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82건
- 보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 중소기업 모집…최대 500만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산업재해에 취약한 중소규모 사업장 가운데 노동안전보건 규정을 모범적으로 준수하고 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인증하고, 노동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중소기업이다.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25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노동환경개선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작업장 시설개선, 안전장비 구입, 산업안전보건 교육 등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선정 기업에는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5점)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일자리 희망드림 특례보증’ 연계 지원과 우수기업 상위 3개사에 대한 경기도지사 표창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며, 기간 종료 후에도 신청 요건을 충족하면 다시 인증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경기도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에서 공고내용을 확인해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사업본부 동반성장팀(031-270-9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중소기업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라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노력하는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20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청년청소년과] 시흥시, ‘창업 해커톤·창업 경진대회’ 참가자 30명 모집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6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활방식(라이프스타일) 분야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인 ‘창업 해커톤’과 ‘창업 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오는 3월 31일까지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 3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고양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고양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 펌프 8대로 분당 4,060톤 배수용량 확보, 유수지 4만 7400㎥ 조성 - “성사천 유역 침수 피해 근본 차단…침수 제로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덕양구 강매동 일원의 상습적인 침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3월 20일 덕양구 강매동 290-2번지 일원 강매배수펌프장 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성사천 유역의 홍수 피해를 예방할 기반시설 구축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특례시장과 고양시의회부의장, 시의원, 지역 단체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 의지 등의 마음을 나눴다. 이번 사업지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가운데 최고 등급인 ‘가’ 등급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시는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 배수펌프장 신설과 유수지 확장을 핵심으로 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약 548억 8,600만 원으로, 2022년 9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50%를 확보했으며, 나머지 50%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각각 25%씩 분담한다. 대규모의 국비를 확보한 것은 사업 추진과정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의 핵심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확충이다. 먼저 배수펌프장은 분당 4,060톤의 배수 능력을 갖춘 대용량 시설로 구축된다. 고효율 펌프 8대를 설치해 집중호우 시 성사천 수위를 신속하게 낮추고, 도심이 침수될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약 4만 7,400㎥ 규모의 유수지를 조성해 갑작스러운 강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단시간에 집중되는 강우량을 효과적으로 흡수 및 조절함으로써 하천 범람을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매동 일대의 배수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과거 상습 침수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고‘침수 제로화’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재해예방 기반(인프라)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정비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사업”이라며 “공사 기간에 안전관리를 최우선의 목표로 삼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해예방 효과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함께하는 봄맞이 음악회’ 참석
- 21일 하루 7개 공식 일정 소화 후 마지막으로 일정으로 시민과 함께…사회자 요청으로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등 2곡 열창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저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가 주최한 ‘자문위원과 함께하는 봄맞이 음악회’에 참석했다. 음악회는 처인구 양지읍 소재 아이소 카페에서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용인FC 주관 직장인 풋살 대회, 용인시립박물관의 용인FCㆍ축구 관련 기획전 개막식, 용인특례시장배 줄넘기 대회, 용인시 배드민턴 협회장기 대회,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SERI PAK with 용인‘ 기부런 행사 등 7개의 공식 일정과 1개의 비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마지막으로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주관 음악회에 참석하는 강행군을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음악회에서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3월의 밤에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주신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상구 회장님과 임철희 간사님등 임원진과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저도 음악과 미술에 관심이 많아 평소 공부를 하고 직접 기획해서 진행하는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등과 같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예술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데, 오늘 이렇게 좋은 공연을 해주실 성악가들의 노래를 들으시면서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지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음악회가 진행되는 도중 사회자의 요청으로 무대에 올라 가곡 ’가고파‘와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에 나오는 ’네순 도르마(Nessun Dorma)‘를 이탈리아어 원어로 열창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에는 바리톤 김승환, 소프라노 전수빈, 트롬보니스트 이성훈 등 전문 음악가들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진 봄밤의 감동을 전했다. 성악가들의 공연 후 앵콜이 쏟아지자 성악가들은 이탈리아 가곡 '오 솔레미오(오 밝은 태양)'을 선택했고, 이 시장은 성악가들의 요청에 따라 다시 무대에 올라 이 노래를 이탈리아 원어로 함께 불렀다, 이날 1시간 45분 기량 진행된 음악회를 끝까지 지켜본 민주평통 관계자는 "시장이 시민을 위해 음악회에 성의있게 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더욱 더 놀라운 것은 아마추어 입장에서는 소화하기 어려운 오페라 아리아나 이탈리아 가곡을 시장이 가사도 보지 않고 원어로 부른 것"이라며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상일 시장의 예술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역 철도망은 자족도시의 핵심’…고양시, 주요 철도망 사업 현장 점검
