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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소식김포시 보도
2026. 7. 21. 김포시 보도자료 2차-3건

1. 김포시, 2026년 제2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2. 김포새일센터, 경력보유여성 역량 강화 위한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과정」 개강 3. 김포시, ‘여름철 포도 재배관리 교육’ 개최

경기도김포시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구리시 보도
구리시, 장애인 재활운동 자조 모임 ‘위풍당당!’ 운영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장애인 재활운동 자조 모임 ‘위풍당당!’ 운영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지원으로 자조 역량 강화 구리시(시장 신동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장애인 운동 자조 모임 ‘위풍당당!’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건강 증진 사업인 ‘컴온컴온-함께GO반’과 ‘함께-UP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활운동 자조 모임으로,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위풍당당!’ 자조 모임에는 두 프로그램 수료자 15명이 참여하며, 참여자 가운데 대표(리더)를 선출해 자율적으로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임은 주 1회 진행되며, 장애인의 신체기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실내체조와 소도구를 활용한 저강도 근력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특히 경증장애인과 중증장애인을 1대 1 운동 동반자로 구성해 서로 운동을 격려하고 재활 운동 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과 지속적인 운동 실천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모임을 통해 참여자들은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력과 신체기능을 유지·향상하는 것은 물론, 운동에 대한 자신감과 자조 역량을 높여 건강한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위풍당당!’ 자조 모임이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서로에게 든든한 운동 동반자이자 지지자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참여자 중심의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활 관련 상담과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보건실(☎031-550-2463)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구리시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과천시 보도
과천시, 청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내 마음과 다시 마주하는 사회‧심리극’ 운영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집단 프로그램 ‘내 마음과 다시 마주하는 사회·심리극’을 오는 7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청년 마음 다방’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올해 하반기에는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감정을 사회·심리극 방식으로 표현하고 함께 공감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청년 공간 비행 지구’에서 총 8회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안영미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사회·심리극은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자신을 이해하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청년 마음 다방’이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과천시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광주시(경기) 보도
박관열 광주시창 취임기자회견 시나리오"최종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광주시장 박관열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선9기 광주시는 시민과 약속을 지키는 시정, 결과로 평가받는 시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은 시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동반자입니다. 잘한 일은 시민에게 많이 알려주시고, 부족한 점은 따끔하게 지적해 주십시오. 광주의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비판과 따뜻한 조언은 언제나 겸허히 듣겠습니다. 저는 민선9기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로시정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행정과 시민이 바로 연결되는 도시,계획과 현장이 수시로 환류되는 도시,그리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변화를 바로 실천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광주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은 아직 충분히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민선9기는 도시의 외형보다 시민의 삶을 먼저 바꾸는 일을, 우선하겠습니다. 먼저 영상을 보시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영상 시청 후) 광주는 지난 세월 놀랍게 성장했으며,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도심에는 사람과 차가 넘치고, 도시는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규모가 커진 만큼 시민의 삶도 함께 넉넉해졌는지, 저는 냉정하게 되묻습니다. 여전히 많은 시민이 아침이면 도시를 빠져나가 일하고, 저녁이 되어서야 지친 몸으로 돌아옵니다. 서울과 판교로 향하는 도로는 아침마다 멈춰 서 있고, 정작 광주 안에는 좋은 일자리도,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곳도 넉넉하지 않습니다. 저는 시민의 삶을 먼저 바꾸는 일을 우선하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정책과 예산,행정의 기준을 소통과 성과, 실용에 맞추겠습니다. 먼저, 광주가 처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주는 50여 년 동안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를 지켜 온 도시입니다. 그 대가로 우리 시는 겹겹의 규제를짊어져 왔습니다. 자연보전권역과 특별대책지역은 시 면적의 100%, 개발제한구역은 24.2%, 상수원보호구역은 19.4%에 이릅니다. 