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82건
- 보도
광주시, 통합특별시 출범 573억 추경 반영 건의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의회 사무처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필요한 573억원 규모의 예산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국회 방문에는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을 비롯해 예산담당관, 의회사무처 홍보소통담당관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양부남·정진욱 등 지역 국회의원실을 찾아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한 국고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이번 행정통합이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방주도성장 정책의 출발점으로써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사업으로 ▲정보시스템 통합 167억원 ▲안내표지판 정비 28억원 ▲공인·공부 일원화 53억원 ▲공공시설물 정비 242억원 ▲청사 재배치 10억원 ▲통합시의회 광주청사 개선 73억원 등을 제시했다.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통합특별시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4일 안도걸 국회의원실을 추가로 방문해 예산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며, 향후 국회 심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대응할 계획이다. <끝>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도, 통합방위태세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전남도, 통합방위태세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 화랑훈련 등 전 분야 우수…민·관·군경·소방 협력 성과 인정 - 【안전정책과장 배준 286-3210, 비상대책민방위팀장 권성조 286-3250】 전라남도는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통합방위 능력을 인정받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표창은 합동참모본부가 전국 17개 시·도의 통합방위 운영 능력을 평가한 결과, 전남도가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 운용과 전시·평시 통합방위시스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전남도는 지난해 10월 광주·전남 화랑훈련에서 상황관리와 비상대응계획, 대량살상무기(WMD) 대응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통합방위 보공유체계를 통한 신속한 상황 공유와 8개 기관 영상회의, CCTV 연계 모니터링 등으로 상황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또 대피시설 수용 인원 사전 지정과 홍보체계 개선 등 주민 중심 비상대피계획을 마련하고, 급수 운반체계를 구축해 실효성 있는 비상급수 대응력을 높였다. 광양 공설운동장 WMD 대응 훈련에서는 민·관·군·경·소방 합동 대량사상자 대응이 만점을 받아 현장 대응력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실전 중심 통합방위훈련과 관계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최근 안보 환경이 엄중해지는 만큼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태세를 지속적으로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박물관, 3월 상영작 '리틀 포레스트' 선보여
울산박물관, 3월 상영작‘리틀 포레스트’선보여 25일, 사계절 흐름 속 삶의 의미 돌아보는 이야기 울산박물관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영화 상영을 이어가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상영한다. 「리틀 포레스트」는 도시 생활에 지친 주인공이 고향으로 돌아와 사계절을 보내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소박한 삶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과 위안을 담은 이야기다. 특히 이 작품은 자연의 변화와 계절의 흐름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년층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관람은 무료로 진행된다.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 시작 2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으로 좌석이 한정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전시기획팀(☎052-229-4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영화 상영을 통해 전시 관람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박물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라며 “3월 상영작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특례시, 수원남부소방서와 산불 공동대응체계 강화해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수원특례시, 수원남부소방서와 산불 공동대응체계 강화해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이재준 수원시장, “산불이 발생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진화해주신 소방서에 감사드린다” 보도일시 2026.3.23.(월) 담당부서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정욱(031-5191-457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선경(031-5191-4574)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남부소방서와 산불 공동대응체계를 강화해 산불이 발생했을 때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수원시와 수원남부소방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산불 신속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상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최근 증가하는 산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산불이 발생했을 때 즉시 상황 정보 공유, 비상연락망 유지 ▲인력·장비 신속하게 동원 ▲합동 훈련 등으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산불 피해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산불이 발생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진화해주신 소방서에 감사드린다”며 “소방서의 신속한 진화 덕분에 산불이 많이 번지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협력을 더 강화해 산불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함께 지키자”고 당부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도서관, 밤 감성 담은 '수요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울산도서관, 밤 감성 담은‘수요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4월 1일~22일, 「영화 속 클래식」 특별 강좌 마련 울산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이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 ‘수요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 인문학 아카데미 「영화 속 클래식」 강좌는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킹스 스피치>, <인생은 아름다워>, <미저리>, <쇼생크 탈출> 등 명작 영화 속 주요 장면에 사용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된 만큼, 시민들이 퇴근 후에도 도서관에서 품격 있는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3월 24일 오후 5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붙임 : 홍보 포스터 1부.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3.23.)취약계층 집수리 부담 던다… 종로구, 최대 1200만..
