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오늘 나를 위해 한 일3553싹싹***6월 12일 14:52#오늘의질문#셀프케어놀자는 아이에게 엄마는 오늘 너무 피곤하니 혼자 놀거라. 라고 한것이 슬프게도 유일하네요. 삐진 아이가 등돌리고 자서 안아줬습니다.로그인하면 웹에서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어요로그인하고 이어 읽기잇다 앱에서는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발자국 기록, 복약 알림, 일정 관리까지아이와의 하루를 앱에서 함께 챙깁니다.앱에서 보기App StoreGoogle Play← 오늘이야기 목록전체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