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82건
- 보도
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박규희 방언 듀오콘서트 두개의 빛
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 박규희 * 양방언 듀오콘서트 < 두개의 빛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이하 국악원 ) 은 2026 시즌 공연으로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양방언의 듀오 콘서트 < 두 개의 빛 > 을 3 월 26 일 오후 7 시 30 분 ,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두 거장의 만남으로 ,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만 3 세에 기타를 시작해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 일본 도쿄음악대학과 빈 국립음악대학교 , 스페인 알리칸테 음악원을 모두 수석으로 졸업했다 .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알바로 피에리를 사사했으며 , 국제 콩쿠르에서 9 차례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 또한 프렝탕 국제기타콩쿠르 최초의 여성 및 아시아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 알함브라 국제기타콩쿠르 1 위와 청중상을 동시에 석권했고 , 클래식 음악 전문 레이블인 낙소스를 통해 앨범을 발매한 후 스페인 전역 투어를 진행하며 세계적인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소방공무원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퇴직 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지원 조례 추진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하늘에서 인천을 한눈에… 최신 항공·위성영상 전면 서비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아이맵(인천지도포털)’을 통해 2025년 구축한 최신 항공영상과 위성영상을 시민과 행정에 제공하며, 고품질 공간정보 기반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서비스되는 항공영상은 2025년 국토지리정보원 항공촬영 성과를 활용해 구축한 고해상도 항공영상으로, 인천시 전역(강화·옹진 북단 제외) 686.37㎢ 규모를 최신 영상으로 갱신한 것이다.특히, 항공영상이 없는 접경지 서비스를 위해 2015년에 촬영된 위성영상을 최신 영상으로 갱신함으로써 공간정보의 정확성과 현장 반영성을 크게 높였다.인천시는 영상 구축 과정에서 항공영상과 위성영상 경계부 품질 개선하고 색상 균형 보정 작업을 병행해 영상 간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해안·해역 구간의 바다 색상 표현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등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시민과 행정기관 모두가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고품질 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또한, 항공사진 판독을 통해 총 22,109건의 지형·지물 변동 정보를 추출해 불법 건축물 단속, 무허가 개발행위 관리, 토지 이용 변화 분석 등 각종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대응형 데이터 기반을 강화했다.한편, 강화 북단 및 서해5도 등 일부 접경·군사 보안지역은 「공간정보 보안관리 규정」에 따라 위성영상의 대외 공개 서비스가 제한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고해상도 위성영상은 외부 서비스로 제공되지 않으며, 내부 행정 목적에 한해 제한적으로 활용된다. 이번에 구축한 성과 영상은 아이맵 누리집 (imap.incheon.go.kr)을 통해 시민에게 제공되며, 내부 행정용 영상과 판독자료는 아이맵 내부망과 항공사진 판독시스템을 통해 공무원이 활용하게 된다. 인천시는 1985년부터 매년 항공사진을 구축해 국·공유지 재산 관리, 지형·지물 변동 관리, 도시계획 수립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활용해 왔으며, 이번 최신 영상 구축을 통해 인천 전역을 아우르는 통합 영상 서비스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게 됐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최신 항공·위성영상 구축과 판독자료 제공을 통해 시민과 행정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간정보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보안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공간정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천시 대월면, 2026 성인문해 신규 개강… “배움에는 늦음이 없습니다”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성인문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기초학습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성인문해 ‘모두의 배움숲(부필1리)’ 반을 신규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인문해 교육은 기초문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문해, 디지털 문해 교육까지 포함한 학습자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령 학습자를 배려하여 마을로 찾아가는 수업이 이뤄져 학습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성인문해 교육은 단순한 글자 학습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대월면 총무팀 ☎031-644-8609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귀어 인재 양성 ‘귀어학교 17기’ 출발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3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귀어 희망자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17기 충남 귀어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17기 정기 교육 과정에는 정원 20명 모집에 총 28명이 응시했으며, 심사를 거쳐 20명이 최종 합격했다. 충남 귀어학교는 귀어 인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운영 중인 교육 과정으로, 귀어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산업 전반에 대한 이론과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어업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안정적 어촌 정착에 필요한 양식・어선 분야 기초 이론, 수산 관계 법령 및 안전 교육,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선박 조종 시뮬레이터 활용 조종법, 도내 양식장 현장 견학 등 2주간의 이론 교육과 3주간의 현장 실습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충남 귀어학교는 정기 교육 과정 졸업 이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졸업생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돕고 있다. 졸업생을 고용한 어업인에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귀어학생 고용 정착 지원사업’과 1대1 멘토 매칭을 통해 창업 과정을 지도하는 ‘창업어가 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사후 관리에 힘쓰고 있다. 올해 귀어학교 정기 교육 과정은 연중 3회(회당 5주) 운영할 예정으로, 18기는 양식어업 특화 과정으로 6〜7월, 19기는 어선어업 특화 과정으로 9월 중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귀어학교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16기에 걸쳐 29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의 어촌 정착률은 33%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제17기 충남 귀어학교에 입학한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귀어를 준비하는 교육생들이 어촌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지속 개편・운영해 성공적인 귀어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함께 만드는 복지’ 공동근로복지기금 9∼12호 조성
