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폭염 취약계층 '쿨(COOL) 회복 지원 프로젝트' 추진 구리소방서와 합동 방문…독거노인 건강·안전 통합 지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7월 13일 여름철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구리소방서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 쿨(COOL) 회복 지원 프로젝트」 합동 방문을 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추진하는 「폭염 취약계층 쿨(COOL) 회복 지원 프로젝트」의 하나로, 폭염과 화재 등 계절별 안전 위험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찾아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피는 통합 지원사업이다. 이날 구리소방서는 가정을 방문해 소방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교육을 하고, 선풍기와 냉감 패드, 누전 차단 기능이 있는 멀티탭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전문인력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했다. 아울러 대상자의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폭염 동안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폭염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노후주택의 전기·가스 화재위험까지 높일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피는 현장 중심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알아두면 쓸데있는 고혈압 건강 교실’ 성료 만성질환 예방 관리 및 조기 발견 체계 구축을 위한 주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한 「알아두면 쓸데있는 고혈압 건강 교실」이 7월 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교실은 고혈압 환자는 물론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고혈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해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6월 1일부터 7주간 주 1회, 회당 1시간씩 운영됐으며,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전문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사전·사후 건강검사(혈압, 혈당, 4종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혈색소 검사), 고혈압 질환의 이해, 혈압계를 활용한 자가 혈압 측정 실습, 올바른 약물 복용법과 부작용 교육, 고혈압 예방을 위한 운동 및 식생활 관리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운영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만족한다'라고 응답했으며, 고혈압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고혈압 교실은 주민 스스로 만성질환을 이겨내고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돌보실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031-550-2561~2562)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조 9,454억 원 규모의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3일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8,462억 원보다 992억 원(5.4%)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7,108억 원, 특별회계 2,346억 원으로 편성됐다. 시는 고금리ㆍ고물가ㆍ고유가 등 이른바 ‘3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의 회복, 취약계층의 복지 지원과 시민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441억 원, 부모급여 100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 61억 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52억 원,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 24억 원 등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침수 우려 하천 자동차단시설 설치 9억 원,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 4억 원, 재난 예ㆍ경보시설 확충사업 1억 원 등을 편성해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한 이번 추경이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1일 열리는 ‘제337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심의ㆍ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담당 부서 : 예산법무과 예산팀 (031-310-3901, 3902)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 34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46명 등 총 80명을 선발해 9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한다.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은 공원과 녹지 등 관광자원 및 문화공간 환경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근로 시간은 하루 4시간이며, 시급 1만320원과 주휴수당, 월차수당이 지급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배곧·월곶 텃밭사업과 연꽃테마파크 관리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산적 일자리를 제공한다. 근로 시간은 65세 미만은 하루 6시간, 65세 이상은 하루 4시간이다. 시급은 1만320원이며, 하루 간식비 5천 원(월 최대 10만 원)과 주휴수당, 월차수당을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 가운데 실직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사람이다.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등록번호를 보유한 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근로조건 등을 확인한 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재취업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센터팀 (031-310-6250, 6251)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수행기관인 시흥시가족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웨이브엠 호텔과 웨이브파크에서 ‘2026년 다문화가족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관내 다문화가족 18가정 61명이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더 많은 가정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참가 가정을 제외하고 신규 가정을 우선 선발했으며,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전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첫날에는 부모·자녀 소통 교육과 가정폭력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교육과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체육활동과 물놀이 체험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동심을 키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다. 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일과 학업으로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다문화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교육, 상담, 자녀성장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담당 부서 : 이주배경주민과 다문화가족지원팀 (031-310-2611, 3011)