‘광역 철도망은 자족도시의 핵심’…고양시, 주요 철도망 사업 현장 점검 -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 추진사항 확인 - 이동환 시장, 동국대 일산병원 사거리·중산체육공원 등 철도 사업 거점 방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0일, 고양시 철도망 확충의 핵심인 ‘인천 2호선 고양 연장’과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시장은 이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의 거점인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앞 사거리와 ‘인천 2호선 연장’ 노선의 종점부로 검토 중인 중산체육공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들의 숙원인 광역 철도망 사업의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먼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 반영을 건의하고자 동국대 일산병원 앞 사거리를 방문했다. 식사동과 풍산동 일대는 인구 10만 명에 육박하는 거대한 생활권으로, 현재도 식사2지구와 풍동2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인구 밀집도에 비해 철도망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온 대표적인 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힌다. 지난해 12월 이 지역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곡~고양시청~식사를 잇는 도시철도 노선으로 반영됐으나, 시는 이를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과 직접 연결하는 노선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상 트램 방식의 도시철도보다 지하철이 도로 이용의 효율성과 수송 능력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고양시청을 거쳐 서울 새절역과 서울 중심까지 환승 없이 연결될 경우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노선 구축이 최우선”이라며,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인천 2호선 연장 사업의 종점 계획지인 중산체육공원을 방문했다.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은 인천 서구에서 김포시, 고양시 킨텍스, 주엽역, 일산역을 거쳐 중산지구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수도권 서북부를 잇는 핵심 노선으로 꼽힌다. 현장에서 이 시장은 “인천 2호선은 교통 소외지역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1기 신도시 재정비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노선”이라며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강조했다. 또, 공사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문제를 언급하며, “중산체육공원은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과 건강을 지키는 공간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 공원 시설물이나 녹지 훼손이 최소화되도록 세밀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동환 시장은 “사통팔달 광역 철도망은 고양시가 글로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시민들이 염원하는‘출퇴근 30분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전향적인 지원과 신속한 행정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철도망 구축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살고 싶은 집의 기준을 제시하다” 2025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 개최
“ 살고 싶은 집의 기준을 제시하다 ” 2025 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 개최 - 10 월 23 일까지 도내 20 개 시 · 군 순회 , 아름다운 단독주택 20 점 선보여 - 공간미 · 조화 · 친환경성 갖춘 건축 사례 공유로 실용적 주거문화 확산 - 집짓기 꿈꾸는 도민들을 위한 ‘ 실질적 정보의 장 ’ 마련 경상남도는 도내 아름답고 실용적인 단독주택을 소개하고 건강한 주거문화를 확산하고자 ‘2025 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 ’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3 월 23 일 양산시를 시작으로 10 월 23 일까지 도내 시 · 군 청사 로비와 주요 행사장 등 20 개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경남도가 매년 선정하는 ‘ 우수주택 ’ 은 단순히 외관이 아름다운 집을 찾는 것이 아니라 , 주변 경관과의 조화 , 공간 활용도 , 친환경성 , 심미성 등 건축 전문가의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 살고 싶은 집 ’ 의 기준을 제시하고 , 경남 건축문화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번 순회전시에서는 20 동의 우수주택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전시작은 대형 사진 패널로 제작돼 주택 외관은 물론 , 배치도와 평면도 , 건축 재료 , 설계 의도 등을 함께 소개한다 . 이를 통해 건축주의 철학과 설계자의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 주택건축을 계획하는 도민에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 전시장을 찾은 한 도민은 “ 막연하게 주변 자연과 어울리는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 이번 전시를 통해 건축물의 특징과 배치 , 자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 며 , “ 특히 구조와 설계 의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어 집짓기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매우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경남도는 2017 년부터 2025 년까지 총 331 동의 우수주택을 선정해 왔다 . 올해는 전시 장소를 20 개소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다 .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 이번 순회전시가 살고 싶은 집에 대한 실질적인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 앞으로도 아름답고 실용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축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2025 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회 계획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안산시 화정영어마을,‘Teachers 잉글리시 카페’참여자 모집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박형준 시장,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촉구
◈ 3.23. 09:30 국회의사당 앞에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부산시장,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30여명 참석 ◈ 기자회견에 앞서, 08:30분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등 지도부와 면담을 갖고,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공식 요청 ◈ 부산시장 특별법 제정 촉구 모두발언 후 장동혁 당대표와 정동만 시당위원장, 시민단체 대표의 지지발언, 부산시장 삭발식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베이징을 사로잡은 대구의 매력… 대구관광 홍보 행사 ‘성료’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지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 여행업계와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구관광 홍보설명회 및 소비자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방한 관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대구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중국사무소, 주중한국문화원, 한국영화진흥위원회 베이징사무소,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 등 현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먼저 3월 19일 열린 ‘대구관광 B2B 홍보설명회’에서는 베이징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대구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K-드라마 촬영지 등을 소개했다. 또한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중국의 최신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신규 여행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졌다.〈대구관광 B2B 홍보설명회〉이어 20일과 21일 양일간은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대구관광 홍보 및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사전 접수를 통해 약 300명의 베이징 시민이 몰리며 대구 관광과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행사장은 대구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대구관광 홍보설명회 및 퀴즈 풀이 ▲대구관광 SNS채널(샤오홍슈) 팔로우 이벤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종목 인기투표 등 참여 이벤트를 통해 대구의 인지도를 끌어올렸다.〈WMAC대구2026 홍보〉또 ▲대구를 배경으로 한 영화 ‘동감’ 상영과 ▲대구 10미(味)인 찜갈비와 납작만두 요리 및 시식 ▲퍼스널컬러 셀프 진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대구의 문화·미식·뷰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역 뷰티업체와 함께 진행한 ‘퍼스널컬러 셀프 진단’은 최근 방한 관광의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젊은 여성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K-뷰티 중심지로의 대구를 각인시켰다.