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미용실 다녀왔어요.104711내***4월 13일 08:53#미용실#기뻐요미용실 다녀왔어요. 어릴땐 가운만 걸쳐도 울고불고 난리였는데, 그래서 미용실도 못가서 집에서 자르곤 했어요. 그런데 이젠 얌전히? 잘 있네요. 이거 하나만 극복해도 속 편하네요.로그인하면 웹에서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어요로그인하고 이어 읽기711공유스크랩잇다 앱에서는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발자국 기록, 복약 알림, 일정 관리까지아이와의 하루를 앱에서 함께 챙깁니다.앱에서 보기App StoreGoogle Play오늘이야기의 다른 글안녕하세요~542일 전요즘 아이가 푹 빠진 것623일 전속이 터지네요443일 전오늘 아이의 몸 상태와 기분555일 전최근 아이에게 새로 보인 점566일 전← 오늘이야기 목록전체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