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82건
- 정책
2026년 상반기 〈피란학교 천막교실 - 검정고무신 신는날〉 신청안내
임시수도기념관에서는 피란학교 천막교실을 재현하여 ‘ 피란수도 부산의 생활 ’ 을 주제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2026 년 임시수도기념관 < 피란학교 천막교실 – 검정 고무신 신는 날 > 은 어린이들이 학부모와 함께 ‘ 피란수도 부산의 생활 ’ 을 주제로 한 전시관 해설 투어와 고무신 꾸미기 체험활동을 하는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 어린이와 학부모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 기 간 : 2026. 4. 11.( 토 ) ~ 6. 13.( 토 ) ※ 기간 중 매주 토요일 , 1 일 1 회 실시 (13:30~15:00 총 10 회 진행 ) ※ 총 10 회 중 1 회만 접수 가능 ( 동일 학생 중복 지원 불가 ), 참가비는 무료 ❍ 장 소 : 임시수도기념관 전시관 ,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및 야외정원 천막교실 ※ 집결지는 임시수도기념관 천막교실 ❍ 교육내용 : ‘ 피란수도 부산의 생활 ’ 에 대한 강의 및 임시수도기념관 전시 해설투어 , 고무신 꾸미기 체험활동 ❍ 교육대상 : 초등학생과 동반 학부모 1 명 ※ 초등학생 1 명 이상과 학부모 1 명이 1 팀 구성 , 1 회 8 팀씩 회당 16 명 진행 ❍ 접수기간 ※ 선착순 접수 마감 - 4 월 11 일 교육 : 4. 6.( 월 ) 09:00 ~ 4. 8.( 수 ) 18:00 - 4 월 18 일 교육 : 4. 13.( 월 ) 09:00 ~ 4. 15.( 수 ) 18:00 - 4 월 25 일 교육 : 4. 20.( 월 ) 09:00 ~ 4. 22.( 수 ) 18:00 - 5 월 2 일 교육 : 4. 27.( 월 ) 09:00 ~ 4. 29.( 수 ) 18:00 - 5 월 9 일 교육 : 5. 4.( 월 ) 09:00 ~ 5. 6.( 수 ) 18:00 - 5 월 16 일 교육 : 5. 11.( 월 ) 09:00 ~ 5. 13.( 수 ) 18:00 - 5 월 23 일 교육 : 5. 18.( 월 ) 09:00 ~ 5. 20.( 수 ) 18:00 - 5 월 30 일 교육 : 5. 25.( 월 ) 09:00 ~ 5. 27.( 수 ) 18:00 - 6 월 6 일 교육 : 6. 1.( 월 ) 09:00 ~ 6. 3.( 수 ) 18:00 - 6 월 13 일 교육 : 6. 8.( 월 ) 09:00 ~ 6. 10.( 수 ) 18:00 ❍ 접수방법 : 임시수도기념관 홈페이지 ( https://www.busan.go.kr/monument/index ) < 교육신청 > 란 ※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마감 , 전화 접수 불가 ※ 접수는 회당 8 팀으로 하며 3 팀은 대기자입니다 . ( 결원 발생 시 순번에 따라 별도 연락드림 ) ※ 박물관 홈페이지 회원 로그인 ( 참가 어린이 명의 또는 어머니 명의 회원 가입 ) 후 신청 가능 ※ 어머니 명의로 로그인을 하실 경우 , 반드시 학생 이름 , 학교명 , 학년을 기입해야 합니다 . ※ 로그인을 한 후 교육신청이 가능 하오니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회원가입 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의사항 ※ 참가 팀이 1 팀일 경우 , 교육이 취소됩니다 .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참가자의 이름 , 연락처가 부정확한 경우 교육안내 및 참가 불가하오니 반드시 정확한 기재 바랍니다 . ※ 원활한 수업진행을 위하여 접수 인원 외 동반 가족은 참여를 배제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문의처 : 임시수도기념관 학예연구실 ( ☎ 051)231-6341) ※ 상기 계획은 운영 사정상 변동될 수 있으며 , 변동 시 임시수도기념관 홈페이지의 / 공지사항 / 란에 게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21일 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참석해 응원…동호인 500여 명 참가
- 이 시장, “배드민턴 전용 구장을 바라는 동호인들의 마음 시가 잘 알고 있고, 그 일을 진행하고 있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이틀간 수지·동백 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열리는 ‘2026년 제9회 용인특례시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지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체육회·협회 관계자와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제9회 용인특례시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배드민턴은 용인에서도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배드민턴 전용구장에 대한 동호인들의 바람을 시가 잘 알고 있고, 시도 그와 관련한 일을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시가 체육시설 확충과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했다. 시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화삼지구 체육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해당 시설은 탁구장 26면, 배드민턴장 8면, 주차장 56면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탁구장은 배드민턴을 칠 수 있을 정도의 높이로 지어지며, 배드민턴 대회 때는 탁구장도 8면의 배드민턴 장으로 바뀌게 된다. 탁구대회 때에는 배드민턴장이 탁구장으로 바뀐다. 시는 기흥배드민턴장은 구장 바닥 교체를 위해 올해 5월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수지 실내배드민턴장은 바닥 교체와 배수시설 개선 등을 포함한 정비사업을 7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용인특례시, 지역 곳곳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진행
기흥구 동백1동은 19일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새물공원과 평촌마을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 생활권 환경 정비에 나섰다. 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지구 죽전1동에서도 19일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대지교부터 죽전1동 우체국까지 탄천과 안대지천 산책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 동 관계자는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흥구 영덕1동은 20일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은 중심상가와 주거지 일대를 중심으로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동 관계자는 “청결 활동에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흥구 동백1동 행정민원팀장 이지현 031-6193-6007 수지구 죽전1동 행정민원팀장 신영철 031-6193-8670 기흥구 영덕1동 행정민원팀장 한미현 031-6193-6801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역사관> 접수결과 및 선정학교 안내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역사관>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역사관> 접수결과 및 선정학교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접수결과: 총 11개학교 40학급○선정결과: 백산초등학교(4), 덕상초등학교(4), 광일초등학교(2), 가동초등학교(7), 수미초등학교(4), 봉래초등학교(2), 중리초등학교(4), 달북초등학교(5), 반송초등학교(1), 현곡초등학교(1), 해강초등학교(6)수업일정은 학교 측으로 안내 공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각 학교 선생님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찾아가는 역사관> 수업을 진행하오니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역사관>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역사관> 접수결과 및 선정학교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접수결과: 총 11개학교 40학급○선정결과: 백산초등학교(4), 덕상초등학교(4), 광일초등학교(2), 가동초등학교(7), 수미초등학교(4), 봉래초등학교(2), 중리초등학교(4), 달북초등학교(5), 반송초등학교(1), 현곡초등학교(1), 해강초등학교(6)수업일정은 학교 측으로 안내 공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각 학교 선생님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찾아가는 역사관> 수업을 진행하오니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신학기 대비 식품 관련 업소 위생 점검