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으로 수출 중인 대구 지역 제품을 참가자를 위한 기념품으로 제공해 지역 관광과 산업을 동시에 홍보하는 마케팅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이 대구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국 시장 내 대구 관광 수요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 상세페이지 제작, 마케팅 비용 등 최대 50만 원 지원- e경남몰 입점 및 기획전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판로 개척-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소상공인 신청 가능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모바일 거래 비중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전자상거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e경남몰 입점 규정에 부합하는 소상공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는 e경남몰에 입점할 수 있으며, 필요시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패키지 디자인, SNS 광고 등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e경남몰은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입점 및 판매 등에 대한 별도의 수수료가 없으며 전자결제대행(PG) 수수료도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월별 기획전과 함께 신규 입점 업체만을 위한 특별 할인 기획전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온라인 지원사업 신청은 경상남도 누리집(gyeongnam.go.kr) 공지사항 또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 홈페이지(giba.or.kr) 사업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서류를 전자우편(jy08@giba.or.kr, ☎ 055-230-2908)으로 제출하면 된다. 황영아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도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 상세페이지 제작, 마케팅 비용 등 최대 50만 원 지원- e경남몰 입점 및 기획전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판로 개척-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소상공인 신청 가능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모바일 거래 비중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전자상거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e경남몰 입점 규정에 부합하는 소상공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는 e경남몰에 입점할 수 있으며, 필요시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패키지 디자인, SNS 광고 등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e경남몰은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입점 및 판매 등에 대한 별도의 수수료가 없으며 전자결제대행(PG) 수수료도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월별 기획전과 함께 신규 입점 업체만을 위한 특별 할인 기획전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온라인 지원사업 신청은 경상남도 누리집(gyeongnam.go.kr) 공지사항 또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 홈페이지(giba.or.kr) 사업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서류를 전자우편(jy08@giba.or.kr, ☎ 055-230-2908)으로 제출하면 된다. 황영아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도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자치경찰위, ‘2026년 자치경찰사무 연간 감사계획’ 본격 추진
경남자치경찰위, ‘도민에게 신뢰받는 치안행정’ 구현‘2026년 자치경찰사무 연간 감사계획’ 본격 추진 - 체계적 감사체계 구축으로 치안행정 신뢰도 제고- 도내 13개 경찰서 대상 맞춤형 감사 추진- 예산·회계 중심 실무형 교육 첫 도입, 적극행정 면책 확대- 3월 마산중부경찰서 시작으로 현장 중심 감사 본격화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임영수)는 자치경찰사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자치경찰 구현을 위한 ‘2026년 자치경찰사무 연간 감사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사전 예방과 사후 점검, 재발 방지를 아우르는 체계적 감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을 통해 치안 행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감사 대상은 도내 23개 경찰서 중 13개 경찰서다. 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 전반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종합감사 6회, 업무담당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중심의 컨설팅 감사 4회, 사회적 이슈와 도민 관심 사안에 신속 대응하는 특정감사 1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감사 결과 강평회 개최와 감사사례집 배포 등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감사 실효성을 높인다. 아울러 우수 업무 추진 사례와 제도 개선 사례를 발굴․포상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전 경찰서를 대상으로 ‘감사 지적사례 중심의 찾아가는 예산․회계 교육’을 최초로 실시한다. 지난 5년간 감사 지적 사례 중 예산․회계 분야 비중이 높은 점을 반영해, 이론보다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확대 적용해 공직사회에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업무 분위기를 조성한다. 위원회는 연간 감사계획의 첫 일정으로 오는 3월 23일부터 마산중부경찰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마산중부경찰서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사무 전반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안전 분야의 불합리한 관행 근절에 집중할 계획이다. 임영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감사는 단순한 적발이 아니라 업무 개선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현장과 소통하는 책임 있는 감사로 더욱 신뢰받는 경남 자치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자치경찰위, ‘도민에게 신뢰받는 치안행정’ 구현‘2026년 자치경찰사무 연간 감사계획’ 본격 추진 - 체계적 감사체계 구축으로 치안행정 신뢰도 제고- 도내 13개 경찰서 대상 맞춤형 감사 추진- 예산·회계 중심 실무형 교육 첫 도입, 적극행정 면책 확대- 3월 마산중부경찰서 시작으로 현장 중심 감사 본격화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임영수)는 자치경찰사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자치경찰 구현을 위한 ‘2026년 자치경찰사무 연간 감사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사전 예방과 사후 점검, 재발 방지를 아우르는 체계적 감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을 통해 치안 행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감사 대상은 도내 23개 경찰서 중 13개 경찰서다. 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 전반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종합감사 6회, 업무담당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중심의 컨설팅 감사 4회, 사회적 이슈와 도민 관심 사안에 신속 대응하는 특정감사 1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감사 결과 강평회 개최와 감사사례집 배포 등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감사 실효성을 높인다. 아울러 우수 업무 추진 사례와 제도 개선 사례를 발굴․포상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전 경찰서를 대상으로 ‘감사 지적사례 중심의 찾아가는 예산․회계 교육’을 최초로 실시한다. 지난 5년간 감사 지적 사례 중 예산․회계 분야 비중이 높은 점을 반영해, 이론보다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확대 적용해 공직사회에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업무 분위기를 조성한다. 위원회는 연간 감사계획의 첫 일정으로 오는 3월 23일부터 마산중부경찰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마산중부경찰서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사무 전반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안전 분야의 불합리한 관행 근절에 집중할 계획이다. 임영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감사는 단순한 적발이 아니라 업무 개선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현장과 소통하는 책임 있는 감사로 더욱 신뢰받는 경남 자치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도민 의견 반영”...경남동행론 대출한도 2배 확대
