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오늘 가장 힘들었던 순간5082벚***1월 30일 07:37#오늘의질문#공감#지쳤어요오늘 첫째를 집에 데려다 놓고 올 시간이 부족해서 동생 치과 데리고 갔는데, 본인 치료하는 줄 알고 치과가 떠나가도록 울었어요..... 주변에서 얼마나 쳐다본던지;;;;;ㅠㅠ 제가 더 울고 싶었어요....ㅠㅠ 3-4살 어린 아기들도 엑스레이도 잘 찍고 하던데....…로그인하면 웹에서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어요로그인하고 이어 읽기82공유스크랩잇다 앱에서는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발자국 기록, 복약 알림, 일정 관리까지아이와의 하루를 앱에서 함께 챙깁니다.앱에서 보기App StoreGoogle Play오늘이야기의 다른 글안녕하세요~542일 전요즘 아이가 푹 빠진 것623일 전속이 터지네요443일 전오늘 아이의 몸 상태와 기분555일 전최근 아이에게 새로 보인 점566일 전← 오늘이야기 목록전체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