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사춘기가 슬~쩍 온 것 같은 요즘..6386잇***6월 29일 10:35여러모로 아이로 인해 힘든 점도 많긴하지만 저희 아이 성격은 좀 순하고, 엄마 말 잘 듣는 아이였거든요. 엄마가 말하는 건 거부하는게 거의 없던 아이인데.. 최근 들어서 심부름 시키면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바닥에 쓰레기 좀 주워서 버리라고 하니까 "싫어 안할래"…로그인하면 웹에서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어요로그인하고 이어 읽기86공유스크랩잇다 앱에서는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발자국 기록, 복약 알림, 일정 관리까지아이와의 하루를 앱에서 함께 챙깁니다.앱에서 보기App StoreGoogle Play오늘이야기의 다른 글안녕하세요~542일 전요즘 아이가 푹 빠진 것623일 전속이 터지네요443일 전오늘 아이의 몸 상태와 기분555일 전최근 아이에게 새로 보인 점566일 전← 오늘이야기 목록전체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