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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소식목포시 보도
목포어린이도서관, ‘찾아가는 어린이 이야기 창작소’ 공모사업 선정

목포어린이도서관이 전라남도립도서관이 주최한 ‘2026 찾아가는 어린이 이야기 창작소’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강희 작가(글빛브레인출판사 대표)와 함께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기획하고 직접 글을 써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창작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8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어린이도서관(287-19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상상..

전라남도목포시 보도2026년 7월 7일
정책여수시
2026년도 쌍봉도서관 어린이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내

□ 모집개요 개설강좌 : 2개 강좌(생각이 쑥쑥, 독서 탐험대/ 여름아 놀자!) 모집기간 : 2026. 7. 13.(월) ~ 2026. 7. 21.(화)[9일간] 대상·인원 : 초등학생 40명(강좌별 20명 이내) 운영기간 : 2026. 8. 3.(월) ~ 8. 14.(금) 신청방법 :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https://yslib.yeosu.go.kr) 접수 결과통보 : 개별 SMS 발송

전라남도여수시2026년 7월 7일
정책영광군
2026년 영광군 원어민 방과후 돌봄교실 강사 채용 공고

2026년 영광군 원어민 방과후 돌봄교실 강사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합니다. 1. 모집분야 및 인원: 3명(한국인 1, 원어민 2) 2. 근무기간: 2026. 9. ~ 2026. 12.(공휴일 제외) 3. 급여조건: 1시간 당 한국인 50,000원~, 원어민 80,000원~ *강사경력 및 학위에 따라 차등 협의 가능 4. 채용일정: - 채용공고: 2026. 7. 6.(월)~7. 17.(금) (14일간) - 서류접수: 2026. 7. 17.(금)~7. 29.(수) 18:00까지 - 1차 서류심사: 2026. 8. 3.(월) / 합격자 영광군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 - 2차 면접심사: 2026. 8. 7.(금) - 최종합격자 통보: 2026. 8. 14.(금) / 최종 합격자 영광군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 5. 근무시간: 주5일, 16:00~18:00(수강 인원에 따라 변경 가능) 붙임 1. 2026년 영광군 원어민 방과후 돌봄교실 강사 채용 공고 1부. 2. 2026년 영광군 원어민 방과후 돌봄교실 강사 채용 공고(영어ver.) 1부. 끝.

전라남도영광군2026년 7월 7일
소식강진군 보도
“퇴원 후 집에서도 안심” 강진군, 재택의료로 촘촘한 통합돌봄

퇴원환자, 거동불편 대상 방문의료서비스 연계 강화 강진군이 퇴원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채택의료와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건강안정망을 구축에 나섰다. 강진군보건소는 지난달 23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재택의료 시범사업과 통합돌봄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지역중심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퇴원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과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통합돌봄제도를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방안을 제시했다. 재택의료 시범사업은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병원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건강관리의 연속성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재택의료는 혼자 감당해야 하는 돌봄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 안정망”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촘촘히 연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앞으로 퇴원환자,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재택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와 재택의료 연계를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하고 활기찬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 재택의료 방문 모습.

전라남도강진군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강진군 보도
강진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105가구 여름나기 키트 지원

여름이불세트·선풍기 등 필수물품 전달 돌봄지원 강화 강진군이 최근 전남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우리 전남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사업의 하나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나기 키트 4종을 105가구에 배부했다. 이번 여름나기 키트는 여름이불세트, 선풍기, 이온음료, 쿨링 물티슈로 구성됐다. 폭염과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 위주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돼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 안정과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칠량면에 사는 A씨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눴다. 이 가구는 4인 가정으로, 부부 모두 장애를 가지고 있는 기초생활수급가구이며 군은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생활 전반을 세심히 살피고 있다. A씨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줘 큰 위로가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희망여름 나눔캠페인이 폭염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폭염 취약계층을 방문,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모습.

