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아이를 쳐다보는 사람한테 화내지 못한게 후회되는 오늘6956함***6월 3일 14:48#지쳤어요투표하러 가는길이었는데요 크게 눈에 띄는 행동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지나가는 가게에 적힌 메뉴를 보며 애가 혼자서 말하고 있었어요 근데 아이 옆에 지나가던 40대 여자가 아이를 정말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지나갈 때까지 고개를 돌려가면서까지 보더라구요 오면서부터 시선이 느…로그인하면 웹에서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어요로그인하고 이어 읽기56공유스크랩잇다 앱에서는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발자국 기록, 복약 알림, 일정 관리까지아이와의 하루를 앱에서 함께 챙깁니다.앱에서 보기App StoreGoogle Play오늘이야기의 다른 글안녕하세요~542일 전요즘 아이가 푹 빠진 것623일 전속이 터지네요443일 전오늘 아이의 몸 상태와 기분555일 전최근 아이에게 새로 보인 점566일 전← 오늘이야기 목록전체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