- 3월 3일부터 20일까지 현장 직접 방문…올해까지 점검 대상 기관 전수 조사 예정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학교와 유치원 등 시설의 급식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대규모 급식이 시작하는 신학기를 대비해 3일부터 20일까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학교와 유치원 등 지역 내 집단급식소 38곳과 집단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11곳이다. 구는 올해 하반기 미점검 시설까지 포함해 모든 대상 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보관 기준(냉장·냉동) 준수 여부 ▲보존식 관리 ▲개인 위생 관리 ▲조리장 및 조리기구 청결 상태 ▲지하수 살균소독기 관리 ▲식재료 운송 차량 온도 관리 등이다. 구는 적발한 사안에 대해서는 개선 여부를 철저하게 확인하고,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안은 계도 조치했다. 구는 점검과 함께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인위생관리 수칙, 급식·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요령, 식중독 예방 ‘손보구가세’ 5대 수칙 등 관련 교육·홍보도 병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손보구가세’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 보관 온도 지키기 ▲도마·칼 등 도구 구분 사용하기 ▲음식 충분히 가열하기 ▲식재료와 조리도구 세척·소독하기다. 구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위험을 예방하고 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안전한 급식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식중독 발생 취약 시기별·시설별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년 전국 소방본부 소방장비 구매 수량 및 예산 안내
2026년 전국 소방본부 소방장비 구매 수량 및 예산을 붙임과 같이 안내 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026년 전국 소방본부 소방장비 구매 수량 및 예산을 붙임과 같이 안내 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정왕3동] 정왕3동, 손길마다 꽃피는 ‘다정한 마을 공동체’ 가꾸기 앞장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7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정왕동 2140번지 녹지대(신동아아파트 뒤편)에서 ‘우리 마을 푸른 환경 조성 프로젝트 2’를 추진하고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자치계획에 따른 관계단체 협력...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주간행사일정(2026. 3. 23.~3. 29.)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3기 수강생 모집
▣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3기 수강생 모집 ○ 신청기간 : 2024. 4. 1.(수) ~ 4. 30.(목) ○ 학습기간 : 2026. 5. 4.(월) ~ 6. 30.(화) [1기수 : 2개월 기준] ○ 신청대상 : 동대문구민 ○ 협 약 가 - 1:3 수업 : 64,000원 (정상가 144,000원) - 1:1 수업 : 170,000원 (정상가 288,000원) ○ 지 원 금 - 저소득층 학생 전액 지원 - 다자녀 가구 학생 30,000원 지원 - 일반 학생 20,000원 지원 ○ 모집인원 : 선착순 학생 130명(일반 60명, 다자녀 40명, 저소득층 30명) ○ 신청방법 - 동대문구청 홈페이지 > 분야별정보 > 교육 > 원어민화상영어 - 학생 홈페이지 : ddm.espot.co.kr - 성인 홈페이지 : ddm.englishspot.co.kr ○ 문 의 : 교육정책과(☎ 2127-4521) / ㈜건우애듀(☎ 1644-4631)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강원 PD’ 공개 모집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문화재단, 강원 연극 60년의 의미와 미래를 논하다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제2의 명일동 사고 막는다… 서울시, 인력강화-시설정비-신기술 도입 지반침하 예방
"제2의 명일동 사고 막는다"… 서울시, 인력강화-시설정비-신기술 도입 지반침하 예방 - 조직·인력·장비 확충해 전문성 높여… 지반침하 주요 원인 노후하수관로 정비도 확대 - 올해 16,423㎞ GPR 탐사해 사고 예방활동 강화… 조사 결과는 서울안전누리에 공개 - 굴착공사장 주변 탐사 횟수 확대… 지반침하 관측망 구축·계측 신기술 도입 등 과학적 관리 - 전국 최초 시민안전보험 ‘지반침하’ 보장… 영조물배상 보상 한도 높여 피해보상 강화□ 서울시가 명일동 지반침하 발생(’25.3.24.) 1년이 흐른 가운데 올해 ▲예방시스템 강화 ▲신속 대응체계 구축 ▲제도·시스템 개선 3대 축을 중심으로 보이지 땅속까지 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반침하 예방의 기본으로 꼽히는 GPR 탐사 확대부터 지반침하 관측망 구축, AI·ICT 기반 신기술 등 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인 전략을 강화해 사고를 사전에 막는 것이 핵심이다. 이외에도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 대한 보상 또한 속도감 있게 진행되도록 제도 개선도 적극 추진한다. 조직·인력·장비 확충해 전문성 높여… 지반침하 주요 원인 노후하수관로 정비도 확대>□ 첫째, ▲GPR탐사 강화 ▲신기술도입 확대 ▲노후 지하 시설물 집중 정비 등 지반 침하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촘촘한 대응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지하안전과’를 신설해 시민안전에 대한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였다.□ 먼저, 지하 공동(空洞)을 조사하는 ‘GPR 탐사’ 대상과 범위를 지난해 9,595㎞ 대비 약 1.7배 늘어난 16,423㎞로 대폭 늘렸다. 이를 위해 GPR 탐사 인력을 기존 9명에서 19명으로 확대하고, 탐사 장비도 차량형(6대)·전동형(1대)·핸드형(3대) 등 전국 지자체 최대 규모로 확보했다. ○ GPR 탐사 결과와 지반침하 현황, 공동(空洞) 분포도 등 정보는‘서울안전누리’에서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굴착공사장 300여 개 소의 단계별 안전관리 이행 정보와 지반침하 관측망 계측 정보까지 공개 범위를 확대한다.□ 굴착공사장 주변 GPR 탐사도 강화했다. 지하안전평가 대상 공사장은 기존 연 1회에서 월 1회 이상으로 강화했고, 도시철도 등 대형 굴착공사장은 주 1회 이상 탐사한다. 민원 발생 지역은 수시로 점검한다.○ 이와함께 시·자치구·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확대하고 공사장 CCTV 모니터링과 일일 순찰을 의무화하는 등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3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 4,830㎞에 대한 전수조사를 2025년부터 진행 중으로 2029년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하여 지반 약화 요인을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땅속 센서로 지반변동을 실시간 측정, 사고 징후를 감지하는 '지반침하 관측망’ 구축과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계측 신기술 도입을 통해 관측정확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관측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시스템은 올해 안에 구축 예정이다. ○ 시는 관측망 구축을 위해 지난해 관측공 40공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 50공을 추가로 설치한다. 2029년까지 총 250개소(자치구별 10개소) 설치계획이다.○ 현재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구간 등 주요 대형 굴착공사장 6곳에 6종의 신기술을 시범 적용, 확산계획이다.□ 둘째, 사고 발생시 신속한 원인조사와 복구를 위한 전문성도 강화했다. 