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82건
- 보도
한국도자재단,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개최…23일부터 작품 접수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참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계승과 창의적인 공예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선 이상 수상작에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이 주어져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출품 대상은 전통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창의성이 결합된 공예품으로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 작품이다. 참가 자격은 접수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 ▲도내 사업장을 둔 공예인 및 기업인 ▲경기도 소재 대학(원)생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접수는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crafts.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소재지 관할 시군 접수처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 실물 접수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이천)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후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 규모는 ▲개인상 부문 100점(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7점, 장려상 10점, 특선 26점, 입선 52점) ▲단체상 부문 5개 시군(최우수 1곳, 우수 2곳, 장려 2곳)으로 구성되며 상장 및 상패 등이 수여된다. 특선 이상 수상작 48점에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재단은 수상작 가운데 상품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여주도자세상 쇼핑몰 입점 등 공예인의 판로 지원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경기도공예품대전 시상식은 7월 9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여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7월 19일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 1층 전관에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접수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crafts.or.kr)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과 현대 디자인이 결합된 우수 공예작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 확대에 기여하는 자리”라며 “도내 공예인과 학생, 기업 등 많은 창작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서울을 더 맑고 청정하게 만드는‘환경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서울을 더 맑고 청정하게 만드는‘환경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 기후위기 대응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시민·단체·기업 등 후보자 추천 접수 - 기후행동·교육, 자원순환,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건물에너지 5개 분야 21명 시상 - 올해로 30회를 맞는 서울시 대표 환경상으로, 일상과 현장의 환경 실천 공로를 조명하는 뜻깊은 상 - 4월 21일(화)까지 전자우편 및 등기우편 접수…위원회 심사 거쳐 6월 시상식 개최□ 서울시는 3월 23일(월)부터 올해로 30회를 맞는 서울특별시 환경상 후보자공개 모집에 나선다. ○ 서울시 환경상은 서울시가 환경 분야 우수 공적에 대해 시상하는 상으로, 2025년까지 총 548명의 개인·단체가 수상했다.□「2026년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기후행동·교육, 자원순환,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건물에너지 총 5개 분야에서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 등 총 21명(시민, 단체, 기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그린수송·에너지’ 분야를 신설하여 전기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이용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친환경 물류 등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에 기여한 시민·기업·단체를 추천받아 환경 전 영역에 걸친 우수사례를 균형있게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건물에너지’ 분야도 신설해 市 정책사업과 연계하여 에코마일리지 건물 부문 사업 우수 참여자를 환경상 후보로 추천·시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시민 실천 참여를 촉진하고자 한다.○ 그밖에 기존 ‘기후행동’ 분야와 ‘환경교육’ 분야는 ‘기후행동·교육’ 분야로 통합하고, ‘환경기술·경영’ 분야는 ‘기후테크’ 분야로 개편하였다.□ 후보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갖고 있어야 하고, 공고일로부터 최근 3년 이내 공적만 접수 가능하다.○ 공모 대상 4개 분야(기후행동·교육, 자원순환,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중 1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으며, 동일 공적에 대한 이중 시상은 불가하다. 3년 이내 서울특별시 환경상 수상자 및 같은 해 서울특별시 시민상 수상자는 지원 자격에서 제외한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서울시(실·본부·국) 및 산하기관과 자치구, 국가기관, 비영리 법인 및 단체이며, 개인이나 미등록 단체가 후보자를 추천할 때는 서울시민 30인 이상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신청은 4월 21일(화) 까지 전자우편까지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4.21.소인분에 한함), 최종 선정은 심사를 거쳐 6월 경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추천서식은 서울시 누리집(http://www.seoul.go.kr) ‘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일상과 현장에서 다양한 환경 실천을 이어온 시민과 기업, 단체의 공로를 조명하는 뜻깊은 상”이라며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친 분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하나은행과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속적인 경기악화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3월 23일 인천광역시청에서 하나은행,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2026년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와 고금리 기조에 따른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애로를 해소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특히, 현장의 높은 이자 부담 경감 수요를 반영해 금융기관의 재원 출연과 금리 지원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시중은행과의 협업을 통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인천테크노파크에 이차보전 사업비로 9억 9천 만 원을 출연한다. 인천시는 하나은행 출연금에 시 예산을 추가하여 ‘2026년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오는 4월 공고하고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총 1,650억 원으로, 하나은행 협조 융자 방식으로 시행된다. 기업당 최대 10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다. 