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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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3-23)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K-아이웨어 재도약! ‘2026 대구국제안경전’ 개막 카운트다운- 바이코즈·나인어코드·프랭크커스텀 등 국내 브랜드 집결- 애플 비전프로 등 AR·VR 스마트 융합제품 14종 전시- 삼프로TV·장르만여의도 등 유명 유튜브 진행자 ‘정영진’ 초청섬유패션과○ 전국 최초 6년 연속 자원봉사 우수도시 대구,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비전 선포- 자원봉사 3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일상 속 실천 위한 ‘9대 전략’ 발표- 350여 명 자원봉사자와 함께 비전 공동선언 및 퍼포먼스 펼쳐행정과○ 대구·경북,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변경지정 신청… 대학·산업 혁신 가속- 비전임 교원 정년 기준 및 현장캠퍼스 규제 완화 등 14개 분야 특례 신청- 기업 부담 완화·외국인 인재 유치로 산학협력 생태계 강화대학정책과○ “함께하면 결핵 ZERO” 대구시, 결핵예방의 날 합동 캠페인- 3월 24일, 두류공원서 무료 결핵 검진 및 예방 수칙 집중 홍보- 2주 이상 기침 시 검진 필수… 65세 이상 어르신 연 1회 무료 검진 권고보건의료정책과○ 측정소 없는 지역 찾아간다… 대구시, 이동측정차량 대기질 집중 점검- 두류공원·수목원 등 휴식공원 4곳, 환경기초시설 6곳 집중 점검- 미세먼지·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항목 및 기상요소 24시간 연속 측정보건환경연구원○ 등산로에서 텃밭까지… 대구시, 참진드기 감시 강화- 관내 등산로 및 공유 텃밭 대상 참진드기 감시 확대- SFTS·라임병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보건환경연구원○ 대구교통공사, 환절기 객실온도 민원대응 강화… ‘민원 사전예보제’ 도입- 민원 발생 가능 시기 사전 예측… 맞춤형 대응체계 구축- 일교차 반영해 탄력적 온도 조절·안내방송 강화대구교통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기환경사업처, ‘세계 물의 날’ 홍보 및 청렴 캠페인 실시- 강정고령보 일대 시민과 함께하는 물 사랑·청렴 실천 활동 전개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신지하도상가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입점 상인, 이용 시민 대상 초기 화재 대응 역량 강화- 응급상황 대처 방법 및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 교육 실시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대구문화예술진흥원-짐캐리,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짐 없는 대구여행’ 환경 조성 맞손- 3월 17일(화), 외래객 여행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국제공항 입국 첫 편(05:00)부터 서비스 개시, 배송 권역도 대구 전역으로 확대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 “다시 시민속으로”… 홈페이지 전면 개편- 이용자 중심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한 문화예술 플랫폼 구현-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 강화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 정길무용단 〈큰 강물이 비로소 길(佶)을 열었다〉 개최-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대구의 춤으로 과거-현재-미래를 잇다- 이육사 시 정신부터 동시대 시인 감각까지… 대구의 정체성을 춤으로 기록하는 대서사시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전국 최초 6년 연속 자원봉사 우수도시 대구,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비전 선포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3월 23일(월) 오후 2시, iM뱅크 제2본점에서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대구비전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대구 비전 선포식〉이번 선포식은 유엔(UN)이 2001년 이후 25년 만에 다시 지정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대구만의 차별화된 자원봉사 모델을 구축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6년 연속 자원봉사 우수도시로 선정되는 등 자원봉사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대구시자원봉사센터가 개소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30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행사에는 안중곤 대구시 행정국장, 윤영애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홍정우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공동체과장을 비롯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등 100여 개 유관기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식 ▲비전 선언문 낭독 ▲선포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대구시는 이날 현장에서 대구 자원봉사 비전과 9대 실행전략을 공표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9대 실행전략은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 ▲자원봉사자 예우·지원 강화 ▲대구 자원봉사 30년 기록 아카이브 구축 ▲상생형 문제해결 모델 확립 ▲재난돌봄체계 구축 ▲시민참여형 환경위기 대응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 ▲미래형 인재 양성 ▲민·관·산·학 초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이는 자원봉사를 통해 기후위기, 재난, 초고령사회,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대구시는 자원봉사를 특정 계층이 아닌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생활문화로 정착시키고, 단순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자원봉사는 단순한 선행을 넘어 대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비전 선포가 대구 자원봉사의 새로운 30년을 여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하며, 일상의 나눔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지원과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프랑스 셰프 명장들, 경남 개체굴에 흠뻑 빠지다