시는 관련분야 학회와 학술·기술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하안전자문단’을 구성하고 지반침하 징후 발견시 즉각 현장에 출동해 원인조사와 복구에 참여하는 신속현장 점검시스템을 구축 가동한다. ○ 자문단은 토질, 지질, 상하수도 등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되며 시내 6개 권역별로 배치해 지반침하 발생시 신속히 현장을 찾아가 지반침하 원인과 복구방안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의견을 제시한다.□ 셋째, 전국 최초로 ‘지반침하’를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에 포함하고 영조물 배상보험 보상한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현장조사와 원인분석 기능을 강화하고, 굴착공사 중 전문기술인 상주를 의무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전국 최초로 시민안전보험에‘지반침하 사고’를 보장항목으로 포함해 보장 범위를 확대(최대 2,500만 원)하고, 영조물배상보험 보상한도를 기존 1억 원에서 1억 5천만 원으로 상향하는 등 피해보상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사고와 관련된 피해자 보상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는 유가족에 대해 재난관리기금, 시민안전보험, 영조물배상책임보험을 통한 보상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공사손해보험을 통해서도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합리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망자 유가족을 포함한 인근 피해 시설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도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공사손해보험과 국가배상 절차를 통한 보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시는 지난 1년간 지하안전 관리체계를 구조적으로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으나, 제도 개선과 노후 인프라 정비 등은 지속적인 투자와 시간이 필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향후 시는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지반침하를 사전에 감지·차단하는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명일동 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을 표하며, 다시는 유사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하안전관리체계를 근본부터 점검해 달라진 모습으로 책임을 다하겠다”면서 “지하안전은 단기간에 완성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만큼, 시민이 안심할 때까지 점검하고 또 점검하는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도립대학교 중앙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조선 공예 사랑한 100년 전 ‘한류 팬’ 아사카와 다쿠미… 서울공예박물관〈공예-人-토크〉로 만난다
조선 공예 사랑한 100년 전 ‘한류 팬’ 아사카와 다쿠미… 서울공예박물관〈공예-人-토크〉로 만난다 - 서울공예박물관, 조선 공예 연구한 아사카와 다쿠미 조명 행사…4월 2일 개최 - 서거 95주기 맞아 아사카와 삶과 연구 통해 조선 공예의 가치와 의미 공유 - 영화 상영·전문가 강연·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한·일 문화교류의 장 -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3월 23일부터 박물관 누리집 통해 사전접수□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조선 공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기록한 일본인 연구자, 아사카와 다쿠미(?川巧, 1891~1931)를 조명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4월 2일(목)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에서 진행되는 공예-人-토크: 아사카와 다쿠미와 조선공예>다.□ 이번 행사는 아사카와 다쿠미 서거 95주기를 맞아 그의 삶과 연구 활동을 통해 바라본 조선 공예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국제친선협회(SIFO)와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 서울국제친선협회는 국내외 문화교류와 민간 외교활동을 통해 글로벌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국제교류 단체다. 협회는 2009년부터 아사카와 다쿠미의 망우리 묘지 관리를 비롯해 그의 한국 사랑을 알리고 공적을 기리기 위한 한일 합동 추모식을 개최해 왔다. 이와 함께 심포지엄, 영화상영회, 자료보급 등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예-人-토크’에서는 아사카와 다쿠미의 삶과 조선 공예 연구를 중심으로 그가 발견한 공예의 가치와 의미를 살펴본다. 아사카와 형제와 일본 미학자 야나기 무네요시 등 동시대 인물들과의 교류 속에서 형성된 공예 철학을 소개하고, 이러한 시선이 오늘날 공예를 바라보는 관점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시민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일본 야마나시현(山梨縣) 출신의 아사카와 다쿠미는 1914년 조선에 건너와 약 17년간 조선의 자연과 공예를 연구했다. 임업 기술자로 조선 각지를 조사하던 그는 조선 사람들의 일상에서 사용되던 소반·백자·목가구 등 생활 공예품의 아름다움에 주목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겼다. 그의 저서『조선의 소반(朝鮮の膳)』(1929)과 『조선도자명고(朝鮮陶磁名考)』(1931)는 한국 공예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 또한 형 아사카와 노리타카(?川伯敎, 1884~1964)와 일본 미학자이자 민예운동의 창시자인 야나기 무네요시(柳宗?, 1889~1961)와 함께 조선 공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조선민족미술관’설립에도 참여했다.○ 아사카와 다쿠미는 1931년 4월 2일 세상을 떠났다.‘조선식 장례로 조선에 묻어달라’는 유언에 따라 동대문구 이문동에 안장되었으며, 1942년 망우리공원묘지로 이장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영화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2012) 상영으로 시작해 오후 1시 전문가 발표와 토크 콘서트로 이어진다. ○ 발표는 ▲최공호 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가 ‘조선의 미를 발견한 아사카와 다쿠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사와야 시게코(澤谷滋子) 전 아사카와 형제자료관 관장이 일본 호쿠토시에 위치한 아사카와 형제자료관의 소장 자료와 연구 현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토크 콘서트 ‘아사카와 다쿠미를 만나다’에서는 서울공예박물관 서지민 학예연구사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최공호, 이인범(IBLee 인스티튜트 대표), 사와야 시게코가 참여해 조선 공예를 사랑한 아사카와 다쿠미의 삶과 공예 인식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한다. □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월 23일(월)부터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http://craftmuseum.seoul.go.kr)에서 80명을 사전 접수로 모집한다. □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아사카와 다쿠미는 조선의 자연과 일상 속 공예에서 고유한 미학과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긴 인물”이라며 “이번 행사가 그가 통찰했던 조선 공예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을 넘어 공예라는 공통의 문화적 자산을 매개로 한일 양국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향후 아사카와 다쿠미와 관련된 학술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천시, 점심시간 활용한 틈새 공무원 역량 교육 호응