이차보전율은 인천시가 1.3%, 하나은행이 0.6%를 각각 부담해 총 1.9%의 금리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은 관내 공장을 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 업종을 영위하면서 하나은행을 통해 대출이 가능한 중소기업이다. 기타 지원 조건과 세부 한도 등은 2026년도 인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공고 내용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하나은행을 통해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4월 예정인 사업공고에 따라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 ‘비즈오케이(http://bizok.incheon.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사업공고는 인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비즈오케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천테크노파크 경영지원센터(☎032-260- 0661~4)로 하면 된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특별 출연을 결정한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수단을 발굴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시의회와 함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지역 건설업체 수주 확대와 건설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3일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대중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인천시 도시균형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단, 포스코이앤씨·디엘건설·비에스한양 등 대형 건설사 관계자와 대형 개발사 (DCRE) 임원진 등이 참석해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대중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대출금리 상승,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건설경기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그동안 ▲대형 건설사 본사 방문 및 현장 상생협력회의 개최 ▲대형 건설업체와 지역업체 간 ‘만남의 날’ 운영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추진위원회 운영 ▲활성화 우수 군·구 대상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 제공 등 지역 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인천은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으로 타 특·광역시에 비해 지역업체 수주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저소득층·노인·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광주광역시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 디지털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들의 평생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그동안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했으나, 지난해부터 17개 시·도가 직접 운영하는 지역 주도형 사업으로 전환됐다. 광주시는 사업 전담기관인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시민에게는 평생교육시설, 평생교육직업학원 등 등록된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간 35만원 상당의 이용권이 지급된다. 이 이용권은 수강료뿐만 아니라 해당 강좌의 교재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부 정책 변경에 따라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 제한이 폐지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대학생이나 청년도 신청할 수 있게 돼 청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성실하게 학습에 참여한 우수 이용자에게는 추가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 이용자로 선정되면 기존 35만원에 35만원을 추가해 최대 7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총 2차례에 걸쳐 2788명을 모집한다. 1차 모집은 3월30일부터 4월15일까지 진행하며, 일반(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2067명, 노인(65세 이상) 196명, 장애인 280명을 선정한다. 이후 2차 모집은 4월22일부터 5월6일까지 진행되며, 디지털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30세 이상 시민 24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일반·디지털·노인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gwangju)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인이용권은 ‘정부24’ 누리집(plus.gov.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애인이용권은 신청자 편의를 고려해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방문해 접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관련 사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광주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062-600-5247)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자는 엔에이치(NH)농협카드(채움)를 발급받아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온·오프라인)에서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시는 전용 누리집(www.lllcard.kr/gwangju)을 통해 자치구별·유형별 140여 개의 사용기관 정보를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으로 배움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라며 “특히 올해는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 제한이 폐지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1분기 모범선행시민 및 우수 이·통장 표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통장 11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매 분기마다 각 군·구의 추천과 현장 확인을 거쳐, 인명 구조, 나눔 실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통장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은 수상자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가족과 지인들까지 참석하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분기 대표적인 수상 사례로는 신속한 초동조치로 실종 치매 노인을 조기 발견한 이경란 씨, 위급상황에서 흉기 소지자를 제압하여 경찰에 인계한 장우석 씨,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헌신한 박정희 씨 등 선행과 나눔의 사례로 주목받은 시민들이 포함됐다. 