전라남도강진군 보도2026년 7월 6일
정책여수시
[교육생 모집]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디자인 실전 Build 과정

2026년 AI 기반 인력양성·스타트업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디자인 실전 Build 과정」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마케팅·디자인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 재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교육정보 교육명 :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디자인 실전 Build 과정 교육일정 : 2026년 7월 25일(토) ~7월 29일(수) - 대면 교육 : 7월 25일(토) 09:00~13:00 - 비대면 교육 : 7월 27일(월) ~ 7월 29일(수) 19:00~23:00 대면 교육 장소 : 광양커뮤니티센터 1.5층 교육장 □ 모집대상 : 전남 지역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 재직자 중 대면교육 참석 가능자 □ 모집기간 : 2026년 7월 6일(월) ~ 7월 21일(화) □ 신청링크 : https://jndx.kr/layout/res/home.php?go=edu.view&num=37 □ 교육 혜택 무료교육 대면 교육 시 다과제공 수료 시 현직자 특강 참여 기회 제공 Claude AI 1개월 유료 계정 제공 □ 문의 :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061-795-8810, inno-edu@itsa.or.kr)

전라남도여수시2026년 7월 6일
소식여수시 보도
여수시,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 운영

- 통합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섬 주민 복지 체감도 높여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일 남면 연도를 찾아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은 지리적 여건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섬 지역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18년간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는 삼산면, 화정면, 남면 등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총 4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 방문이 어려웠던 남면 연도를 처음으로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독거노인 가구 등 취약계층 9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초생활보장 등 사회보장급여 신규 신청을 안내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심층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대상자의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통합복지상담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 주민 누구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08년부터 섬 주민을 찾아온 발걸음이 연도까지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지속 확대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도시에 걸맞은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민선9기 시정방침인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여수시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무안군 보도
해제면 복지기동대, 폭염 대비 취약계층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 냉방 취약가구 에어컨 설치, 거동불편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 무안군 해제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대장 김형두)는 지난 1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냉방시설이 부족한 가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복지기동대는 저소득가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 등 지원 대상 20세대를 선정해 맞춤형 생활안전 지원을 실시했다. 에어컨이 없거나 노후화된 에어컨을 사용하는 저소득가구에는 벽걸이 에어컨과 누전 차단 멀티탭을 설치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에는 화장실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김형두 기동대장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먼저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봉사해주신 복지기동대원들께 감사드린다.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제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노후 전기배선 교체와 안전점검,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생활안전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전라남도무안군 보도2026년 7월 6일
정책나주시
2026년 영유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신청안내

보육시설 미이용 영유아 양육가정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공급하여 출산, 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과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2026년 영유아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하니, 사업대상자께서는 기간 내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신청기한: 사업량 소진 시까지 2. 사업량: 200명(선착순 모집) *기선정자: 100명 3. 지원대상: 보육시설(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돌봄서비스)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 중인 영유아(만6세까지, 생후 72개월 미만) 양육가정 ※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지원을 받는 중위소득 32% 이하인 영유아 양육가정은 본 사업의 지원대상 제외 ※ 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및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는 제외 4. 지원내용: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1년간 공급(480천원/인) 5. 신청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및 증빙서류 제출 ※ 증빙서류: 신청자 주민등록등본 6. 추진절차: 사업신청 → 지원자격 확인(증빙서류 및 영양플러스 중복수혜 검증) → 대상자 추첨 및 확정자 남도장터 로그인 정보 발급 7. 문의사항 : 농식품산업과 로컬푸드팀 ☎ 061-339-7415 붙임 1. 2026년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지침 1부. 2. 2026년 영유아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서(서식) 1부.

전라남도나주시2026년 7월 6일
소식화순군 보도
화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100일... 맞춤형 통합돌봄 성과 본격화