“도민 의견 반영”...경남동행론 대출한도 2배 확대 - 이자 부담 완화, 성실 상환 인센티브 도입…금융 취약계층 지원 강화- 보증대출의 대출한도 증액, 보증료율 인하 3월 23일부터 시행- 연체자·무소득자 무보증 대출 신청 및 페이백 지원 추후 시행 경상남도가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 성실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 ‘경남동행론’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도는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대출한도 확대 ▲보증료율 인하 ▲성실 상환 인센티브 신설 등을 담은 개선안을 마련하고, 3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① 은행 보증 대출 한도 150만 원 → 300만 원 확대농협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지원 중인 보증대출 한도를 기존 150만원에서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 기존 이용자도 연체가 없을 경우, 증액된 한도 범위 내에서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해 9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대출한도 상향’ 요구가 82.2%로 가장 높게 나타난 데 따른 조치다. ② 보증료 최대 1.0%p 인하...최저 1.9% 적용보증대출의 보증료율을 기존 2.9%에서 2.4%로 0.5%p 인하한다. 여기에 금융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시 0.5%p를 추가 인하해 최저 1.9%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도는 이를 통해 도민의 이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③ 무보증 대출 완납 시 ‘이자 20% 페이백’ 도입연체자·무소득자 대상 무보증 대출을 최초 만기일까지 정상 상환할 경우, 납부한 이자의 20%를 돌려주는 ‘페이백’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는 이자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성실 상환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다. 보증 대출 개선사항(한도 증액, 보증료율 인하)은 3월 23일부터 시행된다. 다만, 보증료율 인하 혜택은 신규대출부터 적용되며, 기존 대출에는 소급되지 않는다. 연체자·무소득자를 위한 무보증 대출은 별도 준비를 거쳐 추후 대출 신청 접수와 함께 페이백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경남동행론은 현장의 정책 제안에서 출발한 사업으로, 이번 개선 역시 도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은 낮추고, 성실 상환은 보상하는 구조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동행론 보증 대출은 도내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민 의견 반영”...경남동행론 대출한도 2배 확대 - 이자 부담 완화, 성실 상환 인센티브 도입…금융 취약계층 지원 강화- 보증대출의 대출한도 증액, 보증료율 인하 3월 23일부터 시행- 연체자·무소득자 무보증 대출 신청 및 페이백 지원 추후 시행 경상남도가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 성실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 ‘경남동행론’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도는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대출한도 확대 ▲보증료율 인하 ▲성실 상환 인센티브 신설 등을 담은 개선안을 마련하고, 3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① 은행 보증 대출 한도 150만 원 → 300만 원 확대농협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지원 중인 보증대출 한도를 기존 150만원에서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 기존 이용자도 연체가 없을 경우, 증액된 한도 범위 내에서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해 9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대출한도 상향’ 요구가 82.2%로 가장 높게 나타난 데 따른 조치다. ② 보증료 최대 1.0%p 인하...최저 1.9% 적용보증대출의 보증료율을 기존 2.9%에서 2.4%로 0.5%p 인하한다. 여기에 금융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시 0.5%p를 추가 인하해 최저 1.9%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도는 이를 통해 도민의 이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③ 무보증 대출 완납 시 ‘이자 20% 페이백’ 도입연체자·무소득자 대상 무보증 대출을 최초 만기일까지 정상 상환할 경우, 납부한 이자의 20%를 돌려주는 ‘페이백’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는 이자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성실 상환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다. 보증 대출 개선사항(한도 증액, 보증료율 인하)은 3월 23일부터 시행된다. 다만, 보증료율 인하 혜택은 신규대출부터 적용되며, 기존 대출에는 소급되지 않는다. 연체자·무소득자를 위한 무보증 대출은 별도 준비를 거쳐 추후 대출 신청 접수와 함께 페이백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경남동행론은 현장의 정책 제안에서 출발한 사업으로, 이번 개선 역시 도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은 낮추고, 성실 상환은 보상하는 구조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동행론 보증 대출은 도내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남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상권 빅데이터 협력…소상공인 맞춤 지원
강남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상권 빅데이터 협력…소상공인 맞춤 지원 - 3월 23일 업무협약 체결…유동인구·매출·개·폐업률 등 데이터 연계 - - 상권별 특성을 입체 분석해 강남구 맞춤형 정책사업 발굴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3일 구청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상권 현황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약은 강남구가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연계·분석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는 상권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해 획일적인 지원이 아닌 상권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 보유 데이터 공유 ▲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한 맞춤형 지원정책 발굴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상권 유동인구, 업종별 매출분석, 개·폐업률 등 상권 변화를 보여주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까지 지원한다. 강남구는 이를 토대로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상권 활성화 정책을 한층 정교하게 설계할 방침이다. 유동인구 변화와 매출 흐름, 업종별 특성을 종합적으로 살펴 지역 상권의 강점과 취약 요소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 정책사업 발굴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상권과 소상공인을 제대로 지원하려면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강남구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신천동] 삼미시장 상인회, 신천동 취약계층 학생에 교육비 후원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0일 삼미시장 상인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교육비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평신철 삼미시장 상...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안산시, 직접 보고 배우는 자원순환 체험‘안산 클린투어’운영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깔끔수색대 건강작전’상연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돌봄’ 본격 가동