또한,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이어온 다양한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정복 시장은 “오늘의 표창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에 대한 작은 보답이며, 이들의 자발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따뜻한 시민 정신이 모여 ‘가장 따뜻한 도시 인천’을 완성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나눔과 헌신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관광재단, 제10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참가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북자치도, AI·미생물 융합 ‘정밀발효 산업’육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 AI와 미생물 기술을 융합한 '정밀발효 산업'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도는 지난 16일 일리노이대학교 싱가포르 연구센터(ARCS),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7개 기관과 AI 기반 미생물 정밀발효 기술 상용화 및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정밀발효 기술 상용화 협력 ▲AI 기반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정보 교류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토대로 기술 상용화 기반을 다지고, 전북을 미래 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적 구상에서 비롯됐다. 미생물 정밀발효 기술은 합성생물학의 핵심 기반 기술로, 미래 식량 생산과 난치병 치료, 기능성 소재 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 응용 가능한 차세대 바이오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리노이대학교는 미생물학 분야 미국 상위 20위권, 생명과학 분야 세계 Top 50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기관으로, 싱가포르 연구센터(ARCS)의 참여를 통해 전북은 글로벌 공동연구 기반을 한층 탄탄히 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넓히게 됐다. 전북은 그간 '미생물 종가 프로젝트'를 통해 관련 산업 기반을 꾸준히 쌓아왔으며, 첨단방사선연구소는 방사선 융합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도 각각 감염병·프로바이오틱스·항생제 내성 연구, 마이크로바이옴 및 난배양성 미생물 연구 분야에서 두드러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반 위에 전북은 미생물 자원과 AI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수집–설계–실증–제품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플랫폼 구축에 착수할 계획이다. 원천기술 확보부터 기업 지원, 산업 생태계 조성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원 체계를 갖춤으로써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아우르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업무 교류를 넘어 AI와 바이오가 맞닿은 지능형 바이오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대학·연구기관과 해외 연구소가 힘을 모아 AI 융합 바이오산업의 전국적 허브로 도약하고 국가 균형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오천장터 3·1운동 107주년 기념행사, 오는 30일 개최
이천시 마장면 오천 역사공원에서 오는 3월 30일(월) 오전 10시, 오천장터 3·1운동 독립만세운동 107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1919년 오천장터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하며, 조상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마장 독립운동 선양회(회장 이광희)가 주관하며, 관내 주민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마장 3·1 만세운동 애국지사 후손을 비롯해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마장면 기관·사회단체장, 학교장,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유치원생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가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사전 행사로 오전 9시 오천장터에서 오천역사공원까지 이어지는 만세운동 재현 시가행진으로 시작된다. 이어 본 행사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 및 축사, 기미독립선언문 낭독과 삼천만세가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된다. 이광희 선양회장은 “오천장터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의 함성은 107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뜨겁게 울리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가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게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마장면 총무팀 ☎031-644-8573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2026년 3월 23일 보도자료
1 오산시, 2026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현수막 일제 정비 실시
오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 청년들과 ‘감튀 간담회’... 현장 중심 청년 정책 발굴
“ 경남도 , 격식 깬 소통으로 정책 진심 채웠다 ” 경남 청년들과 ‘ 감튀 간담회 ’... 현장 중심 청년 정책 발굴 - 23 일 , 창원서 대학생 · 직장인 · 구직자 등 청년 20 여 명과 소통 - 일자리 · 주거 등 청년 삶의 현안 논의 , ‘ 고민 카드 ’ 통해 정책 대안 수렴 -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등 실질적 지원책 안내 및 정책 개선 의견 청취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기존의 형식적인 회의실을 벗어나 햄버거 매장에서 청년들과 소통하는 이색 간담회를 열었다 . 일상적인 먹거리인 감자튀김을 매개로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다 . 경남도는 23 일 창원 가로수길의 한 음식점에서 대학생 , 사회초년생 직장인 , 구직자 등 지역 청년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감튀 ( 감자튀김 )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 감자튀김을 매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 감튀 문화 ’ 를 도정에 접목해 체감도 높은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 이날 간담회는 박완수 도지사가 청년들의 질문에 자신의 경험을 곁들여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한 청년이 공장 야간 근무 경험이 도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묻자 , 박 지사는 “ 현장을 모르면 실질적인 정책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을 몸소 느꼈다 ” 며 “ 청년들의 고민을 단순한 통계가 아닌 현실의 문제로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신혼 시절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 당시의 주거 불안 경험이 현재 청년 월세 지원과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정책의 출발점이 됐다 ” 며 “ 청년들이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주거비 부담과 전세 사기에 대한 청년들의 우려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 등 지원사업을 설명하기도 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책 제안도 함께 수렴됐다 . 참석자들은 각 테이블에서 논의된 핵심 제안을 담은 ‘ 고민 카드 ’ 를 작성해 도에 직접 전달했다 . 전달된 카드에는 ▲ 지역 강소기업 일자리 매칭 강화 , ▲ 청년 주거 비용 부담 완화 , ▲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 구체적인 현장의 목소리가 담겼다 . 경남도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의 법령 ․ 예산 검토를 거쳐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 결과를 제안자에게 공유하는 등 사후 관리도 이어갈 방침이다 . 박완수 도지사는 “ 오늘 청년들이 전해준 생생한 목소리는 경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기준이자 출발점 ” 이라며 “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경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 주거 , 교육 등 실질적인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 미디어데이서 ‘나 혼자만 레벨업’ 팝업 첫 공개
