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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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주말 벚꽃구경,,🌸🌸2
704-06석촌호수 갔었는데
사람에 쓸려다녀왔어요ㅎㅎ개별화 협의회하고 개별화교육계획서 가정으로 보내주시나요?2
704-03그동안 특수 선생님들은
항상 개별화 교육계획서를
가정에서 보관 하도록
따로 챙겨 보내 주셨거든요.
근데 지금 선생님은
보관용으로 따로 안 주시더라구요.
집으로 보내주셔서 확인만 하고,
다시 학교로 보내고 있는데요.
(교육 계획서 사진도 못 찍게 하시더라구요.)
이게…오늘 먹은 것들3
604-02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를 해서 먹었네요. 샤브 올데이 가서 먹는것도 좋지만.. 딱 샤브샤브만 먹을거면 집에서 해먹는게 맛도 좋고 하더라고요.
오늘의 질문이 이거인 줄 알았다면 사진이라도 찍어 놓을걸 그랬네요 😂"마마스마일아동발달센터" 후기 남겨요1
604-01언어치료 미술치료 둘 다 진행하고있는데
선생님들 엄청 좋으시고 일정 배려도 많이 해주셔요
수업 하나 끝나고 바로 뒷수업 선생님께서 아이 잘 맡아주셔요 덕분에 커피도 한 잔 하고 옆건물 지하에서 쇼핑도 하고 가끔 쉬어가는 시간 가지네요 ㅎㅎ 다른 선생님들도 좋아보이시…요즘 자주 하는 놀이4
703-30치료 다니는 차 안에서는
끝말잇기나 수수께끼 자주해요.
수수께끼 문제 내는 건 너무
어려워해서 잘 안하려해요..ㅋㅋ ㅜㅜ
집에서는
도블 이라는 보드게임을 자주하고,
동생이랑 (억지로) 역할 놀이를
많이 해요.
동생이 아직 역할놀이를 좋아할
나이라서 집에 있는 날이면…슬럼프가 왔나봐요13
503-30잠시 슬럼프일까요
우울증일까요
그냥 요즘 너무 힘들어요
애랑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버겁습니다
지하땅굴로 빨려들어가는 거 같은데
어떻게 이 시간을
견뎌야 할지
모르겠어요오늘 먹은 것들4
603-27크림파스타 먹었어요.
쿠팡이츠 할인권이 있어서 시켜봤어요.
가끔 먹고싶더라구요.요즘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4
603-27요즘 음악치료로 피아노배우고있는데 관심도많아지고 다른악기도 관심이 많이생겨서 우쿨렐레도 함께 배우고있네요~^^놀이터 자주 가세요? 저 진짜 너무 가기 싫어요3
503-27애가 느리니까
계속 옆에 있어야 하잖아요
그럼 주변에 있는
다른 애들이
얘는 몇 살이냐 물어 보면서
왜 말을 제대로 못 하냐
하는 게 거의 수순이더라고요
말 하는 거 배우고 있어라고
말은 해 주는데..
그럴 때마다 현타오고
놀이터고 뭐고 집에 가고 싶어요
그네도
앉으…아이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오디션 보러 가는데 잘 할라 모르겠네요~ㅎㅎ6
603-26제목이 너무 거창하네요..ㅋㅋㅋ
(사실은 4년 배우고 이제야 한곡
겨우하는데...ㅋㅋㅋ)
살고 있는 시에서
장애인 청소년대상으로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더라구요.
학교에서 공문이 왔길래
도전해 보려고 신청을 했어요~
아이는 오디션 보러 가는게 뭔지 모르니까
마냥 신나하…아이의 최근 성장과 변화3
503-25오늘 학교공개수업에 다녀왔는데요
집에서는 그렇게 혼자말도많고 소리도 많은데
신기하게 학교에서 잘보이고싶었던건지 참는건지 신기하게 소리를 안내더라구요^^
무사히 공개수업 잘 해냈네요
고학년이 되어서 좀 성장할걸까요?^^오늘 나를 위해 한 일2
303-25애들 다 보내고
좋아하는 라떼 마시기☕️꽃피우는 시기가 저마다 다르다.2
403-24감자 어렸을 때, 힘이 됐던 글귀였어요.
꽃도 피는 시기가 다르듯 아이도 커가는 시기가 다르다고 위로하는 것 같아서요.
유난히 힘든 요즘 아직도 움트지 않고 겨울눈인 우리 아이 꽃 봉오리는 언제 만개하나 싶네요.
치료 9년차, 아이와 떨어져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하루 중 숨 돌리는 시간3
303-23어린이집 갔을때
센터 수업갔을 때
그나마 혼자 있어서
숨돌리네요봄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ㅎㅎ4
403-23어제는
아이가
벚꽃 피었다길래
안믿었거든요 ㅋㅋ
놀이터 옆에 진짜 피었다하길래
가서 보니까 정말
벚꽃이 있더라구요!
개나리, 벚꽃, 산수유 등
점점 피고 있어서
봄이 왔구나 싶어요🌸
벚꽃보러 놀러가자고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벚꽃구경 어디로 갈…오늘 어린이집 안간다고 아침부터 울어서 기운뺐네요2
403-23회사원들이
회사 가기 싫어하는 것처럼
애들도 기관가는거 싫은거겠죠?
월요일마다 전쟁이에요
안간다고 ㅜㅜ
오늘도 엄청 실랑이하다
겨우 보내고 왔더니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여 ㅜㅜ오늘 감사했던 일1
703-22요즘 제가 스트레스 많이 받아하는데
남편이 애만 데리고
외출했어요
혼자 있게 해준 게
고맙더라구요자녀분들의 장점은 어떤 점일까요~?5
903-22일단 제 아이 장점은
특정한(?) 기억을 잘해요.
어떤 기준으로 기억을 잘 하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한번씩
그걸 어떻게 기억해?
하는 것들이 종종 있어요.
작년에 캠핑가서 잠시 만났던
고양이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기도 하고,
5년 전에…복지관 수영장다녀왔어요~5
503-21오늘 두번째 다녀왔는데 처음보단 덜 헤맸어요. 준비도 더 철저히하고요.
덤벙대다가 물안경도 안쓰고 전 수모도 안쓰고 나오고 열쇠가 안맞았는데 사물함도 다른데였고 그랬는데...
오늘은 튼튼한 수영가방도 준비하고 큰 수건도 준비하고 씻을 세면도구들과 로숀도 준비하고 암튜브…오랜만에3
603-21대학교 친구에게 전화왔는데
둘째는 어떠냐. 지금도 느리냐. 큰 걱정마라.
크면 다 똑같다.. 속도는 중요치않다..
엄마가 힘든 내색 안하는게 젤중요하다..
진심어린 말 해주길래
사실은… 하며 친구에게 커밍아웃을 했네요😂
지방에 사는 친구라 자주 연락하지는 않…댓글·좋아요는 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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