내용 취약계층 집수리 부담 던다… 종로구, 최대 1200만 원 지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낡고 오래된 주택의 성능개선과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 구는 ‘2026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3월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단열·방수 등을 위한 공사비를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사용 승인 후 10년 이상 된 반지하 주택,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가 거주하는 저층주택,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된 주택 등이다. 단,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구역으로 지정 및 고시된 지역은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창호 교체, 벽체 단열, 바닥 난방, 지붕·외벽 방수를 포함한 주택 성능 향상 공사부터 소방 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보조금은 공사비의 최대 80%, 1,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자재를 사용하면 공사비의 10% 범위에서 최대 120만 원(반지하 6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집수리를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세입자가 있다면 4년간 임대료 동결 및 거주기간을 보장해 주는 조건이다. 신청은 주택 소유자가 주택관리과 문의 후 필요 서류와 공사 전 세부 사진을 27일까지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구는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확정한다. 모집 규모는 약 780가구다. 종로구는 올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주거지에서 의료·요양 서비스를 받는 대상자를 취약가구 범주에 포함하고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취약계층의 주거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무안서 광주 군 공항 이전 주민설명회 열린다
무안서 광주 군 공항 이전 주민설명회 열린다 - 국방부, 4월1일 승달문예회관서 이전절차·지원방안 등 설명 -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한가득 286-2470, 정책총괄팀장 박태완 286-2480】 (무안국제공항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는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방부 주관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에 앞서 주민 궁금증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선 ▲군 공항 이전사업 절차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정부 차원 지원사업 등을 설명한다. 국방부와 관계기관이 주민 질의에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전남도는 지난해 12월 17일 대통령실 주관 6자 협의체 합의 이후 정부와 광주시, 무안군과 협의를 이어오며 주민 지원방안과 지역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에도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군 공항 이전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특례’ 조항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무안 국가산단의 신속한 지정과 이전 주변 지역 지원을 위한 제도 기반을 마련했다. 전남도는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이전부지 선정 절차가 안정적으로 진행되도록 정부와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광주 군 공항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서남권 성장 기반 구축과 연계된 국가균형발전 과제로 평가되는 만큼, 전남도는 지역 발전 지원 방안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마련되도록 정부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주민설명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주민과 충분히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 발전과 주민 지원 방안이 실질적으로 마련되도록 정부와 함께 책임있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부산광역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2025)
부산광역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2023~2040)및 추진계획(2023~2027)의 2023~2024 지속가능성 평가 및 추진상황 점검 결과보고임.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북자치도, 첨단복합소재 기반 방산산업 육성 현장행정 강화
전북자치도, 첨단복합소재 기반 방산산업 육성 현장행정 강화 이미지(1) 전북자치도, 첨단복합소재 기반 방산산업 육성 현장행정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첨단복합소재 기반 방산산업 육성 현장행정 강화 이미지(3) 전북자치도, 첨단복합소재 기반 방산산업 육성 현장행정 강화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종훈 경제부지사가 23일 김제시에 위치한 방산소재 기업 ㈜디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한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디쏠은 특수 탄소소재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고체추진로켓 부품용 내열소재 등 방산 적용 가능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해물질 필터용 활성탄소섬유 등 관련 기술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개발된 소재를 실제 무기체계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단계 시험과 인증 절차가 필요하고, 무기 제조 앵커기업과의 연계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기됐다. 이에 도는 2026년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도내 방산소재 기업과 앵커기업 간 연계를 지원하고, 핵심부품 시험·평가 및 인증 지원을 강화해 국내외 판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간 연계와 협력을 확대하고, 방산소재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방위사업청은 지역 주력산업과 방위산업을 연계해 2030년까지 함정, MRO, 국방첨단 등 4~5개의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지역 특화 산업 분야를 집적화·육성할 계획이다.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은 방산 특화 연구·시험·실증 기반 구축과 국방 신산업 기술개발·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중소·벤처 기업들을 지원하여 방산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도는 탄소소재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첨단복합소재 중심의 방산 밸류체인을 구축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연구·시험·실증이 가능한 기반과 기업 집적화를 토대로 방산소재 산업의 성장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참여를 준비 중이다. 향후 복합소재 공급망 내재화를 목표로 소재 개발부터 시험·인증, 조달까지 연계되는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는 탄소소재 기반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방산소재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며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기업의 기술이 실제 무기체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암각화박물관, 누구나 편리하게 관람가능한 무장애 전시환경 조성