215가구 발굴·600여 건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위한 화순형 통합돌봄 체계 안착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올해 3월 27일 본격 시행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시행 100일을 맞았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0일 동안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통해 총 215가구를 발굴했으며,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에 맞춰 보건의료·복지·주거·일상돌봄 등 총 600여 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 특히 여러 기관과 부서로 나뉘어 제공되던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의 통합체계로 운영하면서 이용자와 가족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건강관리가 편해지고 일상생활의 부담이 줄었다”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화순군이 지난 100일간 집중 추진해 온 분야별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기반 구축] 화순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체계 구축 화순군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초기 단계부터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먼저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가 가정으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의료기관과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일상생활 및 주거환경 개선 등 분야별 지역특화서비스 수행기관을 공모·선정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통합돌봄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조사·분석해 화순군 여건에 맞는 사업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수행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의 이해’ 교육을 추진해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특화서비스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 [보건·의료] “집으로 찾아오는 병원”... 방문진료·다제약물·장애인 건강주치의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거동이 불편해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해야 했던 취약계층을 위해 화순형 방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했다. 밀착형 방문진료 확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재가 의료-돌봄 연계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병원 방문이 불가능했던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발굴해 정기적인 맞춤형 방문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질병의 악화를 예방하고 정든 집에서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스마트 다제약물 관리: 만성질환으로 인해 여러 약물을 복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제약물 관리 서비스’를 본격 시행했다. 약사가 가정에 직접 찾아가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약물,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정리하고 올바른 복약 지도를 병행했다. 이를 통해 약물 오남용 및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약물 복용과 만성질환의 체계적인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장애인 건강주치의 연계: 보건의료 접근성이 취약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중증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을 연계했다. 전담 주치의가 주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만성질환 관리부터 장애 상태에 따른 맞춤형 평가와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중증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 [주거환경개선] 낙상 방지부터 편의 증진까지... 고령친화 맞춤형 주거지원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구의 안전한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주택 내 낙상 사고 위험이 높은 가구를 발굴해 안전 손잡이 설치, 출입구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시공 등을 지원했다. 시행 전 집안 동선에 불편을 겪던 대상자들이 주거 환경 개선 이후 낙상에 대한 불안감 없이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 ■ [일상생활돌봄] 일시적 돌봄 공백 해소... 영양 식사 및 가사 지원도 촘촘하게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가구를 위해 맞춤형 식사배달과 가사지원 서비스를 연계 제공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가족의 부양 부담과 간병 스트레스 완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 13개 읍·면 중심의 현장 밀착형 전달체계가 성공 열쇠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13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구축된 ‘통합돌봄 지원창구’와 ‘우리동네 돌봄반장’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체계가 있다. 이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한 사전 조사 등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복지 장벽 허물었다”… 수혜자와 가족이 말하는 일상의 변화 과거에는 장기요양등급이나 장애 등록이 되어야만 방문요양이나 장애인활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대기 기간이 길고 서비스 수혜의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았다. 하지만 화순군 통합돌봄의 시행으로 등급이 없는 돌봄 사각지대 가구도 신속하게 가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현장의 반응은 뜨겁다. 실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은 화순읍의 한 어르신(83세)은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 도움을 받기 어려웠는데 가사 지원과 영양 도시락 지원을 통해 생활이 훨씬 편해졌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통합돌봄 시행 100일은 군민과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역 특화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군민 누구나 정든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화순형 통합돌봄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사진 1.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모습 사진 2. 다제약물 관리사업 대상자 가정방문 모습 사진 3. 특화사업 일상생활지원(방문목욕) 서비스 제공 모습 사진 4. 특화사업 주거지원(주거환경개선)으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모습

전라남도화순군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순천시 보도
순천시, 기후부 인증 어린이 교육 「순천만 생태학교」 개강

- 10년째 이어온 순천만 생태학교, 지역 대표 어린이 생태교육으로 자리매김 - 순천시는 지난 4일 (사)순천만생태관광협의회가 운영하는 「순천만 생태학교」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순천만 생태학교는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10년 차를 맞은 지역 대표 어린이 생태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참가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받아 순천만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교육 내용과 운영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선착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초등학교 2~5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9일까지 총 10강으로 운영되며, 순천만 생태계 이해(갯벌·갈대·철새 등), 철새 관찰 등 어린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며 생태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개강 첫날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교육생 간 인사 나누기, 교육과정 안내,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이 아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해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순천만생태관광협의회 박성봉 대표는 “순천만 생태학교가 10년 동안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기후부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욱 높여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제공: 순천만보전과(061-749-6082)

전라남도순천시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화순군 보도
[외부보도자료] 전남대 취준생 몰린 여름방학 GMP 교육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제약·바이오 교육 인기

전남대 취준생 몰린 여름방학 GMP 교육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제약·바이오 교육 인기 - 경쟁률 약 6대 1 기록…모집 조기 마감 - 취업 준비생 대상 실무형 교육 큰 호응 □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 센터장 조민)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전남대학교 졸업(예정)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제약·바이오 GMP 종합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역량을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총 20명 모집에 약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마감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 이번 교육은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무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에 대한 기본기부터 현장에서 적용하는 주요 절차까지 폭넓게 다룰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교육 과정은 강화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 이해, 배양 및 정제 공정 실습, 단백질 시험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미생물 및 품질관리 분야 실습을 중심으로, 의약품 제조 환경의 청결도와 현장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관리 요소를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GMP 운영 체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취업 준비생을 위한 현장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설명] 사진 1. 품질시험 실습 현장 사진 2. 공정개발 시설 투어 모습 * 본 저작물은 (재)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단 미생물실증지원센터에서 작성한 보도자료로, 출처표시를 하실 경우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전라남도화순군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화순군 보도
[외부보도자료] 전남대 취준생 몰린 여름방학 GMP 교육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제약·바이오 교육 인기