시흥시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ㆍ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지원 등을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게 연계해 제공하는 맞춤형 통합돌봄 사업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고독사 위험을 줄이고자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장기요양서비스 신청 및 연계, 주거환경 개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민간자원과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지속적인 안부 확인 및 점검이다.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ㆍ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노쇠와 질병,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1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다. 본인이나 가족, 이웃이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다.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혼자 생활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주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줘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돌봄서비스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배곧1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 터전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배곧1동 맞춤형복지팀 (031-310-6911, 6912)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8일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주배경여성의 생산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시흥 와우(WoW, Women on Work) 프로젝트’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주배경여성의 안정적인 취업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사전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 와우 프로젝트’는 결혼이민여성 등 이주배경여성을 대상으로 취업 전 현장 직무용어와 한국의 직장문화 등을 교육한 뒤 기업채용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구직자의 현장 적응을 돕고 기업의 인력난과 소통 문제를 완화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영하이테크, ㈜대양공업, ㈜다올정밀, ㈜선우앤테크, ㈜신한세라믹, 대용산업, ㈜서울전기, ㈜프론텍 등 관내 8개 기업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시흥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주배경여성의 현장 적응 과정에서 겪는 언어·문화적 어려움과 기업의 채용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사전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이주배경여성을 채용할 때 기술적인 부분보다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소통 문제가 더 큰 어려움으로 작용한다”라며 “입사 전 직장문화와 현장 용어를 익힐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의견을 모았다. 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별 직무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교육 과정을 마련하고, 오는 8월부터 이주배경여성을 대상으로 현장 용어와 직장 예절 등을 중심으로 한 단기 시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주배경여성은 시흥의 지역 경제와 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이들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곧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상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일자리경제과 여성새일팀 (031-310-6020, 6024)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사단법인 콜앤두(대표 이춘복)가 다가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오전동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사랑의 방충망 교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낡고 훼손된 방충망을 교체하지 못한 채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오전동 관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총 14가구로 (사)콜앤두 봉사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창문 규격을 실측한 뒤, 튼튼한 새 방충망 프레임과 망을 꼼꼼하게 맞춤 제작했다. 이후, 대상 가구를 다시 찾아 노후된 방충망을 철거하고 새 방충망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방충망 교체 지원으로 지원 대상자 가정의 해충 유입이 차단되고 실내 환기가 개선됨으로써,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충망 교체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방충망이 찢어져서 여름마다 모기와 벌레가 들어와도 고칠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새것으로 달아주니 이제 마음 편히 창문을 열고 살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춘복 (사)콜앤두 대표는 “작업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깨끗해진 창문을 보고 환하게 웃으시는 이웃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실행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콜앤두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의왕시와 손잡고 적극적인 민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자격 및 주택소유여부 확인대상자 : 신청마감일 당시(’26. 7. 31.) 경기도 거주 19세 이상 장애인(주택공급 신청자)과 ‘세대’가 무주택인 자 ‘세대’란 다음 각 목의 사람으로 구성된 집단을 말함 가. 주택공급신청자 나. 주택공급신청자의 배우자 다. 주택공급신청자의 직계존속(배우자의 직계존속 포함)으로서 주택공급 신청자 또는 주택공급신청자의 배우자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는 사람 라. 주택공급신청자의 직계비속(직계비속의 배우자 포함)이면서 주택공급신청자 또는 주택공급 신청자의 배우자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함께 등재되어 있는 사람 마. 주택공급신청자의 배우자의 직계비속이면서 주택공급신청자와 세대별주민등록표상에 함께 등재되어 있는 사람 ※ 특별공급은 선정자 발표일 전까지 다른 공급지구 중복신청 불가(1세대당 1주택 신청 가능) ∙ 발표일에 기관추천 대상자(예비자 포함)로 선정되었으나 청약접수 포기시 다른 공급지구 신청가능 ∙ 발표일에 기관추천 대상자(예비자 포함)에서 탈락한 경우 다른 공급지구 신청 가능 ∙ 발표일 전에 <서식 6>‘공동주택 특별공급 신청 포기서’를 제출한 경우 다른 공급지구 신청 가능 ∙ 단, 발표일이 연기된 경우 다른 공급지구 신청 가능(먼저 추천 대상자로 확정된 것 하나만 인정) 접수 및 신청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장애인담당) 신청기간 : ’26. 7. 27.(월) 09:00 ~ 7. 31.(금) 18:00 방문 신청 문 의 처 : 거주지 시․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장애인복지 담당) 구비서류 : 공동주택 특별공급 신청 구비서류(아래 참조) 선정방법 : 주택알선 우선순위 배점기준표(아래 참조)에 의거 종합점수를 산출한 후 신청 유형별 고득점순으로 우선순위 결정 - 동점자는 신청자 장애정도 점수 > 세대원중 장애인 수 점수 > 무주택세대구성원 기간 점수 > 세대원 수 점수 > 특별공급 건설시군 거주기간 점수 > 신청자 연령순으로 결정, 단, 항목별 상한선은 배점기준표에 의함(예:동점자의 무주택기간이 각각 12년, 16년인 경우 10년으로 동점)
군포시,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본격 착수 한대희 군포시장,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기본생활도시' 조성을 위한 주거 지원 나서 군포시(시장 한대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의 주택을 개보수하는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오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등록 장애인 거주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주거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공은 군포도시공사가 직접 맡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화장실 정비, 문턱 제거, 싱크대 높이 조절, 보조 손잡이 설치 등,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 시설이다. 4가구를 모집하여 가구당 최대 380만 원까지 지원되며, 실질적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의 등록 장애인 가구로, 본인 소유 주택에 거주하거나 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우선순위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1순위), 그 외 등록 장애인 가구(2순위) 순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집 안의 작은 문턱 하나를 낮추고 안전 손잡이 하나를 더하는 세심한 배려가 '따뜻한 기본생활도시'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일상 속 불편을 꼼꼼히 살피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주택정책과(☎ 031-390-0737)로 하면 된다.
