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83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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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분기 모범선행시민 및 우수 이·통장 표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통장 11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매 분기마다 각 군·구의 추천과 현장 확인을 거쳐, 인명 구조, 나눔 실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통장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은 수상자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가족과 지인들까지 참석하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분기 대표적인 수상 사례로는 신속한 초동조치로 실종 치매 노인을 조기 발견한 이경란 씨, 위급상황에서 흉기 소지자를 제압하여 경찰에 인계한 장우석 씨,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헌신한 박정희 씨 등 선행과 나눔의 사례로 주목받은 시민들이 포함됐다. 또한,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이어온 다양한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정복 시장은 “오늘의 표창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에 대한 작은 보답이며, 이들의 자발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따뜻한 시민 정신이 모여 ‘가장 따뜻한 도시 인천’을 완성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나눔과 헌신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관광재단, 제10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참가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북자치도, AI·미생물 융합 ‘정밀발효 산업’육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 AI와 미생물 기술을 융합한 '정밀발효 산업'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도는 지난 16일 일리노이대학교 싱가포르 연구센터(ARCS),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7개 기관과 AI 기반 미생물 정밀발효 기술 상용화 및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정밀발효 기술 상용화 협력 ▲AI 기반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정보 교류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토대로 기술 상용화 기반을 다지고, 전북을 미래 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적 구상에서 비롯됐다. 미생물 정밀발효 기술은 합성생물학의 핵심 기반 기술로, 미래 식량 생산과 난치병 치료, 기능성 소재 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 응용 가능한 차세대 바이오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리노이대학교는 미생물학 분야 미국 상위 20위권, 생명과학 분야 세계 Top 50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기관으로, 싱가포르 연구센터(ARCS)의 참여를 통해 전북은 글로벌 공동연구 기반을 한층 탄탄히 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넓히게 됐다. 전북은 그간 '미생물 종가 프로젝트'를 통해 관련 산업 기반을 꾸준히 쌓아왔으며, 첨단방사선연구소는 방사선 융합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도 각각 감염병·프로바이오틱스·항생제 내성 연구, 마이크로바이옴 및 난배양성 미생물 연구 분야에서 두드러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반 위에 전북은 미생물 자원과 AI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수집–설계–실증–제품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플랫폼 구축에 착수할 계획이다. 원천기술 확보부터 기업 지원, 산업 생태계 조성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원 체계를 갖춤으로써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아우르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업무 교류를 넘어 AI와 바이오가 맞닿은 지능형 바이오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대학·연구기관과 해외 연구소가 힘을 모아 AI 융합 바이오산업의 전국적 허브로 도약하고 국가 균형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오천장터 3·1운동 107주년 기념행사, 오는 30일 개최
이천시 마장면 오천 역사공원에서 오는 3월 30일(월) 오전 10시, 오천장터 3·1운동 독립만세운동 107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1919년 오천장터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하며, 조상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마장 독립운동 선양회(회장 이광희)가 주관하며, 관내 주민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마장 3·1 만세운동 애국지사 후손을 비롯해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마장면 기관·사회단체장, 학교장,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유치원생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가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사전 행사로 오전 9시 오천장터에서 오천역사공원까지 이어지는 만세운동 재현 시가행진으로 시작된다. 이어 본 행사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 및 축사, 기미독립선언문 낭독과 삼천만세가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된다. 이광희 선양회장은 “오천장터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의 함성은 107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뜨겁게 울리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가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게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마장면 총무팀 ☎031-644-8573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2026년 3월 23일 보도자료
1 오산시, 2026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현수막 일제 정비 실시
오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 청년들과 ‘감튀 간담회’... 현장 중심 청년 정책 발굴