프랑스 셰프 명장들, 경남 개체굴에 흠뻑 빠지다 -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CF) 소속 셰프 180명 생산현장 견학·시식- 유통 협력 및 국제 콘테스트 초청 의사 등 후속 논의 이어져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21일 거제 개체굴 생산업체에서 전세계 프랑스 세프 명장 180명을 대상으로 개체굴 종자시설 견학 및 시식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명장요리사협회(MCF) 총회 프로그램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세계 각국의 미식 전문가들이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제품을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체굴 종자 생산시설과 청정 해역 기반 양식환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신선 개체굴 시식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셰프들은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고, 고급 레스토랑 식재료로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일부 셰프들은 현장에서 유통 가능성을 문의하고, 국제 식자재 콘테스트 및 미식 행사에 경남 개체굴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 논의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도는 이번 행사가 세계 미식계를 대상으로 한 ‘현장 검증형 마케팅’의 성공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미식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셰프 명장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유럽 프리미엄 시장 진입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 셰프 및 관계자들과의 후속 수출 상담을 추진하고, 국제 미식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개체굴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수산식품 전략을 구체화해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 개체굴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미식 네트워크와 연계한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랑스 셰프 명장들, 경남 개체굴에 흠뻑 빠지다 -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CF) 소속 셰프 180명 생산현장 견학·시식- 유통 협력 및 국제 콘테스트 초청 의사 등 후속 논의 이어져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21일 거제 개체굴 생산업체에서 전세계 프랑스 세프 명장 180명을 대상으로 개체굴 종자시설 견학 및 시식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명장요리사협회(MCF) 총회 프로그램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세계 각국의 미식 전문가들이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제품을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체굴 종자 생산시설과 청정 해역 기반 양식환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신선 개체굴 시식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셰프들은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고, 고급 레스토랑 식재료로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일부 셰프들은 현장에서 유통 가능성을 문의하고, 국제 식자재 콘테스트 및 미식 행사에 경남 개체굴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 논의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도는 이번 행사가 세계 미식계를 대상으로 한 ‘현장 검증형 마케팅’의 성공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미식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셰프 명장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유럽 프리미엄 시장 진입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 셰프 및 관계자들과의 후속 수출 상담을 추진하고, 국제 미식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개체굴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수산식품 전략을 구체화해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 개체굴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미식 네트워크와 연계한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박형준 시장, “전략적 협략 강화, 미래차 생산거점 도약”… 부산시-르노코리아 투자협약 체결
◈ 3.23. 15:00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르노코리아와 투자협약 체결해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모빌리티 허브 도약을 위한 전략적 협력 강화에 나서 ◈ 행사는 ▲전기 동력차 생산시설 투자협약(MOU) ▲신차 '필랑트(FILANTE)' 부산시 관용차 구매 행사로 이어지는 종합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 ◈ 시, 르노코리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 ◈ 박 시장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 3년 연속 공항 소음지역 주민지원 공모 선정
경남도, 3년 연속 공항 소음지역 주민지원 공모 선정 - 주민지원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국비 2억 900만 원 확보- 김해 종로길 활성화, 먹거리 홍보, 주민 치유 음악회 등 맞춤형 지원 경상남도는 한국공항공사 주관 ‘2026년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2억 9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은 한국공항공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5개 공항* 주변 소음대책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문화복지, △지역인재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 분야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김해‧김포‧제주‧울산‧여수 김해공항 소음대책(인근)지역은 김해시 소재 16개 면동*과 부산시 강서구, 사하구 일부 지역이 포함된다.* 봉황동, 부원동, 불암동, 내동, 외동, 강동, 동상동, 삼정동, 서상동, 안동, 어방동, 전하동, 지내동, 주촌면, 대동면, 흥동 경남도는 공항 소음 문제 해결을 ‘지역 상생’의 관점으로 접근해 왔으며, 지난해 선정된 2건(총 1억 7천만 원, ‘뚜르드 가야’, ‘진로 탐색 체험’)에 이어, 이번 공모에서도 문화·복지·경제 분야 프로그램 중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주민 지원의 연속성을 높이고 있다. 선정된 사업은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 비행’ ▲‘김해의 맛에 빠지다! 