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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오늘 먹은 것들4
벚***3502-04독감이랑 장염 걸린 애 둘 돌보니까 힘이 하나도 없네용.. 남편 늦게 온다고 해서 혼자 엽떡 시켜 먹으려구요!!! 먹고 기운내 볼게요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된 것1
거***3402-04오늘 아이가 혼자 바지를 올리고 변기 물을 내렸어요. 예전엔 제가 다 도와줘야 했는데 이제는 끝까지 혼자 하네요.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
오늘 아이의 컨디션2
도*2602-03좋네요. 아이만 컨디션이 좋아도 왜켈 소리 지르고 드러눕는지ㅜㅜ 왜 엄마랑있을 때만 더하는지ㅜㅜ
오늘 예상치 못한 일2
보**3002-03우울한하루네요 ㅠ 해뜰날이 내게도 올런지....
오늘 감사했던 일1
하***1702-03별일 없어서 감사한 하루였어요. 매일이 엉망진창인데 오늘은 아무일 없었거든요
힘들 때 위로가 된 것1
눈***2502-03치료실에서 알게된 엄마들이랑 속상했던 일 얘기하다보면 엄청나게 큰 위로가 되더라구요 남편에게도 못할 얘기들을 비슷한 발달의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랑 하다보면서 그당시 힘듦을 그나마 버티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은 아이 혼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1
기***1902-03오늘 처음으로 아이가 혼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먹고 싶은거 2가지를 사오라고 했더니 흰 우유랑 삼각김밥을 사 왔더라구요. 목에 걸고 갔던 카드도 잘 챙겨왔구요. 남들은 “그게 뭐 대단한 일인가” 싶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 집에서는 꽤 큰 사건입니다. 20대가…
애 둘다 아프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네요 😭😭2
벚***2502-02아침에는 첫째 병원 오후에는 둘째 병원.. 첫째는 수업 갔다가 시작 전에 갑자기 토 하더니 하루 종일 토하고 있어요.. ㅠㅠ 둘째는 저녁되니까 열이 슬슬 오르구요. 둘 다 크게 안 아프고 지나가면 좋겠네요 잇다 가족분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된 것1
눈***2302-01최근에 양말을 스스로 뒤집을 줄 알게 되었어요.
오늘 아이가 스스로 해낸 일6
벚***2601-31할머니 집에서 설거지 도와주고 있어요!!
오늘 나를 위해 한 일2
벚***2201-31주말이라 나를 위해 한 일이 없네요 ㅠㅠ 주말엔 애들이랑 시간 보내느라 바쁘네요 ㅎㅎ 다른 분들은 본인을 위해 뭘 하실까요~?😊
서울 사시는 분들 비장애형제위한 프로그램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벚***2801-31저도 둘째가 비장애자녀라 이런 프로그램 많이 찾았었는데 저희 동네에는 아직 없네요. 서울 분들 계시면 신청해 보세요~ [잇다링크:admin_content:48ae1970-6d1a-4915-bafd-9dc94aac93d9]
오늘 감사한 사람2
보**3901-30수목장에 애아빠보러 다녀왔는데 꽃리스교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도움주셔서 예쁘게 장식할수있어 감사했습니다~~^^
오늘 가장 힘들었던 순간2
벚***5001-30오늘 첫째를 집에 데려다 놓고 올 시간이 부족해서 동생 치과 데리고 갔는데, 본인 치료하는 줄 알고 치과가 떠나가도록 울었어요..... 주변에서 얼마나 쳐다본던지;;;;;ㅠㅠ 제가 더 울고 싶었어요....ㅠㅠ 3-4살 어린 아기들도 엑스레이도 잘 찍고 하던데....…
하단 탭에 있는 일정도 많이 개선되었네요!!1
벚***1701-29일정도 날짜별로 4개까지 보이고, 맨 위에 위에 있는 ▲▼ 모양 버튼을 누르니까 일정표가 크게 보여서 한눈에 더 잘보이게 되었네요!!
아이의 최근 성장과 변화1
벚***2501-28언어 표현이 많이 늘었어요. 핑퐁대화도 2-3번 정도는 가능해졌구요. 얼마전 둘째한테 과자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첫째(자폐):과자 하나만 줘 둘째(정발):(여러개 손에 줌) 첫째: 너무 많잖아 둘째: 그냥 다 먹어 첫째: 한개만 줘 작년 초반~제작년만해도 상상도 못…
처음 왔어요👋2
기***1301-28안녕하세요 🙂 잇다에 처음 왔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20대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성인 자녀를 키우는 분들도 계실까요? 같이 소통하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감기로 병원다녀왔는데 아침부터 멘탈 나가네요.4
거***3101-28b형독감 유행이라더니 병원에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대기하는데도 난리치고, 들어가서 청진기 대는 수간 또 더 난리+울음 콤보에.. 감기때문에 병원 가는 것도 이렇게 힘들게 하니 애가 아프면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병원 진료 좀 수월하게 하는 날이 올까요? 병원에…
채널-활동소식에 보니까 좋은 프로그램들 많이 소개되어 있어요!!
벚***3701-28물리 작업 미술 직업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 지역별로 나와있네요. 잇다 가족 분들 중 아직 확인 안해 보신분들은 꼭!! 들어가서 확인해 보세요. [잇다링크:admin_content:a932854a-be1a-4bb4-8097-e7b5a8f7802d]
예전과 비교해 달라진 점2
잇*3001-27거북이 같아도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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