“ 경남도 , 격식 깬 소통으로 정책 진심 채웠다 ” 경남 청년들과 ‘ 감튀 간담회 ’... 현장 중심 청년 정책 발굴 - 23 일 , 창원서 대학생 · 직장인 · 구직자 등 청년 20 여 명과 소통 - 일자리 · 주거 등 청년 삶의 현안 논의 , ‘ 고민 카드 ’ 통해 정책 대안 수렴 -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등 실질적 지원책 안내 및 정책 개선 의견 청취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기존의 형식적인 회의실을 벗어나 햄버거 매장에서 청년들과 소통하는 이색 간담회를 열었다 . 일상적인 먹거리인 감자튀김을 매개로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다 . 경남도는 23 일 창원 가로수길의 한 음식점에서 대학생 , 사회초년생 직장인 , 구직자 등 지역 청년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감튀 ( 감자튀김 )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 감자튀김을 매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 감튀 문화 ’ 를 도정에 접목해 체감도 높은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 이날 간담회는 박완수 도지사가 청년들의 질문에 자신의 경험을 곁들여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한 청년이 공장 야간 근무 경험이 도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묻자 , 박 지사는 “ 현장을 모르면 실질적인 정책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을 몸소 느꼈다 ” 며 “ 청년들의 고민을 단순한 통계가 아닌 현실의 문제로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신혼 시절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 당시의 주거 불안 경험이 현재 청년 월세 지원과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정책의 출발점이 됐다 ” 며 “ 청년들이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주거비 부담과 전세 사기에 대한 청년들의 우려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 등 지원사업을 설명하기도 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책 제안도 함께 수렴됐다 . 참석자들은 각 테이블에서 논의된 핵심 제안을 담은 ‘ 고민 카드 ’ 를 작성해 도에 직접 전달했다 . 전달된 카드에는 ▲ 지역 강소기업 일자리 매칭 강화 , ▲ 청년 주거 비용 부담 완화 , ▲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 구체적인 현장의 목소리가 담겼다 . 경남도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의 법령 ․ 예산 검토를 거쳐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 결과를 제안자에게 공유하는 등 사후 관리도 이어갈 방침이다 . 박완수 도지사는 “ 오늘 청년들이 전해준 생생한 목소리는 경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기준이자 출발점 ” 이라며 “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경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 주거 , 교육 등 실질적인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 미디어데이서 ‘나 혼자만 레벨업’ 팝업 첫 공개
경남도 , 미디어데이서 ‘ 나 혼자만 레벨업 ’ 팝업 첫 공개 - 23 일 , 창원컨벤션센터서 미디어데이 개최 ... 지역 웹툰 산업 비전 제시 - 故 장성락 작가 유가족에 감사 전하며 “ 행정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 전국 최초 지역 개최 성공 위해 언론 ․ 크리에이터에 적극 홍보 요청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23 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 (CECO) 에서 열린 ‘ 나 혼자만 레벨업 팝업 인 쎄코 (POP-UP in CECO)’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경남을 대한민국 웹툰 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이번 미디어데이는 오는 27 일 정식 개막을 앞두고 지역 언론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전시 콘텐츠를 사전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현장에서 도슨트 ( 전시 해설 ) 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존과 작가존을 차례로 둘러보는 등 행사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 특히 박 지사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경남 거창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故 장성락 작가의 유가족과 판권사의 적극적인 협조 (IP 무상 사용 허가 ) 로 성사된 점을 강조하며 , 현장에 참석한 유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박 지사는 언론 관계자와의 대화에서 “ 세계 최고의 웹툰으로 인정받는 ‘ 나 혼자만 레벨업 ’ 팝업스토어를 우리 도에서 전국 최초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 며 , “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지역 출신 작가의 업적은 도민들에게 큰 자부심이며 , 경남 웹툰 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 이라고 평가했다 . 이어 경남도의 웹툰 및 콘텐츠 산업 육성 전략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 박 지사는 “ 현재 김해에 조성 중인 ‘ 콘텐츠 산업 타운 ’ 을 비롯해 유망 웹툰 기업 유치와 대학 졸업생들의 창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며 , “ 앞으로 경남이 케이 (K)- 웹툰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행사 기간 중에는 웹툰 제작사인 디앤씨 (D&C) 미디어를 초청해 도내 학생 및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 박 지사는 “ 이번 행사가 경남 웹툰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언론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관심을 당부했다 . 한편 , ‘ 나 혼자만 레벨업 팝업 인 쎄코 (POP-UP in CECO)’ 는 오는 3 월 27 일부터 5 월 17 일까지 운영된다 . 경남도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지식재산권 (IP) 의 협업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 , 문화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광남2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지원 위한 감자 심기 진행