울산암각화박물관 누구나 편리하게 관람 가능한 무장애 전시환경 조성 오는 6월까지 물리적 장벽 낮추고 정보 접근성 극대화 울산암각화박물관이 누구나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는 무장애 전시환경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 관련 전시물을 누구나 편리하게 관람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박물관을 무장애 전시환경으로 조성하고 체험·해설 콘텐츠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사업 공모에 울산시가 선정되면서 추진하는 울산시 무장애(Barrier-Free)관광도시 사업의 일환이다.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 계층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온·오프라인으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사업 추진에 들어가 올해 6월 완료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2억 원(시비)이 투입된다. 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물리적 장벽을 낮추고 정보 접근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우선, 휠체어 이용자가 제약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장 내 주요 관람 동선을 정비한다. 특히 시각 위주의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시각 정보를 촉각 정보로 전환한 ‘촉각 전시물’을 제작한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 등 모든 관람객이 세계유산의 형상을 직접 손끝으로 체험하며 그 가치를 독립적으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비시각장애인을 위한 묵자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를 함께 담은 ‘점자 전시해설책’을 제작해 비치한다. 전시판(패널)에는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해 스마트폰으로 수어 영상과 음성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정보 제공의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단순히 장애물을 없애는 수준을 넘어 세계유산을 누구나 차별 없이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장애 전시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시-울산공항 항공수요 확대 위해 '맞머리'
울산시-울산공항 항공수요 확대 위해‘맞머리’ 23일,‘울산공항 활성화 협의회’개최 지자체·공항·항공사 협력체계 구축 및 재정지원 의견 등 수렴 울산시가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항공수요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시는 3월 23일 오후 2시 울산공항 1층 회의실에서 ‘울산공항 활성화 협의회’를 열고 항공수요 확대와 공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울산시와 울산공항이 공동 주최하며, 대한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유엠아이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울산공항 연계 항공여행상품 지원 방안과 공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항공사 운항 여건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울산시는 지난 2월 25일 열린 국가관광전략회의와 연계해 항공사 운항손실금 지원과 시설사용료 감면 등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선 운영을 유도하고, 관광 연계 여행상품 확대를 통해 항공수요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형항공사 유치 및 복항 지원 등 항공 공급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오는 5월 울산~김포 노선에 신규 취항 예정인 섬에어와 올해 중으로 복항 예정인 하이에어에 항공편 확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항공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지방공항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재정지원과 항공수요 창출 등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소형항공사 유치를 통해 노선 다변화와 울산공항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년 노후 아파트 목재방화문 설치지원 사업 공고 알림
2026년 노후 아파트 목재방화문 설치지원 사업 공고를붙임과 같이 알리니 사업신청 방법, 절차 등을 참고하시길 바라며,더 자세한 사항은 051-760-4472으로 문의바랍니다.붙임 공고 제2026-782호 노후 아파트 목재방화문 설치지원 사업 공고 1부. 2026년 노후 아파트 목재방화문 설치지원 사업 공고를붙임과 같이 알리니 사업신청 방법, 절차 등을 참고하시길 바라며,더 자세한 사항은 051-760-4472으로 문의바랍니다.붙임 공고 제2026-782호 노후 아파트 목재방화문 설치지원 사업 공고 1부.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특례시, ‘2026년 환경작품 공모전’ 개최
수원특례시, ‘2026년 환경작품 공모전’ 개최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환경보전·친환경생활 주제 작품 공모 보도일시 2026. 3.23.(월)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유승희(031-5191-224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나래(031-5191-3242)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4월 1일부터 24일까지 환경 작품(그림, 글짓기)을 공모한다.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생(만 4~6세)과 초·중·고등학생, 수원시에 거주하는 같은 연령대 아동·청소년, 성인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올해는 성인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미취학 아동(4~6세)과 성인은 그림 부문만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환경보전과 친환경 생활 실천 등 환경 분야 전반이다.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일상 속 자원순환과 플라스틱 줄이기 ▲깨끗한 물과 안전한 생활환경의 중요성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 등을 소재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총 44명(그림 33명·글짓기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수원특례시장과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명의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우수작 모음집을 6월 중 발간하고, 시청 본관 로비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등에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 작품 공모전이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축구도시 용인서 열린 풋살대회·박물관 기획전·프로리그 잇달아 참석
- 21일 직장인 풋살대회부터 박물관 기획전, FK2리그까지…생활체육·문화행사·프로리그 등 축구 관련 행사 이어져 - - 올해 12월 6일까지 용인시박물관서 용인FC 창단 기념 특별전시회 열려…한국 축구 태동과 용인 축구 발전사 조명 - - 이 시장, 박물관 기획전서 “시민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과 용인 축구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용인FC도 더 많이 응원해 주시길 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축구도시 용인서 열린 직장인 풋살대회와 용인시박물관 기획전 개막식, FK2 풋살리그 경기장을 잇달아 찾았다. 이날 오전 기흥레스피아에서는 ‘2026 용인FC와 함께하는 직장인 풋살대회’가 열려 지역 내 직장인 12개 팀, 약 200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 현장을 찾아 참가팀을 응원한 이상일 시장은 이어 용인시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기획전 ‘함께 킥오프, 우리들의 축구도시 용인’ 개막식에도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시민구단 용인FC 창단을 기념해 한국 축구의 태동기와 용인축구센터를 거쳐 용인FC로 이어지는 지역 축구 발전사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축구센터와 용인FC, 서포터즈 문화를 함께 소개하며 ‘시민구단의 주체는 시민’이라는 의미를 담아 축구를 통해 형성된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막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 서포터즈,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은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였다. 