충남도가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근로복지기금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최근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9〜12호 법인 설립 총회’를 열고, 시군 단위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상생형 노동복지 모형을 본격 가동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9〜12호 기금은 천안・보령・서산・금산・홍성・예산・태안등 7개 시군을 중심으로 조성했으며, 총 164개 기업이 참여해 2160명의 노동자가 복지 혜택을 받게 된다. 기금별로는 9호에 39개 기업 481명, 10호에 34개 기업 598명, 11호에 34개 기업 578명, 12호에 57개 기업 503명이 참여한다. 공동근로복지기금은 개별 기업 단위로는 복지제도 마련이 어려운 중소사업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기업이 함께 기금을 조성해 노동자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기금은 근로자 1인당 연간 80〜100만 원 수준의 복지 혜택을 6년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노동자들은 설과 추석 명절에 각 40만 원, 노동절에 20만 원을 지급받아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올해는 중소기업 40만 원, 도 20만 원, 시군 40만 원을 각각 출연해 근로자 1인당 총 100만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고, 여기에 정부 지원금을 추가 확보해 54억 원의 공동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도는 올해 추석을 계기로 17억 원 규모의 복지비를 우선 지급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도는 이번 기금 확대가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50인 이하 영세사업장의 노동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 간 연대를 기반으로 한 공동기금 운영은 지역 내 상생 고용 생태계 조성과 노사 협력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한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은 노동자의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이직률을 감소시키고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보탬이 된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과 시군이 공동근로복지기금에 참여하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중심의 선도적인 노동복지 모형으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지적기준점 적합 여부 살핀다
충남도는 지적재조사 측량을 위해 설치한 도내 지적기준점 706점에 대해 이달 말까지 성과 검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재조사 측량을 위해 범지구 위성 항법 시스템(GNSS)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지구 등에 설치하는 기초점으로 토지의 경계와 위치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사용한다. 도는 이번 검사를 통해 지적기준점에 대한 측량・관측 방법, 위성 배치, 위치 정밀도 등이 관계 법령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직접 현지 검사 측량을 통해 기준점 표지의 설치 상태와 기준점으로서의 사용 여부 등을 면밀하게 살필 계획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공부 등록 사항과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을 일치시키고 드론이나 범지구 항법 위성 체계 등 첨단 측량 장비를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다시 등록하는 장기 국책사업으로, 불합리한 토지 경계를 조정해 토지에 대한 주민 간 분쟁을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온전히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도는 도내 전 시군에 걸쳐 42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2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고 올해 1만 7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지적기준점 측량에 따른 성과 검사를 시작으로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면서 “지적기준점 성과는 지적재조사뿐만 아니라 미래의 지적 측량 성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밀한 측량 성과를 도출해 도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서울마음편의점 91.3% '만족', '고립감'도 개선돼… 4월, 19곳으로 늘린다
서울마음편의점 91.3% '만족', '고립감'도 개선돼… 4월, 19곳으로 늘린다 - 서울시, 마음편의점 이용자 조사 ‘외로움·고립감’ 이용 전 6.07점→ 후 5.33점 떨어져 - 기존 4곳→ 4월 말까지 19곳으로 확대… ‘중장년 남성 대상’ 목공 등 프로그램 신설 - ‘이동형 서울마음편의점’ 운영, 야간·주말 등 운영시간 확대, 지역별 특화 프로그램도 - 시 “작년 6만여 명 이용… 외로움 촘촘하게 예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속 발굴”□ 지난해 3월 문을 연 ‘서울마음편의점’ 이용자의 91.3%가 서비스와 프로그램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전 평균 6.07점이었던 ‘외로움·고립감’은 마음편의점 이용 후 평균 5.33점으로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는 작년 초 공공시설 4곳에서 운영을 시작한 ‘서울마음편의점’이 다음 달 19개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시는 10개월간('25.3.~12.) 총 59,605명이 찾으며 1년 만에 외로운 시민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치유 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서울마음편의점’을 올해부터는 운영시간 확대 및 프로그램을 확충, 더 내실 있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먼저 서울마음편의점 10개소에 ‘중장년 남성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목공예, 원예, 반찬 만들기 등 중장년 남성이 흥미를 갖거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취미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벼운 활동과 함께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조사('24년 고독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고독사 사망자의 약 54%가 50~60대 남성인 만큼 서울시는 중장년 남성의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별도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서울마음편의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복지관·1인가구지원센터 등을 찾아가는 ‘이동형 서울마음편의점’을 운영하고, 주간에 이용하기 어려운 학생·직장인 등도 찾을 수 있도록 평일 저녁 또는 주말 운영시간도 확대한다.○ 시는 앞으로 지점별 집중 시간대를 파악해 누리집 등에 혼잡도를 안내하는 등 방문 이용의 편의를 계속 높여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영화·인문학, 아로마테라피, 정리 수납 등 그룹으로 활동하는 ‘소규모형’ ▲지역탐방 인증 활동, 1:1 멘토링 등에 참여하는 ‘개인형’ 등 자치구별 서울마음편의점의 주요 이용자 특성과 욕구에 맞춰 소통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눌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화 프로그램은 12문항으로 구성된 체크리스트로 외로움을 진단, 대상군으로 선정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진단 결과에 따라 사회복지사 상담을 통해 외로움 해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필요시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도 지원하고 고립경험 당사자인 치유활동가가 마음 공감 말벗으로 동행, 고립을 극복한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 올해 1월 구로점을 시작으로 도봉2호점, 광진점 등 다음 달까지 15개소가 추가로 문을 열면서 4월 말부터는 서울 시내 총 19곳에서 서울마음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외로운 시민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연말까지 6개소를 추가할 예정이다. □ 서울시복지재단이 지난해 8~9월 ‘서울마음편의점’ 이용자 3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91.3%(매우 만족함 56.1%, 조금 만족함 35.2%)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용자들은 간소한 이용 절차, 직원들의 친절성에 특히 높은 점수를 줬으며 ‘서울마음편의점을 통해 심리적 안정·안전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답했다.