광주시 광남2동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남2동 새마을 회원 15명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감자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앞으로 수확되는 감자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상‧이장숙 광남2동 새마을회 남녀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심은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경아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화수부두 혁신지구 조성 …뿌리산업 혁신 거점으로 재탄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과거 새우젓 시장 등으로 번성했던 인천 화수부두 일원을 고부가가치 첨단 뿌리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화수부두 일원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선정(도시경제기반형)된데 이어 지난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국가지원 사항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233.8억 원[마중물사업 1,217억 원(국비 250, 시비 125, 구비 125, 기타 717), 지자체 10.8억 원, 부처 6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시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확정을 통해 2029년까지 화수부두 일원을 산업·상업·주거 기능이 집적된 ‘복합경제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첨단 산업과 주거가 공존하는 복합 거점 구축 사업 시행은 인천 동구청이며, 핵심 사업으로는 마중물 사업인 뿌리혁신플랫폼, 화수어울림센터, 화수혁신마을 조성 등이 추진된다. 특히 혁신지구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뿌리명장교육센터 운영, 뿌리산업 플랫폼 지원, 취․창업 지원센터 운영 등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해 노후 공업지역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자체 사업으로 특화가로 조성과 공업지역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부처 연계 사업인 뿌리산업특화단지 조성도 병행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편의 공간 확대 그간 대규모 공장지대와 인접해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지역은 공동주택인 ‘화수혁신마을’로 재탄생한다. 또한, 근로자와 주민들을 위한 노유자시설·체육시설·자활센터 등을 갖춘 ‘화수어울림센터’를 건립해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유정복 시장은 “화수부두 일원을 고부가가치 첨단 뿌리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동구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천의 새로운 경제 랜드마크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교육’ 4월 17일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7일 13시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교육’을 개최한다. 인천시는 지난 3월 6일 공동주택 지원 강화를 위해‘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관내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와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효율적인 관리 업무 지원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소방·방재 안전교육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동주택 관리 ▲2026년 2월 개정된 인천광역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의 주요 개정 사항 및 준수사항 해설 등이 포함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4월 9일(목)까지 인천시 공동주택통합포털‘온-아파트(https://www.on-apt.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세부 사항도 해당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명진 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주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보다 투명하고 스마트한 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빙어 수정란 1200만 립 이식 완료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수산자원의 회복과 지역 어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수역에 빙어 수정란 이식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원 조성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도내 어업계의 수요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이식 수역을 선정했다. 이식 규모는 총 1200만 립이며, △서산・당진 대호호 △논산 탑정호 △아산 아산호에서 진행했다. 빙어는 수질이 깨끗한 수역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내수면 어종으로, 지역 생태계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종이다. 이번 수정란 이식은 자연 수정이 어려운 환경을 보완하고 초기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으며, 향후 안정적인 자원 조성과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센터는 올해 안에 토산 어종인 붕어와 다슬기 자원 조성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수산자원 조성을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함께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보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산업·경제·통상 분야 주요 전략 공유
충남도는 2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 ‘2026년 충청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산업경제통상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과 민생경제 안정’, ‘전략적 외자 유치, 글로벌 통상 강화, 실리적 경제외교’ 등 올해 추진하는 산업・경제・투자 통상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업・경제 주요 정책으로 △인공지능(AI)・모빌리티・바이오・탄소중립 등 미래 신산업 육성 △소부장・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 △민생경제 활력 위한 저금리 정책자금 및 경영 위기 소상공인 지원 △투자 유치 확대 및 판로 지원 등을 논의했다. 투자 통상 분야 핵심 추진 과제로는 △해외 투자 유치 및 통상 역량 제고 △도민 참여 기반 국제 협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도는 이번 자문위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산업・경제 활성화와 투자 통상 성과를 동시에 높이고 주력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백병일 도 경제기획관은 “산업・경제와 투자 통상 분야는 충남을 넘어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가장 큰 축”이라며 “그간의 성과에 더해 올해는 민생경제 안정과 기업 성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미래 신산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총 13개 분과 180여 명으로 구성・운영 중으로, 이 가운데 산업경제통상분과는 13명이며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및 제언 역할을 하고 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동대전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기념 행사 운영
