 첫째가 읽는 책 수준은 아직도 3-4세 정도고.. 8년이 넘게 읽어준 책이라 내용을 달달 외웠지만 애가 좋아하니까 매일 읽어주고 있네요🤣
치료를 다니며 힘들었던 점1
치**6103-18운전이요ㅠㅠ 애 치료다녀야해서 억지로 운전면허 땄는데요 주차힘든곳가면 울면서 주차해요 앞만보고 다니는것도 너무 어렵고요 너무 스트레스에요
미세먼지도 안 좋고 날이 우중충해서 기분도 우울한 날4
눈***4303-17그게 바로 오늘이네요 애도 오늘따라 더 날리부리는데 힘들어요 빨리 애 재우고 맥주마시고 싶어요 우울증 약 먹어야하나 고민이 많은요즘입니다
이번 주 가장 뿌듯했던 순간7
뮤**9203-16아들이 조금씩 자발어와 새로운 단어를 말할때, 표정이 다양해지고 나보고 예쁜미소지을 때, 1대1 수영을 몇달 배우고 나서 저번주 주말에 복지관 자유수영을 둘이 처음 갔는데 그래도 배웠다고 판때기잡고 발차기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거 볼때, 흐뭇하고 뿌듯했고 기뻤다. 사실…
오늘의 이야기6
잇*10403-15오늘은 아이들과 코인노래방에 다녀왔어요. 첫째는 정말 노래를 좋아해요. 이 아이들만의 특성(자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번 들은 노래는 가사도 음정도 꽤 잘 기억하더라고요. 사실 첫째가 둘째보다 노래를 더 잘 불러요. 그래서 가끔은 이렇게 노래방에 데리고 와서, …
삭제된 글입니다12
진*11803-14작성자 요청으로 내용이 삭제되었습니다.
하루 중 숨 돌리는 시간4
t***6703-14출근해서 아침에 달달한 커피 한잔 마시는 시간이 넘나 소중하네요.. 직장에서도 이런저런 스트레슨 받지만 그나마 아이랑 떨어져있는 그 시간이 저한텐 숨돌리는 시간인 것 같네요.ㅜ^^
개별화 회의 다들 하셨나요? 오늘 드디어 하고 왔어요2
잇***8403-132주간 통합반에서의 적응기간이었어요! 담임 선생님의 연락이 한 번도 없어서 참다가 한 번에 얘기하려고 기다리신건지, 애가 잘 지내서 연락이 없던건지 걱정과 불안한 맘을 가지고 개별화협의회까지 기다렸네요. 다행히 담임선생님은 아이를 애정있게 바라봐 주시고, 열심히 하…
아이 생일 보내는 방법5
뮤**5803-13케잌먹었었는데 케톤식단이후로 못먹었고 어디 놀러가거나 좋아하는 음식해줘요~
아이와 여행 준비 팁2
희**3103-12좋아하는 장난감이랑 게임기 늘 챙겨다녀요 닌텐도 좋아해서 닌텐도 필수구요 영양제랑 먹는 약들도 챙겨야하고 애착이불도 아직까지 가지고 다니네요 애가 크니까 요즘 여행 안간다하는데, 저도 애 없이 혼자여행 가보고 싶어요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7
s***7803-11오늘 셋째 외래보고왔는데 지난주 다른 병원 교수님과 마찬가지로 지적장애 말씀하시네요 아이는 33개월이고 유전자돌연변이로 발달이 매우 느린아이인데 결국 지적장애를 피하기 어려운가봐요 열심히 재활다니고있는데...오늘은 참 우울하네요 지적장애아이도 잘 살아갈수있겠죠???
경기 광주에 냅인더선샤인
잇*5903-08너무 지루한 주말이어서 계획없이 드라이브하다가 경기 광주에 위치한 냅인더선샤인 이라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정말 기대도 안하고 간 카페인데, 토끼, 사슴, 공작새, 닭, 잉어, 거북이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체험하기 좋았어요. 리뷰 남기면 토끼 먹이도 줘서 먹이 주기도 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된 것2
보**4703-08이제 시키지않아도 제법 양치를 잘하네요^^
아이 생일 보내는 방법4
보**4003-08저희아이는 지난해부터 식이요법을 하고있어서 이번엔 조촐하게 저와 두부로 케이크만들어서 지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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