우리동네 먹거리 소문내기 프로젝트’ ▲‘48년 공항과 함께한 세월을 노래하다 「나의 살던 고향은, 김해」’ 등이다.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 비행’은 다문화 음식부스, 공연·노래자랑,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김해의 맛에 빠지다! 우리동네 먹거리 소문내기 프로젝트’는 다문화 음식부스와 경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홍보와 소비 촉진을 지원한다. ‘48년 공항과 함께한 세월을 노래하다 「나의 살던 고향은, 김해」’는 음악회와 사진 전시, 노래 제작 및 치유여행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항 인근 주민의 정서 안정을 돕고 청년 예술가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항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공항소음 영향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3년 연속 공항 소음지역 주민지원 공모 선정 - 주민지원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국비 2억 900만 원 확보- 김해 종로길 활성화, 먹거리 홍보, 주민 치유 음악회 등 맞춤형 지원 경상남도는 한국공항공사 주관 ‘2026년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2억 9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은 한국공항공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5개 공항* 주변 소음대책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문화복지, △지역인재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 분야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김해‧김포‧제주‧울산‧여수 김해공항 소음대책(인근)지역은 김해시 소재 16개 면동*과 부산시 강서구, 사하구 일부 지역이 포함된다.* 봉황동, 부원동, 불암동, 내동, 외동, 강동, 동상동, 삼정동, 서상동, 안동, 어방동, 전하동, 지내동, 주촌면, 대동면, 흥동 경남도는 공항 소음 문제 해결을 ‘지역 상생’의 관점으로 접근해 왔으며, 지난해 선정된 2건(총 1억 7천만 원, ‘뚜르드 가야’, ‘진로 탐색 체험’)에 이어, 이번 공모에서도 문화·복지·경제 분야 프로그램 중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주민 지원의 연속성을 높이고 있다. 선정된 사업은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 비행’ ▲‘김해의 맛에 빠지다! 우리동네 먹거리 소문내기 프로젝트’ ▲‘48년 공항과 함께한 세월을 노래하다 「나의 살던 고향은, 김해」’ 등이다.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 비행’은 다문화 음식부스, 공연·노래자랑,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김해의 맛에 빠지다! 우리동네 먹거리 소문내기 프로젝트’는 다문화 음식부스와 경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홍보와 소비 촉진을 지원한다. ‘48년 공항과 함께한 세월을 노래하다 「나의 살던 고향은, 김해」’는 음악회와 사진 전시, 노래 제작 및 치유여행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항 인근 주민의 정서 안정을 돕고 청년 예술가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항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공항소음 영향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 AI 스타기업 육성 결실…도내 기업의 경쟁력 입증
경남도 AI 스타기업 육성 결실…도내 기업의 경쟁력 입증 – 경남도 AI 스타기업 지원사업 통해 지역 AI 기업 적극 지원– ㈜대형네트웍스, 혁신 플랫폼 ‘이즈업’ 개발로 해외 진출 모색– ㈜뎁스, 지능형 화재감지시스템 개발로 우수 소프트웨어 부문 수상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AI 스타기업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을 이끌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상남도 AI 스타기업 지원사업’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 AI 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AI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전략 컨설팅,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 지원, ▲기술 고도화, ▲마케팅, ▲사업화 지원 등을 제공한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사업 참여 기업인 ㈜대형네트웍스(대표 송종근)와 ㈜뎁스(대표 황욱철)가 지역 AI 산업의 핵심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 ㈜대형네트웍스, AI 기반 혁신 플랫폼 ‘이즈업’ 개발 성공㈜대형네트웍스는 온라인 O2O*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자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이즈업(IsUp)’ 플랫폼 개발에 성공했다.* O2O(Online to Offline) : 온라인에서 소비자를 유입시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나 서비스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 이즈업은 전통적인 종이 전단지의 한계를 넘어, 소상공인과 중대형 마트가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판매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QR/NFC* 기반 스마트오더 플랫폼’이다.* QR/NFC 주문 : 고객이 QR을 스캔하거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에서 기기 간 데이터 교환) 태그를 터치하여 주문 진행방식 이즈업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입 절차나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즉각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이뤄지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 데이터 기반 맞춤 서비스 제공,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종이 전단지 대체에 따른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대형네트웍스는 이즈업의 높은 범용성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태국의 중대형 마트와 태국 소비자의 성향에 따른 최적화를 위해 현재 어플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조만간 성공적 해외 진출이라는 결실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 ㈜뎁스, 안전분야 기술력 인정받아 우수 솔루션 부문 수상㈜뎁스는 인공지능 기반 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산업단지 지능형 화재감지시스템 개발을 통해 우수 솔루션 분야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기존 저지대 CCTV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높은 위치에서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 산단 전체를 조망하며 미세한 온도 변화나 연기를 감지하는 ‘지능형 화재감지시스템’을 개발했다. 