○ 서울마음편의점 이용 후 외로움이 감소했다고 답한 이용자의 73.5%가 `외로운 마음이 들 때 집을 나와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53.5%는 `새로운 사람과 만날 기회가 있어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외로운 시민 누구나 도움이 필요할 때 ‘편의점’처럼 편하게 드나들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도움 되는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서울마음편의점’에서는 ▲외로움 자가진단 ▲전문가·고립경험 당사자와 상담 ▲외로움 극복 맞춤형 프로그램 ▲소통공간 등을 이용할 수 있다.서울마음편의점 특화프로그램 현장 사진□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서울마음편의점은 지난해 3월 문을 연 뒤로 10개월 만에 6만여 명이 이용하면서 외로운 시민의 소통과 치유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고립·은둔, 외로움을 촘촘하게 예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 발굴·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샌드아트와 문학, 클래식의 환상적 만남 '아를의 여인'
울산시립교향악단 샌드아트와 문학, 클래식의 환상적 만남‘아를의 여인’ 알퐁스 도데 단편‘아를의 여인’, 비제의 프로방스 선율로 감상 치명적 사랑의 비극, 생생한 해설과 극적인 샌드아트로 표현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샌드아트로 즐기는 문학이 잇는 클래식 제1막 ‘아를의 여인(L’ARLESIENNE)’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부지휘자 박윤환의 지휘와 진행자 정아름의 해설로 극의 흐름을 전달한다. 여기에 울산엠비시(MBC) 김수진 작가가 서사적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각색으로 참여하고, 샌드아티스트 임주은이 치명적인 사랑의 열병에 빠진 프레데릭의 비극을 시각적으로 그려낸다. 공연은 알퐁스 도데의 단편 소설집 『풍차 방앗간』에 수록된 「아를의 여인」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비극적인 사랑과 그로 인한 파멸을 서정적이면서도 서늘하게 그려내며, 주인공 프레데리와 그를 둘러싼 가족의 심리 변화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공연의 첫 순서는 ‘아를의 여인’에 앞서 조르주 비제의 ‘<어린이 놀이>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은 모음곡’이 연주된다. 이 곡은 어린이들의 놀이와 일상적인 장면을 음악적으로 섬세하고 유머러스하게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각 악장은 인형, 팽이, 소꿉놀이 등 친숙한 놀이를 주제로 단순한 소재를 통해 풍부한 색채감과 생동감을 끌어내며 경쾌하고 우아한 선율 속에 프랑스 특유의 세련된 감각이 잘 드러난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비제가 「아를의 여인」 극음악을 위해 작곡한 부수음악을 관현악 모음곡으로 재구성한 8곡을 생생한 내레이션과 극적인(드라마틱) 샌드아트로 감상한다. 비제는 서정적이고 목가적이면서도 비극적인 극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리기 위해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민속 선율과 리듬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선명한 선율과 생동감 있는 리듬, 그리고 색채적인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주인공 프레데릭의 집착과 고통, 그리고 그를 둘러싼 아름다운 자연을 완벽하게 시각화하고 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다. 회관 회원은 30%, 단체는 20%, 학생(초·중·고)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자세한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또는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한편 ‘샌드아트로 즐기는 문학이 잇는 클래식’은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지난 2024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기획 연주 연속물(시리즈)이다. 문학 작품을 모티프로 한 클래식 음악을 해설(내레이션)과 샌드아트로 풀어내며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문학·음악·영상 예술이 어우러진 무대로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붙임 프로그램 순서.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율면 주민자치회, 홍성 장곡면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벤치마킹 실시
장곡면 벤치마킹… 주민주도 지역문제 해결모델 도입 검토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0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의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분과 의제 활동과 총회 운영 방식, 지역 문제 해결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장곡면은 주민이 의제를 발굴하고 총회를 통해 결정·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자치모델을 정착시킨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영농폐기물 처리, 마을 순환 버스, 돌봄 체계 등 생활밀착형 사업에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오누이센터와 공동 빨래방 등 주민 참여 기반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을 통해 ▲영농폐기물 공동 처리 ▲교통 서비스 보완 ▲돌봄 네트워크 구축 ▲생활 기반시설 확대 등 다양한 적용 방향을 도출했다. 특히 ‘똑버스’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운영 방식 보완 필요성에도 공감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발굴을 위해 의제 발굴 워크숍을 추진하고, 교통과 돌봄 등 주요 과제를 실행 가능한 사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치 운영 방향을 확인한 만큼,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과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사례 학습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맞춤형 자치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율면 총무팀 ☎031-644-8699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관고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이천시 관고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0일 복하천 일대에서 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동안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복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활동을 펼치며 하천 환경 개선과 수질 보호에 기여하고,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김원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임안숙 부녀총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옥 관고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관고동 행정민원팀 ☎031-644-8781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천시, ‘중리지구 다목적실내체육관 착공식’ 개최
