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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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명절도 끝나고 마음이 홀가분해요😄4
502-20명절전에 바쁘기도 하고 이래저래 정신이 없다보니 명절 잘 보낼수있을까 했는데 다행히
느린아이인 둘째도 의젓한 첫째도 잘 따라와주고 하니 무사히 보냈어요~
그래도 명절스트레스는 있지만...ㅜㅜ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초보 부모님께 전하는 말3
602-19아이도 중요하지만 자신 먼저 챙기자!!대단한 내딸3
802-18놀이터에서 친해진 언니랑 오빠 집에 데리고온 대단한 사회성 하나는 기가막히는 내딸......
덕분에 연휴 마지막날까지 제대로 불태웠네옄ㅋ
육아하는 엄마빠들 모두 파이팅이요!!!아이의 잠든 얼굴을 보며1
902-17뱃속에서 나온게 엊그제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을까인연의 카드
802-16오래 함께한 인연이 빛나는 날이에요. 손을 맞잡고 걸어온 시간이 소중해요.
잇다에서 만난 인연도 귀한 선물이에요.
— 함께여서 빛나는 길이에요.설인데 뭐하세요?1
702-14저는양가 다 먼데
애땜에 기차도 못타고
차타고 가려니 벌써지치네유새해 목표와 바람4
902-131. 잠을 조금 더 자고,
2. 풀마라톤을 완주하고,
3. “내일부터”라는 말을 조금만 덜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바람 하나!
잇다가 더 북적북적해져서, 고민 글도 웃긴 글도 서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곳이 되면 좋겠어요.연초에 액땜 제대로 하고 있네요 ㅎㅎㅎㅎ1
602-132월되자마자
애 둘이 장염, 독감 걸리더니
얼굴 찢어져서 봉합수술까지...
여기까지였음 좋으련만
오늘은 뒷차가 박아서
차 수리도 맡기고 왔어요
올한해 얼마나 좋을일이 있으려고 이럴까요?
헛웃음이 절로 나오는 날이네요
😱😱😱오늘 아이와 한 놀이
502-11오늘 바빠서 아무것도 못해줬네요 ㅠ 미안하다 애들아 😭😭첫인사 드립니다🥰4
502-11안녕하세요~😊
아이에 대해 정보도 얻고 소통도 해보려
와봤어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 서로도
친구도 되고 인연이 되기도 하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왜 나일까 왜 내 아이일까?3
802-11이런 생각이 드는 날이면
너무우울해요
주변 회사사람들
고등학교 친구들
대학 동기들 다 건강한 애 낳고 잘만 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된 걸까요?
무슨 죄를 지었길래요?
애가 너무 불쌍해요아파서 수업 못 가니 보강만 줄줄이 잡아야하네요 ㅠ2
802-10지난주는 장염
이번주는 독감이라
이주째 수업 못 가다보니
보강을 몇개를 잡아야 하는지 휴
이젠 애 아프면 애 아픈 생각보다
보강 잡을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려요
😭😭😭😭아이의 잠든 얼굴을 보며3
702-09미안한 마음이 가득...
엄마가 미안해
항상 마음을 다잡곤해요~!!다들 무슨 치료 다니세요?5
702-09저는 언어랑 인지만 지금 다니고 있어요.
그동안은 감통 다녔는데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그만뒀는데
안다니니까 불안해서요
특체로 바꿀까 고민도 하는데
다른 분들은 무슨 치료 다니시는지 궁금해서요.
치료는 언제까지 다녀야 하는걸까요?
끝이있나요?선생님이 조금씩 늦게 시작하시는데요.4
702-09말하기 좀 쫌스러울정도로 애매해서요
앞 타임 친구가 늦게 오는건지
선생님 사정으로 늦게 시작하는건지는 모르겠어요
2~4분 정도 늦게 시작하는데요
끝나는 건 제시간에 끝내시더라구요?;;;;;
이런 건 얘기를 해야할까요?
그동안은 알아서 시간 맞춰서 하셨는데
이런 선생님은…개학 날이 다가올수록 저는 너무 불안한데요.🥶🥶🥶🥶
902-09개학이 이제 한달도 안남네요.
저희 아이는 학교(일반학교 특수학급)
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개학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개학날 다가올수록 온몸이 아프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데 말이죠..ㅠㅠㅠㅠ
개학하고 나서도 연락 오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하루종일 애 하교시간만 기…오늘 나를 웃게 만든 순간3
802-08아침에 아이들이 먼저 일어났어요.
첫째가 먼저 일어나있었고 둘째가 나중에 일어났는데
첫째(자폐) : oo아 잘 잤어?
둘째(정발) : 응
첫째 : 엄마는 ?
둘째 : 자
첫째 : 엄마 언제 일어난대 ?
둘째 : 몰라
둘째랑 요즘 멀쩡(?)하게 대화하는
…육아하며 내가 성장한 점2
1002-08성격이 정말 급한 사람인데
adhd 아이 키우다 보니
기다림과 인내심이 많이 늘었네요
제 속은 썪었겠지만요
감정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이번주는 정말 힘들었어요...12
902-07첫째는 장염
둘째는 독감으로 아팠는데요.
설상가상으로 둘째가 눈가 찢어져서 봉합수술도 받았어요.
이정도만 다쳐서 다행이다 싶으면서
자는 아이 얼굴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꽤나 깊고 길게 찢어졌는데
흉질까 걱정이구요ㅠㅠㅠㅠㅠ
힘들었던 이번주였는데,
다음주부터는…가족 사진 찍기 노하우2
902-07요즘 노안이 와서 ㅎ 사진이 잘 안나오네요
휴대폰으로 안보고 실물보고 사진찍어요 ㅎ댓글·좋아요는 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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