동대전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기념 행사 운영 동대전도서관은 도서관의 날 (4 월 12 일 ) 과 도서관 주간 (4 월 12 일 ~18 일 ) 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 도서관 속 작은 펼침 , 세상을 여는 큰 열림 ’ 을 슬로건으로 , 4 월 4 일부터 26 일까지 동대전도서관 1 층 로비와 전시실 , 청소년창작실 등에서 진행된다 .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를 체감하고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저자 초청 강연 , 북토크 , 전시 , 체험 프로그램 , 독서 이벤트 등 총 7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양자산업 육성·생태계 조성 ‘시동’
충남도는 23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충남연구원과 함께 ‘충청남도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는 도내 기업의 양자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산업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도・시군 담당 공무원과 도내・외 양자 수요・공급기업, 산・학・연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정부 공모사업 설명, 충남 양자 기술 추진사업 소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정부의 양자클러스터 공모사업 동향 및 추진 방향을 안내했으며, 도의 양자 기술 추진사업과 세부 기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승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양자센싱 기반 라이다(LiDAR) 센서 및 모듈 실증사업’을, 정근홍 서강대 교수는 ‘양자초분극 기반 화학 독극물 탐지 기술 개발사업’을 각각 설명했다. 이어 양자 공급기업인 쿼드의 ‘초전도-나노선-단광자검출기(SNSPD) 기술 및 제품’, 스펙트라코어의 ‘스펙트럼 분석을 이용한 양자센싱 기술’ 등 현장 맞춤형 기술 내용을 공유했다. 도는 앞으로 양자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가칭)충남 양자허브센터’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올해 하반기 충남 양자포럼 개최, 7월 퀀텀코리아 전시관 운영 등을 통해 산업 홍보와 협력 관계망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 및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통해 충남형 양자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유치・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등 제조업 기반이 집적돼 있어 양자센싱이나 정밀측정 등 양자 기술 적용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기존 산업에 양자 기술을 접목해 도내 기업이 양자 전환(QX) 기회를 얻고 산업 경쟁력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차전지 실무역량 강화 아카데미’개최
‘ 이차전지 실무역량 강화 아카데미 ’ 개최 대전시는 충북대학교 이차전지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단과 함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 이차전지 실무역량 강화 아카데미 ’ 를 4 월 16 일부터 17 일까지 2 일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운영한다 .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배터리 기술 동향 이해와 중성자 ·X 선 회절 기술을 활용한 이차전지 소재 분석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단기 집중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 시는 지난해 충북대학교 등 4 개 기관과 함께 초광역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 이번 교육은 해당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교육은 총 2 일간 진행되며 , 1 일 차에는 차세대 배터리 동향과 중성자 ·X 선을 활용한 소재 분석 대한 이론 교육이 , 2 일 차에는 관련 장비와 분석 기술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이 이어진다 . 특히 연구기관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 참가자들이 이차전지 소재 분석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박형준 시장,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 미래 밝힌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시에 16억 원 후원
◈ 3.23. 16:40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전달식 개최… 부산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부산아동복지협회 회장, 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 회장 등 참석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 지역 보호아동 지원 위해 총 16억 원 규모 후원… ▲결연후원 ▲아동양육시설 환경개선 ▲자립역량 강화 ▲양육지원 프로그램 등에 사용 예정 ◈ 박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동 리더 대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설명회 개최
동 리더 대상 의료 · 요양 통합돌봄 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3 월 23 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장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지역 리더 300 여 명을 대상으로 ‘ 동 리더 대상 의료 · 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2026 년 3 월 27 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 의료 ·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 에 대비해 ,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65 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이 기존 거주지에서 의료 · 요양 ·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돌봄 정책이다 .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기관으로서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 이에 시는 동 단위 행정과 지역 리더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대전시,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대전시 ,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대전시는 문평동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3 월 22 일부터 내달 4 일까지 시청 1 층 로비에 설치 ·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합동분향소는 사고 희생자에 대한 시민 애도와 추모를 위한 공간으로 ,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8 시부터 오후 9 시까지다 .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분향 환경을 정비하고 , 질서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아울러 시는 유가족의 안정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청 내 별도의 지원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 시청 2 층에는 유가족 대기실 , 트라우마 지원센터 등을 조성해 휴식과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 5 층에는 사고 수습과 지원을 총괄하는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비롯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 지원센터는 장례 지원 , 자금융자 , 납세유예 , 생활요금 경감 등 유가족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며 ,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시, 학성공원 물길복원 기본계획 수립