해당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3D GIS 데이터* 기반 화재 발생 건물의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 ▲지도상 발화 지점 즉시 표시 ▲ 산단 내 소방차 최단 경로 지원 ▲화재 징후 포착 시 지자체 재난상황실, 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에 동시 화재경보 전달 등이다.* 3D GIS 데이터 :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에 3차원(높이·입체 정보)을 포함한 공간 데이터 ㈜뎁스는 지원사업을 통해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높여 2025년 우수 솔루션 분야 창원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솔루션은 전국의 노후 산업단지에도 확산 적용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모델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도는 ㈜동서정보기술(대표 정성근), ㈜태진시스템(대표 김영남), ㈜화이트폭스(대표 이성록) 기업을 AI 스타기업으로 지정했고,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올해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도내 AI 스타기업들이 가진 기술력이 곧 경남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것”이라며, “AI 기술력을 가진 도내 기업들을 적극 홍보하고,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 AI 스타기업 육성 결실…도내 기업의 경쟁력 입증 – 경남도 AI 스타기업 지원사업 통해 지역 AI 기업 적극 지원– ㈜대형네트웍스, 혁신 플랫폼 ‘이즈업’ 개발로 해외 진출 모색– ㈜뎁스, 지능형 화재감지시스템 개발로 우수 소프트웨어 부문 수상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AI 스타기업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을 이끌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상남도 AI 스타기업 지원사업’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 AI 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AI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전략 컨설팅,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 지원, ▲기술 고도화, ▲마케팅, ▲사업화 지원 등을 제공한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사업 참여 기업인 ㈜대형네트웍스(대표 송종근)와 ㈜뎁스(대표 황욱철)가 지역 AI 산업의 핵심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 ㈜대형네트웍스, AI 기반 혁신 플랫폼 ‘이즈업’ 개발 성공㈜대형네트웍스는 온라인 O2O*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자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이즈업(IsUp)’ 플랫폼 개발에 성공했다.* O2O(Online to Offline) : 온라인에서 소비자를 유입시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나 서비스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 이즈업은 전통적인 종이 전단지의 한계를 넘어, 소상공인과 중대형 마트가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판매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QR/NFC* 기반 스마트오더 플랫폼’이다.* QR/NFC 주문 : 고객이 QR을 스캔하거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에서 기기 간 데이터 교환) 태그를 터치하여 주문 진행방식 이즈업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입 절차나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즉각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이뤄지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 데이터 기반 맞춤 서비스 제공,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종이 전단지 대체에 따른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대형네트웍스는 이즈업의 높은 범용성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태국의 중대형 마트와 태국 소비자의 성향에 따른 최적화를 위해 현재 어플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조만간 성공적 해외 진출이라는 결실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 ㈜뎁스, 안전분야 기술력 인정받아 우수 솔루션 부문 수상㈜뎁스는 인공지능 기반 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산업단지 지능형 화재감지시스템 개발을 통해 우수 솔루션 분야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기존 저지대 CCTV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높은 위치에서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 산단 전체를 조망하며 미세한 온도 변화나 연기를 감지하는 ‘지능형 화재감지시스템’을 개발했다. 해당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3D GIS 데이터* 기반 화재 발생 건물의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 ▲지도상 발화 지점 즉시 표시 ▲ 산단 내 소방차 최단 경로 지원 ▲화재 징후 포착 시 지자체 재난상황실, 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에 동시 화재경보 전달 등이다.* 3D GIS 데이터 :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에 3차원(높이·입체 정보)을 포함한 공간 데이터 ㈜뎁스는 지원사업을 통해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높여 2025년 우수 솔루션 분야 창원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솔루션은 전국의 노후 산업단지에도 확산 적용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모델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도는 ㈜동서정보기술(대표 정성근), ㈜태진시스템(대표 김영남), ㈜화이트폭스(대표 이성록) 기업을 AI 스타기업으로 지정했고,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올해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도내 AI 스타기업들이 가진 기술력이 곧 경남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것”이라며, “AI 기술력을 가진 도내 기업들을 적극 홍보하고,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버려지는 양액 줄인다” 비료값 변동 대응, 딸기 ‘일사비례 급액제어’ 주목