여기에 수변구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가 더해지고,최근에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용수를 공급해 달라는 요청까지 받고 있습니다. 저는 당선인 신분으로, 삼성전자 앞에 홀로 서서 팻말을 들었습니다. 반도체가 국가 산업이라면, 그 희생을 왜 광주가 떠안아야 하느냐고 외쳤습니다. 1인 시위는 저 한 사람의 항의가 아니라, 50년을 묵묵히 참아 온 광주시민 모두의 목소리입니다. 국가의 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협력과 희생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광주가 국가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면국가도 광주의 미래에 투자해야 합니다. 저는 단순히 지원금 몇 푼 더 받는 문제로접근하지 않겠습니다. 광주의 미래를 바꾸는 국가 프로젝트를 가져오겠습니다. 3만호 규모의 AI 스마트 도시,반도체와 AI를 위한 연구개발과 인재양성 기능,스마트 물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를 요구하겠습니다. 산업과 주거, 교육과 교통을 하나로 묶은 이 프로젝트는 광주의 미래 50년을 여는 길이며, 42만 도시 광주를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키워 갈 것입니다. 시정의 첫 번째, 목표는 바로 통하는 직통 도시입니다. 직통은 민선9기 광주시정의 가장 중요한 운영철학입니다. 시민이 민원을 제기하면 담당부서를 찾느라시간을 보내는 행정이 아니라, 시장과 행정이 시민과 바로 연결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직통시장실을 중심으로 생활민원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중요한 정책은 이해당사자인 시민,그리고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와 먼저 의논하겠습니다. 행정이 시민에게 설명하는 시대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결정하는 시대로 바꾸겠습니다. 두 번째 목표는시민이 행복해지는 복지입니다. 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시민의 행복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돌봄 걱정을 덜고,청년은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를 만들겠습니다. 어르신은 존중받고, 사회적 약자는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복지네비게이션을 구축해서'신청해야 받는 복지'가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출생부터 돌봄, 교육과 취업,은퇴와 노후까지한 사람의 삶을 행정이 함께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확대하고,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서시민이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하는 광주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행복은 거창한 사업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세 번째 목표는융합으로 커가는 도시입니다. 한 가지 사업이 한 가지 목표만 달성해서는 안됩니다. 분리가 아니라 협력으로, 수직이 아니라 수평으로 연결하는 행정을 하겠습니다. AI기술과 도시개발이 함께 발전하고에너지와 산업단지가 동시에 준비되고, 신도시와 일자리가 같은 공간에 있어야 합니다. 광주에서 배우고, 연구하고, 창업하는 융합도시로 가야 합니다. 저는 광주를 수도권 동남부 최고의 AI·반도체 혁신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AI 스마트시티와 첨단산업을 육성하고,반도체와 로봇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과 문화예술을 육성해서산업은 산업대로,문화는 문화대로 따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서로 연결되어 더 큰 성장동력을 만들겠습니다. 산업간 융합이 광주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네 번째 목표는교통이 뚫리는 도시입니다. 광주시민은 하루 평균 두세 시간을 길 위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시민께 돌려드리는 것이 민선9기의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경강선 출퇴근 셔틀열차를 추진하고,광주형 올빼미버스를 도입하고,철도와 도로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스마트 교통기술을 활용해 상습 정체구간을 개선하고,대중교통 이용환경도 획기적으로 바꾸겠습니다. 교통이 바뀌면 시민의 시간이 바뀌고,시민의 시간이 바뀌면 삶의 질도 달라질 것입니다. 다섯 번째 목표는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도시입니다. 좋은 도시는 일자리가 있는 도시입니다. 좋은 도시는 퇴근 후에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시입니다. 저는 광주를 ‘출근만 하는 도시'가 아니라 ‘일하고 싶은 도시'로 바꾸겠습니다. 역세권을 중심으로AI 스마트 자족도시를 조성하고,기업과 연구소, 청년창업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생태계, 산업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발맞춰반도체와 AI를 위한 연구개발 기능, 인력양성 기능을담당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새로 조성될 정부 미래대응기금을광주로 가져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고, 청년이 떠나지 않으며,기업이 찾아오는 자족도시로 달려가겠습니다. ‘바로 통하는 직통 도시'를 바탕으로,‘시민이 행복해지고',‘융합으로 성장하며',‘교통이 뚫리고',‘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도시',이것이 민선9기 광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달려가겠다는 약속입니다.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됩니다. 그 첫 걸음이 바로 오늘입니다. 1년 차에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의 뿌리로 삼겠습니다. 2년 차에는 도로와 철도, 산업 기반을 광주 곳곳으로 넓혀 보폭을 키우겠습니다. 3년 차에는 복지와 교육, 문화가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하나로 모으겠습니다. 그리고 4년 차, 지난 3년의 성과로결실을 맺는 든든한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시민과 통하는 소통, 말이 아닌 성과,그리고 겉멋이 아닌 실용입니다. 이 세 가지를 하나의 원으로 이어,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저 박관열, 오늘 내딛는 이 첫 걸음의 마음 그대로, 4년의 마지막 날까지 여러분들과 같은 자리에서 걷겠습니다.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광주시가 함께 더 좋은 도시를만드는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경기도광주시(경기)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서울시
(석간) 서울시복지재단, 장기요양서비스 인력배치 지원 AI Agent 개발

