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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32개월 언어발달4
여***7403-05저희 아이는 23년 7월생에 남자아이고 단어는 말할 수 있지만 아직 문장발화가 안 돼요. 수용언어 모두 잘 되고 사회성은 괜찮은데 표현언어가 느리다고 소아과에서 말씀해주셨어요. 계속 가정보육 하다가 화요일부터 기관에 다니게 됐는데 같은 반 또래 아이들은 다 말을 잘하…
오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4
희**3703-05새학기 힘들지만 잘 견뎌보자 애는 잘 적응할거야
등교 시키고 왔어요🥶🥶🥶6
잇***10603-03교실까지 데려다 주고 왔는데.. 잘 있을지 모르겠네요. 등교하는 길에 불안한지 학교에 친구 있냐고 물어서 친절한 친구 있을거라고 하긴 했는데.. 별일 없이 하교 하면 좋겠네요 🥲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2
잇*5103-02엇그제 지하철을 타는데, 시각장애인 분께서 힘들어 하시는데 모두들 외면하더라고요. 저라도 도와 주긴 했는데.. 세상이 점점 팍팍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개인주의도 심해져서 서로에게 응원 한마디 하기 힘든 세상이 된 것 같아요. 우리 서로 응원해요 ^^ 화이팅!!
SBS에서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들 연애 상담소 프로그램 한대요 ㅎㅎ7
잇***13602-28제가 평소 응원하는 아보피치(유튜브) 지현님이랑 보무리(유튜브) 지훈님이랑 다른 청년분들도 몇 분 더 나오시더라구요. 3월부터 방송하고 이효리, 이상순님이 진행하시나 보더라구요.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중이에요 ㅎㅎ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 제목이더라구요!…
앱에 추가하면 좋을 기능이 있다면 제안해주세요.
잇*5402-27매일 매일 앱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데, 아직 부족함이 있네요. 추가하면 좋을만한 기능이 있다면 부담가지지말고 작은것이라도 제안 부탁드릴게요. 지금 글을 써보니 글자 볼드체로 변경하는 것도 좀 필요할 것 같네요..
처음이에요1
함***3302-26함께 정보공유해요 !
오늘 밤 드는 생각1
잇*6202-26빡신 하루였어요 ㅠ 내일은 좀 더 나은 하루가 되길..
처음 왔어요 👋1
타*1902-26안녕하세요 🙂 잇다에 처음 왔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통합어린이집 오티5
탈***8002-25오늘 오전 아이가 다음주부터 다닐 통합어린이집 오티 다녀왔어요~ 대기걸고 나서 오늘 오티 다녀오기까지... 기존 다니던 일반어린이집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다음주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선생님,친구들도 다 새로이 만나네요~ 가서 잘 할수있을지 걱정과 설렘과.. 떨림이~~
첫 인사 나눠요👋🍀2
타**4402-25안녕하세요~ 우연히 잇다에서 올라온 복지관 공고 보여주는 거 보고 얼른 저도 가입했어요. 복지뱅크에서도 못 보는 소식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오늘 나만의 시간1
여***3702-24달리기가 취미인 친한 동생이 제가 살쪘다고 달리기 좀 하라는데 맘처럼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ㅜㅜ
광교 Joe’s Table3
잇*8702-22광교에 Joe’s Table이라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고 만드는 카페로 운영 취지가 특별한 곳이에요. 특징 요약 ✔️ 커피 & 수제 파이, 디저트 메뉴 인기 ✔️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 (단체도 가능) ✔️ 장애인 지원 및 사회적 가…
성장주사 맞고 왔어요.(호르몬억제)2
잇***9302-20호르몬 억제 주사 맞고 있어요 여자아이다 보니까 생리 늦추고 싶어서요. ㅜㅜ 작년초부터 주사를 맞았는데요 병원 가는 길부터 난리 나고, 주사 맞을때도 한 명은 누워서 다리 잡고 한명은 상체 잡고, 또 한명은 주사 놓고.. 그래도 힘이 워낙 세서 잡고 놓치고 난리도 아니…
명절도 끝나고 마음이 홀가분해요😄4
탈***4202-20명절전에 바쁘기도 하고 이래저래 정신이 없다보니 명절 잘 보낼수있을까 했는데 다행히 느린아이인 둘째도 의젓한 첫째도 잘 따라와주고 하니 무사히 보냈어요~ 그래도 명절스트레스는 있지만...ㅜㅜ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초보 부모님께 전하는 말3
민***4002-19아이도 중요하지만 자신 먼저 챙기자!!
대단한 내딸3
민***7102-18놀이터에서 친해진 언니랑 오빠 집에 데리고온 대단한 사회성 하나는 기가막히는 내딸...... 덕분에 연휴 마지막날까지 제대로 불태웠네옄ㅋ 육아하는 엄마빠들 모두 파이팅이요!!!
아이의 잠든 얼굴을 보며1
o***3002-17뱃속에서 나온게 엊그제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을까
인연의 카드
있***1202-16오래 함께한 인연이 빛나는 날이에요. 손을 맞잡고 걸어온 시간이 소중해요. 잇다에서 만난 인연도 귀한 선물이에요. — 함께여서 빛나는 길이에요.
설인데 뭐하세요?1
치**4702-14저는양가 다 먼데 애땜에 기차도 못타고 차타고 가려니 벌써지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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