경남도 , 미디어데이서 ‘ 나 혼자만 레벨업 ’ 팝업 첫 공개 - 23 일 , 창원컨벤션센터서 미디어데이 개최 ... 지역 웹툰 산업 비전 제시 - 故 장성락 작가 유가족에 감사 전하며 “ 행정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 전국 최초 지역 개최 성공 위해 언론 ․ 크리에이터에 적극 홍보 요청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23 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 (CECO) 에서 열린 ‘ 나 혼자만 레벨업 팝업 인 쎄코 (POP-UP in CECO)’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경남을 대한민국 웹툰 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이번 미디어데이는 오는 27 일 정식 개막을 앞두고 지역 언론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전시 콘텐츠를 사전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현장에서 도슨트 ( 전시 해설 ) 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존과 작가존을 차례로 둘러보는 등 행사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 특히 박 지사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경남 거창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故 장성락 작가의 유가족과 판권사의 적극적인 협조 (IP 무상 사용 허가 ) 로 성사된 점을 강조하며 , 현장에 참석한 유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박 지사는 언론 관계자와의 대화에서 “ 세계 최고의 웹툰으로 인정받는 ‘ 나 혼자만 레벨업 ’ 팝업스토어를 우리 도에서 전국 최초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 며 , “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지역 출신 작가의 업적은 도민들에게 큰 자부심이며 , 경남 웹툰 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 이라고 평가했다 . 이어 경남도의 웹툰 및 콘텐츠 산업 육성 전략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 박 지사는 “ 현재 김해에 조성 중인 ‘ 콘텐츠 산업 타운 ’ 을 비롯해 유망 웹툰 기업 유치와 대학 졸업생들의 창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며 , “ 앞으로 경남이 케이 (K)- 웹툰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행사 기간 중에는 웹툰 제작사인 디앤씨 (D&C) 미디어를 초청해 도내 학생 및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 박 지사는 “ 이번 행사가 경남 웹툰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언론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관심을 당부했다 . 한편 , ‘ 나 혼자만 레벨업 팝업 인 쎄코 (POP-UP in CECO)’ 는 오는 3 월 27 일부터 5 월 17 일까지 운영된다 . 경남도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지식재산권 (IP) 의 협업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 , 문화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광남2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지원 위한 감자 심기 진행
광주시 광남2동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남2동 새마을 회원 15명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감자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앞으로 수확되는 감자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상‧이장숙 광남2동 새마을회 남녀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심은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경아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화수부두 혁신지구 조성 …뿌리산업 혁신 거점으로 재탄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과거 새우젓 시장 등으로 번성했던 인천 화수부두 일원을 고부가가치 첨단 뿌리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화수부두 일원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선정(도시경제기반형)된데 이어 지난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국가지원 사항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233.8억 원[마중물사업 1,217억 원(국비 250, 시비 125, 구비 125, 기타 717), 지자체 10.8억 원, 부처 6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시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확정을 통해 2029년까지 화수부두 일원을 산업·상업·주거 기능이 집적된 ‘복합경제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첨단 산업과 주거가 공존하는 복합 거점 구축 사업 시행은 인천 동구청이며, 핵심 사업으로는 마중물 사업인 뿌리혁신플랫폼, 화수어울림센터, 화수혁신마을 조성 등이 추진된다. 특히 혁신지구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뿌리명장교육센터 운영, 뿌리산업 플랫폼 지원, 취․창업 지원센터 운영 등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해 노후 공업지역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자체 사업으로 특화가로 조성과 공업지역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부처 연계 사업인 뿌리산업특화단지 조성도 병행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편의 공간 확대 그간 대규모 공장지대와 인접해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지역은 공동주택인 ‘화수혁신마을’로 재탄생한다. 또한, 근로자와 주민들을 위한 노유자시설·체육시설·자활센터 등을 갖춘 ‘화수어울림센터’를 건립해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유정복 시장은 “화수부두 일원을 고부가가치 첨단 뿌리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동구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천의 새로운 경제 랜드마크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교육’ 4월 17일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7일 13시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교육’을 개최한다. 인천시는 지난 3월 6일 공동주택 지원 강화를 위해‘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관내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와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효율적인 관리 업무 지원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소방·방재 안전교육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동주택 관리 ▲2026년 2월 개정된 인천광역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의 주요 개정 사항 및 준수사항 해설 등이 포함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4월 9일(목)까지 인천시 공동주택통합포털‘온-아파트(https://www.on-apt.