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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

예전과 비교해 달라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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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오늘의질문#걱정돼요
몇달 전까지는 아이가 쉬야 응가 마렵다고 말했는데 2월 정도부터 그냥 팬티에 싸버려서 주기적으로 화장실 데려가는중.. 벽 느낀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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