- 자기 계발을 통한 시정 서비스 개선 당부- 시대 변화에 맞는 맞춤형 교육 인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20일 오전 11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5급 이하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런치앤런(Lunch&Learn)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해 간편식을 제공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에 모집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교육을 신청하는 등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자로 나선 이동진 그란데클립 부대표는 전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임원으로, 배민상회 사업 총괄을 담당한 이력을 바탕으로 공직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 기술에 대해 1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날 교육장을 찾은 김경희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기 계발을 위해 점심시간까지 할애하며 자리에 모인 직원들을 보니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라며, “오늘 교육이 공직자로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천시 이OO 주무관은 “리더와 직원 간 1:1 미팅으로 소통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강의하여, 관계의 중요성과 성과를 낼 수 있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팁을 얻었다”라며 “앞으로 이천시 발전을 위한 역량개발에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3.27. 설봉공원 벚꽃러닝 힐링교육 ▲3.31.~4.3. 한글·엑셀·인공지능(AI) 실무 교육 ▲4.6. 보고서 작성 및 회계실무 교육 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직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열린 행정서비스 추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자치행정과 직원복지팀 ☎031-644-2016 - 자기 계발을 통한 시정 서비스 개선 당부- 시대 변화에 맞는 맞춤형 교육 인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20일 오전 11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5급 이하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런치앤런(Lunch&Learn)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해 간편식을 제공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에 모집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교육을 신청하는 등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자로 나선 이동진 그란데클립 부대표는 전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임원으로, 배민상회 사업 총괄을 담당한 이력을 바탕으로 공직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 기술에 대해 1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날 교육장을 찾은 김경희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기 계발을 위해 점심시간까지 할애하며 자리에 모인 직원들을 보니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라며, “오늘 교육이 공직자로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천시 이OO 주무관은 “리더와 직원 간 1:1 미팅으로 소통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강의하여, 관계의 중요성과 성과를 낼 수 있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팁을 얻었다”라며 “앞으로 이천시 발전을 위한 역량개발에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3.27. 설봉공원 벚꽃러닝 힐링교육 ▲3.31.~4.3. 한글·엑셀·인공지능(AI) 실무 교육 ▲4.6. 보고서 작성 및 회계실무 교육 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직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열린 행정서비스 추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자치행정과 직원복지팀 ☎031-644-2016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 청년인구 유출 대응 4천 932억 원 투입
경남도 , 청년인구 유출 대응 4 천 932 억 원 투입 - 일자리 · 주거 · 교육 등 5 개 분야 145 개 사업 4,932 억 원 - 일 경험 및 청년채용 인건비 지원 , 각종 위원회 청년위촉 의무비율 15% - 귀농 ・ 귀촌 청년 공공임대주택 , 복합문화창업공간 제공 - 인공지능 전환 주도 인공지능 (AI) 인재 양성 , K- 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 문화예술패스 , 청년 핫플 , 해양레저 및 e 스포츠 등 청년 문화수요 충족 경남도는 청년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청년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6 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23 일 경상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 청년위원장 유창만 ) 를 개최하고 2026 년 경상남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 의결했다 . 도는 ‘ 청년의 도전 , 경남의 희망 ’ 이라는 비전 아래 , 2028 년 청년인구 순유입 전환 달성 을 목표로 , 올해 일자리 , 교육 ․ 직업훈련 , 주거 , 금융 ‧ 복지 ‧ 문화 , 참여 ‧ 권리 등 5 개 분야 145 개 사업에 4,932 억 원을 투입한다 . 특히 , 청년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인 일자리와 교육 분야에 지난해 대비 13% 늘어난 3,490 억 원을 투입해 집중 투자한다 . □ 청년 일자리 지원 , 로컬창업 활성화 ,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일자리 분야는 청년 일 경험을 통해 직무탐색과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 경험 수당을 지원하고 , 문화콘텐츠 기업 청년채용 인건비를 지원한다 .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구감소 ( 관심 ) 지역 청년 창업가 ( 업력 7 년 이내 , 20 개 기업 ) 에게 멘토링과 사업화 자금 등을 20 억 원 지원한다 .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 광역이음프로젝트는 경남 · 부산 · 울산을 하나의 생활 · 고용권 통합 기반으로 구축하기 위해 , 조선 , 자동차 , 기계 부품분야 청년근로자에게 근로자 - 기업공제 , 리턴청년 정착비 , 광역출퇴근 지원 , 고용서비스 , 지역화폐 지원 등 120 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 경남형 RISE 본격화 및 글로컬 대학 육성 ,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지원 교육 · 직업훈련분야는 지난해 본격 시행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를 통한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서부 · 중부 · 동부권 3 대 권역별 글로컬 대학 육성도 이행력을 높여 경남의 인재 양성과 청년 정주 ,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 또한 , 올해 신규 사업인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사업은 인공지능 (AI) 인재의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수도권과 지방 간 인재 격차가 심화됨에 따라 , 경남 주력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주도할 인공지능 (AI) 혁신인재를 양성한다 . 민법상 성인으로 고졸 이상의 학력자는 전공 · 경력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 교육인프라 구축과 소프트웨어 개발 인재 , 과정별 150 명씩 육성할 계획이다 . □ 청년 주택 제공 및 주거 금융 지원 확대 , 「 그린 홈 어게인 」 신규 추진 주거 분야는 도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주거생활 안정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청년 월세 지원 (5,785 가구 ),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1,255 명 → 1,546 가구 ),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1,363 가구 → 1,778 가구 ) 등 주거 분야 지원을 확대한다 . 