울산시, 학성공원 물길복원 기본계획 수립 태화강 연계 수변관광으로 원도심 재도약 기반 마련 울산시가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을 통해 원도심 재생과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시는 학성공원과 태화강을 연결하는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은 과거 태화강과 학성공원을 잇던 물길을 복원해 단절된 도심 수변축을 다시 연결하고, 이를 중심으로 관광·문화·안전 기능이 결합된 시민 중심의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학성공원 일원은 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품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원도심의 노후화로 토지 활용도 감소와 반복적인 침수 우려 등으로 도시 기능 회복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에 울산시는 단순한 공원 정비를 넘어 도시 안전과 원도심 활력을 함께 끌어올리는 종합적인 공간 재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울산연구원이 수행한 기본구상을 토대로, 기술적·경제적·재정적 측면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병행해 마련됐다. 검토 과정에서는 ▲공간 구조 및 수변 계획 ▲재해 예방과 물길 관리 방안 ▲관광·문화 활용 가능성 ▲단계별 사업 추진 방식 및 재원 조달 구조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 그 결과,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은 도심 침수 예방과 수변공간 확충이라는 공공적 가치와 함께 관광 활성화, 상권 회복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으로 평가됐다. 또한 단계별 추진을 통해 재정 부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것으로 검토됐다. 기본계획에는 태화강과 학성공원을 잇는 수변축을 중심으로, 보행·휴식·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공간 구상이 담겼다. 특히 단순한 경관 조성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자산과 수변 경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도입 방향을 구체화했다. 울산시는 복원된 물길을 따라 역사·문화 이야기를 담은 수변 산책로, 소규모 문화공간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동선, 향후 태화강 뱃길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검토해 태화강 국가정원과 원도심을 잇는 새로운 수변 관광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성공원 일대는 기존 도심 관광지와 차별화된 ‘역사·수변 복합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인근 상권과 문화시설로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유도해 원도심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 용수의 수질 관리와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계획도 마련됐다. 태화강 강변여과수를 활용해 하루 약 3만 7,000톤 규모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물의 흐름이 유지되는 순환형 수로 구조를 적용해 악취나 정체수 발생을 최소화하고, 사계절 이용 가능한 쾌적한 수변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상을 뛰어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심 침수 예방 기능을 강화한 방재 계획도 함께 수립했다. 물길과 배수시설을 연계하고 배수펌프장 설치를 통해 강우 시 강제 배수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울산시 방재성능목표 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해 도심 내수 침수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재원 확보 측면에서는 기본구상 대비 물길복원 사업비 증가에 맞춰 공공기여 구조를 재검토했다. 이에 따라 2023년 기준 기본 구상된 총사업비 5,863억 원 대비 857억 원이 증가한 6,720억 원이 사업비로 산정됐다. 이는 개발 가능 면적과 지가 상승률, 용적률 조정 등 현실 여건을 반영한 것으로, 공공기여 총량도 당초 약 5,039억 원에서 약 7,298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개발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하고, 원도심 기반시설 확충과 공공공간 조성의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토대로 관련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의견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관광·안전·도시재생이 조화를 이루는 사업으로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학성공원 물길복원은 단순한 물길을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울산의 역사와 태화강, 그리고 원도심의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수변 관광 공간을 만들고, 그 효과가 주변 상권과 지역 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시가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참고자료.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남구,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주민설명회 개최