전남대 취준생 몰린 여름방학 GMP 교육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제약·바이오 교육 인기 - 경쟁률 약 6대 1 기록…모집 조기 마감 - 취업 준비생 대상 실무형 교육 큰 호응 □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 센터장 조민)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전남대학교 졸업(예정)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제약·바이오 GMP 종합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역량을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총 20명 모집에 약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마감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 이번 교육은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무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에 대한 기본기부터 현장에서 적용하는 주요 절차까지 폭넓게 다룰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교육 과정은 강화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 이해, 배양 및 정제 공정 실습, 단백질 시험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미생물 및 품질관리 분야 실습을 중심으로, 의약품 제조 환경의 청결도와 현장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관리 요소를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GMP 운영 체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취업 준비생을 위한 현장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설명] 사진 1. 품질시험 실습 현장 사진 2. 공정개발 시설 투어 모습 * 본 저작물은 (재)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단 미생물실증지원센터에서 작성한 보도자료로, 출처표시를 하실 경우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전라남도화순군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여수시 보도
여름휴가는 여수로! 여수 바다에서 즐기는 해양레저 무료 체험

- 요트·카약·스킨스쿠버 등 8개 종목… 시민·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여름 피서철을 맞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두 달간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수요트학교(소호요트마리나), 해양레저스쿨(웅천해수욕장·여수세계박람회장), 스킨스쿠버교실(웅천해수욕장)에서 운영되며, 딩기요트, 윈드서핑, 카약, 카누, 스킨스쿠버 등 8개 해양레저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여수시OK통합예약시스템, 전화 예약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체험일 기준 1주일 전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운영 장소와 예약 방법, 참가 가능 연령 등이 다르므로 여수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참가비와 장비 대여료는 무료이며, 샤워장과 물품보관함 등 편의시설은 유료로 운영된다. 여수시민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편의시설 이용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물빠짐이 좋은 옷과 모자, 선크림, 아쿠아슈즈, 여벌옷 등을 준비해야 한다. 한편, 여름 프로그램 종료 후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가을 특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개도 유수지와 여수세계박람회장 2곳에서 카약, 카누, 수상자전거 체험을 운영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방문객들에게도 특별한 해양레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수의 바다를 만끽하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도 풍성한 해양레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및 전화 예약은 여수요트학교(여수공공스포츠클럽 ☎061-685-8220), 해양레저스쿨(한국해양소년단 웅천 ☎061-686-0591, 박람회장 ☎070-7767-1004), 스킨스쿠버교실(한국해양구조협회 ☎061-641-0122)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남도여수시 보도2026년 7월 6일
정책장흥군
"용산면 어울림 동아리 활성화" 모집 공고 - 2026년 장흥군역량강화사업(농림축산식품부)

1. 사업개요 □ 사 업 명 : 2026년 장흥군역량강화사업(농림축산식품부) "용산면 어울림 동아리 활성화"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6년 7월 6일(월) ~ 7월 15일(수) □ 활동기간 : 2026년 7월 ~ 12월 □ 모집대상 - 5개 공동체(동아리) 선정 - 용산면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공동체(동아리)로 회원 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동아리) □ 지원내용 - 센터가 보유한 강사 인력 Pool 지원 -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직접 사업비 지원(강사비, 재료비 등) - 선정 동아리별 400만원 한도 내 지원 □ 신청방법 : 장흥군청 및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붙임서류)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 직접 방문 접수 - 접수처 : 이메일 : nchy789@naver.com : 방 문 :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장흥읍 동교로 20, 장흥힐링테라피센터 2층) □ 선정/발표 – 2026년 7월 16일(예정), 개별통보 □ 기타 유의사항 - 기재 사항이 누락, 언급이 없는 항목은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제출한 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됨은 물론 최종 선정 후에도 선정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심사/선정 과정에서 프로그램 수 및 공모 신청서 상의 보조금의 금액 등 조정 및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심사와 관련된 평가 내용 등 관련 모든 자료는 비공개로 합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담당자(☎061-863-0194)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세부사항은 붙임 파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장흥군2026년 7월 6일
소식화순군 보도
화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100일... 맞춤형 통합돌봄 성과 본격화