경남도 , ‘ 인공지능 (AI) 기반 통합돌봄 ’ 본격 가동 - 23 일 , 창원서 ‘ 통합돌봄 소통의 날 ’ 개최 ... 관계자 등 430 여 명 참석 - 전국 광역 최초 ‘ 인공지능 (AI) 통합복지플랫폼 ’ 6 월 본격 개시 - 우수사례 발표 ․ 소통토크 ․ 체험부스 ... 경남형 통합돌봄 체감도 높여 - 30 일까지 8 일간 18 개 시군 ‘ 통합돌봄주간 ’ 운영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통합돌봄 시행 기반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AI) 과 현장 인력을 결합한 ‘ 경남형 4 중 돌봄 안전망 ’ 가동에 본격 나선다 . 특히 오는 6 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도입되는 ‘ 생성형 인공지능 (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 ’ 을 통해 복지 정보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 박완수 도지사는 23 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 통합돌봄 소통의 날 ’ 행사에서 “ 경남은 통합돌봄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 며 “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제도적 준비는 완료됐지만 , 여전히 현장과 제도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과제 ” 라고 밝혔다 . 이어 “ 기존의 신청주의 방식으로는 실제 도움이 필요한 도민들이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 며 “ 마을과 현장에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돌봄이 제때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고 강조했다 . 이날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 조준희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본부장 , 돌봄 활동가 ,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및 이용자 등 430 여 명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경남형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 ▮ 현장 체험부터 우수사례 공유까지 ... 도민 중심 돌봄 가치 확산 행사장 로비에는 13 개 정책 체험 부스가 마련돼 도민 참여를 유도했다 . 박 지사는 식사지원 도시락 시식과 인지선별검사 등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 치매안심버스와 닥터버스 등 통합돌봄버스를 점검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이어지는 본행사에서는 ‘ 살던 곳에서 행복한 일상 ’ 을 주제로 한 연극 공연이 펼쳐져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가치를 전달했다 . 특히 ▲ 통영 섬 지역 통합돌봄버스 , ▲ 김해 퇴원 환자 중간집 , ▲ 사천 돌봄활동가 사례 등 도민 삶을 바꾼 6 건의 우수사례 발표는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 소통토크 제안사항 정책 반영 ... 큐브 퍼포먼스로 실천 의지 선포 ‘ 통합돌봄 현장 소통토크 ’ 시간에는 의료인과 돌봄 활동가들이 방문복약 서비스 확대와 아동 돌봄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안을 제안했다 . 박 지사는 “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분들과 행정 사이에 간극이 존재할 수 있는 만큼 , 오늘과 같은 소통을 통해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 ” 며 “ 필요한 경우 중앙정부에 법령 개정도 건의하고 , 제안된 의견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또한 “ 통합돌봄은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전 도민을 대상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 ” 며 “ 노약자와 아동뿐 아니라 중장년층 역시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만큼 정책적 관심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행사의 대미는 박 지사와 유관기관 , 이용자 대표 등 12 명이 참여한 ‘ 실천 의지 퍼포먼스 ’ 가 장식했다 . 큐브 투입과 함께 빛이 확산되는 상징 연출을 통해 ‘ 통합돌봄으로 빛나는 행복한 경남 ’ 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 한편 , 경남도는 이날부터 30 일까지 8 일간을 ‘ 경남통합돌봄주간 ’ 으로 운영하며 , 18 개 시군 전역에서 대상자 발굴과 현장 상담 등 집중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서울시, 강북권에 ‘평생학습 팝업스쿨’ 첫 선…역세권 생활학습 모델 시범 운영
서울시, 강북권에 ‘평생학습 팝업스쿨’ 첫 선…역세권 생활학습 모델 시범 운영 - 서울시, 4월 2일 도봉구 쌍문역 인근 '모두온'에 '서울 평생학습 팝업스쿨' 개관 - 정규강좌·명사특강·러닝숍 등 20개 프로그램 무료 운영…4~5월 1천 명 참여 예정 - '뇌부자들' 김지용·‘극I프랑스어 강사’ 정일영 등 인지도 높은 연사 초청 명사특강 마련 -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 실험…시범 운영 성과 분석 후 서울시 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 검토□ 서울시는 4월 2일(목) 도봉구 쌍문역 인근 시민 오픈 커뮤니티 공간 ‘모두온’에 ‘서울 평생학습 팝업스쿨’을 개관하고 약 2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역세권 생활권 내에서 학습이 이뤄지는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로, 4월~5월까지 정규강좌와 명사특강 등 총 2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1천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팝업스쿨은 정해진 평생학습관에서만 교육이 이루어지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역세권 시민 오픈 커뮤니티 공간을 학습공간으로 전환한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이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퇴근 후 저녁이나 주말 등 일상 시간대에 생활권 안에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범 운영 장소인 ‘모두온’은 도봉구 쌍문역 인근 쌍리단길 플랫폼으로, ‘배움 상점’ 콘셉트의 열린 평생학습 공간으로 조성된다.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배우고, 익히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팝업스쿨 프로그램은 ▲정규강좌 ▲명사특강 ▲러닝숍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4월에는 정규강좌 10개와 명사특강 2개를 먼저 선보인다. 정규강좌 약 250명, 명사특강 약 100명 등, 4월에만 500여 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규강좌는 시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문·문화·생활역량 분야를 일정 기간 깊이 있게 배우는 연속 강좌 프로그램이다. 「경제신문으로 읽는 세상의 흐름」, 「AI, 우리도 한번 써볼까요?」, 「빈티지 가드닝」, 「필사 문장력 특강」 등 시민의 일상과 연결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도봉구의 문화유산과 지역 이야기를 다루는 「유산을 남긴 땅, 유산을 지킨 사람들」 강좌도 함께 마련된다.□ 명사특강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한 단기 강연으로 유튜브 채널 「뇌부자들」로 알려진 김지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번아웃’을 주제로한 강연이나, 파리 제8대학교 언어학 박사 정일영 강사의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소통과 삶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연 등이 진행된다.□ 러닝숍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 활동으로 운영되며, 오는 5월부터 본격 개설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 규모, 강좌 만족도, 공간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서울시 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3월 17일(화)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02-739-2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서울 평생학습 팝업스쿨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이번 도봉구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더 많은 시민이 동네 곳곳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성황리 폐막…글로벌 성악 인재 발굴의 장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성황리 폐막…글로벌 성악 인재 발굴의 장 - 서울국제음악콩쿠르, 15일 개막 후 열띤 경연…22일 결선·시상식서 최종 입상자 발표 - 2007년부터 피아노·바이올린·성악 부문 순환 개최하는 국제음악경연, 올해는 성악 - 10개국 57명 본선·준결선·결선 거쳐 최종 순위 결정, 1위 수상자 5만 달러 및 특전 제공 - 한국 현대음악 거장 기리는 ‘특별상’ 신설도…세계적 심사위원단 구성으로 공신력 제고□ 지난 15일 개막한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22일 결선 무대와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울시와 동아일보사가 2007년부터 공동 주최해 온 이 대회는 차세대 글로벌 음악인을 발굴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음악 경연대회로, 올해는 성악 부분으로 개최됐다.○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피아노·바이올린·성악 3개 부문을 순환 개최한다.□ 올해 성악 부문에는 총 11개국 175명의 젊은 성악가들이 지원했다. 예비심사를 통과한 10개국 57명(국내 36명, 해외 21명)은 1~2차 예선과 준결선을 거쳐 실력을 겨뤘으며, 22일 열린 최종 결선에서 1위부터 6위까지의 입상자가 가려졌다. ○ 20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치러진 준결선에는 한국의 정강한, 중국의 리지하오(Zihao Li), 폴란드 마그달레나 쿠즈마(Magdalena Ku?ma) 등 3개국 13명(국내 9명, 해외 4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연을 통해 결선 진출자 6인이 결정됐다.○ 22일 치러진 최종 결선 결과, 정강한(한국)이 1위를 수상했다.□ 1위를 차지한 수상자에게는 상금 5만 달러를 비롯해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리사이틀 초청 등 향후 커리어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한국 국적 참가자가 2위 이상 입상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예술·체육요원 편입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한국 현대음악의 선구자 김순남(1917~1983)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는 ‘김순남 특별상’이 신설돼 대회에 의미를 더했다. 