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힘들었던 순간
오늘 첫째를 집에 데려다 놓고
올 시간이 부족해서
동생 치과 데리고 갔는데,
본인 치료하는 줄 알고
치과가 떠나가도록 울었어요.....
주변에서 얼마나 쳐다본던지;;;;;ㅠㅠ
제가 더 울고 싶었어요....ㅠㅠ
3-4살 어린 아기들도 엑스레이도 잘 찍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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