이상일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용인FC가 시민구단으로 출범해 지난 3월 1일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장정에 나선 시점에, 한국 축구의 역사와 용인의 축구 발자취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이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시를 준비해 주신 박물관과 관계자 여러분, 함께해 주신 용인FC 선수단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FC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자부심을 드리길 기대하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과 용인 축구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시고 용인FC도 더 많이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전시는 올해 12월 6일까지 용인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한국 축구의 대부 김용식 선수의 축구화와 용인축구센터 우승 트로피,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사인 볼과 유니폼 등 총 65점의 자료가 전시됐다. 이어 오후에는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FK2 풋살리그’ 용인 지솔FS 홈경기가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대회 현장을 찾아 “용인에서 풋살 프로리그가 열리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용인지솔FS가 FK2 리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1부 리그 승격을 이룬 것은 용인의 큰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용인지솔FS는 대구FS와의 경기에서 승리해 FK2 풋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피란학교 운영안내
임시수도기념관은 지역박물관과 학교를 연계한 <찾아가는 피란학교>를 진행합니다. 한국전쟁과 우리 지역 부산의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강의와 재미있는 체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 각 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교육 개요○ 체 험 명 :“알쏭달쏭 퍼즐로 풀어보는 피란수도 부산”○ 체험기간 : 4월 6일(월) ~ 6월 12일(금), 기간 중 평일, 총 30회 이내○ 체험장소 : 부산시내 초등학교 각 학급○ 체험대상 : 부산시내 초등학교 4~6학년○ 체험내용 :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 시청각 강의 및 대통령관저 퀴즈 퍼즐 만들기 체험활동▷ 진 행○ 운영방법 : 각 학교 학급 별 교육 신청 접수→각 신청 학급에 교육 강사 2명 파견→교육강사 수업 진행○ 교육내 용 :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 시청각 강의 및 대통령관저 퀴즈 퍼즐 만들기 체험활동○ 수업시간 : 2교시- 1 교시 : 한국전쟁과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PPT 강의)- 2 교시 :“알쏭달쏭 퍼즐로 풀어보는 피란수도 부산”[모둠 활동]※ 부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추진 중인 ‘피란수도 부산 유산’학습○ 준 비 물 : 개인 필기구, 딱풀 ▷ 참가 신청 방법○ 신청 기간- 2026. 3. 25.(수) 09:00 ~ 3. 31.(화) 18:00 ▷ 선착순 접수마감○ 신청 방법- 학교별 체험 담당교사가 반별 신청 현황 취합 및 신청서 작성 후, 신청 기간 중 담당자 이메일(tgkim777@korea.kr)로 신청서 송부 [※신청 기간에 발송된 신청서만 접수됨]- 접수 결과는 4월 1일(수)에 임시수도기념관 홈페이지(https://www.busan.go.kr/monument/mmboard) 공지사항에 공지○ 신청 시 주의사항- 2학급 이상을 신청하는 학교일 경우 학급별 일자나 시간대를 달리해 신청- 운영기간(4.6.~6.12.) 중 학급별 원하는 일자와 시간을 정해서 신청- 학교당 최대 5학급까지 신청 가능- 신청서는 접수 시작 시간[3. 25.(수) 09:00]을 기준으로 선착순 접수※ 수업 횟수의 제한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하오니 이 점 선생님들의 깊은 양해 바랍니다.※ 같은 날짜의 시간대 신청이 중복될 경우 상호 조정이 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문의처 : 임시수도기념관 학예연구실 (담당자:김태균/☎ 051–231–6341)임시수도기념관은 지역박물관과 학교를 연계한 <찾아가는 피란학교>를 진행합니다. 한국전쟁과 우리 지역 부산의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강의와 재미있는 체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 각 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교육 개요○ 체 험 명 :“알쏭달쏭 퍼즐로 풀어보는 피란수도 부산”○ 체험기간 : 4월 6일(월) ~ 6월 12일(금), 기간 중 평일, 총 30회 이내○ 체험장소 : 부산시내 초등학교 각 학급○ 체험대상 : 부산시내 초등학교 4~6학년○ 체험내용 :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 시청각 강의 및 대통령관저 퀴즈 퍼즐 만들기 체험활동▷ 진 행○ 운영방법 : 각 학교 학급 별 교육 신청 접수→각 신청 학급에 교육 강사 2명 파견→교육강사 수업 진행○ 교육내 용 :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 시청각 강의 및 대통령관저 퀴즈 퍼즐 만들기 체험활동○ 수업시간 : 2교시- 1 교시 : 한국전쟁과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PPT 강의)- 2 교시 :“알쏭달쏭 퍼즐로 풀어보는 피란수도 부산”[모둠 활동]※ 부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추진 중인 ‘피란수도 부산 유산’학습○ 준 비 물 : 개인 필기구, 딱풀 ▷ 참가 신청 방법○ 신청 기간- 2026. 3. 25.(수) 09:00 ~ 3. 31.(화) 18:00 ▷ 선착순 접수마감○ 신청 방법- 학교별 체험 담당교사가 반별 신청 현황 취합 및 신청서 작성 후, 신청 기간 중 담당자 이메일(tgkim777@korea.kr)로 신청서 송부 [※신청 기간에 발송된 신청서만 접수됨]- 접수 결과는 4월 1일(수)에 임시수도기념관 홈페이지(https://www.busan.go.kr/monument/mmboard) 공지사항에 공지○ 신청 시 주의사항- 2학급 이상을 신청하는 학교일 경우 학급별 일자나 시간대를 달리해 신청- 운영기간(4.6.~6.12.) 중 학급별 원하는 일자와 시간을 정해서 신청- 학교당 최대 5학급까지 신청 가능- 신청서는 접수 시작 시간[3. 25.(수) 09:00]을 기준으로 선착순 접수※ 수업 횟수의 제한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하오니 이 점 선생님들의 깊은 양해 바랍니다.※ 같은 날짜의 시간대 신청이 중복될 경우 상호 조정이 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문의처 : 임시수도기념관 학예연구실 (담당자:김태균/☎ 051–231–6341)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용인특례시, 복지·환경 분야 민관 협력 활동 이어져