– 누구나 함께 뛰는 생활체육 공간, 시민 일상에 활력 더한다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0일 중리동 502번지 중리근린공원 일원에서 ‘중리지구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도의원, 이천시의회 시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중리지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은 총사업비 130억 원(국비 30억 원 포함)을 투입해 부지 4,000㎡에 연면적 약 2,53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시설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해당 시설이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시내권 일대의 체육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 중리택지지구는 최근 주거환경 변화와 함께 인구 유입이 활발한 지역”이라며 “이번 실내체육관이 올해 말 준공 예정인 여성비전센터와 함께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과 활력을 이끄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천시는 오는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조속히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시설조성팀 ☎031-644-4310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천시, 지적도·용도지역 정비 연계 추진…공간정보 정합성 강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 수행 기반, 공간정보 정비체계 고도화 추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20일 시청에서 토지정보과와 도시과가 참여한 가운데 지적도면 정비사업과 용도지역 정비사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세계측지계 좌표전환에 따른 행정업무의 효율적 관리와 공간정보 간 불일치 해소를 위해, 지적도면 정비를 기반으로 용도지역 정비와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회의에서는 위탁 수행기관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가 일부 정비가 진행된 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향후 정비 방향과 적용 방안을 설명했으며, 정비 기준 적용과 자료 연계 방식 등에 대해서도 실무 협의가 이루어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적도와 용도지역 간 좌표계 일치 및 연계 정비를 추진해 도면 간 불부합을 해소하고 국토이용정보의 정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부서 및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향후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율면·설성면 지역은 2026년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행정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기반 정책의 정합성과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도와 용도지역 간 연계 정비를 통해 공간정보 정합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공간정보 정비를 통해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토지정보과 지적팀 ☎031-645-3111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울산시, '울산정원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울산시,‘울산정원지원센터’개관식 개최 시민 정원교육·반려식물 관리·정원문화 지원 거점 역할 오는 3월 30일부터 시민들에게 정식 개방 ‘울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개강식도 열려 울산 중구에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화 거점 시설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3월 23일 오후 3시 중구 태화로 26에서 ‘울산정원지원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이성룡 울산시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김영길 중구청장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선언, 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정원지원센터는 정원산업의 체계적인 지원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거점 시설로 시민들에게 정원 관련 교육, 반려식물 관리, 정원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총사업비는 국비 55억 원과 시비 65억 원 등 총 120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2,594㎡,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 내에는 ▲반려식물병원(상담, 치료, 분갈이, 가정 내 식물 관리 교육) ▲생활 원예 상점(가드닝숍, 반려식물·정원용품 전시 및 판매) ▲정원책방(2,000여 권의 정원·식물 관련 도서 구비) ▲실내 정원 및 휴게공간(유리온실과 층별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정원) 등이 들어선다. 이밖에 정원문화교실·교육장도 마련돼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식물 가꾸기 교육, 정원문화 특강 등 정원전문인력 양성 및 교양 교육도 병행하게 된다. 이날 개관식 이후 울산시는 오는 3월 29일까지 일주일간 전반적인 시설 점검과 단장을 마무리하고, 3월 30일부터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가 시민들에게 정원을 통한 휴식과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특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정원지원센터 개관으로 울산이 정원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울산정원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2026 울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이날부터 6월 12일까지 주 2~3회, 매회 3시간에서 4시간씩, 총 27회 90시간 동안 교육에 임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정원의 이해, 정원 수목학 등 이론교육 41시간과 정원 유지관리, 정원 시공, 봉사활동 등 실습 교육 49시간으로 구성됐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K-아이웨어 재도약! ‘2026 대구국제안경전’ 개막 카운트다운
[/핫이슈]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구국제안경전(이하 디옵스, DIOPS)’이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서관 1·2홀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135여 개 기업이 참가해 안경테·선글라스부터 렌즈, 안광학 기기, 스마트 융합 제품에 이르기까지 안광학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대구는 1946년 국내 최초 안경공장인 ‘국제셀룰로이드공업사’ 설립 이래 대한민국 안경 생산량의 70% 이상을 책임져 온 명실상부한 안경 산업의 메카다. 대구시는 이번 디옵스를 통해 K-아이웨어의 경쟁력을 알리고, 최근 한류 열풍과 함께 글로벌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한 국산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대통령 착용 브랜드로 화제를 모은 ‘바이코즈’를 비롯해 ‘프랭크커스텀’, ‘블랙몬스터’, ‘나인어코드’ 등 국내 대표 아이웨어 브랜드가 다수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색적인 소통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개막 첫날인 4월 1일 오후 4시 30분에는 ‘삼프로TV’, ‘장르만 여의도’ 등에서 활약 중인 시사·경제 유튜버 정영진 씨가 전시장을 찾는다. 정영진 씨는 계속되는 촬영과 스튜디오 조명 노출로 안구건조증이 심해져 최근 방송에서 늘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현장에서는 기능성 아이웨어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참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전시장 내 설치된 ‘디옵스 미래관’도 눈길을 끈다. 애플 비전프로를 비롯한 국내외 대표 디바이스 14종을 통해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반 스마트 융합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단순 전시를 넘어 개발 공정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함께 소개해 관람객들이 안광학 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비즈니스 성과 창출에도 내실을 기했다. 태국·베트남·대만 등 동남아시아와 튀르키예, 폴란드 등 한류 영향력이 높은 국가의 ‘빅바이어’를 엄선해 초청하고, 국내 대형 백화점 및 면세점 MD, 스마트글라스 분야 벤처투자사(VC)를 연계해 실질적인 계약 체결과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안경산업은 한류 열풍에 힘입은 K-아이웨어의 패션 아이템 부상과 스마트글라스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다”며 “디옵스가 우리 안경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구·경북,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변경지정 신청… 대학·산업 혁신 가속