성남시, 버스정류장 안내지도 100개 교체…최신 정보 반영 길 찾기 편의· 공공서비스 품질 높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30일까지 버스정류장 승차대(쉘터형)에 부착된 주변 안내지도 100개를 최신 정보로 교체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한다. 교체 대상은 시정 모니터링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훼손·탈색됐거나 현행화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지도다. 이는 성남시 쉘터형 버스정류장 866곳에 부착된 안내지도 가운데 일부다. 시는 건축물 이전과 공공시설 신설, 도로·지명 변경 등으로 기존 안내 내용과 실제 현황이 달라진 곳을 중심으로 새 안내 지도(80㎝×120㎝)를 오는 8월 말까지 제작하고, 9월 말일까지 부착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안내 지도에는 공공기관, 문화·체육시설, 의료기관, 공원, 버스정류장, 도로명 등 변경된 지역 정보를 반영하고 주변 편의시설도 함께 표시한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버스 이용객과 방문객의 길 찾기를 쉽게 하고, 버스정류장의 공공서비스 품질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주변 안내 지도는 시민과 방문객이 가장 쉽게 접하는 생활밀착형 교통정보”라며 “앞으로도 도시 변화에 맞춰 내용을 지속적으로 현행화해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팀 031-729-3374
‘폭염 보행 접근성 격차 분석’ 최우수상 등…·도시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시청에서 개최한 ‘공공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에서 우수작 5건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각적 데이터 분석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전국에서 86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은 각각의 주제 발표를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최우수상은 기업인과 대학생 3명으로 구성된 히트라스(HEATlas) 팀의 ‘열 환경 불평등이 만드는 폭염 보행 접근성 격차 분석’이 차지했다. 히트라스팀은 폭염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급경사 지형이 많은 성남 원도심의 특성을 반영해 열 쾌적성 지표(UTCI)와 경사도를 기반으로 보행 접근성을 공간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무더위쉼터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한 표현력과 분석의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에스오에스(S.O.S)팀과 데일리팀이 받았다. 에스오에스팀은 ‘성남시 결빙취약도로 우선 사업 구간 선정’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결빙 취약 지수와 도로 네트워크 중요도, 차량 이동 수요를 종합 분석하고, 열선 설치와 제설 우선 구간을 제안했다. 데일리팀은 ‘100m 격자로 본 성남시 독거노인 폭염 안전 사각지대’를 주제로 기상·인구·건물 데이터를 결합한 독거노인 폭염 취약지역을 100m 격자 단위로 시각화했다. 장려상은 아기고양이팀과 탭(TAB)팀이 받았다. 아기고양이팀은 ‘성남시 비둘기 유인 환경 위험지도’를 통해 음식점과 유동 인구 데이터를 활용한 비둘기 유인 위험지역을 분석했다. 탭팀은 ‘성남시 119 대응권역 우선 확인 지도’를 제작해 화재 정보와 도시환경 취약성을 시각화하고 소방 점검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성남시는 선정팀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장려상 각 50만원 등 모두 600만원의 시상금과 성남시장 상장을 수여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속에 숨겨진 도시의 현안을 지도와 차트 등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분석해 낸 작품들이 발굴됐다”며 “수상작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정책 수립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031-729-8802
7월 20~24일 접수…환경정화·구조물 정비·시설 안전관리 등 65곳 사업장 배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68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는 23억936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5곳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화, 구조물 정비, 시설 안전관리 등의 공공서비스 지원 업무를 맡는다. 근무 시간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19~64세는 하루 5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최저시급 1만320원을 적용해 하루 5만1600원(5시간 기준)의 임금을 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하루 3만960원(3시간 기준)의 임금을 받는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별도로 지급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에 의무 가입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7.10) 기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성남시민 중에서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에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가구소득,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오는 8월 27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로도 알려준다. 문의: 고용과 일자리팀 031-729-2728