“버려지는 양액 줄인다”비료값 변동 대응, 딸기 ‘일사비례 급액제어’ 주목 -경남농기원, 딸기 고설수경재배 농가 대상 기술 적용 당부-타이머 방식 대비 배액률 약 20% 감소, 상품수량 2% 증가-1ha 기준 연간 200만 원대 양액비 절감 효과 기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딸기 고설수경재배 농가의 비료·양액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사비례 급액제어 기술’을 소개하며, 최근 비료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비 절감 대책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설 딸기 고설수경재배에서는 비료·양액비가 전체 경영비의 약 10%를 차지한다. 수경재배 특성상 공급 후 남은 양액이 배액(배출되는 양액)으로 빠져나가므로, 필요 이상으로 양액을 공급할 때 곧바로 비용 손실로 이어진다. 현재 대부분의 농가는 ‘타이머 방식’으로 양액을 공급하고 있다. 이 방식은 설치가 간편하고 초기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지만, 날씨와 관계없이 일정 시간 간격으로 동일한 양을 공급하는 구조다. 이 때문에 맑은 날과 흐린 날, 기온과 일사량 변화에 따라 작물의 양분 요구량이 달라져도 공급량은 그대로 유지된다. 특히 흐린 날에는 흡수되지 못한 양액이 배액으로 과도하게 배출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반해 ‘일사비례 급액제어’는 일사량을 센서로 측정해, 누적 일사량이 설정값에 도달할 때마다 자동으로 양액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햇빛이 강한 날에는 급액 횟수가 늘어나고, 흐린 날에는 줄어들어 작물의 생육 상태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시설원예 작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딸기 고설수경재배 농가에는 아직 적용이 활발하지 않은 상황이다. 타이머 방식을 기준으로 딸기 고설수경재배 농가(1ha 규모)의 8개월간 급액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급액량 4,359톤 중 배액량은 2,156톤으로 나타났다. 배액률은 평균 49.5%로, 공급된 양액의 절반 가까이가 이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셈이다. 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일사비례 급액제어 기술을 적용한 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타이머 방식 대비 동절기 배액률*이 약 20% 감소했으며, 상품 수량은 오히려 2% 증가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급액 총량은 최대 16%까지 줄었고, 이를 1ha 기준 연간 양액비로 환산하면 약 240만 원 수준의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배액률 : 양액 재배에서 공급한 양액 대비 배출되는 양액(배액)의 비율을 의미한다. 구소희 연구사는 “수경재배에서는 배액이 곧 비용 손실”이라며, “비료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일사비례 급액제어는 단순한 편의 기능이 아니라, 농가 경영비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해주는 안전장치와 같은 기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1ha 기준 연간 200만 원대의 양액비 절감이 가능하면서도 수확량은 유지되거나 오히려 증가할 수 있어, 비료값 상승기에 충분히 적용해 볼 만한 현실적인 대응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일사비례 급액제어와 양분 관리 기술, 토양·양액 분석 기반의 적정 시비 기술을 현장에 확산해 비료 사용량 절감과 농가 소득증가, 환경 보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버려지는 양액 줄인다”비료값 변동 대응, 딸기 ‘일사비례 급액제어’ 주목 -경남농기원, 딸기 고설수경재배 농가 대상 기술 적용 당부-타이머 방식 대비 배액률 약 20% 감소, 상품수량 2% 증가-1ha 기준 연간 200만 원대 양액비 절감 효과 기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딸기 고설수경재배 농가의 비료·양액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사비례 급액제어 기술’을 소개하며, 최근 비료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비 절감 대책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설 딸기 고설수경재배에서는 비료·양액비가 전체 경영비의 약 10%를 차지한다. 수경재배 특성상 공급 후 남은 양액이 배액(배출되는 양액)으로 빠져나가므로, 필요 이상으로 양액을 공급할 때 곧바로 비용 손실로 이어진다. 현재 대부분의 농가는 ‘타이머 방식’으로 양액을 공급하고 있다. 이 방식은 설치가 간편하고 초기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지만, 날씨와 관계없이 일정 시간 간격으로 동일한 양을 공급하는 구조다. 이 때문에 맑은 날과 흐린 날, 기온과 일사량 변화에 따라 작물의 양분 요구량이 달라져도 공급량은 그대로 유지된다. 특히 흐린 날에는 흡수되지 못한 양액이 배액으로 과도하게 배출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반해 ‘일사비례 급액제어’는 일사량을 센서로 측정해, 누적 일사량이 설정값에 도달할 때마다 자동으로 양액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햇빛이 강한 날에는 급액 횟수가 늘어나고, 흐린 날에는 줄어들어 작물의 생육 상태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시설원예 작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딸기 고설수경재배 농가에는 아직 적용이 활발하지 않은 상황이다. 타이머 방식을 기준으로 딸기 고설수경재배 농가(1ha 규모)의 8개월간 급액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급액량 4,359톤 중 배액량은 2,156톤으로 나타났다. 배액률은 평균 49.5%로, 공급된 양액의 절반 가까이가 이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셈이다. 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일사비례 급액제어 기술을 적용한 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타이머 방식 대비 동절기 배액률*이 약 20% 감소했으며, 상품 수량은 오히려 2% 증가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급액 총량은 최대 16%까지 줄었고, 이를 1ha 기준 연간 양액비로 환산하면 약 240만 원 수준의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배액률 : 양액 재배에서 공급한 양액 대비 배출되는 양액(배액)의 비율을 의미한다. 구소희 연구사는 “수경재배에서는 배액이 곧 비용 손실”이라며, “비료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일사비례 급액제어는 단순한 편의 기능이 아니라, 농가 경영비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해주는 안전장치와 같은 기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1ha 기준 연간 200만 원대의 양액비 절감이 가능하면서도 수확량은 유지되거나 오히려 증가할 수 있어, 비료값 상승기에 충분히 적용해 볼 만한 현실적인 대응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일사비례 급액제어와 양분 관리 기술, 토양·양액 분석 기반의 적정 시비 기술을 현장에 확산해 비료 사용량 절감과 농가 소득증가, 환경 보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인재원 ‘AI 선도기관’ 도약 선포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신한은행, 화목보일러 화재안전물품 전달식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부산시 메일링서비스 구독 이벤트 당첨 결과 안내