기흥구 구성동은 14일 기독교한국침례회 뿌리깊은교회(담임목사 이민욱)와 ‘2026 뿌리깊은 긴급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성동은 그동안 지역 내 다양한 복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온 뿌리깊은 교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흥구 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대중)는 17일 고시원과 오피스텔 등 주거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주거취약시설을 방문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시설 관리자와 거주자를 대상으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중 위원장은 “주거취약시설 거주자는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처인구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명수)는 18일 복지자원 연계를 위해 지역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인로타리클럽(회장 정용제) ▲동궁염소탕(대표 이세연) ▲교촌치킨 용인2호점(대표 양선정)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은 2년간 식품꾸러미와 밀키트, 치킨 등 먹거리를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안명수 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기흥구 상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명희)는 21일 상하천 수질 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상하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하천에 EM흙공을 투입했다. E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 배양액과 황토를 혼합해 만든 것으로, 하천에 투입되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명희 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하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흥구 구성동 맞춤형복지팀장 최철민 031-6193-6710 기흥구 보정동 맞춤형복지팀장 임인희 031-6193-6775 처인구 동부동 맞춤형복지팀장 정연 031-6193-5887 기흥구 상하동 행정민원팀장 문선미 031-6193-6790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 분야 청사진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 분야 청사진 그린다 - 시·도 관계부서 간담회…업무 조정 방안 등 현안 논의 - - 실무 중심 협의체 정례화·분야별 세부 과제 지속 협의 - 【사회복지과장 김승희 286-5710, 복지정책팀장 곽주민 286-5720 】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 보건복지부서 간담회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분야 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협의에 나섰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23일 광주시청에서 두 시·도 보건복지국장과 과장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 보건복지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선 통합특별시 출범 전 지역의 보건복지 현안과 쟁점을 공유하고, 원활한 통합 업무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력, 예산, 시설 현황 등을 비교·분석하고 도서·농촌-도시 간 서비스 격차 해소 방안과 통합 이후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 대표 복지사업의 확산 ▲공공의료 인프라의 효율적 활용 및 확충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기준 정립 등 통합 과정에서 예상되는 과제들을 폭넓게 논의했다. 두 시·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무 중심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분야별 세부 과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보건복지 분야는 시·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인 만큼, 통합 과정에서 서비스 단절이나 혼선이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더 나은 보건복지 통합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국방부, 4월1일 군공항 이전 주민설명회 연다
광주광역시는 국방부가 오는 4월1일 오후 2시 전남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예비 이전후보지 선정 전 단계에서 마련됐다. 국방부는 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군공항 이전사업 절차 ▲이전 주변 지역 지원사업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 등이다. 국방부·관계 기관 담당자들이 직접 주민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설명회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광주시는 특히 자체 재원으로 150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무안군에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통합공항 이전 주변 지역 지원기금 설치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김경수 광주시 군공항건설단장은 “군공항 유치 지역을 위한 1조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와 함께 국가 정책적 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구시, 중동 사태 대응 섬유기업 간담회 개최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3월 20일(금) 오전 11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최근 중동 사태 확산으로 위기에 직면한 지역 섬유업계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중동 사태 관련 섬유기업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간담회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KOTRA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구경북지사,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중동 지역이 주요 수출 대상인 섬유기업 11개사가 참석했다, 대구시와 참석 기관은 ▲KOTRA의 긴급지원 수출바우처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보험료 특별지원 및 보증 확대 ▲대구테크노파크의 중동 수출기업 대상 수출물류비 특별지원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에 대해 안내하고, 중동 사태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기업들은 대구시와 정부의 정책 지원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면서도 “중동사태 이후 물류비가 기존보다 많이 올라 어려움이 크다”면서 수출바우처 지원 규모 및 지원 조건 완화 등 수출물류비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 강화를 요청했다. 이어 사태 장기화로 인한 대금 회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정책자금 원금 상환 유예 등도 함께 건의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 차원에서 즉시 시행 가능한 물류비 지원 등은 신속히 집행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섬유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중동 사태 발생 직후 ‘비상경제대응 TF’를 발 빠르게 구성하고 ▲유관기관 합동 지역경제 동향 점검회의(3.10.) ▲중동상황 위기기업 지원 대책 발표(3.12.) ▲수출 물류비 및 보험료 지원 국비 확대 대정부 건의(3.18.) 등 선제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도, 농촌용수 확보·시설 점검 등 농업재해 선제 대응
전남도, 농촌용수 확보·시설 점검 등 농업재해 선제 대응 - 저수지 수위와 양수기 관리·관정 개발·위험시설 정비 등 강화 - 【농업정책과장 김현미 286-6210, 농업기반팀장 홍일권 286-6260】 (저수지 안전점검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가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용수 공급 대책과 우기철 농업기반시설 재해대책을 추진한다. 영농기 가뭄에 대비해 저수지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양수장 가동과 하천수 활용 등 대체 수원을 확보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강우량이 적을 때는 하천수 활용과 저수지 간 물 채우기, 용수 순환 이용 등을 통해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저수지 간 다단양수 작업에 필요한 자재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농경지 직접 양수를 위한 양수기와 용수관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이장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물 절약 영농 홍보도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관정 개발과 관수시설 설치 등 농업용수 확보 사업도 추진한다. 