서울시복지재단, 장기요양서비스 인력배치 지원 AI Agent 개발 - ‘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요양보호사 매칭 및 인력배치 관리 지원’ AI Agent 공동 개발 - 재단·엔젤노인복지센터·바이브컴퍼니 3자 협력…역할 분담 및 협력 원칙 확정 - 2026년 10월 AI Agent 시스템 개발 완료…12월까지 현장 시범도입 완료 목표 □ 서울시복지재단은 7 월 21 일 ( 화 ) 엔젤노인복지센터 , ( 주 ) 바이브컴퍼니와 함께 ‘ 인력배치 지원 AI Agent 개발 및 시범도입 ’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간 매칭 및 인력배치 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AI Agent 기반 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시범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 □ AI Agent 기반 시스템은 2026 년 10 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 2026 년 12 월까지 현장에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 □ 재단은 사업 총괄 · 조정을 맡아 개발업체와의 용역계약 관리 , 성과관리 , 향후 확산 가능성을 검토한다 . □ 엔젤노인복지센터는 시범사업 참여기관 현장 업무절차 제공 , 폐쇄망 또는 지정 보안환경 제공 , 사용자 테스트 및 피드백을 제공한다 . □ 주식회사 바이브컴퍼니는 AI Agent 설계 · 개발 · 검증 · 시연 및 기술지원을 맡는다 . □ 이 시스템은 인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의 전문적 판단을 보조하는 도구로 대상자에게 더 적합한 돌봄을 연결해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 진수희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 이번 협약으로 장기요양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AI Agent 를 마련하고 , 검증된 성과를 토대로 확산을 추진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7월 21일
소식서울시
서울시, 고척돔·무교동 등 9곳 횡단보도 확충… 우회 줄이고 보행안전 높인다