강남구,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주민설명회 개최 - 3월 26일·31일, 4월 1일 3차례 설명회…총괄계획가 발표 뒤 주민 질의응답 진행 - - 30개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일자리·문화·여가·교육을 도보 10분 안에서 누리는 생활권 구상 - - 주민 의견수렴, 온라인 설문, 토크콘서트 이어 설명회까지…전문가·주민과 소통하며 실행계획 구체화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주민설명회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주민과 도시의 미래를 그리다’를 연다. 주민이 걸어서 10분 안에 일자리와 문화, 여가, 교육 등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구상을 주민과 직접 공유하고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다. ‘강남스타일 10분 도시’는 서울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보행일상권 개념을 강남의 도시 구조에 맞게 풀어낸 모델이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내가 사는 곳 근처에서 모든 생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강남구에는 지하철역이 30개, 격자형으로 촘촘하게 분포되어 있다. 이 역세권을 중심으로 생활기능을 강화하고, 기존의 ‘필지단위’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블록단위’ 통합개발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이면도로와 골목길까지 함께 정비하여 어느 동네에 살더라도 생활 서비스를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구상이다. 이번 설명회는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 용역의 하나로 마련됐다. 강남구 총괄계획가인 김인희 박사가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를 주제로 핵심 개념과 생활권 범위, 생활권별 발전 방향, 공간계획을 설명한다. 발표 뒤에는 주민 의견청취와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설명회는 ▲3월 26일 오후 3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 ▲3월 31일 오후 3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4월 1일 오후 3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남구의 미래 도시 구상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남구는 10분 도시 계획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과 전문가 논의를 함께 축적해 왔다. 지난해 9월부터 동별 주민자치위원회 의견청취와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12월에는 ‘강남비전 50인 대표단’과 함께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주민설명회도 이런 참여 과정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구는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해외 도시계획 전문가들과의 교류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 글로벌 지식 공유 포럼에서 ‘강남스타일 10분 도시’를 소개했고, 프랑스 도시·지역개발 전문가들과 공동 세미나를 진행했다. 올해 2월에는 덴마크 도시계획 전문가가 강남구를 찾아 관련 구상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구는 이런 논의를 통해 해외 도시정책 흐름을 참고하되, 최종 계획은 강남의 생활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게 다듬어 갈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남구,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교육 실시
강남구,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교육 실시 - 3월 24일 청담동 복합문화센터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동 방문간호사 70여 명 대상 실무 교육 - - 지난 1월 서울성모병원과 협약 체결 뒤 현장 실행력 강화…말기환자 조기 발굴·의뢰 역량 높여 - - 가정형 호스피스 제도부터 연계 절차·판단 기준·사례까지 공유…지역 중심 돌봄체계 촘촘히 구축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담동 복합문화센터 강당(압구정로79길 25, 6층)에서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체결한 ‘강남구 통합돌봄 가정형 호스피스 협력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현장 실무자가 말기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남구는 앞서 서울성모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자치구와 상급종합병원이 연계하는 가정형 호스피스 지원체계를 공식화했다. 병원이 말기 암 환자에게 방문 진료·간호, 통증·증상 조절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강남구는 통합돌봄을 통해 생활·주거·돌봄·정서 지원을 맡아 환자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집과 지역사회에서 생애 말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모델이다. 이번 교육은 그 협력체계를 실제 현장에서 작동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동 방문간호사 등 약 70명이 참석해 말기환자 의뢰 시점을 놓치지 않고,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연계하는 실무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강의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임정인 사회복지사와 랑성호 가정형 호스피스 전문간호사가 참여해 ▲국내 호스피스완화의료 현황 ▲가정형 호스피스 제도 안내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사업 및 의뢰 절차 ▲말기환자 조기 발굴과 의뢰 판단 기준 ▲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말기환자의 주요 증상과 의뢰 시점 판단 기준을 공유해, 현장 담당자가 막연한 이해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는 이를 통해 통합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대상자를 보다 빨리 발견하고, 병원 치료와 지역사회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말기환자가 집과 지역사회에서 존엄을 지키며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는 강남형 통합돌봄 모델을 더욱 탄탄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충남도, ‘2026 석면건강영향조사’ 추진
충남도는 석면 노출 우려 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2026 석면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2020년부터 폐석면광산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6789명에 대한 건강검진에서 416명의 석면질환 의심자를 발굴해 피해구제와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석면환경보건센터(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가 보령・홍성・청양 3개 시군 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흉부 엑스레이(X-ray) 검사를 실시한다. 