중형관정 개발과 양수장 신설·보수, 관로 설치, 저수지와 배수로 준설 등을 통해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5월께 도·시군·한국농어촌공사 합동으로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을 한다. 호우특보 예보 시 저수지 수위를 만수위의 70~80% 수준으로 사전에 조절하고, 하류에 주민이 거주하는 저수지와 D등급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근무조 편성과 수방자재 확보 등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집중호우나 태풍 발생 시 취약시설 예찰과 신속한 응급복구에 나설 예정이다.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기후변화로 가뭄과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가 늘고 있다”며 “농업용수 확보와 농업 기반시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안정적 영농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맞춤형 친절교육으로 구민 체감 행정 높인다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북도 생성형 AI, 3개월 만에 10만 건 돌파… 14개 시군 확대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자체 구축해 운영 중인 생성형 AI 시스템의 누적 사용량이 정식 운영 개시 3개월 만에 10만 건을 돌파했다. 23일 도에 따르면, 전북자치도 생성형 AI 시스템은 지난 2025년 12월 22일 운영을 시작해, 이달 22일 기준 누적 질문 건수 10만 7,000건, 총 사용자 3,873명, 전체 사용률 65%를 기록했다. 특히 본청 사용률은 90%에 달해, 공공행정 전반에 걸친 AI 활용이 빠르게 일상 업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도는 그간 모바일 앱 정식 출시, 시스템 처리 속도 개선, PDF·HWP 문서 추출 기능 고도화 등 편의성과 업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기능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신규 앱 ‘전북AI’를 전 직원에게 보급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AI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AI 활용 확산에 발맞춰 교육도 병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AI 교육 이수자는 총 1,071명이며, 도는 상반기 내 전 직원 교육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도 산하 16개 출연기관 직원에게도 AI 시스템을 전면 개방해 1,611명이 신규 가입했으며, 사용법 교육과 업무포털 연계를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도는 ‘AI 행정 혁신 연구회’도 본격 가동해 공직사회 전반의 AI 역량 강화와 실무형 혁신 사례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연구회는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각 실국의 현안과 반복 업무를 중심으로 ‘1인 1과제’를 추진해 도정 전반으로 성과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민숙 전북자치도 행정정보과장은 “생성형 AI 활용 10만 건 돌파는 전북 공직사회가 디지털 대전환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며 “행정 효율을 높이고 도민에게 더 빠르고 스마트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AI 시스템을 14개 시군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청년 구직활동수당 참여 서두르세요‶
광주광역시는 지역 청년들의 호응 속에 진행 중인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의 주인공을 추가로 찾는다. 광주시는 앞선 1·2차 모집을 통해 이미 769명의 청년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3차 참여자 731명을 24일부터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비용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하는 광주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원활하게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광주시는 선정된 구직청년에게 6개월간 매달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취·창업준비형 ▲역량강화형 ▲기업탐방형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을 제공해 진로 설정과 구직 계획 수립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하며, 재학생·휴학생·졸업예정자를 제외한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만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https://youth.gwangju.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는 지원 신청자의 가구 소득, 미취업 기간, 구직활동계획을 평가해 4월 중 최종 선정. 5월부터 구직활동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광주청년통합플랫폼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개별 문자 메시지로 안내받을 수 있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온라인 예비교육를 이수해야 하며, 수당 지급을 위한 클린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고용 한파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각자의 상황에 맞는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9100여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올해는 1500명을 목표로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을 펴고 있다. <끝>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K-방산 대표도시′로 거듭난다
광주광역시는 23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광역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 지역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광주광역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광주시의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인공지능(AI)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방위산업 육성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협의회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3명과 방산업체, 방위사업청·군, 대학·출연연 전문가 등 위촉직 8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이날 첫 회의에서 ‘광주시 방위산업 육성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광주가 방산혁신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유치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광주 방위산업의 체계적 육성 방안과 민·군 협력, 사업화 지원 등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제안서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 광주시는 기존 제조업 기반에 인공지능(AI), 광산업, 모빌리티 등 지역 강점 산업을 접목해 국방반도체 중심의 첨단방산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AI) 인프라와 광산업 기반을 국방 분야와 연계해 국방용 화합물반도체와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지역 특화 분야로 육성할 구상이다. 광주시는 앞으로 협의회를 통해 전문성과 대표성을 갖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방위산업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방위산업 육성 기반을 구체화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대응, 기업 지원체계 마련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광주가 K-방산의 대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이라며 “광주의 AI·광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반도체 중심의 첨단방산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기도,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체제로 전환… “선거 중립 의무·공직기강 훼손 각별히 주의. 