[/시정소식]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의 혁신을 뒷받침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20일 교육부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변경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난해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교육부로부터 6개 분야의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지정받았으며, 이번 신청을 통해 혁신의 범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이하 특화지역)은 지방대학이 지역 특성에 맞는 고등교육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일정 지역 내에서 관련 규제를 완화하거나 배제하는 규제특례 제도다.지역별 신청 내용에 따라 규제특례의 대상과 범위가 결정되며, 지정 시 최대 6년(4+2년)간 특례가 적용된다.이번에 신청한 규제특례는 ▲비전임 교원의 정년 기준 완화(65세 이상) ▲현장캠퍼스 조성을 위한 대학 단일교지 기준 완화 ▲특정 연구과정(D-2-5) 비자 발급 기준 완화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표준 현장실습 지원비 기업 부담 완화(75%→50%) ▲계약학과 편입생 기준 완화 등 총 14개 분야이며, 대학·기업·학생·외국인 인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혁신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기업 부담 완화와 기업 집적지 내 현장캠퍼스 조성을 통해 기업의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외국인 연구인력 유입을 활성화해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화지역 지정 결과는 교육부 사전검토와 특화지역 분과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반기 중 발표되며, 2026년 2학기부터 해당 대학에 적용될 예정이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규제특례 신청은 단순한 제도 개선 요구를 넘어 대학과 산업의 구조를 바꾸는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기업 실무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참여 확대와 글로벌 인재 유입을 통해 ‘대구·경북형 인재양성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천시, 중리동 공공개방주차장 3월 20일 무료개방
중리택지지구 내 주차장 112면 조성… 주차 공간 확보 및 예산 절감 기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중리택지지구 내 발생할 수 있는 주차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간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3호 ‘공공개방주차장’을 3월 20일부터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공공개방주차장(중리동 496-12번지)은 이천농협이 소유한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총 112면 규모로 조성됐으며, 부지 정비, 울타리 설치, 주차선 구획 등 사전 작업을 모두 완료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지난 3월 19일 모두 마쳤다. 이 사업은 민간이 소유한 유휴공간을 일정 기간 시민에게 무상 개방하고, 해당 토지 소유자에게는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른 재산세 비과세 혜택을 주면서 이천시가 해당 공공개방 주차장을 유지·관리 하는 민·관 협력형 공공개방주차장 모델이다. 특히 이번 조성 사업은 기존 공영주차장 설치에 비해 예산이 대폭 절감된 것이 특징으로, 기존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주차면 1면당 조성에 드는 일반적 예산이 1억 원 이상인 반면, 이번 사업은 이천농협이 토지를 제공한 부지를 무상 활용함으로써, 부지 매입 없이 1면당 약 30만 원 수준으로 조성되어, 저비용·고효율의 공공주차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천시 교통정책과는 현재 각 읍면동을 대상으로 공공개방주차장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요가 확인되는 지역에 대해 주차 수요 및 사유지 현황 등을 종합 검토하여 추가적인 주택가 및 상업지역 인근의 공공개방주차장 부지를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급격한 도시 개발과 차량 보유 증가로 주차 문제가 도시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천시는 공공개방주차장 조성과 같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교통정책과 주차장조성팀 ☎031-644-2333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2026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옴부즈퍼슨 정기회의 개최
-아동의 정책제안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이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20일 이천시청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아동권리 옴부즈퍼스 위원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사업안건을 중심으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 ▲중점사업 변경 ▲주민제안사업 공모(아동·청소년 분야) 우선순위 선정 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아동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정책 반영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재열 부위원장은 “아동의 의견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정책으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아동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의 권리 보장과 정책 반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청년아동과 아동친화팀 ☎031-645-3622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박형준 시장, “부산 자활 "두배로 성장" 선언”… 올리브(ALL-LIVE)로 모두 함께 잘 사는 부산
◈ 3.23.16:00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자활 두배로 성장 선언식」 개최… 부산시장,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지역자활센터, 올리브 자활참여자 등 700여 명 참석 ◈ 올리브 사업 론칭 이후 부산 자활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선언… 올리브마켓 109곳 운영 및 올리브 포인트 1인 20만 원(기존 10만 원) 지원 ◈ 박 시장, “올리브(ALL-LIVE)는 복지의 영역을 넘어 생산과 소비, 재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부산시, 「15분도시 안전통학로」 명칭 시민공모전 개최