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세부 사항도 해당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명진 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주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보다 투명하고 스마트한 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빙어 수정란 1200만 립 이식 완료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수산자원의 회복과 지역 어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수역에 빙어 수정란 이식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원 조성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도내 어업계의 수요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이식 수역을 선정했다. 이식 규모는 총 1200만 립이며, △서산・당진 대호호 △논산 탑정호 △아산 아산호에서 진행했다. 빙어는 수질이 깨끗한 수역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내수면 어종으로, 지역 생태계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종이다. 이번 수정란 이식은 자연 수정이 어려운 환경을 보완하고 초기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으며, 향후 안정적인 자원 조성과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센터는 올해 안에 토산 어종인 붕어와 다슬기 자원 조성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수산자원 조성을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함께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보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산업·경제·통상 분야 주요 전략 공유
충남도는 2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 ‘2026년 충청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산업경제통상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과 민생경제 안정’, ‘전략적 외자 유치, 글로벌 통상 강화, 실리적 경제외교’ 등 올해 추진하는 산업・경제・투자 통상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업・경제 주요 정책으로 △인공지능(AI)・모빌리티・바이오・탄소중립 등 미래 신산업 육성 △소부장・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 △민생경제 활력 위한 저금리 정책자금 및 경영 위기 소상공인 지원 △투자 유치 확대 및 판로 지원 등을 논의했다. 투자 통상 분야 핵심 추진 과제로는 △해외 투자 유치 및 통상 역량 제고 △도민 참여 기반 국제 협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도는 이번 자문위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산업・경제 활성화와 투자 통상 성과를 동시에 높이고 주력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백병일 도 경제기획관은 “산업・경제와 투자 통상 분야는 충남을 넘어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가장 큰 축”이라며 “그간의 성과에 더해 올해는 민생경제 안정과 기업 성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미래 신산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총 13개 분과 180여 명으로 구성・운영 중으로, 이 가운데 산업경제통상분과는 13명이며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및 제언 역할을 하고 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동대전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기념 행사 운영
동대전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기념 행사 운영 동대전도서관은 도서관의 날 (4 월 12 일 ) 과 도서관 주간 (4 월 12 일 ~18 일 ) 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 도서관 속 작은 펼침 , 세상을 여는 큰 열림 ’ 을 슬로건으로 , 4 월 4 일부터 26 일까지 동대전도서관 1 층 로비와 전시실 , 청소년창작실 등에서 진행된다 .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를 체감하고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저자 초청 강연 , 북토크 , 전시 , 체험 프로그램 , 독서 이벤트 등 총 7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양자산업 육성·생태계 조성 ‘시동’
충남도는 23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충남연구원과 함께 ‘충청남도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는 도내 기업의 양자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산업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도・시군 담당 공무원과 도내・외 양자 수요・공급기업, 산・학・연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정부 공모사업 설명, 충남 양자 기술 추진사업 소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정부의 양자클러스터 공모사업 동향 및 추진 방향을 안내했으며, 도의 양자 기술 추진사업과 세부 기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승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양자센싱 기반 라이다(LiDAR) 센서 및 모듈 실증사업’을, 정근홍 서강대 교수는 ‘양자초분극 기반 화학 독극물 탐지 기술 개발사업’을 각각 설명했다. 이어 양자 공급기업인 쿼드의 ‘초전도-나노선-단광자검출기(SNSPD) 기술 및 제품’, 스펙트라코어의 ‘스펙트럼 분석을 이용한 양자센싱 기술’ 등 현장 맞춤형 기술 내용을 공유했다. 도는 앞으로 양자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가칭)충남 양자허브센터’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올해 하반기 충남 양자포럼 개최, 7월 퀀텀코리아 전시관 운영 등을 통해 산업 홍보와 협력 관계망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 및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통해 충남형 양자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유치・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등 제조업 기반이 집적돼 있어 양자센싱이나 정밀측정 등 양자 기술 적용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기존 산업에 양자 기술을 접목해 도내 기업이 양자 전환(QX) 기회를 얻고 산업 경쟁력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차전지 실무역량 강화 아카데미’개최
‘ 이차전지 실무역량 강화 아카데미 ’ 개최 대전시는 충북대학교 이차전지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단과 함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 이차전지 실무역량 강화 아카데미 ’ 를 4 월 16 일부터 17 일까지 2 일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운영한다 .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배터리 기술 동향 이해와 중성자 ·X 선 회절 기술을 활용한 이차전지 소재 분석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단기 집중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 시는 지난해 충북대학교 등 4 개 기관과 함께 초광역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 이번 교육은 해당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교육은 총 2 일간 진행되며 , 1 일 차에는 차세대 배터리 동향과 중성자 ·X 선을 활용한 소재 분석 대한 이론 교육이 , 2 일 차에는 관련 장비와 분석 기술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이 이어진다 . 특히 연구기관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 참가자들이 이차전지 소재 분석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박형준 시장,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 미래 밝힌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시에 16억 원 후원
