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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

오늘 있었던 일과 마음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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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오늘 함께한 작은 행복아이와 캠핑 왔습니다. 무지덥네요. 그래도 행복합니다.#오늘의질문#일상#행복#기록
07-257641
이번 주 가장 뿌듯했던 순간우리가 만든 언어학습앱으로 열심히 하는 아이를 볼때요#오늘의질문#성취#칭찬#주간회고
07-255237
잠들기 전 우리 집 루틴잠들기 전 우리 집은 수면에 도움주는 미네랄 먹기! 양치하기! 굿나잇 인사 포옹하기!#오늘의질문#수면#루틴#가족
07-247535
부담을 덜어주는 작은 행동어쩌면 지켜봐주기가 아닐까요? 아이도 자꾸 묻기보다 옆에서 지켜봐줄 때 더 힘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나에게도 누군가가 말없이 곁에서 지켜봐주면 힘이 날 것 같네요#오늘의질문#상호돌봄#연대#작은행동
07-237226
거북이 첫째..다리 다쳐서 오늘부터 자체방학이에요😭😭어제 점심 먹고 손 씻으러 화장실 갔다가 넘어졌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하교길에 계속 아프다고 하고, 다리도 절뚝이며 걷길래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다행히 뼈는 괜찮다 했어요. 의사선생님한테 다친 부위를 보여주는게 협조가 전혀 안되다 보니.. 보호대만 2주정도…#걱정돼요
07-228649
연휴 잘 보내고 계세요~?ㅎㅎ오늘 일요일인 줄 알았는데 토요일이네요😭😭 어제는 거북이 첫째가 볼링 치러가고 싶다고 해서 볼링 치고, 오늘은 탁구랑 줄넘기 하니까 하루가 다 갔네요 ㅎㅎ 내일은 또 뭘해야할지….ㅜㅜ
07-184447
비가 엄청 나네요덕분에 에어컨 안 틀고 창문만 열어도 시원하지만 비가 엄청 내리네요. 다들 피해없길 바라요 ~
07-183430
치료 스케쥴 변경이 막바지네요.지난 1년 동안 지난한 숙제를 안겨준 아이 치료 세팅이 끝이 보이네요. 한 우물만 파다보니 우물안 개구리가 되서 좁은 식견으로 변화를 바라다보니 고민만 깊어졌던 것 같아요. 시야를 돌리고, 생각을 전환하니 다른 길이 보이네요. 문제는 아이를 내려 놓지 못 한 저였습니…
07-174662
드디어 야채를 먹네요.세 돌부터 초저학년까지 소고기와 김, 귤로 연명하던 아이가 초 4부터 감자를 먹고, 감자채전에 야채전까지 먹더니 오늘 애호박전으로 애호박 하나 다 먹었습니다. 선재스님 애호박전 식감도 좋고 괜찮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새로운 난관에 봉착하지만, 어려서 고민이던 난…
07-164439
오늘 가장 버거웠던 순간1.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ㅜㅜ 2. 아이의 욕구를 이해하지 못해 해 줄 수 없었던 퇴근후의 육아#오늘의질문#일상#감정#공감
07-165234
오늘 먹은 것들초복인데...돼지갈비 먹었습니다.#오늘의질문#음식#일상#가벼운질문
07-153535
오티즘엑스포 다녀왔어요🫠🫠처음 참가해 본건데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참여한 부스들도 하나씩 둘러보는 재미도 있고, 장애인 고용하는 사회적 기업 보면서 저희 첫째도 열심히 갈고 닦아서 회사에 취업 시켜야겠다는 생각도 해봤네요 ㅎㅎ 근데 사람 정~~말 많아서 집에 오니까 기빨려서 침대에 누워만 있…
07-116893
러닝하시는 분들, 오티즘레이스 같이가요~ㅎㅎ작년에 신청하려다 놓쳐서 못했는데, 올해는 어제부터 신청이었더라구요. 하프, 10k, 4.2k 이렇게 나뉘어 있네요. 10월 31일(토) 평화의공원에서 시작하는 대회더라구요. 저는 4.2k 아이들이랑 같이 참가하려구요.ㅎㅎ 혹시 러닝 좋아하시는 분들 신청해서 같이 가…
07-087038
이번주 오티즘 엑스포 가시는 분들 계시나요~?이번주 10일(금), 11일(토) 이틀에 걸쳐 오티즘 엑스포가 열리는데요. 저는 토요일에 아이들이랑 같이 가려구요~ 9일 목요일까지 사전등록해야 하던데, 아직 안 하신분들 얼른 신청하세요~ 저도 아직 신청안해서^^;; 내일 신청하려구요 ㅎㅎㅎ https://auti…
07-076455
오늘 가장 힘들었던 순간런닝머신 35분달렸을때#오늘의질문
07-066351
실화탐사대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성인 아들을 홀로 돌보시는 아버님의 추가 사연이 올라왔네요!암에 걸린 아버님께서 아드님을 돌봐줄 곳을 못 찾았다는 인터뷰를 보면서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 몰라요. 저 역시 중증 자폐 아이를 키우는 보호자이다 보니, 아버님이 느끼셨을 막막함과 두려움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다행히 아드님이 지낼 수 …
07-055873
오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감사합니다#오늘의질문
07-053334
아침부터 스멀스멀짜증이.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거죠? 흠..라떼는 토요일도 학교갔는데 어디 보내버리고프네요. 아침부터 떼쓰고 소리지르고 왜 나보다더 목소리를 더 크게 지르는건지 토욜도 출근해 고생하는 에비 컴백시키고프네요 아직 주말 시작한지 반도 안지났는데 ㅜㅜ 자.자 맘 다잡고 좀…#지쳤어요
07-043534
이번 주 가장 뿌듯했던 순간누가 뿌듯했던 순간일까요? 저일까요? 저의 오티즘 딸램일까요?^^ 늘 인내하는..ㅋㅋ 참을 인 하나를 더 새긴 저와.. 감기약 시럽을 아빠와 함께 첨으로 꿀꺽한 딸래미? 아니다..감기약을 먹게 한 아빠인것같아요..^^#오늘의질문
07-015442
오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오늘도 너무 고생했어. 고생많았어. 토닥토닥. 꿈도 꾸지말고 푹자.#오늘의질문
07-01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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