215가구 발굴·600여 건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위한 화순형 통합돌봄 체계 안착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올해 3월 27일 본격 시행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시행 100일을 맞았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0일 동안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통해 총 215가구를 발굴했으며,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에 맞춰 보건의료·복지·주거·일상돌봄 등 총 600여 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 특히 여러 기관과 부서로 나뉘어 제공되던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의 통합체계로 운영하면서 이용자와 가족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건강관리가 편해지고 일상생활의 부담이 줄었다”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화순군이 지난 100일간 집중 추진해 온 분야별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기반 구축] 화순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체계 구축 화순군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초기 단계부터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먼저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가 가정으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의료기관과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일상생활 및 주거환경 개선 등 분야별 지역특화서비스 수행기관을 공모·선정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통합돌봄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조사·분석해 화순군 여건에 맞는 사업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수행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의 이해’ 교육을 추진해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특화서비스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 [보건·의료] “집으로 찾아오는 병원”... 방문진료·다제약물·장애인 건강주치의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거동이 불편해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해야 했던 취약계층을 위해 화순형 방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했다. 밀착형 방문진료 확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재가 의료-돌봄 연계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병원 방문이 불가능했던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발굴해 정기적인 맞춤형 방문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질병의 악화를 예방하고 정든 집에서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스마트 다제약물 관리: 만성질환으로 인해 여러 약물을 복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제약물 관리 서비스’를 본격 시행했다. 약사가 가정에 직접 찾아가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약물,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정리하고 올바른 복약 지도를 병행했다. 이를 통해 약물 오남용 및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약물 복용과 만성질환의 체계적인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장애인 건강주치의 연계: 보건의료 접근성이 취약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중증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을 연계했다. 전담 주치의가 주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만성질환 관리부터 장애 상태에 따른 맞춤형 평가와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중증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 [주거환경개선] 낙상 방지부터 편의 증진까지... 고령친화 맞춤형 주거지원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구의 안전한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주택 내 낙상 사고 위험이 높은 가구를 발굴해 안전 손잡이 설치, 출입구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시공 등을 지원했다. 시행 전 집안 동선에 불편을 겪던 대상자들이 주거 환경 개선 이후 낙상에 대한 불안감 없이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 ■ [일상생활돌봄] 일시적 돌봄 공백 해소... 영양 식사 및 가사 지원도 촘촘하게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가구를 위해 맞춤형 식사배달과 가사지원 서비스를 연계 제공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가족의 부양 부담과 간병 스트레스 완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 13개 읍·면 중심의 현장 밀착형 전달체계가 성공 열쇠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13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구축된 ‘통합돌봄 지원창구’와 ‘우리동네 돌봄반장’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체계가 있다. 이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한 사전 조사 등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복지 장벽 허물었다”… 수혜자와 가족이 말하는 일상의 변화 과거에는 장기요양등급이나 장애 등록이 되어야만 방문요양이나 장애인활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대기 기간이 길고 서비스 수혜의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았다. 하지만 화순군 통합돌봄의 시행으로 등급이 없는 돌봄 사각지대 가구도 신속하게 가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현장의 반응은 뜨겁다. 실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은 화순읍의 한 어르신(83세)은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 도움을 받기 어려웠는데 가사 지원과 영양 도시락 지원을 통해 생활이 훨씬 편해졌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통합돌봄 시행 100일은 군민과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역 특화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군민 누구나 정든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화순형 통합돌봄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사진 1.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모습 사진 2. 다제약물 관리사업 대상자 가정방문 모습 사진 3. 특화사업 일상생활지원(방문목욕) 서비스 제공 모습 사진 4. 특화사업 주거지원(주거환경개선)으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모습

전라남도화순군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여수시 보도
여수시, 제4호 ‘이화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역경제에 새 활력