민생안전에 최선”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3 일 오후 간부회의와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잇달아 열고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 .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제 9 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지난 20 일부터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갔다 . 김 권한대행은 간부회의에서 “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권한대행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 면서 “ 중동 사태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라 ” 고 실국장들에게 지시했다 . 그러면서 “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가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기 바라고 , 공직기강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처하겠다 ” 고 당부했다 . 이어진 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도 김 권한대행은 선거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면서 도민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도와 시군의 긴밀한 소통 강화와 민생 현장의 최접점에 있는 시군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 한편 , 김 권한대행은 지난 20 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즉시 특별지시사항으로 ▲ 주요 정책과제와 당면 도정현안의 면밀한 점검 및 차질 없는 추진 ▲ 각종 재난 · 안전 관련 사전예방 및 상황 발생 대비 신속 ‧ 정확한 보고체계 확립 ▲ 선거중립 의무 준수 철저 및 흔들림 없는 공직기강 확립 등을 지시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영등포구,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 전면 재검토 촉구…1만 명 주민 서명 국토부 전달
영등포구,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 전면 재검토 촉구…1만 명 주민 서명 국토부 전달 - 지난 20일,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해당 동 주민 1만여 명 서명 담은 탄원서 직접 전달 - 철도 지하화 특별법 근거한 ‘경부선 지하화’ 연계 추진 건의…중복 투자 방지 - ‘시흥대로~여의대방로’ 우회 노선 검토 제시…주민 안전, 환경 피해 최소화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3월 20일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주민 1만여 명의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학교와 고층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의 하부를 관통하는 노선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날 여의도 소재 주택도시보증공사 서울서부지사에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주민 탄원서를 전달했다. 탄원서는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된 서명운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전체 18개 동 가운데 노선 영향권에 포함된 6개 동에서 주민 10,686명이 참여했다. 현재 검토 중인 ‘수색~광명 고속철도’ 노선안은 신길뉴타운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주거밀집지역, 대길‧대방초등학교, 신길중학교 인근 하부를 시속 230km의 고속열차가 통과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학교 통학로 인근에 설치 예정인 대형 환기구와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진동·분진 등으로 생활환경 피해와 학생‧보행자 안전에 대한 주민의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구는 탄원서를 통해 단순한 노선 조정을 넘어, 지금의 변화된 정책 내용을 반영한 사업 전반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주요 내용은 ▲현행 ‘수색~광명 고속철도’ 노선안의 전면 재검토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과의 통합 추진이다. 특히 2024년 1월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철도 지하화 특별법’을 근거로, 기존 경부선 하부를 활용한 선로 확충의 법적 기반이 마련된 점을 강조했다. 이는 고층 대규모 아파트 단지 하부를 고속철도가 관통하는 현행 노선안보다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사회적 갈등을 완화할 수 있는 동시에, 중복 투자를 막아 예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구는 사업 추진이 불가피할 경우 차선책으로 주택가와 학교를 우회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흥대로~여의대방로’ 노선을 우선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이는 주민 불안과 안전, 생활환경 피해를 실질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됐다. 주민들은 국가철도망 확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생명과 안전, 생활환경 보호 등을 우선 고려한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부 구간 조정은 피해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므로,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공사 단계는 물론 개통 이후에도 소음‧진동 등으로 인한 불안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영등포구는 향후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주민 요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모든 사업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라며 “사업 전 과정에서 주민의 우려와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환경과(☎02-2670-3075) 붙임: 사진 4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북자치도, 대체단백질 국가 R&D 과제 선정… 푸드테크 산업 육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 사업(미래대응식품)’ 공모에 선정돼 대체단백질 분야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AI 기반 차세대 지속가능 대체단백 소재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사업을 총괄한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6억 원과 전북자치도 매칭사업비 8억 원 등 총 84억 원이 투입된다. 주관연구기관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연구를 총괄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식품 소재 개발을 통해 기존 대체단백질의 맛, 식감, 영양 불균형 문제를 개선할 원천기술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과제를 계기로 도내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과 연계한 산업화와 사업화 지원을 확대해 대체단백질 산업을 지역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국가 R&D 과제 선정은 전북의 푸드테크 산업 기반과 연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식품진흥원과 협력을 강화해 대체단백질 산업이 전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북자치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자치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 수준의 인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개센터와 계절근로자 제도를 연계한 집중 지원체계를 갖추고, 농촌 현장의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농촌 인력 부족은 현장에서 가장 절실한 문제”라며 “상황실을 구심점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도요금 합동징수반 총출동!…서울시, 고액·상습 체납 222억 징수 추진