부산시 메일링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구독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당첨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이벤트 개요 - 이벤트 기간: 2026. 3. 3.(화) ~ 3. 22.(일) - 참여 방법: 기간 내 부산시 메일링서비스 신규 구독 및 유지 - 이벤트 경품: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1매) 2. 추첨 결과 - 추첨 대상: 총 37,312명 (2026. 3. 22. 기준 구독 유지자) - 선발 인원: 총 200명 - 당첨자 명단: [붙임] 파일 3. 경품 지급 안내 - 당첨되신 분들께는 이벤트 참여 시 입력하신 휴대폰 번호로 모바일 상품권이 발송될 예정입니다. - 주의사항: * 휴대폰 번호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혜택 제공이 제한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재발송은 불가합니다. * 스팸 차단 설정 등으로 인해 문자를 수신하지 못한 경우 본인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아이가 둘 이상이라면! "부산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 신청하세요
👨👧👦아이 둘 이상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교육비 부담, 부산이 함께 덜어드립니다💜 ’부산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가 3월부터 시작됩니다. 학령기 자녀가 있는 다자녀 가정이라면 소득·재산 기준 없이 신청가능🙌 올해는 지원시기도 앞당기고, 안경원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 책도 사고, 공부 공간도 이용하고, 아이들 교육에 꼭 필요한 곳에 활용하세요! [ 2026 부산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 사업 ] ✔신청기간 : 2026.3.23.(월) 09:00-12.11.(금) 18:00 *사용기간 : ~2026.12.31.(목) ✔신청자격 :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부산 거주, 자녀와 주민등록이 같이 되어 있는 부모 또는 법정대리인 ✔신청방법 : 모바일 동백전 앱 ’정책자금 신청‘ → 다자녀교육지원포인트 ✔지원대상 : 연1회 교육지원포인트 지급 (동백전 정책지원금) -2자년 30만원, 3자녀이상 50만원 / *2026.12.31.까지 미소진 포인트 자동 소멸 ✔사용항목 : 안경점, 지역서점 및 온라인 서점*(학습교재, 도서), 학습공간(독서실, 스터디카페), 예체능학원, 문구·복사·인쇄 *대형서점 4개소(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 문의 : 창조교육과 051-888-2005 * 자세한 내용 보기 클릭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도, 올해 섬 정주여건 개선에 1천353억원
전남도, 올해 섬 정주여건 개선에 1천353억원 - 여수·완도·신안 등 10개 시군 102개 섬 안전 인프라 확충 -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286-6710, 섬정책팀장 이경석 286-6720】 (섬종합발전사업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는 올해 섬발전사업으로 여수, 완도, 신안 등 10개 시군 102개 섬에 1천353억 원을 들여 안전 인프라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접근성을 개선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사업은 ▲방파제 보강과 물양장 설치, 마을안길 개설 등 어업기반시설 ▲연륙·연도교, 도선 건조, 여객선 대합실 신축 등 교통 여건 개선 ▲어류·해조류 가공 등 섬 특성을 반영한 소득사업 ▲주민 쉼터, 복지회관, 커뮤니티센터 등 문화·복지시설이다. 올해 신규사업은 거문도 덕촌 특성화사업을 비롯해 무안 탄도 응급헬기 착륙장 조성, 여수 동도·삼산면 여객선 접안시설 정비, 고흥 연홍도 해안경관도로 정비, 신안 가거도 국토끝섬 트레킹길 정비 등이다. 전남도는 단순 기반시설 설치를 넘어 섬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으로 주민 체감형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박태건 전남도 섬해양정책과장은 “이번 사업비 확보는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섬의 미래가치 제고를 위한 기반”이라며 “현장 중심 정책과 시군 협력을 통해 섬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의 제4차 섬종합발전사업 개발 대상 섬은 전국 371개 중 58%인 215개이며, 사업비는 개발 기간 7천262억 원으로 전국 1조 4천972억 원의 49%를 차지한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소래빛도서관] 목감작은도서관, 미디어ㆍ예술 특화 프로그램 운영
시흥시 목감2어울림센터 2층에 있는 목감작은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미디어ㆍ예술 특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융합형 창작 프로그램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동화 세상’을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주배경주민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이주배경주민 생활정보 현장 지원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시흥시 외국인복지센터는 지난 3월 19일 정왕어린이도서관 앞 광장에서 이주배경주민의 생활 지원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합동홍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시흥시 외국인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시흥시 가족센...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안산시, 온이음 1기 동 지사협‘우리동네 생명 지킴이 첫걸음’교육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소방관서 사칭 실내체육시설 소화기 강매(피싱) 주의 안내