그리고 , 귀농 ・ 귀촌을 희망하는 청년층과 도시민 유입을 위해 빈집 개보수를 통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고 복합문화창업공간을 조성하는 ‘ 그린 홈 어게인 사업 ’ 을 신규로 추진한다 . 또한 , 도내 거주 중에 전세 피해를 입은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이사비를 최대 150 만 원 2 년간 한시 (2026~2027) 지원하며 , 사회초년생인 청년층을 중점대상으로 전세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 □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 고립 · 은둔 청년 발굴 지원 ,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금융 · 복지 · 문화 분야는 일하는 청년들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정규직에서 비정규직과 창업 청년까지 1,000 명 ( 누적지원 1,674 명 ) 을 지원하고 ,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축적 지원으로 청년의 자립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 (4,813 명 → 5,448 명 ) 을 확대한다 . 또한 , 고립 ‧ 은둔 청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하는 사업을 4 개 시 ( 창원 , 김해 , 양산 , 통영 ) 로 확대하며 , 청년들이 언제나 즐길 수 있는 ‘ 청년 365 핫플레이스 ’ 조성사업도 5 개 시군 ( 진주 , 김해 , 통영 , 하동 , 합천 ) 으로 확대한다 . 이외에도 청년 문화 ·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 문화예술패스 확대 , 청년버스킹챌린지 , 경남 대학생 스포츠한마당 축제 , 아시아 e 스포츠대회 개최 , 해양레저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 □ 청년위원 위촉 의무비율 15%, 청년정보플랫폼 가입 5 만명 , 참여 및 소통 강화 청년들의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위촉 의무 비율을 10% 에서 15% 이상으로 확대 하고 ,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지난해 접근성을 높인 경남청년정보플랫폼은 올해 5 만 명 회원가입을 목표로 , 청년 수혜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 전국청년플랫폼인 온통청년과 경남청년정보플랫폼을 자동연계해 활용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또한 , 도 단위 청년 참여기구인 경남청년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해 정책제안과 의견수렴 , 청년정책 평가 및 모니터링 등 참여 ‧ 소통 활동을 지속 확대 추진한다 . □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센터 운영으로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경남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정주인식 전환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경남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 경남 꿈 아카데미 사업 ’ 을 확대하고 , 효율적인 청년정책 전달 체계 구축 및 소통 협력 강화를 위해 ‘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센터 ’ 를 설립 운영한다 .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 청년의 도전이 경남 발전의 원동력 ” 이라며 “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자립 기반과 정주여건 , 문화생활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연구원, ‘경남북극항로전략연구센터’ 개소
경남연구원 , ‘ 경남북극항로전략연구센터 ’ 개소 “ 동남권 해양물류 전략 허브 시동 ” - 23 일 , 경남연구원서 개소식 및 비전 선포식 개최 - 동남권 북극항로 연구 허브 구축 비전 제시 및 협력 방안 공유 - 동남권 북극항로 전략 거점으로 자리매김 기대 경남연구원 ( 원장 오동호 ) 은 23 일 경남연구원 1 층 가야대회의실에서 ‘ 경남북극항로전략연구센터 ’ 개소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북극항로 관련 정부정책에 대응하고 , 경남도가 신항 ․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북극항로 경제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정책 과제 발굴과 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개소식에는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 경상남도 및 시군 관계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 북극항로 관련 기관 관계자 등 50 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1 부 개소 및 비전 선포식과 2 부 북극항로 대응전략 간담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 1 부에서는 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이 ‘ 경남북극항로전략연구센터 비전과 과제 ’ 를 주제로 발표했다 . 오 원장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북극항로 대응 전략을 수립해 경남도의 북극항로 미래 비전 추진을 지원하고 , 동남권 북극항로 전략연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센터의 비전과 연구 ·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 특히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와의 연계를 통해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한 해양수도권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강조했다 . 2 부에서는 영산대학교 북극물류연구소 , 한국북극연구컨소시엄 , 부산연구원 도시해양연구실과 북극항로 진출 거점 마련 및 학술교류와 공동 연구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어 3 개 협약기관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북극항로지원단이 기관별 향후 협력방안을 발표하고 , 향후 경남북극항로전략연구센터가 동남권 북극항로 전략연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 발표 이후 한국해양진흥공사 북극항로종합지원센터 , 부산항만공사 글로벌사업단 , 한국선급 북극항로지원단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 신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및 터미널 운영사 등과 함께 북극항로 정책 연구와 정책 플랫폼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논의됐다 .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을 위해 지역 간 경쟁보다는 각 지역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협력과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 거버넌스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은 “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싱가포르를 넘어 글로벌 물류 허브와 비즈니스 도시 조성 전략을 통해 해양수도권을 실현해야 한다 ” 며 “ 경남북극항로전략연구센터가 동남권을 대한민국의 해양수도권을 넘어 동북아의 경제수도권으로 성장시키는데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구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경남북극항로전략연구센터는 향후 동남권 북극항로 전략연구의 허브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제2시립노인복지관서 응급처치교육 실시