수도요금 합동징수반 총출동!…서울시, 고액·상습 체납 222억 징수 추진 - 3월까지 수도요금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최고 체납액 3억 원 등 222억 원 징수 목표 - 고액·상습 체납자 단수처분, 소멸시효 임박한 체납 건은 부동산 압류 등 강력 대응 - 소상공인 분할납부 지원, 위기가구 발굴 병행…‘약자와의 동행’ 기반 체납 추진 - ’25년 수도요금 체납액 171억 원 징수…고품질 아리수 생산·공급 재원으로 활용□ 서울시가 고액·상습 수도요금 체납에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선다. 시는 3월까지 수도요금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단수처분과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총 222억 원 규모의 체납액 징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3월 31일까지 1차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최고 체납액 3억 원 사례를 포함한 고액·상습 체납자 등의 미납 수도요금 222억 원에 대해 합동징수반을 중심으로 현장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도요금 체납 집중 정리는 수돗물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 총 4회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10명으로 구성한 합동징수반을 투입해 현장 중심의 납부 독려와 함께 단수, 재산압류 예고 등 단계별 조치를 시행한다. 아울러 체납 이력과 소멸시효 임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체납 유형별 맞춤 대응으로 징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체납 6회 이상(체납액 20만 원 이상)의 ‘장기체납자’와 ▲체납액 120만 원 이상의 ‘고액체납자’에 대해선 체납 사실 통보 후 단수(정수)처분을 하고, 소멸시효가 임박한 체납 건은 부동산 압류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해 공공재정의 누수를 막을 방침이다.□ 반면 생계 곤란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 대해서는 지원책도 병행한다. 일시 납부가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할납부를 안내하고, 체납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면 동주민센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약자와의 동행’에 기반한 체납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는 지원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체납 문제 해결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수도요금은 수돗물 생산과 시설 운영·정비 등에 사용되는 핵심 재원으로, 체납액 관리는 아리수 공급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총 8차례의 징수 활동을 통해 최고 체납액 3천만 원 사례를 포함해 수도요금 체납액 171억 원을 징수했다.□ 한편, 수도요금은 ▲입금가상계좌 ▲서울시 ETAX(https://etax.seoul.go.kr) ▲스마트폰 앱(STAX) ▲ARS 전화(☎1599-3900) ▲은행ATM기 및 편의점(CU, GS25) 등 여러 요금납부 서비스를 통해 납부 가능하다. ○ 자세한 내용은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https://i121.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집중 정리기간 동안 현장 납부 독려와 행정처분, 위기가구 발굴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체납 해소 성과를 높일 계획”이라며, “고액·상습 체납에는 원칙적으로 엄정 대응하되,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힘든 시민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을 통해 공공성과 포용성을 함께 살리는 체납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 김해 화목지구에 컨벤션 허브 구축 본격화
“ 김해 화목지구 , 동남권 최대 컨벤션 허브로 육성 ” 경남도 , 김해 화목지구에 컨벤션 허브 구축 본격화 - 박완수 지사 , 23 일 실국본부장회의서 물류 · 전시 거점 조성 지시 - ‘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 ’ 통과 계기 ... 트라이포트 배후 혁신 지구로 ‘ 대개조 ’ - 고유가 · 고환율 비상 경제 대응 ... ‘ 신청주의 ’ 없는 복지 행정 체계 확립 주문 - 산업현장 안전 및 봄철 야외활동 대비 안전대책 강화 당부도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김해 화목지구를 중심으로 한 ‘ 동남권 글로벌 물류 · 컨벤션 허브 ’ 조성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 박완수 도지사는 23 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 최근 「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 ’) 」 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 며 , “ 김해 화목지구를 동남권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 · 컨벤션 단지로 육성해 경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 ” 고 밝혔다 . 박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김해 화목지구의 전략적 입지를 강조했다 . 가덕도 신공항과 김해공항 , 진해 신항 , 배후 철도망을 잇는 이른바 ‘ 트라이포트 ’ 의 혁신 배후 거점으로서 최적지라는 판단이다 . 그는 “ 수도권에는 킨텍스 , 코엑스 등 대형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만 , 동남권은 국제 전시시설이 부족해 기회를 놓치고 있다 ” 며 , “ 현재 진행 중인 ‘ 컨벤션 단지 구축 기본구상 용역 ’ 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 김해 화목지구 일대를 동남권 전시 · 컨벤션의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 ” 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 최근 위기 가구 사고와 관련해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도 언급했다 . 박 지사는 “ 신청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한 ‘ 신청주의 ’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 며 “ 이 ․ 통장과 마을활동가 , 공직자가 위기 가구를 직접 발굴하는 능동적 복지 행정이 필요하다 ” 고 말했다 . 이어 “ 당사자 신청을 기다리지 말고 제 3 자 신청을 통해서라도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도민을 복지 체계에 포함시켜야 한다 ” 고 덧붙였다 . 대외 여건 악화에 따른 민생 대책 마련도 주문했다 . 국제 유가와 환율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운송 · 관광업계와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에너지 수요 절감 방안을 마련하라는 지시다 . 정부가 내년 도입을 예고한 ‘ 지방 우대 지수 ’ 와 관련해서는 국비 확보 전략 수립을 강조했다 . 박 지사는 “ 경남이 정책의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형 국책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국비 지원율 상향 등을 포함한 선제적 대응 전략을 마련하라 ” 고 밝혔다 . 또 최근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를 언급하며 산업 현장 안전 관리 강화도 지시했다 . 그는 “ 절삭유나 휘발성 물질을 사용하는 사업장은 화재 위험이 높다 ” 며 “ 도내 유사 공정 업체를 대상으로 소방본부와 시군이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 공장 내 불법 건축물 여부도 함께 점검하라 ” 고 말했다 . 아울러 “ 축제와 다중 집회 안전 대책을 재점검하고 , 산불 취약 시기인 만큼 감시 활동을 강화해 예방에 총력을 다해달라 ” 며 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한 안전 관리도 강조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