최근 부산 관내 실내테니스장 등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소방관서를 사칭한 위조 공문과 가짜 명함 을 발송하여 소방용품(리튬이온 소화기, 질식소화포 등) 구입을 유도하는 사기(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주요 사기 수법 ● 위조 공문 발송: '부산광역시, 소방재난과' 등 실제와 유사한 가짜 부서명과 위조된 시장 직인이 찍힌 공문 팩스 발송 ● 과태료 언급: 법령을 근거로 기한 내 리튬이온 전용 소화기 미비치 시 행정명령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불안감 조성 ● 특정 업체 유도: 공문 발송 후, 거짓 소방업체를 통해 고가의 장비 구입을 강요 ■ 당부 사항 1. 소방재난본부 및 일선 소방서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업체의 소화기 등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알선하지 않습니다. 2. 이와 유사한 형태의 의심스러운 공문이나 전화를 받으실 경우, 절대 요구에 응하지 마시고 즉시 관할 소방서 또는 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담당관(051-760-5713)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업체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시국제교류센터, ‘2026 수원-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2026 수원-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수원시 고등학생 2명 선발…피닉스시 청소년과 상호 방문·홈스테이 교류 보도일시 2023. 3.23.(월)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국제교류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강충구(031-5191-310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장지연(031-5191-3814)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피닉스시와 추진하는 ‘2026 수원-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원시 고등학생 2명을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양 도시 청소년이 상호 방문해 홈스테이를 중심으로 생활·문화를 체험하며 자매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감수성을 키우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 학생이다.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고 미국 문화와 국제교류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은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피닉스시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하며 교육·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는 피닉스시 학생들이 수원을 방문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참가자를 선발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https://swci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hnlsrkj@swcic.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3년 만에 재개되는 피닉스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제교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031-226-3448)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지사, 산불 확산 차단 지시... “불법 소각 무관용, 초동 대응 강화”
경남도지사 , 산불 확산 차단 지시 ... “ 불법 소각 무관용 , 초동 대응 강화 ” - 3 월 21 일 하루 6 건 산불 신고 ... 소각행위 2 건 적발 · 과태료 부과 - 합천군 가야면 산불 , 54 분 만에 주불 진화 ... 초동 대응 성과 - 도지사 “ 불법 소각 예외 없이 처벌 ... 전 시군 총력 대응 ”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1 일 도내에서 산불 신고 6 건이 동시다발로 발생함에 따라 즉시 상황을 보고받고 , 박완수 도지사가 불법 소각행위 차단과 초동 대응 강화를 핵심으로 한 지시사항을 발령하고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박완수 도지사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서 소각 행위는 대형산불로 직결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강조하며 ,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처벌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 21 일 신고된 산불 가운데 밀양 · 사천 각 1 건은 소각 행위로 인한 화재로 확인돼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 함양 · 고성 각 1 건은 오인 신고로 확인됐다 . 밀양에서 발생한 나머지 1 건은 현재 원인 조사 중이다 . 특히 ,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 국립공원에서 오전 10 시 43 분에 발생한 산불은 헬기 7 대 · 진화차량 21 대 · 인력 60 명이 투입돼 54 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며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다 . 도는 앞서 산불 예방 관련 담화문을 통해 불법 소각 행위 근절과 도민 참여를 당부한 데 이어 , 「 산림재난방지법 」 시행 (’26. 2. 1.) 에 따른 강화된 과태료 기준을 중심으로 TV 광고와 인터넷 배너홍보를 추진하는 등 도민 경각심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 . 경남도는 올해 1 분기에만 영농폐기물 소각 , 산림 인접 지역 내 소각 , 인화물질 소지 입산 등 산불 관련 위반행위 167 건에 대해 총 5,928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봄철 집중 단속을 이어오고 있다 .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 “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적발 즉시 엄정 조치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도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3 월 14 일 ~4 월 30 일 ) 동안 단속과 초동 대응을 더욱 강화하고 , 산불 가해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산불 발생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한편 ,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 · 밭두렁에서 소각 행위를 하면 「 산림재난방지법 」 에 따라 최고 200 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실수로 산불을 내도 3 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남도, 유가 불안정 대응 ‘비상 교통상황실’ 운영