석면질환 의심자에 대해서는 컴퓨터단층촬영(CT) 및 폐기능 검사 등 정밀검진을 진행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석면피해구제급여와 연계할 계획이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석면질환은 장기간 잠복 후 발병하는 특성이 있는 만큼, 그동안 발견되지 않은 석면질환자를 신속히 발굴해 피해구제와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영향조사를 통해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부동산개발업체 사업실적 보고서 제출 기한 안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관내 부동산개발업 등록업체 9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실적 보고서를 기한 내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부동산개발업자는 타인에게 공급할 목적의 개발을 진행할 경우,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에 대해 관할 시도에 부동산개발업을 등록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토지 면적이 5,000㎡ 이상 또는 연간 1만㎡ 이상, 건축물 연면적이 3,000㎡ 이상 또는 연간 5,000㎡ 이상인 개발 사업이 이에 해당한다.「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법인사업자는 매년 4월 10일까지 전년도 사업실적을 시·도지사 또는 업무수탁기관에 보고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6월 1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인천시 등록사업자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관내 업무수탁기관)에 사업실적 및 재무현황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개발 실적이 없더라도 반드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로 보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사업실적 보고서 양식은 인천시 누리집(www.incheon.go.kr) 또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www.koda.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등록사업자 및 사업실적 정보는 브이월드(www.vworl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부동산개발업체들의 실적 보고를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아이가 둘 이상이라면! 3월부터 "부산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 신청하세요
◈ 시, 시교육청과 「부산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 사업 시행… 소득·재산 기준에 상관없이 자녀 1명 이상이 2008∼2019년생(초·중·고 학령)에 해당하는 부산시 다자녀 가정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어 ◈ 연 1회 교육지원포인트 지급, ▲2자녀 가정 30만 원 ▲3자녀 이상 가정 50만 원…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급, 교육비 항목에 해당하는 동백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 올해는 3월부터 지원, 안경원을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광주특별시 정부지원금 활용 시·도민 목소리 듣는다
전남광주특별시 정부지원금 활용 시·도민 목소리 듣는다 - 28일 장성서 청책대동회 바란…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시동 - - 전문가 발제·시도민 제안 결합 실행가능한 최적 방안 도출 - 【기반산업과장 곽부영 286-3810, 산업정책팀장 김민준 286-3820】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홍보물 1장 첨부) 전라남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장성 문화예술회관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을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의 재정 활용 방안을 시도민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바란’은 시·도민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행정과 직접 소통하는 숙의와 공론의 장이다. 그동안 경제·산업,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시·도민이 참여하는 정책 타운홀 미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이 네 번째다. 이번 행사는 단순 의견수렴을 넘어, 시·도민이 직접 20조 원 재정의 설계에 참여하는 전국 최초의 ‘시민주권형 재정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론 중심 논의를 넘어, 전문가 발제와 시·도민 제안을 결합해 실행 가능한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분야별 전문가 발제, 사전 제안자 발언, 현장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산업·일자리·복지·농업·자치·문화·관광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도민이 함께 참여해 20조 원 재정의 우선순위와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바란’은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의 출발 신호다. 전남도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부 지원 20조 원 재정의 활용 방향을 시·도민과 함께 논의하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을 시작한다.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을 중심으로 참여형 정책 결정 구조를 제도화해 통합특별시의 핵심 거버넌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포럼은 시민위원과 정책위원으로 구성되며, 시민위원은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고 정책위원은 분야별 전문가로 운영된다. 시민위원과 정책위원을 상시모집 중이며,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도민소통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신청할 수 있다. ‘바란’에서 제안한 소중한 의견은 전남도 관련부서 검토와 협의를 거쳐 향후 20조 원 재정 활용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바란은 시·도민의 집단지성으로 20조 원의 설계도를 함께 그리는 자리”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주권 재정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으로서 내·외빈, 축사, 마이크 독점이 없는 3무를 원칙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공지사항 게시판 또는 전남도 기반산업과(061-286-3822)로 문의하면 된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통합특별시 출범 573억 추경 반영 건의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의회 사무처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필요한 573억원 규모의 예산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국회 방문에는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을 비롯해 예산담당관, 의회사무처 홍보소통담당관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양부남·정진욱 등 지역 국회의원실을 찾아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한 국고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이번 행정통합이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방주도성장 정책의 출발점으로써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사업으로 ▲정보시스템 통합 167억원 ▲안내표지판 정비 28억원 ▲공인·공부 일원화 53억원 ▲공공시설물 정비 242억원 ▲청사 재배치 10억원 ▲통합시의회 광주청사 개선 73억원 등을 제시했다.