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아이의 최근 성장과 변화2
보**209시간 전오늘 학교공개수업에 다녀왔는데요 집에서는 그렇게 혼자말도많고 소리도 많은데 신기하게 학교에서 잘보이고싶었던건지 참는건지 신기하게 소리를 안내더라구요^^ 무사히 공개수업 잘 해냈네요 고학년이 되어서 좀 성장할걸까요?^^
오늘 나를 위해 한 일2
잇***2020시간 전애들 다 보내고 좋아하는 라떼 마시기☕️
꽃피우는 시기가 저마다 다르다.2
싹***321일 전감자 어렸을 때, 힘이 됐던 글귀였어요. 꽃도 피는 시기가 다르듯 아이도 커가는 시기가 다르다고 위로하는 것 같아서요. 유난히 힘든 요즘 아직도 움트지 않고 겨울눈인 우리 아이 꽃 봉오리는 언제 만개하나 싶네요. 치료 9년차, 아이와 떨어져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
하루 중 숨 돌리는 시간3
치**252일 전어린이집 갔을때 센터 수업갔을 때 그나마 혼자 있어서 숨돌리네요
봄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ㅎㅎ4
잇***352일 전어제는 아이가 벚꽃 피었다길래 안믿었거든요 ㅋㅋ 놀이터 옆에 진짜 피었다하길래 가서 보니까 정말 벚꽃이 있더라구요! 개나리, 벚꽃, 산수유 등 점점 피고 있어서 봄이 왔구나 싶어요🌸 벚꽃보러 놀러가자고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벚꽃구경 어디로 갈…
오늘 어린이집 안간다고 아침부터 울어서 기운뺐네요2
함***252일 전회사원들이 회사 가기 싫어하는 것처럼 애들도 기관가는거 싫은거겠죠? 월요일마다 전쟁이에요 안간다고 ㅜㅜ 오늘도 엄청 실랑이하다 겨우 보내고 왔더니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여 ㅜㅜ
오늘 감사했던 일1
눈***303일 전요즘 제가 스트레스 많이 받아하는데 남편이 애만 데리고 외출했어요 혼자 있게 해준 게 고맙더라구요
자녀분들의 장점은 어떤 점일까요~?4
잇*633일 전일단 제 아이 장점은 특정한(?) 기억을 잘해요. 어떤 기준으로 기억을 잘 하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한번씩 그걸 어떻게 기억해? 하는 것들이 종종 있어요. 작년에 캠핑가서 잠시 만났던 고양이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기도 하고, 5년 전에…
복지관 수영장다녀왔어요~3
뮤**474일 전오늘 두번째 다녀왔는데 처음보단 덜 헤맸어요. 준비도 더 철저히하고요. 덤벙대다가 물안경도 안쓰고 전 수모도 안쓰고 나오고 열쇠가 안맞았는데 사물함도 다른데였고 그랬는데... 오늘은 튼튼한 수영가방도 준비하고 큰 수건도 준비하고 씻을 세면도구들과 로숀도 준비하고 암튜브…
오랜만에3
햇***324일 전대학교 친구에게 전화왔는데 둘째는 어떠냐. 지금도 느리냐. 큰 걱정마라. 크면 다 똑같다.. 속도는 중요치않다.. 엄마가 힘든 내색 안하는게 젤중요하다.. 진심어린 말 해주길래 사실은… 하며 친구에게 커밍아웃을 했네요😂 지방에 사는 친구라 자주 연락하지는 않…
오늘 가장 힘들었던 순간4
보**404일 전오늘하루는 무탈히 지나갔네요 이럴때도 있네요^^
주말인데 뭐할까요?!🤔4
잇***474일 전오전에는 둘째 수업이 있어서 라이딩 왔는데 오후에 뭐 해야 할지….모르겠네요 ㅎㅎ 미세먼지도 안 좋아서 야외 나가긴 힘들 것 같은데 동네 마트라도 다녀와야 하루가 빨리 지나가는데 ㅋㅋ 고민이네요 ㅋㅋ 더 따뜻해져서 캠핑 가고 싶네요🏕️🏕️ 다른 분들은 뭐하시나요…
언제쯤마음이편해질까요 ㅠ7
보**855일 전아이가 공부방을 다니고있는데 어제 원장님이 전화해서는 아이들이 없는시간으로 변경했으면좋겠다고하시며 우리아이로인해 곤란했던점 다른친구들에게 똑같은질문을많이해서친구들이나학부모님들이 불편해하셨다하시는데ㅠ 부정적피드백은 아이키우면서 항상많이듣고있지만 왜이리속상한걸까요 ㅠ 넘 …
언어치료 추천부탁드려도되나요5
하***706일 전6살 자폐아이입니다. 분당 광주 동백 언어치료 선생님 추천부탁드립니다ㅠㅠ
몽글상담소 보셨나요? ㅎㅎ4
잇***596일 전지현씨랑 소개팅하신 준혁씨는 말투도 넘 다정하고, 말씀도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지현씨는 말할것도 없이 너무 야무지고 타인 배려도 잘하고 말씀도 예쁘게 하시고 ㅎㅎ 저희 아이도 저 분들처럼 저렇게 성장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하고.. 맘이 참 따뜻해지고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실화탐사대 시한부 아버지와 성인 자폐아들 사연4
t***6403-18설겆이하다 우연히 영상이 떠서 보게됐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네요. 아내랑 이혼하고 아빠 혼자 2살지능 아들 20년간 키웠는데, 작년에 간암 말기 6개월 판정받은 아버지 사연이네요. 아이때문에 진통제로 버텨가며 지금 11개월째 버티고 있는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고…
잠들기 전 우리 집 루틴3
잇***5403-18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책 한두권 꼭 읽고 자기! 첫째는 체력방전으로 읽다 잠들지만요…ㅎㅎ 첫째가 읽는 책 수준은 아직도 3-4세 정도고.. 8년이 넘게 읽어준 책이라 내용을 달달 외웠지만 애가 좋아하니까 매일 읽어주고 있네요🤣
치료를 다니며 힘들었던 점1
치**4103-18운전이요ㅠㅠ 애 치료다녀야해서 억지로 운전면허 땄는데요 주차힘든곳가면 울면서 주차해요 앞만보고 다니는것도 너무 어렵고요 너무 스트레스에요
미세먼지도 안 좋고 날이 우중충해서 기분도 우울한 날4
눈***4003-17그게 바로 오늘이네요 애도 오늘따라 더 날리부리는데 힘들어요 빨리 애 재우고 맥주마시고 싶어요 우울증 약 먹어야하나 고민이 많은요즘입니다
이번 주 가장 뿌듯했던 순간7
뮤**8503-16아들이 조금씩 자발어와 새로운 단어를 말할때, 표정이 다양해지고 나보고 예쁜미소지을 때, 1대1 수영을 몇달 배우고 나서 저번주 주말에 복지관 자유수영을 둘이 처음 갔는데 그래도 배웠다고 판때기잡고 발차기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거 볼때, 흐뭇하고 뿌듯했고 기뻤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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