2026 전통음식아카데미 " 전통 병과 " 교육 접수 안내 시민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통음식 전문기술 교육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전통음식 선도적 실천자로 육성하고자 다음과 같이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 대상 및 인원 : 성남시민 30 명 내외 □ 접수 방법 :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정원 초과시 추첨) □ 접수 일시 : 2026. 8. 10( 월 ) 09:00 ~ 8.13(목)18:00 □ 교육생발표: 2026. 8. 18(화) 10:00(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 또는 개별연락 예정) □ 교육기간 : 2026 년 9 월 1 일 ~10 월 6 일 ( 매주 화요일 ) 10:00~12:00, 6 회 □ 교육강사 : 이순란 ( 전통 병과 전문가 ) □ 강사료 , 운영비 지원 , 재료비 자부담 (6 회 , 8 만원 ) □ 접수신청 완료 자에게 계좌번호 문자 공지 , 재료비 입금 □ 조리법은 교육 신청 완료 자에게 알려드립니다 . ※ 전통음식아카데미 1 개 과정만 수강 가능 ( 단 접수 미달일 경우 중복 수강 가능함 ) □ 강의계획 첨부 □ 기타문의 : 031-729-4028
성남시 공고 제2025-3109호와 관련하여 「노후계획도시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11조제2항에 따라 특별정비예정구역의 토지등소유자가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지정 제안 접수결과 및 12,000호 선정을 위한 평가기준·선정방법을 아래와 안내드립니다. 【2026년 분당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접수결과】 접수기간: 2026. 7. 1.(수) 09:00 ~ 2026. 7. 10.(금) 18:00 (10일간) 대상구역: 68개 구역 (80,778호) ※ 선도지구, LH임대주택, 오리역세권개발 제외 총 접수구역: 43개 구역 (66,037호) ※ 정비예정물량 12,000호 대비 5.5배 접수 평가기준·선정방법: 붙임 참조 붙임 평가기준 및 선정방법 1부. 끝.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 마감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오니, 기한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 이의신청 마감 - 온라인(국민신문고) : 2026. 7. 17.(금) 18:00 - 오프라인(행정복지센터) : 2026. 7. 16.(목) 18:00 * 7. 17.(금) 제헌절 공휴일로 오프라인 이의신청 접수 조기 종료 2. 이의신청 처리에 따른 지원금 수령(이의신청 인용된 자에 한함) - 2026. 7. 31.(금)까지 행정복지센터(오프라인) 수령 가능 * 이의신청과 무관하게 지원대상이나 7. 3.(금)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 피해지원금 지급이 불가함.(2026. 7. 3. 18시 지급 종료)
보도일시 2026. 7. 13.(월) 배포 즉시 담당부서 안전정책과 중대재해예방팀 과 장 : 김영준 (031-5189-2420) 팀 장 : 최완호 (031-5189-2149) 담 당 : 박주현 (031-5189-7288) 사진자료 ◯ 7월 13일·20일 이틀간 현장 맞춤형 교육... 산소결핍·유해가스 등 질식사고 선제 대응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초빙, 재해 사례 분석부터 예방장비 실습까지 현장 밀착 교육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7월 13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밀폐공간 작업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관련 사업 담당자와 업체 관리자,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김효규 부장이 강사로 참여해 최근 질식재해 사례를 비롯해 정부 정책 방향과 밀폐공간 작업 안전기준, 예방조치 이행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질식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철저히 지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작업자와 관리자 모두가 밀폐공간의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최근 질식 및 중독 재해 사례, 밀폐공간 작업 관련 정부 정책 방향, 밀폐공간 작업 안전기준, 밀폐공간 작업 예방장비 사용 실습 등이다. 특히, 밀폐공간은 환기가 충분하지 않은 장소로, 산소 결핍이나 유해가스 축적 등으로 인해 짧은 시간 안에 중대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작업 전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보호장비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전정책과장은 “밀폐공간 작업은 작은 부주의도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작업 전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근로자와 관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 문화가 현장에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건강생활 영양실천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모집기간: 2026. 7. 6.(월) 오전10시 ~ 7. 20.(월) 수강기간: 2026. 7. 22.(수) ~ 9. 16.(수) 수강대상: 수원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수원시 소재 초등학교 4~6학년 재학생 및 해당 나이 청소년 주요내용 • 1:3 화상영어 수업 ※ 레벨테스트 후 학생 3명 매칭 • 수업시간: 수강생 희망에 따라 선택 - 유형 1) 주 2회, 회당 40분 / 유형 2) 주 3회, 회당 25분 •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 참조 신청링크: https://sw.eduinto.com ------------------------------------------------------------------------------------------------------------------- <수원시 청개구리 스펙 화상영어 1,2기 수강생 안내> 수원시 청개구리 화상영어 3기는 현재 '수원시 지원금 70%'가 적용되는 공식 지원 과정입니다. 수원시 청개구리 화상영어 3기 신청은 본사이트 (https://sw.eduinto.com)에서만 가능합니다. • 수원시 지원 과정 수강료 : 14,400원(2개월 1기수), 월7,200원 • 타 기관의 일반과정 및 자체할인 과정은 청개구리 스펙 지원대상이 아니라 수강료와 운영방식이 다를수 있습니다. • 신청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셔서 혼동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무료테스트 후 바로 수강 신청이 가능합니다.