◈ 3.23.~4.5. 시 누리집을 통해 공모 참여 가능…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 '안전한 통학로 사업'은 '학생 중심 보행권 확보'를 통한 15분도시 핵심가치 실현 목적 전략사업… 시 전역 638개 학교를 대상으로 단계적 준비 ◈ ▲1차 내부심사 ▲2차 심사위원회 등 거쳐 최우수 1편, 우수 4편을 4월 중 최종 선정 발표 예정… 최대 30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증정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도, 25개 마을서 도시민 체류 ‘전남에서 살아보기’
전남도, 25개 마을서 도시민 체류 ‘전남에서 살아보기’ - 2~3개월 농촌 머물며 영농체험…귀농·귀촌 가능성 확인 - 【인구정책과장 최종민 286-2340, 귀농어귀촌지원팀장 오선옥 286-2840】 (전남에 살아보기 선정 마을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가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올해 25개 마을에서 본격 추진한다.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2~3개월 농촌에 머물며 영농 활동과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면서 귀농·귀촌 가능성을 확인하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농지·주거 정보 제공과 귀농·귀촌 상담 등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올해 운영 마을은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전남 17개 시군 25개 마을로 선정했다. 평가는 기존 운영 실적과 전입률, 프로그램 구성, 전담 인력 확보 여부, 숙소 환경 등을 종합 반영했다. 각 마을에서는 농촌 생활 체험과 주민 교류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시민이 농촌의 일상과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고 안정적 정착 가능성을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오는 24일 운영마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해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기준, 참여자 관리 및 정착 연계 방안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2019년 전국 최초로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3천152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532명이 전남으로 전입했다. 최종민 전남도 인구정책과장은 “귀농·귀촌은 삶의 터전을 바꾸는 중요한 결정인 만큼 농촌에 직접 머물며 생활을 경험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이 전남의 매력을 체험하고 농촌 정착 가능성을 확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구문화예술진흥원-짐캐리,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짐 없는 대구여행’ 환경 조성 맞손
[/시정소식]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이하 문예진흥원)는 지난 17일(화)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짐 배송 서비스 전문 기업인 ㈜짐캐리와 대구 방문 외래 관광객의 여행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 체결〉이번 협약은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인바운드 관광객들이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 대구 여행을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짐 없는 대구여행’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짐 배송 서비스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지원(문예진흥원)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술·인력·자원 투입(짐캐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은 본 서비스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프라 및 운영 전반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공항 측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 직후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국제선 도착장 내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접근 동선을 최적화하는 한편, 항공기 도착 시간에 맞춘 짐 배송 운영시간 조정 협조 등 행정적 협력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문예진흥원과 짐캐리는 기존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운영 체계를 대폭 개편한다. 먼저 대구공항의 첫 도착 노선(타이베이발 티웨이항공, 05:20 도착) 시간대에 맞춰 기존 오전 6시였던 서비스 개시 시간을 오전 5시로 앞당긴다. 그리고 기존 지정된 90개소 외에도, 관광객이 예약한 대구 시내 숙소와 짐캐리 간 개별 협의 및 수용 동의를 거쳐 배송 권역을 대구 전역으로 확대 운영한다.특히 문예진흥원은 대구시와 함께 오는 5월부터 대만, 중국(홍콩, 상하이), 일본 등 주요 타깃 국가별 유력 온라인 여행사(KKday, Klook, KONEST 등)와 연계하여 짐 캐리 대구 상품을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전개해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대구 관광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짐캐리 손진현 대표이사는 “대구국제공항은 인바운드 관광객 유입의 핵심 관문으로, 입국 직후 발생하는 수하물 이동 부담을 해소하는 것이 대구 여행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결정적 요소가 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짐 없는 여행’이 가능한 가장 편리한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강성길 문예진흥원 관광본부장은 “글로벌 관광 트렌드는 스마트하고 편리한 이동성(Mobility) 확보에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구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짐 걱정 없이 대구의 매력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접수 대기] 2026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도시기록학교 정규과정 -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3기
2026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도시기록학교 정규과정 -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3기 지역민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을 익히기 위해 구술사 및 구술 방법론 강연 및 구술 채록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역사와 기록,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육개요 • 교육일정: 2026. 5. 1.(금) ~ 7. 31.(금) 매주 금요일 16:00~18:00 • 교육장소: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3층(대청로 104) 및 원도심 일원 • 수강정원: 15명 이내 • 수강료: 무료 • 특전: 70% 수강률 70% 달성, 결과물(1식) 제출 시 이수증 발급, 부산근현대역사관 시민기록가로 활동 * 현재 1~2기 수료자 중 희망에 한하여 심화과정 참여, 지역에서 구술기록가로 활동 중 ○ 참여방법 • 접수일시: 4. 1.(수) 10:00 ~ 4. 15.(수) 18:00 (기한 내 접수된 신청서만 인정) • 신청방법 : 공지사항 첨부파일 중 '[신청서]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3기' 다운로드 > 신청서 작성 및 이메일 제출(local85@korea.kr) * 메일 제목 작성 방법 : [성명 OOO ]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3기 신청서 제출합니다. - • 신청서 검토: 4. 15.(수) • 전화면담: 4. 21.(화) ~ 23.(목) • 최종 선정 수강생 공지 : 4. 24.(금) 18:00 부산근현대역사관 홈페이지 통해 공지 (정원 15명) ○ 문의 : 부산근현대역사관 운영팀 하은지 051-607-8034 ○ 교육일정 * 9회차 특별 강연은 열린 강좌 형태로 운영합니다. (7월 초 통합예약창을 통해 사전 접수 예정) *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일정 및 강사 등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구문화예술회관 “다시 시민속으로”… 홈페이지 전면 개편
