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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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오늘 나를 위해 한 일4
405-27나를 위해 메가커피 할메가미숫커피 한잔 원샷이요!아이를 놀리는 친구8
405-26딸아이가 그네를 못탄다고 아기라고 놀림을 받았어요
너무 속상해요
아이는 사과받고 싶어하는데 그 친구는 사과는 커녕 더 놀려먹네요ㅠ발달장애인 연주단 버스킹 공연 다녀왔어요🎉3
505-23집 근처에서 하는 공연이더라구요.
공원에서 축구도 하고,
황톳길 맨발걷기도 하고
공연도 보고 왔어요.
발달장애인 분의 자작곡 노래도
있었는데, 뭉클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음악을 좋아해서
성인이 되면 음악 관련된
무언가를 시켜주고 싶은 생각이 있다보니
저에게는 더 …요즘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3
505-20잘라놓은 끈 만지작 거리면서 종일 뛰어다니기.. ㅠ최근 우리 집의 좋은 변화9
305-20아이와 함께 3시간 외출했어요
대소변 실수가 없었답니다
기특하고 장하네요.
약물치료 2일차인데, 지금 자고있는 아이를 보니 미안한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오랜만에 왔어요2
505-16앱이 많이 업데이트 됫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아이의 기질...8
305-12아이 학교에서 기질에 대한
교육이 있어서 다녀왔는데요.
거북이 첫째와 저의 기질은
거의 다 반대더라구요. ㅠㅠㅠㅠ
물론 아이는 장애가 있으니까
더 그렇긴 하겠지만..
기질적으로도 저와 반대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제가 더 속터지고 답답해하는거더라구요.
오늘도 아이 샤워하…뇌전증 7세딸 고열로 입원했네요ㅜ18
405-12안아픈 일반 아이라면 이렇게까지 걱정을 덜했을텐데
고열이 3일 지속되어 응급실 방문하니 염증수치가 30이 넘는다고 하네요(정상 0.5)
2년째 시저프리라 혹시 경련할까 조마조마 정말 지옥이었고 입원하고도 꼬박 하루 넘게 열이 안떨어져 심각한것(뇌수막염) 아닐까 얼마…다들 요즘 멘탈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4
405-12최근 너무 공감되는 짤이라서 가져와 봤습니다 ㅎㅎ
멘탈 hold하기 쉽지 않네요 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오랜만에 운동🤗4
705-11일한다고 못하고
아프다고 못하고
미세먼지때문에 못하다보니
한 달째 운동을 못 했더라구요
아침에 잠시 비오고 그치길래
바로 뛰어 나갔습니다😁
잇다 가족분들도
건강 챙기면서
하루 잘 보내세요❣️날씨가 좋네요.4
705-09외국에 온 것 같은 날씨네요.아이한테 용돈 받았어요.5
505-05반은 제가 뜯은 거지만,
갖고 싶은게 있는데 돈이 없다고,
같이 부담해서 사자니까
진짜 고민고민하더니
용돈저금통에서 5만원 용돈이라 주네요.
ㅋㅋㅋ 아껴쓰라면서 한참을 준 돈 앞에서 눈을 못 떼고 서성이다 가네요.동탄 주렁주렁 다녀왔어요.6
505-04동탄 주렁주렁을 몇번 다녀왔었는데, 지하 푸트코트에 이렇게 사람이 없던 적이 없었네요 ㅎㅎ 항상 가면 앉을 자리가 부족했었는데, 오늘 많이 안쉬나 보아요. 여긴 지하가 동탄 호수공원과 연결되서 산책도 할 수 있어 좋네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어린…어린이날에 무슨 계획 있으세요?7
404-28어린이날에 아무 계획도 안잡았는데요.
어딜 가나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애한테 더 집중되서 불편하고;
연휴도 긴데 집에만 있기도 힘들것 같은데..
뭐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월락재천 수상지진6
1004-21“달은 떨어져도 하늘에 있고, 물은 솟구쳐도 연못에서 다한다”
서소문역사박물관에서 본 문구인데,
아이를 키우는 마음이랑도 조금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발달이 조금 느리거나, 장애가 있어
다른 아이들과 속도나 모습은 다를 수 있지만
사람마다 결국 자기 자…두빛나래 봄소풍 다녀왔어요!!7
1004-18얼마전에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에서
진행하는 두빛나래 봄소풍
프로그램
참여글 올렸었는데요.
오늘 봄소풍 날이라 잘 다녀왔어요!
저희 아이는 미리 얘기 해 주면
할 때까지 백번 천번 만번 얘기하는 애라서
오늘 아침에 봄소풍 간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ㅎㅎ
처음에는 좀 …자폐 치료제도 언젠가는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11
704-16유전 질환 관련 치료제도 하나둘씩 나오는 시대인데, 자폐나 알츠하이머 같은 분야도 언젠가는 의미 있는 치료제가 나오는 시기가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AI 로봇이나 돌봄 기술의 발전도 참 중요하지만, 결국 이런 근본적인 치료제가 하루빨리 개발되면 좋겠네요 ^…성남 분당 위례쪽에 치과 추천해주실 분 계실까요? 🥲4
504-15지금은 성남시의료원 치과 다니는데..
여기서는 아예 재워서 하는 치료만 하고,
간단한 진료는 일반 치과에 다니면서
불안을 좀 낮추는 연습을 하고 싶어서요.
혹시 친절하고 장애 아동 이해해주는
치과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ㅜㅜ오늘 감사했던 일9
504-146시면 기상하던 아이가 7시50분에 일어났어요.
아침은 바빴지만 덕분에 늦잠 잤습니다.미용실 다녀왔어요.11
704-13미용실 다녀왔어요. 어릴땐 가운만 걸쳐도 울고불고 난리였는데, 그래서 미용실도 못가서 집에서 자르곤 했어요. 그런데 이젠 얌전히? 잘 있네요. 이거 하나만 극복해도 속 편하네요.댓글·좋아요는 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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