울산 북부소방서 제2시립노인복지관서 응급처치 교육 실시 울산 북부소방서는 3월 23일 오후 2시 북구 송정동 소재 제2시립노인복지관에서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들이 상시 이용하는 시설 관계자 대상 각종 응급상황에서 적절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119신고요령 및 응급상황 시 대처 요령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실습 등으로 교육기자재를 활용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시 대처 요령과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안전이 최우선” 이천시, 물류창고 종사자 대상 화재안전보건교육 실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물류창고 종사자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화재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물류창고가 밀집한 이천시 지역 특성상 상시 발생 가능한 화재 위험과 복합적인 안전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물류창고 종사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전보건공단에서 강의를 맡았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최근 물류창고 화재 사례 분석 ▲화재 예방을 위한 작업장 관리 요령 ▲사업장 사고위험요인 ▲종사자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 발생 유형별 및 사업장 위험 요인으로부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물류창고는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과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문의 안전총괄과 사회재난팀 ☎031-644-2987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물류창고 종사자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화재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물류창고가 밀집한 이천시 지역 특성상 상시 발생 가능한 화재 위험과 복합적인 안전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물류창고 종사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전보건공단에서 강의를 맡았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최근 물류창고 화재 사례 분석 ▲화재 예방을 위한 작업장 관리 요령 ▲사업장 사고위험요인 ▲종사자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 발생 유형별 및 사업장 위험 요인으로부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물류창고는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과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문의 안전총괄과 사회재난팀 ☎031-644-2987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천시, 장평1리 주민과 함께 소방안전·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이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대월면 장평1리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 주민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조성된 마을이다. 이번 캠페인은 해당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화재 예방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소방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천소방서 대월119안전센터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화재 발생 시 신고 요령 및 대처법, 소화기 사용법, 응급상황 시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이 이론 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홍보했다. 특히 교육 후에는 오엑스(OX) 퀴즈를 통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이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치매 인식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문의 건강증진과 치매관리팀 ☎031-6190-7221 이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대월면 장평1리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 주민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조성된 마을이다. 이번 캠페인은 해당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화재 예방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소방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천소방서 대월119안전센터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화재 발생 시 신고 요령 및 대처법, 소화기 사용법, 응급상황 시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이 이론 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홍보했다. 특히 교육 후에는 오엑스(OX) 퀴즈를 통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이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치매 인식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문의 건강증진과 치매관리팀 ☎031-6190-7221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기환경사업처, ‘세계 물의 날’ 홍보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시정소식]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기환경사업처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청렴한 공기업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세계 물의 날’ 홍보 및 청렴 캠페인〉이번 행사는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시민 이용이 많은 강정고령보 주변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물의 소중함과, 청렴 실천다짐 약속’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형 행사로 운영됐다.공단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친환경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물 절약 실천과 청렴사회 조성을 위한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며 적극적인 소통 활동을 펼쳤다.특히 친환경 1톤 전기분진흡입차를 활용해 시민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의 미세먼지를 집중 제거함으로써 쾌적한 쉼터 조성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단순 홍보를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개선 활동을 동시에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현장 안전관리 인력 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가운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청렴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환경 보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천시,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원예체험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원예체험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시에서 육성한 도시농업 전문가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다 회차 원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이끄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기관 및 단체로, 서류심사와 