고척스카이돔·무교동·구로디지털단지 등 5곳 대각선횡단보도 신설 - 노원역·발산역 등 대중교통 환승수요 많은 ‘ㄷ자 우회’ 구간 4곳은 ‘ㅁ자형’ 완성 - 대각선횡단보도 설치 후 평균 이동거리 5.6m 단축, 차대사람 사고 27.3% 감소 확인 - 연내 9곳 사업 완료… 시민 불편 선제적으로 찾아 현장 중심 보행환경 개선 □ 서울시가 보행자가 멀리 돌아가거나 여러 차례 신호를 기다려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올해 주요 교차로 9 곳에 횡단보도를 확충한다 . □ 대규모 보행수요가 집중되는 고척스카이돔과 무교동 , 구로디지털단지에는 ‘ 대각선횡단보도 ’ 를 신설하고 , 노원역과 발산역 인근은 단절된 횡단구간을 ‘ 연결 ’ 한다 . 서울시는 9 개 사업을 연내 완료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 이번 사업은 기존 교차로의 구조적 한계로 발생하는 보행 혼잡과 우회 불편을 해소하는것이 중점을 둔다 . 보행자가 한 번의 신호로 원하는 방향 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단축하고 , 교차로 내 보행 흐름도 보다 안전 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 □ 대각선횡단보도의 보행 편의와 안전개선 효과는 객관적인 통계로도 확인 됐다 . 실제로 지난해 발표된 ‘ 서울시 대각선횡단보도 확충 효과 분석 ’ 에 따르면 , 대각선횡단보도 설치 후 시민들의 평균 이동 거리는 5.6m 단축 됐으며 , 차대사람 교통사고는 2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교차로에 진입하는 차량의 우·좌회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행사고는 44.8% 감소해 보행자의 횡단 편의뿐 아니라 교통안전도 함께 높이는 효과가 확인됐다. □ 올해 횡단보도 확충 대상지는 고척스카이돔 앞 동양미래대학교 교차로, 청계광장 인근 무교동사거리, 구로디지털단지 하이엔드 교차로, 노원역 교차로, 강서구 그랜드마트 교차로 등 총 9 곳이다 . 보행자가 한 번의 신호로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대각선횡단보도 신설이 5곳, 나머지 4곳은‘ㄷ자형’ 우회 동선을 ‘ㅁ자형’ 횡단망으로 개선하는 방식이다. ▶ 고척스카이돔 · 무교동 · 구로디지털단지 등 5 곳 대각선횡단보도 신설 , 보행동선 단축 > □ 우선 보행량이 많은 5 개 교차로에는 대각선횡단보도가 신설된다 . 대표적사업 대상지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앞 ‘ 동양미래대학교 교차로 ’ 가 있다 . 이곳은 평소 학생 보행이 많고 , 야구경기나 대형 행사 종료 후에는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횡단 대기와 보도 혼잡이 반복돼 온 곳이다 . □ 시는 동양미래대학교 교차로에 대각선횡단보도를 신설해 보행자가 여러차례 신호를 기다리지 않고 한 번에 최단 거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 이를 통해 행사 종료 후 보도와 횡단보도 주변에 집중되는 대기 인파도 분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이외에도 점심시간 및 퇴근시간 대 직장인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청계광장 주변 모전교 남측과 북측 , 구로디지털단지 하이엔드 교차로 , 송파구 거여 라이프 아파트 교차로 등 4 곳에도 대각선횡단보도를 확충해 보행 흐름을 개선 한다 . □ 보행자가 한 번의 신호로 원하는 방향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횡단 대기와 불필요한 우회가 줄고 , 출퇴근 시간대 교차로의 보행 흐름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대중교통 환승 수요가 많은 교차로 , 중학교 인근 보행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신설 > □ 대중교통 환승 수요가 많은 교차로 등 4 곳에 단절된 횡단구간을 새로 연결해 우회 보행 불편을 줄인다 . 지하철 이용객이 많은 노원역 교차로와 발산역 인근 강서구 그랜드마트 교차로에는 현재 횡단보도가 설치되지 않은 구간을 연결한다 . 기존 ‘ ㄷ자형 ’ 보행동선을 사방으로 건널 수 있는 ‘ ㅁ자형 ’ 횡단망으로 완성하는 방식이다 . □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철 이용객과 주변 상권 방문객이 교차로를 돌아서 이동하는 불편이 줄어들고 ,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간 환승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그 밖에 동대문역 인근 청계 6 가 교차로와 금호중학교 ( 구 금호여중 ) 교차로 일대 역시 시민과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횡단보도 확충을 추진한다 . □ 시는 도심 곳곳의 보행 동선을 잇는 횡단보도 확충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올해 안에 9 개 대상지의 횡단보도 확충 사업을 모두 완료할 계획 이다 . 이를 통해 시민들의 우회 보행 불편을 줄이고 ,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 교차로에서 몇 걸음을 더 걷고 한 번 더 신호를 기다리는 불편도 시민에게는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 불편 ” 이라며 “ 이러한 작은 불편을 하나씩 줄이는 것이 시민의 삶의 질을 높 이는 출발점인 만큼 , 보행자가 가장 짧고 안전한 길로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찾아 ‘ 삶의 질 특별시 ’ 에 걸맞은 보행환경을 촘촘히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서울시2026년 7월 21일
소식영덕군 보도
영덕군, ‘7색7해(7色7海)’ 해수욕장 17일 일제 개장

상어·해파리 차단망 설치, 수상구조요원 64명 배치 등 ‘안전 무장’ - 영덕군은 오는 17일부터 관내 해수욕장 7곳을 일제히 개장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명품 백사장이 8km에 걸쳐 펼쳐진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과 영해면 대진해수욕장, 호국의 역사와 울창한 솔숲이 숨 쉬는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BTS의 '화양연화'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유명한 경정해수욕장, 수심이 낮고 가족 휴양지로 손꼽히는 오보·하저·남호 해수욕장이다. 다만, 올해도 영리해수욕장은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 건립과 해수욕장 편의시설 신축공사로 인해 폐장한다. 영덕군은 영리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입수통제를 위한 시설과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운영 일정은 다음 달 23일까지 38일간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지만, 성수기인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는 오후 7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해 방문객들이 노을 지는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영덕군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관내 해수욕장에 해파리 차단망과 상어 차단 그물망을 설치하는 한편,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인명구조요원 64명을 선발해 해양경찰과 합동으로 수상 안전 훈련을 시행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안전관리 교육을 시행한 후 7개 해수욕장에 배치하고, 일몰 후에는 순찰 강화를 통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무사고 운영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올해 뜨거운 여름이 예보된 만큼 영덕에서 맑은 바다와 시원한 바람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며,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쾌적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상북도영덕군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동대문구
2026년 체육시설 안전관리교육 플랫폼 변경 안내