◈ 3.23. 16:40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전달식 개최… 부산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부산아동복지협회 회장, 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 회장 등 참석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 지역 보호아동 지원 위해 총 16억 원 규모 후원… ▲결연후원 ▲아동양육시설 환경개선 ▲자립역량 강화 ▲양육지원 프로그램 등에 사용 예정 ◈ 박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동 리더 대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설명회 개최
동 리더 대상 의료 · 요양 통합돌봄 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3 월 23 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장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지역 리더 300 여 명을 대상으로 ‘ 동 리더 대상 의료 · 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2026 년 3 월 27 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 의료 ·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 에 대비해 ,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65 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이 기존 거주지에서 의료 · 요양 ·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돌봄 정책이다 .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기관으로서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 이에 시는 동 단위 행정과 지역 리더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대전시,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대전시 ,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대전시는 문평동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3 월 22 일부터 내달 4 일까지 시청 1 층 로비에 설치 ·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합동분향소는 사고 희생자에 대한 시민 애도와 추모를 위한 공간으로 ,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8 시부터 오후 9 시까지다 .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분향 환경을 정비하고 , 질서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아울러 시는 유가족의 안정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청 내 별도의 지원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 시청 2 층에는 유가족 대기실 , 트라우마 지원센터 등을 조성해 휴식과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 5 층에는 사고 수습과 지원을 총괄하는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비롯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 지원센터는 장례 지원 , 자금융자 , 납세유예 , 생활요금 경감 등 유가족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며 ,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시, 학성공원 물길복원 기본계획 수립
울산시, 학성공원 물길복원 기본계획 수립 태화강 연계 수변관광으로 원도심 재도약 기반 마련 울산시가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을 통해 원도심 재생과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시는 학성공원과 태화강을 연결하는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은 과거 태화강과 학성공원을 잇던 물길을 복원해 단절된 도심 수변축을 다시 연결하고, 이를 중심으로 관광·문화·안전 기능이 결합된 시민 중심의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학성공원 일원은 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품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원도심의 노후화로 토지 활용도 감소와 반복적인 침수 우려 등으로 도시 기능 회복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에 울산시는 단순한 공원 정비를 넘어 도시 안전과 원도심 활력을 함께 끌어올리는 종합적인 공간 재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울산연구원이 수행한 기본구상을 토대로, 기술적·경제적·재정적 측면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병행해 마련됐다. 검토 과정에서는 ▲공간 구조 및 수변 계획 ▲재해 예방과 물길 관리 방안 ▲관광·문화 활용 가능성 ▲단계별 사업 추진 방식 및 재원 조달 구조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 그 결과,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은 도심 침수 예방과 수변공간 확충이라는 공공적 가치와 함께 관광 활성화, 상권 회복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으로 평가됐다. 또한 단계별 추진을 통해 재정 부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것으로 검토됐다. 기본계획에는 태화강과 학성공원을 잇는 수변축을 중심으로, 보행·휴식·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공간 구상이 담겼다. 특히 단순한 경관 조성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자산과 수변 경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도입 방향을 구체화했다. 울산시는 복원된 물길을 따라 역사·문화 이야기를 담은 수변 산책로, 소규모 문화공간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동선, 향후 태화강 뱃길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검토해 태화강 국가정원과 원도심을 잇는 새로운 수변 관광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성공원 일대는 기존 도심 관광지와 차별화된 ‘역사·수변 복합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인근 상권과 문화시설로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유도해 원도심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 용수의 수질 관리와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계획도 마련됐다. 태화강 강변여과수를 활용해 하루 약 3만 7,000톤 규모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물의 흐름이 유지되는 순환형 수로 구조를 적용해 악취나 정체수 발생을 최소화하고, 사계절 이용 가능한 쾌적한 수변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상을 뛰어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심 침수 예방 기능을 강화한 방재 계획도 함께 수립했다. 물길과 배수시설을 연계하고 배수펌프장 설치를 통해 강우 시 강제 배수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울산시 방재성능목표 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해 도심 내수 침수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재원 확보 측면에서는 기본구상 대비 물길복원 사업비 증가에 맞춰 공공기여 구조를 재검토했다. 