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통합특별시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4일 안도걸 국회의원실을 추가로 방문해 예산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며, 향후 국회 심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대응할 계획이다. <끝>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도, 통합방위태세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전남도, 통합방위태세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 화랑훈련 등 전 분야 우수…민·관·군경·소방 협력 성과 인정 - 【안전정책과장 배준 286-3210, 비상대책민방위팀장 권성조 286-3250】 전라남도는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통합방위 능력을 인정받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표창은 합동참모본부가 전국 17개 시·도의 통합방위 운영 능력을 평가한 결과, 전남도가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 운용과 전시·평시 통합방위시스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전남도는 지난해 10월 광주·전남 화랑훈련에서 상황관리와 비상대응계획, 대량살상무기(WMD) 대응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통합방위 보공유체계를 통한 신속한 상황 공유와 8개 기관 영상회의, CCTV 연계 모니터링 등으로 상황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또 대피시설 수용 인원 사전 지정과 홍보체계 개선 등 주민 중심 비상대피계획을 마련하고, 급수 운반체계를 구축해 실효성 있는 비상급수 대응력을 높였다. 광양 공설운동장 WMD 대응 훈련에서는 민·관·군·경·소방 합동 대량사상자 대응이 만점을 받아 현장 대응력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실전 중심 통합방위훈련과 관계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최근 안보 환경이 엄중해지는 만큼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태세를 지속적으로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박물관, 3월 상영작 '리틀 포레스트' 선보여
울산박물관, 3월 상영작‘리틀 포레스트’선보여 25일, 사계절 흐름 속 삶의 의미 돌아보는 이야기 울산박물관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영화 상영을 이어가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상영한다. 「리틀 포레스트」는 도시 생활에 지친 주인공이 고향으로 돌아와 사계절을 보내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소박한 삶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과 위안을 담은 이야기다. 특히 이 작품은 자연의 변화와 계절의 흐름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년층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관람은 무료로 진행된다.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 시작 2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으로 좌석이 한정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전시기획팀(☎052-229-4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영화 상영을 통해 전시 관람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박물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라며 “3월 상영작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특례시, 수원남부소방서와 산불 공동대응체계 강화해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수원특례시, 수원남부소방서와 산불 공동대응체계 강화해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이재준 수원시장, “산불이 발생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진화해주신 소방서에 감사드린다” 보도일시 2026.3.23.(월) 담당부서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정욱(031-5191-457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선경(031-5191-4574)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남부소방서와 산불 공동대응체계를 강화해 산불이 발생했을 때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수원시와 수원남부소방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산불 신속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상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최근 증가하는 산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산불이 발생했을 때 즉시 상황 정보 공유, 비상연락망 유지 ▲인력·장비 신속하게 동원 ▲합동 훈련 등으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산불 피해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산불이 발생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진화해주신 소방서에 감사드린다”며 “소방서의 신속한 진화 덕분에 산불이 많이 번지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협력을 더 강화해 산불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함께 지키자”고 당부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도서관, 밤 감성 담은 '수요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울산도서관, 밤 감성 담은‘수요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4월 1일~22일, 「영화 속 클래식」 특별 강좌 마련 울산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이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 ‘수요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 인문학 아카데미 「영화 속 클래식」 강좌는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킹스 스피치>, <인생은 아름다워>, <미저리>, <쇼생크 탈출> 등 명작 영화 속 주요 장면에 사용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된 만큼, 시민들이 퇴근 후에도 도서관에서 품격 있는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3월 24일 오후 5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붙임 : 홍보 포스터 1부.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