도시농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기관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갖추어 3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시농업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도시 문화를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31-6190-7412)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농업진흥과 생활자원팀 ☎031-6190-7412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원예체험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시에서 육성한 도시농업 전문가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다 회차 원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이끄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기관 및 단체로, 서류심사와 도시농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기관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갖추어 3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시농업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도시 문화를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31-6190-7412)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농업진흥과 생활자원팀 ☎031-6190-7412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천시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 및 영농 폐기물 집중 수거 실시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윤정, 이희자)는 3월 20일 새봄을 맞이하여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의 집중 수거를 통해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조성 및 깨끗한 마장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해월리에서 이평리에 이르는 하천 변과 도로변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여 봄이 오면서 산책로를 즐기는 주민이 깨끗하고 상쾌한 산책길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겨우내 방치되었던 영농 폐비닐과 농약 봉지, 빈 병 등을 수거하여 환경 오염을 막고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여 탄소중립 실천 및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장면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윤정 마장면새마을협의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하여 이천에서 가장 깨끗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 국토 대청소는 새마을운동 4대 중점운동 중 생명 운동의 하나로 지역 내 오염지역의 오염원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자연환경을 지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문의 마장면 총무팀 ☎031-644-8574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윤정, 이희자)는 3월 20일 새봄을 맞이하여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의 집중 수거를 통해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조성 및 깨끗한 마장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해월리에서 이평리에 이르는 하천 변과 도로변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여 봄이 오면서 산책로를 즐기는 주민이 깨끗하고 상쾌한 산책길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겨우내 방치되었던 영농 폐비닐과 농약 봉지, 빈 병 등을 수거하여 환경 오염을 막고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여 탄소중립 실천 및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장면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윤정 마장면새마을협의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하여 이천에서 가장 깨끗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 국토 대청소는 새마을운동 4대 중점운동 중 생명 운동의 하나로 지역 내 오염지역의 오염원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자연환경을 지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문의 마장면 총무팀 ☎031-644-8574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건설현장 ′안전보건지킴이′ 뜬다
광주광역시는 건설현장 안전 점검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위한 ‘안전보건지킴이’를 23일부터 운영한다. 안전보건지킴이는 건설·산업안전기사 등 관련분야 자격증을 가진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으며, 3인1조 점검반을 편성해 시·자치구 발주공사와 민간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지도·점검한다. 이들은 현장점검을 통해 ▲비계 및 고소작업대 안전관리 ▲안전보호구 등 안전장비 착용 여부 ▲신호수 배치 ▲작업발판·안전난간·추락방지망 설치 등 주요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도록 지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산업재해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추락·끼임·부딪힘 등 3대 사고유형을 중점 점검하고, 개선이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불시 순회점검(패트롤 점검)과 연계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안전보건지킴이를 통해 공공발주 및 민간부문 건설현장 548개소를 1124회 점검하고, 총 1092건의 위험요인을 지적·개선했다. 주요 지적사항은 개인보호구 미착용 320건(29.3%), 안전난간 및 작업 발판 적정 여부 202건(18.5%), 이동식 사다리 및 말비계 부적정 80건(7.3%) 등으로, 추락 관련 위험요인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광주시는 이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 대상 위험성 평가 상담(컨설팅) 지원, 관계기관 협력 강화, 맞춤형 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세정과] 시흥시,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최우수’ 수상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50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투자유치담당관] 시흥시, 중국 사회복지·노년(실버)서비스 분야 대표단과 간담회… 국제 협력 기반 확대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중국 사회복지 및 실버서비스협회와 노년(실버)산업 관련 기업 대표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양국의 노년산업 동향과 노인 의료 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중국 사...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농업정책과]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 확대 추진…먹거리 나눔·환경보호 동시 실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20일 능곡어울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확대 추진에 나선다.이번 협약식에는 시흥시를 비롯해 시흥교육지원청, 학교급식지원센터, 관내 초중고 27개 학교, 7개 복...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빌라·단독주택 골목까지 공공관리…서울시, 99%가 만족한 '모아센터' 28개소로 확대