이에 따라 2023년 기준 기본 구상된 총사업비 5,863억 원 대비 857억 원이 증가한 6,720억 원이 사업비로 산정됐다. 이는 개발 가능 면적과 지가 상승률, 용적률 조정 등 현실 여건을 반영한 것으로, 공공기여 총량도 당초 약 5,039억 원에서 약 7,298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개발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하고, 원도심 기반시설 확충과 공공공간 조성의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토대로 관련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의견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관광·안전·도시재생이 조화를 이루는 사업으로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학성공원 물길복원은 단순한 물길을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울산의 역사와 태화강, 그리고 원도심의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수변 관광 공간을 만들고, 그 효과가 주변 상권과 지역 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시가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참고자료.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남구,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주민설명회 개최
강남구,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주민설명회 개최 - 3월 26일·31일, 4월 1일 3차례 설명회…총괄계획가 발표 뒤 주민 질의응답 진행 - - 30개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일자리·문화·여가·교육을 도보 10분 안에서 누리는 생활권 구상 - - 주민 의견수렴, 온라인 설문, 토크콘서트 이어 설명회까지…전문가·주민과 소통하며 실행계획 구체화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주민설명회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주민과 도시의 미래를 그리다’를 연다. 주민이 걸어서 10분 안에 일자리와 문화, 여가, 교육 등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구상을 주민과 직접 공유하고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다. ‘강남스타일 10분 도시’는 서울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보행일상권 개념을 강남의 도시 구조에 맞게 풀어낸 모델이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내가 사는 곳 근처에서 모든 생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강남구에는 지하철역이 30개, 격자형으로 촘촘하게 분포되어 있다. 이 역세권을 중심으로 생활기능을 강화하고, 기존의 ‘필지단위’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블록단위’ 통합개발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이면도로와 골목길까지 함께 정비하여 어느 동네에 살더라도 생활 서비스를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구상이다. 이번 설명회는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 용역의 하나로 마련됐다. 강남구 총괄계획가인 김인희 박사가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를 주제로 핵심 개념과 생활권 범위, 생활권별 발전 방향, 공간계획을 설명한다. 발표 뒤에는 주민 의견청취와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설명회는 ▲3월 26일 오후 3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 ▲3월 31일 오후 3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4월 1일 오후 3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남구의 미래 도시 구상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남구는 10분 도시 계획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과 전문가 논의를 함께 축적해 왔다. 지난해 9월부터 동별 주민자치위원회 의견청취와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12월에는 ‘강남비전 50인 대표단’과 함께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주민설명회도 이런 참여 과정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구는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해외 도시계획 전문가들과의 교류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 글로벌 지식 공유 포럼에서 ‘강남스타일 10분 도시’를 소개했고, 프랑스 도시·지역개발 전문가들과 공동 세미나를 진행했다. 올해 2월에는 덴마크 도시계획 전문가가 강남구를 찾아 관련 구상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구는 이런 논의를 통해 해외 도시정책 흐름을 참고하되, 최종 계획은 강남의 생활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게 다듬어 갈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남구,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교육 실시
강남구,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교육 실시 - 3월 24일 청담동 복합문화센터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동 방문간호사 70여 명 대상 실무 교육 - - 지난 1월 서울성모병원과 협약 체결 뒤 현장 실행력 강화…말기환자 조기 발굴·의뢰 역량 높여 - - 가정형 호스피스 제도부터 연계 절차·판단 기준·사례까지 공유…지역 중심 돌봄체계 촘촘히 구축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담동 복합문화센터 강당(압구정로79길 25, 6층)에서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체결한 ‘강남구 통합돌봄 가정형 호스피스 협력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현장 실무자가 말기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남구는 앞서 서울성모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자치구와 상급종합병원이 연계하는 가정형 호스피스 지원체계를 공식화했다. 병원이 말기 암 환자에게 방문 진료·간호, 통증·증상 조절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강남구는 통합돌봄을 통해 생활·주거·돌봄·정서 지원을 맡아 환자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집과 지역사회에서 생애 말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모델이다. 이번 교육은 그 협력체계를 실제 현장에서 작동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동 방문간호사 등 약 70명이 참석해 말기환자 의뢰 시점을 놓치지 않고,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연계하는 실무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강의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임정인 사회복지사와 랑성호 가정형 호스피스 전문간호사가 참여해 ▲국내 호스피스완화의료 현황 ▲가정형 호스피스 제도 안내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사업 및 의뢰 절차 ▲말기환자 조기 발굴과 의뢰 판단 기준 ▲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말기환자의 주요 증상과 의뢰 시점 판단 기준을 공유해, 현장 담당자가 막연한 이해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는 이를 통해 통합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대상자를 보다 빨리 발견하고, 병원 치료와 지역사회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말기환자가 집과 지역사회에서 존엄을 지키며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는 강남형 통합돌봄 모델을 더욱 탄탄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충남도, ‘2026 석면건강영향조사’ 추진
