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
일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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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형제자매 케어 방법4
902-07학교는 무조건 분리해서 보냈습니다.
둘째가 비장애아이인데
첫째를 너무 좋아해서 같은 학교를 다니고 싶어했지만
아무래도 각자의 학교생활을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분리해서 보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둘째에게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둘째 앞에서는 절대로 첫째를 책임져…힘들 때 위로가 된 것3
902-06글쎄요 ....
위로를 못받은지 오래라.....
오늘하루도 답답하네요 😢아이랑 해외여행 가 보신 분? 비행기 잘 타나요?7
702-06해외여행은 엄두가 안나서
한번도 안가봤는데
제가 너무 여행가고 싶어요ㅠㅠㅠㅠ
근데 일단 여권사진찍는것부터가 난관이구요
비행기에서도 난리칠게 뻔해서요
언제 비행기 타볼수 있을까요서로에게 보내는 응원1
1002-05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하셨어요.
우리는 지금까지 잘해왔어요!!
내일도 그 다음날도
지금처럼 하루하루 잘 살아내봐요🫶오늘 아이의 새로운 모습1
802-04adhd+사춘기 아이다보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짜증이 시작인데
오늘은 일어나서는
혼자 밥도 챙겨먹고
짜증도 덜 내서
저도 오늘 하루가 평소보다
수월했네요서로에게 보내는 응원1
802-04남들보다 느리지만
우리는 우리의 속도대로
가고 있는 거에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오늘 먹은 것들4
702-04독감이랑 장염 걸린 애 둘
돌보니까 힘이 하나도 없네용..
남편 늦게 온다고 해서
혼자 엽떡 시켜 먹으려구요!!!
먹고 기운내 볼게요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된 것1
1002-04오늘 아이가 혼자 바지를 올리고
변기 물을 내렸어요.
예전엔 제가 다 도와줘야 했는데
이제는 끝까지 혼자 하네요.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오늘 아이의 컨디션2
802-03좋네요.
아이만
컨디션이 좋아도 왜켈 소리 지르고 드러눕는지ㅜㅜ
왜 엄마랑있을 때만 더하는지ㅜㅜ오늘 예상치 못한 일2
802-03우울한하루네요 ㅠ
해뜰날이 내게도 올런지....오늘 감사했던 일1
902-03별일 없어서 감사한 하루였어요.
매일이 엉망진창인데 오늘은 아무일 없었거든요힘들 때 위로가 된 것1
902-03치료실에서 알게된
엄마들이랑 속상했던 일 얘기하다보면
엄청나게 큰 위로가 되더라구요
남편에게도 못할 얘기들을
비슷한 발달의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랑
하다보면서 그당시 힘듦을
그나마 버티는 것 같기도 하구요오늘은 아이 혼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1
802-03오늘 처음으로
아이가 혼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먹고 싶은거 2가지를 사오라고 했더니
흰 우유랑 삼각김밥을 사 왔더라구요.
목에 걸고 갔던 카드도 잘 챙겨왔구요.
남들은
“그게 뭐 대단한 일인가” 싶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 집에서는 꽤 큰 사건입니다.
20대가…애 둘다 아프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네요 😭😭2
802-02아침에는 첫째 병원
오후에는 둘째 병원..
첫째는 수업 갔다가
시작 전에 갑자기 토 하더니
하루 종일 토하고 있어요.. ㅠㅠ
둘째는 저녁되니까 열이 슬슬 오르구요.
둘 다 크게 안 아프고 지나가면 좋겠네요
잇다 가족분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된 것1
802-01최근에 양말을 스스로
뒤집을 줄 알게 되었어요.오늘 아이가 스스로 해낸 일6
801-31할머니 집에서
설거지 도와주고 있어요!!오늘 나를 위해 한 일2
601-31주말이라 나를 위해 한 일이 없네요 ㅠㅠ
주말엔 애들이랑 시간 보내느라
바쁘네요 ㅎㅎ
다른 분들은 본인을 위해 뭘 하실까요~?😊서울 사시는 분들 비장애형제위한 프로그램 너무 좋을 것 같아요!
701-31저도 둘째가 비장애자녀라
이런 프로그램 많이 찾았었는데
저희 동네에는 아직 없네요.
서울 분들 계시면 신청해 보세요~
[잇다링크:admin_content:48ae1970-6d1a-4915-bafd-9dc94aac93d9]오늘 감사한 사람2
601-30수목장에 애아빠보러 다녀왔는데 꽃리스교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도움주셔서 예쁘게 장식할수있어 감사했습니다~~^^오늘 가장 힘들었던 순간2
801-30오늘 첫째를 집에 데려다 놓고
올 시간이 부족해서
동생 치과 데리고 갔는데,
본인 치료하는 줄 알고
치과가 떠나가도록 울었어요.....
주변에서 얼마나 쳐다본던지;;;;;ㅠㅠ
제가 더 울고 싶었어요....ㅠㅠ
3-4살 어린 아기들도 엑스레이도 잘 찍고 하던데....…댓글·좋아요는 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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