준결선에서 한국 가곡을 가장 뛰어나게 해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이 상은 홍예빈(한국)에게 돌아갔다. □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서울’의 이름을 내건 국내 최초의 국제 콩쿠르로, 서울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매 대회마다 세계적인 연주자와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신영옥 심사위원장(한국, 소프라노)을 필두로 미국·유럽·아시아 에서 활동 중인 세계 유수 오페라 극장의 예술감독과 캐스팅 디렉터, 국제적 명성의 성악가 등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엄정한 심사가 진행됐다.□ 서울시와 동아일보사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차기 대회에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심사 및 운영 체계를 강화해 대회의 신뢰성과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음악 인재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21회를 맞은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서울이 글로벌 음악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예술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정왕본동]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시흥시여자단기청소년 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9일 시흥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서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주관으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용호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장과 김혜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시흥시여...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션×박세리, 용인에서 희망의 트랙을 달리다
- SERI PAK with 용인 'ON THE SAME TRACK' 기부런 성황리 개최 - - 120명 시민 참가 · 참가비 전액 기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현장 격려 방문 - 복합스포츠문화공간 '세리박with용인'(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로 76)에서 2026년 3월 21일(토), 골프 레전드 박세리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기부런 행사 「SERI PAK with 용인 'ON THE SAME TRACK'」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션 X 박세리와 함께 뛰는 희망의 트랙'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북카페 A와 야외 잔디 운동장을 무대로 진행되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된 120명의 시민 참가자들이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는 나눔의 뜻을 모아 뜻깊은 자리를 완성했다. 행사를 함께한 가수 션은 "같은 트랙을 달리며 나눔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리는 "제 이름을 딴 공간에서 이렇게 많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달릴 수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용인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라며 시민들과의 소중한 만남에 감사를 표했다. ■ 세리박with용인, 시민과 함께하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 도약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세리박with용인'은 스포츠와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이번 기부런을 포함해 매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해 나가고 있다. 관계자는 "세리박with용인은 앞으로도 매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문화적 가치를 나누는 공간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히며 지역 대표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서의 비전을 강조했다. ■ 시장 격려 방문 및 주요 참석자 소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참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기부가 이뤄지는 승일희망요양병원은 지난해 3월 대한민국 최초로 용인에 문을 연 루게릭병 전문병원으로,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환자들에게 치료와 희망을 전하는 큰 힘이 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가 용인을 더욱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시가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리박with용인은 독서 감상문 대회, 기부런 등 스포츠·문화·나눔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문화적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충남치유농업센터 중심 공공 치유서비스 기반 구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충남치유농업센터를 중심으로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 및 현장 확산 체계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치유서비스 기반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 활동으로, 최근 정신건강과 정서회복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충남치유농업센터는 도 단위 거점기관으로서 치유서비스 제공, 전문인력 양성, 현장 확산을 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및 확산 활동에 총 9691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6321명이 치유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복지・교육・의료 분야와 연계한 서비스 매칭을 통해 공공 영역에서 치유농업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운영자 교육과 전문강사 과정, 대학 협력 교육 등을 통해 185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체험 및 정책 확산 활동에는 3185명이 참여해 치유농업 기반을 확대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치유서비스 수혜 인원을 1만 1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 협업을 강화하고, 경찰공무원 등 직무 스트레스가 높은 직군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공 정신건강 지원 기능을 확대한다. 아울러 치유농업사와 전문강사 인력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센터와 치유농장을 연계한 현장운영을 확대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성과관리 지표를 마련해 정책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현장중심 확산도 강화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를 통해 도민의 정서・심리 회복을 지원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촌의 새로운 소득 기반을 함께 창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충남치유농업센터는 총 3863㎡ 규모의 도 단위 시설로, 뇌파・맥파 기반 스트레스 측정 장비와 창작 활동실, 촉감 체험 공간 등 다양한 실내 프로그램 환경을 갖추고 있다. 텃밭, 치유정원, 둘레길 등 실외 공간과 인근 생활원예관을 연계해 원예 기반 치유활동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치유농업센터를 중심으로 전문인력과 치유농장을 연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며, “치유농업이 정신건강・복지・교육을 아우르는 신규 사회서비스 모델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용인특례시, 제107주년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 21일 처인구 용인중앙시장서 학생 주도 만세운동 재현…지역 항일운동의 상징적 거점 의미 되새겨 - - 이상일 시장, “선열들이 독립만세를 외쳤을 때 꿈 꾸었을 나라가 어떤 나라였을지 헤아리면서 더 살기좋은 나라와 용인 만들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1일 오후 처인구 용인중앙시장 놀이광장(금복교) 김량장 학생만세운동 기념표석 일원에서 ‘제107주년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용인문화원 부설 기관인 용인독립운동기념사업회(회장 김태근)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지역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 지역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1일 원삼면 좌찬고개에서 시작돼 포곡·수지·기흥으로 확산되며 4월 3일까지 이어진 대규모 항일운동으로, 당시 1만 32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특히 김량장에서는 1919년 3월 24일 졸업식을 마친 김량장공립보통학교(현 용인초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만세운동을 주도하자 시장 상인과 주민들이 합세하면서 독립쟁취 시위가 확산됐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고 탄압을 받았다. 