빌라·단독주택 골목까지 공공관리…서울시, 99%가 만족한 '모아센터' 28개소로 확대 - 관리 주체 없던 단독·다가구 저층주거지역에 아파트 수준 공공 관리 기능 실현 - 지난해 개소당 1,715건, 순찰 620회 등 생활 밀착 서비스…이용자 만족도 99% - 사각지대 보완할 소규모 맞춤형 모델 신규 도입, 마을 매니저 선발 기준 강화□ 서울시는 빌라·단독주택 골목의 순찰·시설점검·소규모수리 등 아파트 관리사무소처럼 공공 관리하는 ‘모아센터’를 기존 13개소에서 28개소로 두 배 이상 늘린다.○ 모아센터는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저층주거지역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동일한 수준의 관리 기능을 공공이 직접 제공하는 시설로, 시는 2023년 모아센터를 도입해 주거형태에 따른 관리 격차를 줄이고 있다.□ 아파트 단지는 관리사무소에서 시설관리·안전점검·환경정비가 상시 이뤄지지만, 저층주거지역은 관리 주체가 없어 생활 불편과 안전이 개별 가구의 부담으로 남아 있다. 시는 올해 모아센터 15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소규모 맞춤형 모델을 새로 도입해 저층주거지 관리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한다.□ 현재 모아센터는 6개 자치구(13개소)의 축구장 380개 면적(2.7㎢) 규모 저층주거지를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소당 연평균 1,715건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620회의 정기·수시 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노후시설 점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전구·수도꼭지 등 소규모 수리, 화재·침수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등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수행하는 기능을 저층주거지역에서 그대로 실현했다.□ 특히 고령자·독거 가구가 많은 저층주거지 특성을 반영한 안부 확인과 생활불편 점검을 병행하는 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운영해 자체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주민센터·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즉시 연계해 처리하고 있다.□ 이에 2025년 7~12월 실시한 모아센터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104명이 참여해 종합만족도 99%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이런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는 외곽 골목이나 소규모 생활권까지 즉각 대응하는 체계를 갖춘 ‘소규모 맞춤형 모델’을 새로 도입한다.○ 3월 자치구 공모와 4월 대상지 선정을 거쳐 올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규 모아센터는 공공 유휴공간을 활용해 설치비를 낮추고 기동성을 높여 기존 거점형이 충분히 닿지 못했던 저층주거지 단위 관리 공백을 메우는 ‘초근접 생활 관리체계’로 현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저층주거지역 관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아센터 근무자인 ‘마을 매니저’ 선발 기준을 개선하고, 성과관리 체계를 함께 정비해 모아센터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동행일자리 사업 기준을 준용해 단순 참여 인력으로 선발했으나, 올해 하반기부터는 경력·체력 평가를 새로 추가해 저층주거지 생활관리를 담당하는 현장 전문 인력으로 선발한다.○ 또한 모아센터 처리건수·재요청률·만족도 등 정량지표를 관리하는 성과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시·구 협력체계를 강화해 서비스 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모아센터 운영 강화가 단순 민원처리를 넘어 생활 불편 요소와 안전 취약 요인을 초기에 점검·조치함으로써 주민 불편의 장기화나 대규모 비용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아파트에는 관리사무소가 있지만, 저층주거지역은 관리 기반이 부족한 상황이다. ‘모아센터’는 저층주거지역 관리 정책을 단편적 사업이 아닌 통합 관리체계로 발전시킨 사례다”라며, “저층주거지역 관리 정책을 확산해 주민 누구나 기본적인 생활 안전과 주거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민·관 한자리에” 옥외광고 행정, 현장에서 답 찾는다
“ 민 · 관 한자리에 ” 옥외광고 행정 , 현장에서 답 찾는다 - 23~24 일 , 불법광고물 정비 · 민원 대응 등 실무 중심 교육 운영 - 현장 의견 반영해 교육 내용 한층 내실화 … 민관 협력체게 강화 경상남도는 옥외광고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3 월 23 일부터 24 일까지 사천 KB 인재니움에서 ‘2026 년 옥외광고물 담당 공무원 및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 ’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에는 도와 시 · 군 공무원 ,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 80 여 명이 참석해 옥외광고물 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민 · 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 워크숍에서는 △ 불법광고물 정비 및 민원 사례 △ 생성형 AI 를 활용한 옥외광고 기획안 작성 △ 옥외광고물 법령의 이해 △ 시 · 군 옥외광고 우수 시책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의 법령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특히 김해시와 밀양시의 옥외광고 우수 시책 발표를 통해 시 · 군 간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정책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김해용 회장은 “ 현장 의견이 워크숍에 반영되면서 지난해보다 교육 시간이 확대되고 내용도 충실했던 점이 인상적이었다 ” 며 , “ 도와 시 · 군 , 협회가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고 ,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이 지속적으로 반영되기를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창원시 공무원 B 씨는 “ 법령과 사례 중심 교육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 ” 며 , “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 이번 워크숍은 옥외광고물 관리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 · 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 며 , “ 앞으로도 안전한 광고물 관리와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청년서포터스’모집…통일 콘텐츠 직접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년 주도의 평화·통일 콘텐츠 제작과 확산을 위해 「2026년 인천통일+센터 청년서포터스」를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청년 주도의 콘텐츠 제작을 통해 세대 간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강화해 인천통일플러스센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대학교에 재(휴)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1987년~2007년생)으로, 총 10명 이내로 선발한다. 특히 남북관계와 평화통일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 기사 작성이나 사진‧영상 편집 등 역량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능력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한다.선발된 서포터스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분단·평화통일·남북관계 관련 기사 및 카드뉴스·영상 제작 ▲현장 방문 취재 및 정기모임 참여 ▲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활동 등이 포함된다.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각이 담긴 콘텐츠가 시민들에게 통일을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