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센터가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발적인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동·심(동부권 심뇌혈관질환) 공부방’이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동·심 공부방은 올해 4월부터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 등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회기당 15명 규모의 소그룹 참여형 방식으로 총 4회에 걸쳐 대사증후군 검사, 1대1 맞춤형 건강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이론 교육,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운동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교육 전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일상생활에서의 자가관리 역량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교육 수료자들이 건강관리 실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오는 9월부터 ‘만성질환자 자조 모임’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조 모임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건강관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후 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박관열 시장은 “시민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지역사회 보건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광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5개교 대상 전문 시력 선별검사·안(眼)보건 교육 보도일시 2026. 7.13.(월) 담당부서 영통구보건소 건강증진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옥란(031-5191-080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진희경(031-5191-0801)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7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의 눈 건강을 위한 ‘초등 아이(eye) 지킴이 골든타임’을 운영한다.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초등학생의 근시 유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 시력 선별검사와 안(眼)보건 교육으로 원시·난시 등 시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들의 시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실과 강당에서 운영한다. 수원시안경사회와 동남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가 참여한다. 수원시안경사회는 광학굴절기를 활용한 전문 시력 선별검사를 해 원시·난시 등 시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동남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는 올바른 눈 건강 관리법과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안내하는 안보건 교육을 진행한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초등학생들의 시력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시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일시 2026. 7. 13.(월) 즉시배포 담당부서 효행구 도시건축과 건축관리팀 과 장 : 김현갑 (031-5189-7688) 팀 장 : 박미영 (031-5189-7691) 담 당 : 현보미 (031-5189-7699) 사진자료 ◯ 지역 건축사 재능기부로 신축·증축 등 건축행정 전반 종합 안내... 13일부터 본격 추진 소송·분쟁 제외한 인허가·용도 변경 등 전반 상담... 불법건축물 예방 민원 감소 기대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구민에게 더 가까운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축 전문가와 함께하는 하루」 사업을 1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건축행정과 관련한 전문 상담을 원하는 시민과 지역 건축사를 연결해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건축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건축행위에 앞서 필요한 전문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행구에서 건축행위와 관련한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신축·증축·대수선 등 건축허가·신고, 건축물 용도·표시변경, 건축물 유지관리, 위반건축물 해소 등 건축행정 전반이다. 다만 소송이나 분쟁과 관련된 사항은 상담 대상에서 제외된다. 효행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재능기부에 참여할 지역 건축사를 모집했으며, 참여 건축사들은 순번제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단순한 인허가 절차 안내를 넘어 건축행위에 앞서 참고할 수 있는 관련 법령과 행정절차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종 인허가 여부는 관계 법령 검토와 행정절차에 따라 결정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불법건축물을 예방하고 반복 민원을 줄이는 등 건축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갑 효행구 도시건축과장은 “건축행위에 앞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건축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예방 중심의 건축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 전문가와 함께하는 하루」 사업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은 효행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사회연대경제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내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사 업 명: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신청대상: 관내 19세 ~ 39세 미취업 청년(1986. 1. 2. ~ 2007. 1. 1. 출생자) 신청기간: 7. 17.(금) ~ 7. 27.(월) ※ 공고문, 신청서 등은 7. 17.(금) 공고 예정(고용24, 경기도사회적경제원) 근무장소: 사회연대경제 조직 ①마을기업 ②협동조합 ③고용 10인 미만 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 법인·단체 지원혜택: 일경험(8월~12월, 5개월), 임금 월 234만원(세전), 직무교육, 멘토링 등 신청방법: 고용24( www.work24.go.kr ) - 정부지원 일자리 채용관 문 의 처: 군포시 자치분권과 사회적경제팀 031-390-0940 사진 확대보기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진행하는 『2026년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배송매니저를 채용하고자 합니다. 1. 채용분야 : 다농마트전통시장 배송매니저 2. 접수기간 : 2026. 7. 13.(월) ~ 7. 23.(목) 3. 근무기간 : 2026. 8월(채용시) ~ 2026. 12월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 참고 문의 다농마트전통시장상인회 ☎ 031-410-6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