충남도는 석면 노출 우려 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2026 석면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2020년부터 폐석면광산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6789명에 대한 건강검진에서 416명의 석면질환 의심자를 발굴해 피해구제와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석면환경보건센터(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가 보령・홍성・청양 3개 시군 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흉부 엑스레이(X-ray) 검사를 실시한다. 석면질환 의심자에 대해서는 컴퓨터단층촬영(CT) 및 폐기능 검사 등 정밀검진을 진행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석면피해구제급여와 연계할 계획이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석면질환은 장기간 잠복 후 발병하는 특성이 있는 만큼, 그동안 발견되지 않은 석면질환자를 신속히 발굴해 피해구제와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영향조사를 통해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부동산개발업체 사업실적 보고서 제출 기한 안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관내 부동산개발업 등록업체 9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실적 보고서를 기한 내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부동산개발업자는 타인에게 공급할 목적의 개발을 진행할 경우,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에 대해 관할 시도에 부동산개발업을 등록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토지 면적이 5,000㎡ 이상 또는 연간 1만㎡ 이상, 건축물 연면적이 3,000㎡ 이상 또는 연간 5,000㎡ 이상인 개발 사업이 이에 해당한다.「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법인사업자는 매년 4월 10일까지 전년도 사업실적을 시·도지사 또는 업무수탁기관에 보고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6월 1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인천시 등록사업자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관내 업무수탁기관)에 사업실적 및 재무현황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개발 실적이 없더라도 반드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로 보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사업실적 보고서 양식은 인천시 누리집(www.incheon.go.kr) 또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www.koda.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등록사업자 및 사업실적 정보는 브이월드(www.vworl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부동산개발업체들의 실적 보고를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아이가 둘 이상이라면! 3월부터 "부산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 신청하세요
◈ 시, 시교육청과 「부산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 사업 시행… 소득·재산 기준에 상관없이 자녀 1명 이상이 2008∼2019년생(초·중·고 학령)에 해당하는 부산시 다자녀 가정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어 ◈ 연 1회 교육지원포인트 지급, ▲2자녀 가정 30만 원 ▲3자녀 이상 가정 50만 원…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급, 교육비 항목에 해당하는 동백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 올해는 3월부터 지원, 안경원을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광주특별시 정부지원금 활용 시·도민 목소리 듣는다
전남광주특별시 정부지원금 활용 시·도민 목소리 듣는다 - 28일 장성서 청책대동회 바란…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시동 - - 전문가 발제·시도민 제안 결합 실행가능한 최적 방안 도출 - 【기반산업과장 곽부영 286-3810, 산업정책팀장 김민준 286-3820】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홍보물 1장 첨부) 전라남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장성 문화예술회관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을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의 재정 활용 방안을 시도민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바란’은 시·도민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행정과 직접 소통하는 숙의와 공론의 장이다. 그동안 경제·산업,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시·도민이 참여하는 정책 타운홀 미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이 네 번째다. 이번 행사는 단순 의견수렴을 넘어, 시·도민이 직접 20조 원 재정의 설계에 참여하는 전국 최초의 ‘시민주권형 재정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론 중심 논의를 넘어, 전문가 발제와 시·도민 제안을 결합해 실행 가능한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분야별 전문가 발제, 사전 제안자 발언, 현장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산업·일자리·복지·농업·자치·문화·관광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도민이 함께 참여해 20조 원 재정의 우선순위와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바란’은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의 출발 신호다. 전남도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부 지원 20조 원 재정의 활용 방향을 시·도민과 함께 논의하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을 시작한다.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을 중심으로 참여형 정책 결정 구조를 제도화해 통합특별시의 핵심 거버넌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포럼은 시민위원과 정책위원으로 구성되며, 시민위원은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고 정책위원은 분야별 전문가로 운영된다. 시민위원과 정책위원을 상시모집 중이며,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도민소통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신청할 수 있다. ‘바란’에서 제안한 소중한 의견은 전남도 관련부서 검토와 협의를 거쳐 향후 20조 원 재정 활용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바란은 시·도민의 집단지성으로 20조 원의 설계도를 함께 그리는 자리”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주권 재정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으로서 내·외빈, 축사, 마이크 독점이 없는 3무를 원칙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공지사항 게시판 또는 전남도 기반산업과(061-286-3822)로 문의하면 된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