[/시정소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 25일(수)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새롭게 오픈한다. ‘다시 시민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편리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추진했다.이번 개편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시민의 일상 속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변화의 일환으로, 이용자 중심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공연·전시·교육 정보를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UX)을 전면 개선했다.또한 기존 홈페이지는 2016년 개편 이후 기능과 디자인이 노후화되면서 모바일 환경 대응과 정보 접근성 측면에서 이용 불편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개편을 통해 변화된 디지털 환경에 부합하는 사용자 중심 플랫폼으로 재구축했다.새롭게 오픈하는 홈페이지는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 통합 안내 ▲모바일 환경 최적화 ▲빠른 예매 연계 ▲온라인 대관 신청 시스템 도입 ▲대관 일정 실시간 반영 등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대폭 높였다. 특히 메뉴 구조를 단순화하고 주요 정보를 전면에 배치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문화예술회관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공연 티켓을 30% 할인 제공하며, 지정 공연에 한해 일정 기간 동안 운영된다. 또한,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인증 화면을 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획공연 초대권을 제공한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다시 시민속으로’라는 방향성을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과 콘텐츠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요 개편 사항•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 통합 안내• 모바일 환경 최적화• 빠른 예매 연계 · 티켓 오픈 일정 확인 기능 · 상단 할인 공연·전시 정보 제공• 온라인 대관 신청 시스템 도입• 대관 일정 실시간 반영•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추후 적용)• 교육(DAC 아카데미), 대관 카테고리 분리 구성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3-22)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퇴원하면 바로 돌봄 시작! 대구시,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 3월 20일 업무협약식 개최… 대구시-9개 구·군-15개 종합병원 참여- 중증질환 노인 등 퇴원 후 즉시 돌봄서비스 연계 추진복지정책과○ 대구시장 권한대행, 삼성라이온즈파크 현장 안전점검 실시체육진흥과○ 대구첨복단지 입주기업 R&D 지원… 지역 의료기업 성장 견인- 3월 23일부터 4개 분야별 공모 시작… 4월 중 최종 선정- 2013년부터 총 114개 과제 지원,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 뒷받침의료산업과○ 베이징을 사로잡은 대구의 매력… 대구관광 홍보 행사 ‘성료’- 베이징 현지 여행업계 및 잠재 관광객 대상 대구관광 집중 홍보- 대구의 문화·미식·뷰티 등 다양한 매력 베이징 현지에 확산관광과○ 대구시, 중동 사태 대응 섬유기업 간담회 개최- 중동 수출 섬유기업 11개사, 코트라, 한국무역공사 등 유관기관 합동- 수출물류비, 보험료 특별지원 등 정책지원 안내 및 기업애로 청취섬유패션과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도, 결핵예방의 날 맞아 목포역서 무료검진 캠페인
전남도, 결핵예방의 날 맞아 목포역서 무료검진 캠페인 - 28일까지 22개 시군 보건소·유관기관서 예방주간 운영 - 【감염병관리과장 나만석 286-5360, 감염병대응팀장 김다영 286-5390】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는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23일 목포역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캠페인은 전남도와 목포시,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가 함께 참여해 도민과 목포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흉부 엑스선 촬영 등 무료검진을 했다.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전남 22개 시군 보건소와 유관기관에서는 결핵 예방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누리집, 언론매체, SNS 등을 통해 결핵 정보를 제공하고 무료 검진과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결핵 조기 발견과 체계적 관리를 위한 ▲경로당 어르신 전수검진 ▲찾아가는 결핵검진 등 현장 중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조기검진 확대와 예방관리 정책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결핵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 관리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특히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크다. 나만석 전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체중이 줄어드는 등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고, 특히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정기적 결핵 검진을 함으로써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품목별 전문교육 [과수 생리와 전정기술] 교육교재 파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품목별 전문교육은 수업교재를 제작하여 배부하지 않습니다. 품목별 전문교육(과수 생리와 전정기술)을 신청하신 교육생 분들은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 하셔서 수업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업준비물: 교육교재, 필기구, 전정가위 (전정실습용), 개인 간식 및 음료 등 문의사항은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인재양성팀(051-970-3761)으로 부탁드립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부산소방재난본부 허위 공문 관련 사기, 사칭 주의 알림(3.20.금)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하거나 소방재난본부 공문을 위조 및 변조하여 특정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 사례를 공유하오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공문 수령 시 기재된 전화번호 유선연락을 통한 담당자 확인 등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24.(화), 3.18.(수) 2건 공유 완료 / 3.18.(수) 신규 건 추가 공유 그 외 궁금하신 사항은 051-760-4767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정책·판로·강연 한자리에…'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26일 개막
