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오늘 나를 웃게 만든 순간3
벚***4202-08아침에 아이들이 먼저 일어났어요. 첫째가 먼저 일어나있었고 둘째가 나중에 일어났는데 첫째(자폐) : oo아 잘 잤어? 둘째(정발) : 응 첫째 : 엄마는 ? 둘째 : 자 첫째 : 엄마 언제 일어난대 ? 둘째 : 몰라 둘째랑 요즘 멀쩡(?)하게 대화하는 …
육아하며 내가 성장한 점2
희**2702-08성격이 정말 급한 사람인데 adhd 아이 키우다 보니 기다림과 인내심이 많이 늘었네요 제 속은 썪었겠지만요 감정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이번주는 정말 힘들었어요...12
벚***6002-07첫째는 장염 둘째는 독감으로 아팠는데요. 설상가상으로 둘째가 눈가 찢어져서 봉합수술도 받았어요. 이정도만 다쳐서 다행이다 싶으면서 자는 아이 얼굴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꽤나 깊고 길게 찢어졌는데 흉질까 걱정이구요ㅠㅠㅠㅠㅠ 힘들었던 이번주였는데, 다음주부터는…
가족 사진 찍기 노하우2
보**3602-07요즘 노안이 와서 ㅎ 사진이 잘 안나오네요 휴대폰으로 안보고 실물보고 사진찍어요 ㅎ
형제자매 케어 방법4
기***4202-07학교는 무조건 분리해서 보냈습니다. 둘째가 비장애아이인데 첫째를 너무 좋아해서 같은 학교를 다니고 싶어했지만 아무래도 각자의 학교생활을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분리해서 보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둘째에게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둘째 앞에서는 절대로 첫째를 책임져…
힘들 때 위로가 된 것3
보**4102-06글쎄요 .... 위로를 못받은지 오래라..... 오늘하루도 답답하네요 😢
아이랑 해외여행 가 보신 분? 비행기 잘 타나요?7
눈***4902-06해외여행은 엄두가 안나서 한번도 안가봤는데 제가 너무 여행가고 싶어요ㅠㅠㅠㅠ 근데 일단 여권사진찍는것부터가 난관이구요 비행기에서도 난리칠게 뻔해서요 언제 비행기 타볼수 있을까요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1
벚***2602-05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하셨어요. 우리는 지금까지 잘해왔어요!! 내일도 그 다음날도 지금처럼 하루하루 잘 살아내봐요🫶
오늘 아이의 새로운 모습1
희**2102-04adhd+사춘기 아이다보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짜증이 시작인데 오늘은 일어나서는 혼자 밥도 챙겨먹고 짜증도 덜 내서 저도 오늘 하루가 평소보다 수월했네요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1
눈***1502-04남들보다 느리지만 우리는 우리의 속도대로 가고 있는 거에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오늘 먹은 것들4
벚***3402-04독감이랑 장염 걸린 애 둘 돌보니까 힘이 하나도 없네용.. 남편 늦게 온다고 해서 혼자 엽떡 시켜 먹으려구요!!! 먹고 기운내 볼게요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된 것1
거***3302-04오늘 아이가 혼자 바지를 올리고 변기 물을 내렸어요. 예전엔 제가 다 도와줘야 했는데 이제는 끝까지 혼자 하네요.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
오늘 아이의 컨디션2
도*2602-03좋네요. 아이만 컨디션이 좋아도 왜켈 소리 지르고 드러눕는지ㅜㅜ 왜 엄마랑있을 때만 더하는지ㅜㅜ
오늘 예상치 못한 일2
보**3002-03우울한하루네요 ㅠ 해뜰날이 내게도 올런지....
오늘 감사했던 일1
하***1402-03별일 없어서 감사한 하루였어요. 매일이 엉망진창인데 오늘은 아무일 없었거든요
힘들 때 위로가 된 것1
눈***2402-03치료실에서 알게된 엄마들이랑 속상했던 일 얘기하다보면 엄청나게 큰 위로가 되더라구요 남편에게도 못할 얘기들을 비슷한 발달의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랑 하다보면서 그당시 힘듦을 그나마 버티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은 아이 혼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1
기***1802-03오늘 처음으로 아이가 혼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먹고 싶은거 2가지를 사오라고 했더니 흰 우유랑 삼각김밥을 사 왔더라구요. 목에 걸고 갔던 카드도 잘 챙겨왔구요. 남들은 “그게 뭐 대단한 일인가” 싶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 집에서는 꽤 큰 사건입니다. 20대가…
애 둘다 아프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네요 😭😭2
벚***2502-02아침에는 첫째 병원 오후에는 둘째 병원.. 첫째는 수업 갔다가 시작 전에 갑자기 토 하더니 하루 종일 토하고 있어요.. ㅠㅠ 둘째는 저녁되니까 열이 슬슬 오르구요. 둘 다 크게 안 아프고 지나가면 좋겠네요 잇다 가족분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된 것1
눈***2302-01최근에 양말을 스스로 뒤집을 줄 알게 되었어요.
오늘 아이가 스스로 해낸 일6
벚***2601-31할머니 집에서 설거지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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