시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107년 전 독립만세운동이 벌어진 현 중앙시장 금복교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3·1절 노래에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란 대목이 있다. 107년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이곳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선열께서 3.1절 노래 대목처럼 하늘에서 우리를 보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나라를 되찾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거리로 나섰던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이 대한민국 번영의 기틀이 됐는데 선열의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다는 이 기념식을 하늘의 선열들께선 흐뭇한 마음으로 보고 계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특히 나라와 용인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역사의 의미를 새기고 계승하자는 기념식에 적극 참여해 줘서 뜻깊다”며 "선열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을 때 꿈 꾸었을 나라가 어떤 나라였을지 우리도 잘 알 수 있는 만큼 우리가 더 노력해서 더 살기좋은 나라, 더 따뜻한 생활공동체의 용인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했다.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기념식이 끝난 뒤 취타대를 선두로 용인중앙시장 놀이광장에서 중앙공영주차장까지 만세 행진을 이어가며 당시의 함성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시는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용인 곳곳에서 이어진 만세운동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8일 수지구 고기근린공원에서 ‘머내만세운동 기념행사’, 기흥구 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흥 3·30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방치된 땅이 100여 면 주차장으로 재탄생” … 영등포구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방치된 땅이 100여 면 주차장으로 재탄생”… 영등포구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과 부지 활용 지속 협의…착공 전까지 주차장으로 운영 - 주차난 해소,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주거환경 개선 ‘일석이조’ - 유휴부지 발굴 포상금 및 인센티브 제도 운영…구민 참여 유도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의 방치된 ‘자투리 땅’을 구민을 위한 주차장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신길5동(신길동 410-14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100여 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 해당 장소는 신길 5동, 대림1동, 대림3동이 인접한 주택가로 지역 주민들의 주차장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해당 부지는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사업 구역 내 유휴지로, 착공 전까지 별다른 활용 없이 장기간 방치되어왔다. 이로 인해 무성한 잡초와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에 구는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본격적인 착공 전까지 해당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하는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운영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인근 주민은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을 통해 유선(☎02-2650-1473~5)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추가로, 구는 주택가 내 유휴부지를 주차장으로 확충하기 위해 ‘자투리땅 주차장 발굴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나대지나 빈집 등 활용 가능한 부지를 발굴해 주차장 조성에 기여한 구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된다. 포상금은 확보된 주차면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5면은 20만 원, 6~10면은 30만 원, 11~20면은 50만 원, 21면 이상은 100만 원이며, 동일인에게는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나대지 소유주에게는 주차장 운영수입금 일부 지급(1면당 월 5만 원) 또는 재산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주차장 조성 공사비는 구에서 부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sw2058@ydp.go.kr)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주차운영팀(☎ 02-2670-39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은 지역주택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차난과 생활 환경 개선을 동시에 해결한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심 속 유휴 부지를 적극 발굴해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주차문화과(☎ 2670-3903)/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2650-1400) 사진: 2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용인특례시, 지역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수지구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화란)는 16일 저소득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을 담아 드려 효(孝)’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불고기, 미역국, 동치미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화란 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이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지구 성복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남)는 17일 설맞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남 회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바자회에 참여해 준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처인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평우)는 일반 식사가 어려운 중장년과 어르신을 위한 ‘기운 UP 건강돌봄 영양죽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암, 치아 부실, 소화불량 등으로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중장년 및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영양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과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17일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영양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사업은 대상 가구를 두 그룹으로 나눠 격월로 순환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속적인 건강 상태 확인과 맞춤형 돌봄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평우 위원장은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지구는 19일 용인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남성연합회장 박주성, 여성연합회장 이미숙)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쌀 10kg 5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축하 화환 대신 쌀로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주성 남성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대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방안전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처인구는 19일 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의 팬클럽 ‘호우주의보(회장 양경희)’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05만 원 상당의 라면 14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가수 황민우의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경희 회장은 “뜻깊은 기념일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처인구 유림1동은 19일 ㈜두원과 함께 유방11통 경로당을 방문해 