2026년 체육시설 안전관리교육(공공/민간) 플랫폼이 변경되어 안내드립니다. 가. 변경일자: 2026. 7. 14.(화) 나. 변경사유: 체육시설 안전관리교육 대상자 확대에 따른 교육 인프라 조성 다. 주요내용 ㅇ 플랫폼 : K스포에듀(edu.kspo.or.kr) → 체육시설 안전관리 교육(LMS)(ksposafetyedu.com) ㅇ 기존 K스포에듀 수강생의 경우 - 기존 K스포에듀에서 이어서 수강 가능 - 향후 체육시설 안전관리과정 수강을 위한 K스포에듀 → 체육시설 안전관리 교육(LMS) 플랫폼으로의 계정 이관 서비스 제공 라. 접속경로: 체육시설 알리미(www.spoinfo.or.kr) → 체육시설주 홈 → 체육시설 안전관리 교육 * 연결링크: https://www.ksposafetyedu.com 마. 이수절차 : 회원가입 → 교육과정 선택(업종 맞춤 과정 선택) → 온라인 수강 → 진단평가 → 수료증 발급 ※ 온라인 교육 관련 문의: 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교육팀(☎ 02-410-1745)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동대문구2026년 7월 21일
소식제물포구 보도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 새로운 출발 알리는 현판식 개최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 ( 회장 김찬진 ) 는 지난 15 일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에서 명칭 변경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이번 현판식은 행정체게 개편에 따라 동구장애인체육회에서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23 년 인천시 최초로 설립된 군 · 구 장애인체육회로 이번 행정체제 개편을 계기로 새로운 명칭 아래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이어가게 되었다 .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 수영 , 양궁 , 탁구 등 학생들을 위한 방학특강 교실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가 지역 장애인체육의 구심점이 되어 누구나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제물포구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전북
전북자치도, 48시간 전 악취예보로 선제대응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전경식)은 전북혁신도시와 김제 용지 축산지역에서 반복되는 악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혁신도시 악취 영향 예측 시스템'을 7월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보건환경연구원이 기상청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공동 개발한 것으로, 실시간 기상자료와 축산악취 배출 정보를 연계해 악취의 이동 경로와 영향 범위를 최대 48시간 전에 예측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현장 측정을 통해 실측값과 예측값을 비교·보완하며 예측 모델의 정확도를 높였다. 연구원은 전주시·김제시·완주군 등 관계 시군에 예보 정보를 매일 제공하고, 고농도 악취가 예상될 경우 해당 지자체는 주요 축산시설과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악취 저감시설 가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현장 대응에 나선다. 악취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배출원을 사전에 관리해 주민 생활권으로 악취가 확산되는 것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대 48시간 전 악취 확산을 예측할 수 있어 악취 발생 이후 민원에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상 여건에 맞춰 배출원을 미리 관리하는 예방 중심 행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악취 저감 효과는 물론 행정 대응의 효율성과 주민 체감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경식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상 예측 기술과 환경 데이터를 접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악취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예측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현재 김제 용지와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도내 다른 악취 취약지역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전북2026년 7월 21일
소식강서구(부산) 보도
부산 강서구, 부산항만공사와 손잡고 1인 가구 돌봄 강화