- 온누리상품권 가맹·공모사업 참여 기반 마련…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6월 26일 이화 골목형상점가를 지역 내 제4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화 골목형상점가는 쌍봉시장 인근인 학동3길 7 일대에 위치한 상권으로, 21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인근 아파트 단지와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생활인구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상권이 형성된 곳이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으며 ▲전통시장 육성사업·시장경영지원사업·안전관리패키지 등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해 조례를 개정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2,000㎡ 이내에 소상공인 운영 점포 20개 이상에서 15개 이상으로 완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상인들이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겠다”며 “관심 있는 상인들의 적극적인 문의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전라남도여수시 보도2026년 7월 6일
정책목포시
장애인에 대한 공동주택 특별 공급 계획

 장애인에 대한 공동주택 특별 공급 계획 접수기간 : 2026. 7. 7.(화) ~ 7. 30.(목) 지원대상 : 등록장애인 공급주택 : 광주 첨단 3지구 제일풍경채 모집가구 : 전남 거주 6가구 신청방법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분증 지참) 문 의 처 : 첨단678피에브이 1644-2344 *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의 특별공급 안내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목포시2026년 7월 6일
소식목포시 보도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대비 생수 무료 나눔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윤철)는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7월부터 9월까지 ‘생수 나눔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삼학동 행정복지센터에 생수 냉장고를 설치해 주민과 삼학작은도서관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 등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생수 이용과 함께 폐생수병 분리배출 방법과 회수기 이용 안내도 병행해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김윤철 위원장은 “시원한 생수 한 병이 주민들..

전라남도목포시 보도2026년 7월 2일
소식여수시 보도
여수시, 찾아가는 산업보건의 건강상담으로 근로자 건강 챙긴다

- 맞춤형 건강상담으로 직업성 질환 예방·사후관리 강화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6월 26일 노인장애인과 환경정비 근로자와 상수도과 정수장 야간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보건의가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특수건강진단 결과 사후관리가 필요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보건의(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보건관리자는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산업보건의는 건강진단 결과와 문진을 바탕으로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한 뒤 개인별 건강관리 방안을 안내했다. 특히 야간작업 근로자의 수면관리와 심뇌혈관질환 예방, 환경정비 근로자의 근골격계 및 온열질환 예방 등 작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직업성 질환 예방과 근로자의 건강 증진에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특수건강진단은 결과 확인보다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보건의 건강상담과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안전총괄과는 특수건강진단 사후관리뿐만 아니라 작업환경측정, 위험성 평가, 사업장 순회점검, 폭염 대응 건강관리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하며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여수시 보도2026년 7월 1일
소식구례군 보도
자연 속 시원한 물놀이 명소’ 구례군 산동 ‘나들이 워터파크’ 무료개장

이전 다음 1 --> 구례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산동면 ‘나들이 워터파크’를 무료로 운영한다. 지리산온천관광지 나들이장터 내에 위치한 ‘나들이 워터파크’는 하루 약 1,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규모로,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휴식 공간이다. 시설 면적은 약 1,545㎡로 지리산반달곰을 테마로 한 종합 놀이대, 바닥분수 등 10종 26개의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화장실, 샤워실, 그늘막, 피크닉테이블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객의 편의성과 휴식 공간을 강화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루 총 7회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구례군민은 물론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만 6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또한 안전한 물놀이 환경조성을 위해 아쿠아슈즈 착용 또는 맨발로만 입장 가능하며, 안전을 위한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나들이 워터파크가 무더운 여름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구례군 보도2026년 6월 25일
소식순천시 보도
순천시,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사업 안내 및 교육

순천시는 지난 23일 삼산도서관에서 2026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약 110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수급자들이 의료급여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동영상, PPT 등 자료를 통해 쉽게 설명했다. 아울러 참석자 개별 상담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의료이용 절차, 본인부담금, 부정수급 유형,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 등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했다. 의료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등 타법에 의한 수급자 등으로 구분되며, 대상자가 되면 진료비 지원, 당뇨소모성재료비․산소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요양비 지원과 등록장애인에 대한 장애보조기기 지원(의료용 스쿠터, 보청기 등)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순천시는 2011년부터 3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다빈도 복합상병을 가진 의료급여 수급자의 밀착상담과 관리, 복지자원 연계지원을 위해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장기입원자의 원활한 지역사회로의 복귀와 정착을 위해 재가 의료급여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다빈도 외래이용 120명 사례관리를 통해 2024년 20억 8,600만 원이던 진료비를 10억 5,200만 원으로 약 50%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불필요한 의료기관 이용과 약물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 복지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제공: 사회복지과(061-749-6263)