전기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전기안전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전기 배선 상태와 누전차단기, 콘센트 등 전기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화재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처인구 유림1동은 노인회분회, ㈜두원(대표 서문수)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점검과 노후 설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문수 대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전기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시설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전기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수지구 죽전2동 맞춤형복지팀장 박동숙 031-6193-8691 수지구 성복동 맞춤형복지팀장 김청희 031-6193-8771 처인구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장 김수빈 031-6193-5891 수지구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장 박세준 031-6193-8260 처인구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장 박경민 031-6193-5260 처인구 유림1동 맞춤형복지팀장 박은영 031-6193-5960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안전체험관 활용 소방안전강사 역량 강화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천안에 있는 충청남도안전체험관에서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강사 105명을 대상으로 ‘체험시설 활용 소방안전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체험관의 고도화된 재난・안전시설을 적극 활용해 일선 소방서 소방안전강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강의 기법을 공유하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어린이 안전마을 교육 체험 및 리뉴얼 업체 소개 △응급처치 및 소방시설 실습관 시설 시연 △자연・사회재난(지진, 완강기 등) 체험 실습 △반려견 마네킹 및 음주 체험 고글 등 최신 체험 물품 대여 안내 등이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체험시설을 직접 활용하는 양방향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충청남도안전체험관은 소방서 자체 체험교실 운영 자문과 교육 기자재 공동 활용 체계 구축 등 도내 소방관서와의 유기적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현장에서 도민을 직접 마주하는 소방안전강사의 역량은 안전 문화 확산의 핵심”이라며 “이번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더욱 촘촘한 안전 교육 체계를 구축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 충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안전체험관은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길 267-17에 있으며, 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충청 최초·전국 최대 ‘통일+센터’ 탄생
미래 한반도 평화 시대 개막의 밑거름이 될 ‘중부권 통일 공감대 확산 거점’이 문을 열고, 다음 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충남도는 23일 내포신도시에서 김태흠 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는 통일부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국・도비 137억 4000만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규모는 3,000㎡의 부지에 지상 3・지하 1층, 연면적 2,226㎡로, 인천・호남・강원・경기 등 앞서 문을 연 4개 통일플러스센터보다 크다. 시설은 △통일 이후 북한과 결합된 충남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전시실’ △북한 명소 실감 영상 체험과 비무장지대(DMZ) 멸종위기종 찾기 체험이 가능한 ‘미래영상실’ △통일 관련 서적을 열람・대출 할 수 있는 아카이브 △남북 문화 교육장 △특별 전시실 등으로 구성했다.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북한 문화를 접하고 통일에 대한 이해를 키워 나아갈 수 있도록 북한 요리 체험, 어린이・청소년 통일 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북한이탈주민 초기 정착 지원 및 인식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이용 시간은 연중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도는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를 충청권 통일 공감대 확산 거점으로 만들며, 정주여건 개선과 향후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관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경과 보고, 개관 기념사, 테이프 커팅, 전시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는 전국 최대, 최고의 통일 플랫폼”이라며 “이 센터에서는 통일 관련 교육과 전시 체험 등 매년 100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 연간 2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부권 시민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하고, 미래 통일 한국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며 “충남도 차원에서도 통일 교육 확대와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 등 지속적인 평화통일 기반을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것 만큼, 통일 시대를 준비하고 앞당기는 것도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필요하다”며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미래 통일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형생활폐기물 모바일앱 [빼기] 시행
○ 시 행 일: 2026. 4. 1. (수) ○ 운영내용: 직접버림, 내려드림, 중고매입 ※ 내려드림, 중고매입: 유료 서비스 ○ 신고방법: 모바일 앱 ‘빼기’ 설치 후 배출신고 ○ 신고품목: 가전, 가구, 침대, 매트리스, 각종 생활용품 등 ○ 문 의: 빼기 고객센터 1644-9560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190억원
전남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190억원- 노후차·건설기계 5천515대…조기폐차·매연저감장치 등 지원 -【기후대기과장 최재화 286-7910, 대기환경팀장 박일규 286-7930】(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홍보물 1장 첨부)전라남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총 19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차량·건설기계 5천515대를 대상으로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조기 폐차 ▲매연 저감장치(DPF)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와 전동화 ▲전기굴삭기 보급 ▲전기·수소지게차 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5등급 차량 ▲2009년 8월31일 이전 배출 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삭기 등이다. ※ 배출가스 등급(소중형 승용화물차 기준)4등급 차량 :① 1988~1999년 이전 배출허용기준 적용 차종(휘발유, 가스) ② 2006년 배출허용기준 적용 차종(경유)5등급 차량 : ① 1987년 이전 배출허용기준 적용 차종(휘발유, 가스) ② 2002년 7월 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 적용 차종(경유)조기 폐차 지원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보험개발원의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기준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 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 원이 지원된다.또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에 매연 저감장치(DPF)를 설치하면 설치비의 약 90%를 지원하며, 건설기계(덤프트럭) 매연 저감장치 설치와 지게차·굴삭기·롤러·로더 엔진 교체 비용은 전액 지원한다.사업 신청은 차량 등록지 시군 환경부서나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시군이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남도는 그동안 조기 폐차 8만 6천여 대, 매연 저감장치 부착 8천여 대, 건설기계 엔진 교체 2천여 대를 지원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지속 추진했다. 그 결과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2024년 기준)가 12.3㎍/㎥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노후 차량·건설기계는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만큼 조기 폐차와 엔진 교체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대기질 개선에 힘쓰겠다”며 “특히 5등급 차량 조기 폐차·매연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은 올해 종료될 예정으로 대상 차량 소유자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