◇ 10월부터 『온(溫)스테이, 이웃돌봄방』 운영… 청년•중장년 1인 가구 맞춤 지원 부산 강서구(구청장 박상준)는 7월 20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와 함께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서구는 오는 10월부터 낙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철) 내에 복지 거점 공간을 조성해 주민 주도형 이웃돌봄방 운영, 일상생활 및 식생활 자립 역량 강화 지원, 1인 세대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는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강서구에 매년 1,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강서구는 증가하는 청년·중장년 1인 세대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부산항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증가하는 청년·중장년 1인 세대와 복지 취약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강서구(부산)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남구 보도
남구, 일자리·창업 현장 3곳 찾아 민생 소통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20일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업과 관련한 주요 시설 3곳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일자리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취창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방문은 울산대학교 인근에 있어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청년일자리카페’를 시작으로 삼호공영주차장 1층에 자리한 초기 창업가들의 시제품 제조 공간인 ‘새싹기업(스타트업) 창의차고’, 달동 한국전력 맞은편 ‘일자리종합센터’ 등에서 이뤄졌다. 이날 임현철 구청장 등 남구 관계자들은 각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여름철 시설물 안전 상태를 살폈으며, 시설을 이용하는 청년 구직자와 새싹기업 대표들과 만나 취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남구 청년일자리카페는 취업을 준비하는 19~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전 과정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총 306명이 취업했으며, 이 중 대기업 57명, 공기업 40명, 중견기업 35명 등 전체의 43%인 132명이 양질의 일자리로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또 일자리종합센터는 지난해 3,844건의 구인 구직 상담과 4,182건의 취업 알선 등을 통해 1,000명의 취업을 끌어냈다. 당시 일반인이나 중장년,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해 총 73회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3,606명이 참여했다. 새싹기업 창의차고에는 지난해 기준 기술개발 2개사, 마케팅 2개사, 박람회 1개사 등 5개사가 입주해 있다. 남구는 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각 기관 간의 연계를 통해 상승(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일자리와 청년 문제는 지역 경제의 활력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며 “현장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맞춤형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구민 모두가 만족하는 양질의 일자리와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남구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남구 보도
남구, 폭염 대비 무료 생수 자판기 운영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구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일부터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무료 생수 자판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야외 활동을 하는 주민과 취약계층, 야외 노동자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남구는 올해부터 무료 생수 운영 방식을 기존 냉장고 방식에서 자판기 방식으로 바꿨다. 기존 야외 냉장고는 문을 자주 여닫다 보니 냉기가 쉽게 빠져나가는 등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에 도입한 무료 생수 자판기는 한낮 폭염 속에서도 생수의 시원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고, 1인당 한 병씩 위생적이고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생수 자판기는 무더위에 쉽게 노출되는 택배기사와 배달 기사 등을 위한 무거동 이동 노동자 쉼터를 비롯해 옥동 우수 저류시설 내 산책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광장, 남산레포츠공원, 삼호동 와와공원, 삼산동 강변공원 등 모두 6곳에 설치됐다. 남구는 앞으로 45일 동안 매일 시원한 생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물 마시기’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올해는 관리 효율을 높인 자판기 방식으로 개선했다”라며 “더위에 지친 구민들에게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남구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파주시 보도
파주시 7월 21일 보도자료입니다. N

1. 파주시, 법원읍 율곡광장공원 준공식 개최 2. 파주시-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3. 파주시, 우리 업무는 우리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다 4. 손배찬 파주시장,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차담회 5.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100% 완료 6.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여름철 특별 안전점검 추진 7. ‘2026년 파주시 주민자치 정책 우수사례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8. 파주시, ‘현직자 직무멘토링 2기’ 참여 청년 모집 9. 파주시, ‘다함께 돌봄센터와 함께하는 파주쌀 활용 밀키트 체험’ 식생활 교육 본격 운영 10. 파주시 운정5동 실버경찰대, ‘원예감성교육’으로 정서 치유 시간 가져 11. 민선9기 파주시 첫 주민총회, 운정1동에서 성황리 개최

경기도파주시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하남시 보도
하남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 강화…맞춤형 돌봄 서비스 촘촘히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20일 하남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등과 협력하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하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남시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과 보건소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각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 통합돌봄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6년 하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의뢰체계,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 서비스 제공 이후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상자를 발굴·의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업무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개인별 돌봄 욕구에 맞춘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계획 수립부터 서비스 제공,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실무 협력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건강관리·일상생활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이현재 시장은 “통합돌봄은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현장 의견을 적극 공유해 대상자가 개인별 돌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하남시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영암군 보도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장학생 548명에게 장학금 3억8천만원 전달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우승희)이 지난 16일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인재 548명에게 총 3억8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종합학력...

전라남도영암군 보도2026년 7월 20일
소식영암군 보도
영암군 치매안심센터, 자연을 품은 치유로 치매돌봄 새길 연다

- ‘청춘쉼터’ 2기 운영,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인지건강 지원 - 영암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7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 '청춘쉼터' 2기를 운영하고 있다. ...

전라남도영암군 보도2026년 7월 20일
소식도봉구
도봉구, 청년 돈 공부 ''4연속 특강'' 연다 인기강사 총출동

- 청년 맞춤 경제금융특강 4회 개최- 재테크·주거·자산 실전 노하우 설명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7~8월 청년들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여줄 경제금융특강을 4번 연달아 개최한다. 특강에는 경제금융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강사들이 나서 재테크, 청년임대주택, 투자와 자산배분 등을 속 시원히 알려줄 예정이다.1회차 특강은 7월 21일 오후 7시

서울특별시도봉구2026년 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