전라남도순천시 보도2026년 6월 25일
정책무안군
장애학생 성장 자립 지원사업(정보통신보조기기 자부담금 지원) 안..
전라남도무안군2026년 6월 24일
소식나주시 보도
나주시, CU편의점과 손잡고 24시간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전남 최초 ‘마음이음가게’ 구축 업무협약…관내 CU편의점 30개소 지정 전남 나주시가 전남 최초로 편의점을 활용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나서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마음 건강을 살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생명존중 환경 조성에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4일 지역사회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BGF리테일(CU편의점) 전남지역부와 ‘2026년 나주시 마음이음가게 구축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라남도 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 추진하는 편의점 연계 자살예방 사업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관내 CU편의점 30개소를 ‘마음이음가게’로 지정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정신건강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는 연계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마음이음가게 구축 사업은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 공간을 활용해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심리적·물리적 장벽을 낮추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 상담과 치료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정된 편의점에서는 시민들이 스스로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안내, 위기상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편의점과 연계한 정신건강 이벤트와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친근하고 접근성 높은 방식의 자살예방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 운영, 나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와 연계한 정신건강 검사,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 위기상담 정보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오는 9월 ‘자살예방의 날 기념주간’에는 시민 참여형 생명존중 캠페인을 운영해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개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나주시보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세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들이 가장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보건소(나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우울·불안 심리지원 프로그램, 자살예방 사업, 아동·청소년 및 노인 정신건강 서비스, 위기개입 지원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사진 설명) 24일 나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2026 나주시 마음이음가게 구축사업’ 업무 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나주시)

전라남도나주시 보도2026년 6월 24일
소식화순군 보도
화순군, 거동 불편 장애인 대상 ‘방문재활서비스’ 운영

찾아가는 1:1 재활 관리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기대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재활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재활서비스는 재활운동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 유형과 주거환경에 맞는 통합 재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장애인의 건강 상태 개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건강권 보장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방문재활서비스는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6월에는 총 4회에 걸쳐 재가 장애인 13명의 가정을 방문해 기본 건강 측정과 맞춤형 실내 자가 운동법, 낙상 및 안전관리 교육 등을 제공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방문재활서비스는 단순한 재활운동 지원을 넘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해서 건강을 관리하고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통합 건강돌봄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방문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방문재활서비스 운영 모습(맞춤형 실내 자가 운동 교육을 받는 모습)

전라남도화순군 보도2026년 6월 23일
소식곡성군 보도
곡성군, 「장애 인식개선 통합교육」으로 직원 인식 변화 나서
전라남도곡성군 보도2026년 6월 23일
소식여수시 보도
여수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성과분석·모니터링 설문조사 실시

-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의견 반영…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수요자 맞춤 교육경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교육경비 보조사업 성과분석 및 모니터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여수시 교육경비 보조사업에 대한 시민 인식도, 사업별 만족도와 필요성,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초등 5학년~고등 2학년)과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해 여수시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조사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시 누리집 배너에 게시된 설문 대상별 QR코드를 스캔하거나 개별 링크에 접속하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여수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보다 실효성 있는 교육지원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조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교육 수요에 맞는 내실 있는 교육지원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역 미래인재 육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총 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수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와 연계한 40개 교육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전라남도여수시 보도2026년 6월 22일
소식여수시 보도
여수시, 하절기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맞춤 지원… 안전한 여름나기 돕는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취약계층의 건강 악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행복e음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여름철 에너지 및 주거 취약가구를 중점 발굴해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조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조사대상은 1,738명이다. 확인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과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급여를 우선 연계하고,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등 민관협력 사업과 연계해 생활 불편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안부 살핌을 강화하고, 복지위기알림앱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위기가구 신고 참여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하겠다”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통해 총 3,576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했으며, 현장조사와 상담을 거쳐 공적급여와 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여수시 보도2026년 6월 22일
소식곡성군 보도
곡성군, 2026년 제2분기 장애인전담민관협력협의체 회의 개최
전라남도곡성군 보도2026년 6월 17일
소식장흥군 보도
2026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안전용품 배부

장흥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은희)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공익 활동 32명, 역량 활용 207명, 공동체 사업단 25명으로 구성 264명 대상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폭염 대비 안전용품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용품 지급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 야외 활동을 수행하는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활동의 효율성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양은희 관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둘째도 안전과 건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전했다.

전라남도장흥군 보도2026년 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