정책·판로·강연 한자리에…'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26일 개막 - 서울시 최초 소상공인 종합박람회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26·27일 DDP서 진행 - 4개 테마관 150개 부스서 상담·판로·교육까지 소상공인 위한 ‘원스톱 지원’ 나서 -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서울 브랜드 굿즈 선호도 투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은 26일(목)과 27일(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영 안정을 위해 정책과 정보를 총망라한 서울시 최초 소상공인 종합박람회인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개최한다.□ ‘Feel the Growth, See the Change(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총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역량 강화 교육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박람회는 ▲성장보탬관 ▲매출보탬관 ▲역량보탬관 ▲정보보탬관 등 총 4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메인 공간인 ‘성장보탬관’에서는 재단 내 25개 자치구 종합지원센터의 일대일 맞춤형 종합 상담이 진행된다. 소상공인의 경영 상태를 진단하고 보증 상품과 경영 지원 사업을 추천하며, 현장에서 즉시 신청까지 가능하다.○ 특히 지난 19일(목) 출시된 자영업자 전용 ‘안심통장’도 현장에서 상담·접수할 수 있으며, 우리은행·카카오뱅크·하나은행·신한은행 등 협력 금융기관이 직접 참여해 이틀간 최대 1,000건 접수를 목표 운영된다.□ 롯데백화점, 현대홈쇼핑, 무신사, 29CM 등 유통사 MD와의 입점 상담과 함께 워키도키, 댓글몽 등 AI·디지털 기반 스마트 매장 운영과 고객 분석 솔루션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매출보탬관’에서는 서울시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한 70여 개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한다.□ 외식업 분야 청년 예비 창업자 양성 프로그램 ‘프렙 아카데미’의 수료생 매장 5곳이 아트홀 1관에서 직접 볶은 원두와 토마토 카레 파우치 등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패션 제품 등 48개 업체 상품도 함께 전시·판매한다.○ 야외 어울림광장에는 친환경·새활용 제품과 사회적기업 제품 전시, 푸드트럭 등 시민 참여형 소비 공간이 조성된다.□ ‘역량보탬관’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고명환 작가, 김경일 교수 등 전문가 강연과 함께 서울시 지원 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성장한 창업가 특강이 운영된다.○ 행사 첫날, 고명환 작가가 독서를 통해 사업 성공을 일궈낸 경험을 공유하고, 2일 차에는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소상공인을 위한 마인드셋 정립’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친다.○ 또한 서울시 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이혜민 올굿즈컴퍼니 대표와 이림 이미커피 대표가 실제 창업 과정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참석자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 아카데미’를 통해 세무·노무 기초 지식부터 스마트폰 활용 상품 사진 촬영 기법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경영 노하우를 제공한다.□ ‘정보보탬관’에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유관기관이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소개한다. 서울페이 , 서울배달 땡겨요,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 등 서울시 주요 정책과 함께 자치구별 정책 홍보 부스에서는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한국전력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시 50플러스재단 등도 맞춤형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첫날에는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과 시상식이 열린다. 전국 111개 팀 중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이 발표를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최우수상 1개 팀에는 서울시장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서울 브랜드 굿즈 상품화 공모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중·소상공인 80개사 상품을 대상으로 시민들은 현장에서 QR 투표를 통해 서울굿즈 시민 선호도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 시상과 함께 융자, 컨설팅, 판로 지원, 서울 공식 굿즈숍 입점 기회 등이 제공된다.□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관람을 위한 사전 등록은 25일(수)까지 공식 누리집(botemfai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등록 후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누리집 또는 포털 사이트에서 ‘힘보탬 박람회’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 등록 참여자 중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울사랑상품권(5천 원권)을 증정하며, 사전등록 후 현장 방문 또는 서울굿즈 현장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선착순 3,000명에 한해 박람회 판매 부스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시 3천 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제공된다.□ 한편 박람회 개막식은 26일(목) 오후 2시 DDP 아트홀 1관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소상공인 단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성장과 도약을 응원한다.○ 개막식은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소상공인과 동행하는 서울’을 상징하는 디지털 핸드프린팅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단순 전시를 넘어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금융상담·컨설팅·판로 지원을 직접 체험하고 즉시 적용 가능한 해법을 찾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함께하면 결핵 ZERO” 대구시, 결핵예방의 날 합동 캠페인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및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3월 24일(화) 오후 2시,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정문 일대에서 결핵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매년 3월 24일은 독일의 세균학자 로베르트 코흐의 결핵균 발견 발표일을 기념해 제정된 ‘결핵예방의 날’로, 우리나라는 이를 포함한 1주간을 결핵예방주간으로 지정〈결핵예방 합동 캠페인〉이번 캠페인은 ‘함께하면 결핵 ZERO(제로)’를 주제로,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대구시와 각 구·군 보건소,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영남대학교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가 참여한다.행사 현장에서는 가두 캠페인을 통해 결핵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이동검진 버스를 운영해 무료 결핵 검진을 제공한다. 또한 기침 예절과 결핵 주요 증상(2주 이상 기침 등), 검진 필요성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대표적인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가 가능하다. 다만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늦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보건소에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적극적인 참여가 권장된다.대구시 결핵 환자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여전히 지역사회 내 산발적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취약계층 대상 검진과 접촉자 관리, 예방 홍보를 지속 추진해 조기 발견과 예방활동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관호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회장은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2위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65세 이상 고령인 경우 반드시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협회는 결핵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결핵은 조기 검진과 꾸준한 치료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증상이 있을 경우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사업과 홍보를 통해 ‘결핵 ZERO’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