경남도 , 유가 불안정 대응 ‘ 비상 교통상황실 ’ 운영 - 범국가적 위기 상황에 도민 불편 최소화 총력 - 승용차 이용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등 에너지 절약 실천 홍보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 정부의 에너지 수급 차질 재난 ‘ 주의 ’ 단계 발령에 맞춰 비상 교통상황실을 설치 ·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산업통상부는 지난 18 일 원유에 대해 ‘ 주의 ’ 단계 , 천연가스에 대해 ‘ 관심 ’ 단계를 각각 발령했다 . 국토교통부도 상황실을 운영하며 승용차 이용 자제와 대중교통 이용을 요청하도록 하고 있다 . 이에 경남도는 3 월 18 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교통정책과에 ‘ 경상남도 유가 불안정 대응 비상 교통상황실 ’ 을 두고 전 직원이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 도는 유가 불안정이 도내 교통업계에 미치는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 시군 및 운수업계와의 대응 체계를 강화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상황실은 경남도 교통정책과장을 상황실장으로 두고 , 정부 위기경보 및 대응조치 사항 전파 , 관계기관 협조체계 유지 , 비상연락망 관리 , 홍보와 민원 동향 파악 등을 수행한다 . 특히 , 시내 · 농어촌버스 , 시외버스 , 택시 등 분야별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 감회 · 결행 · 운행 중단 여부 등 교통실태를 관리하는 한편 , 운수업체와의 협조를 통해 도내 대중교통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 도민 대상 홍보도 병행한다 . 주요 내용은 △ 불필요한 승용차 이용 자제 △ 가까운 거리는 걷기 · 자전거 이용 △ 출퇴근 시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확대 △ 에코드라이브 실천 등이다 . 특히 대중교통 이용은 유류 소비를 줄이는 동시에 교통혼잡 완화 , 가계 교통비 절감에 기여하는 만큼 ,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요청할 예정이다 .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도민의 일상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상황을 관리하겠다 ” 며 , “ 도민들께서도 가까운 거리는 걷고 , 가능한 경우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는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가족 돌봄 청소년‧청년 자기돌봄비 사업참여자 접수
용산구 , 가족 돌봄 청소년 ‧ 청년 자기돌봄비 사업참여자 접수 - 오는 31 일까지 중위소득 150% 이하 9~39 세 청소년 ‧ 청년 330 명 모집접수 - 가족 보살피는 청소년 ‧ 청년에게 자기돌봄비 월 30 만원 ( 최대 40 만원 ) 지원 - 자기계발 , 건강관리 , 돌봄부담 경감 등 뒷받침 ... 돌봄기록서 제출 필수 서울 용산구 ( 구청장 박희영 ) 가 지난 16 일부터 오는 31 일까지 ,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뒷전으로 미뤄야 했던 가족 돌봄 청소년 ‧ 청년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 사업을 접수한다 . 서울시 자기돌봄비 사업의 일환이다 . 지역 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족 돌봄 청소년 ‧ 청년에게 최대 8 개월간 월 30 만원의 ‘ 자기돌봄비 ’ 를 지원하는 것으로 , 모집인원은 서울시에서 총 330 명이다 . 가족 돌봄 청소년 ‧ 청년은 장애와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펴야 하는 9 세 이상 39 세 이하의 청소년과 청년을 이른다 . 이번 사업은 돌봄 부담으로 인해 소홀해질 수 있는 자기계발 , 건강관리 , 상담 ‧ 치료 , 문화활동 등 ‘ 나를 위한 돌봄 ’ 에 집중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 다만 ,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 서울시 청년수당 , 디딤돌소득 ,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유사 사업 참여자 또한 신청할 수 없다 .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5 월부터 12 월까지 최대 8 개월간 월 30 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 돌봄대상자가 중증장애인 , 중증난치질환자이거나 돌봄 가족이 2 인 이상으로 돌봄 부담이 큰 ‘ 고부담형 ’ 은 월 40 만원 지원이 가능하다 . 지원금은 건강관리 , 학업 , 진로 등 미래준비나 간병비용 등 돌봄부담 경감을 위해 쓸 수 있다 . 유흥 , 사행 , 마사지 ‧ 사우나 등 위생 , 면세점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 참여자는 두 달마다 ‘ 돌봄기록서 ’ 를 제출해야 한다 . 기록서에는 자기돌봄비 사용 분야와 돌봄 부담 변화 등을 기록해 사업 효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 신청은 서울복지포털 누리집 (http://wis.seoul.go.kr) 에서 가능하다 . 9~13 세는 온라인 신청이 불가해 법정대리인과 함께 용산구청 복지정책과 ( 녹사평대로 150, 5 층 ) 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구는 내달 1 차 현장실사 등을 통한 1 차 심사를 거친 후 내달 말경 서울시에서 대상자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최종 대상자 통보 ‧ 교육은 5 월 중 이뤄진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 가족 돌봄이라는 무거운 짐을 진 청년들이 삶의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 라며 “ 꼭 필요한 청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과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밝혔다 . 붙임 사진 ( 사업포스터 ) 1 매 . 끝.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기도, “거주 안 하는 집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도 신청하면 철거·수거합니다”
경기도가 올해를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선포하고, 거주지인 건축물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 해체·철거만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거주하지 않고 훼손·방치된 석면 슬레이트 지붕도 적극 철거하는 체제로 한시 전환한다. 과거 지붕재로 널리 쓰였던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특히 농어촌이나 구도심에 흉물스럽게 방치된 빈집의 부서진 슬레이트는 비바람에 깎이며 미세한 석면 가루를 마을 전체로 흩날리게 한다. 문제는 그동안 슬레이트 철거 사업이 철저히 ‘사용 중인 석면 슬레이트 지붕만’ 지원 가능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정책 사각지대를 근본적으로 타격하기 위해 경기도는 올해 한시적으로 ‘폐슬레이트 집중 수거’라는 적극 행정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원받지 못한 훼손‧방치된 슬레이트 건축물의 소유주는 시군 환경부서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신청이 접수되면 지자체 또는 위탁기관이 직접 나서 소유주를 찾아 철거 일정 동의를 구하고 신속하게 처리 절차를 밟는다. 집주인의 부담을 덜어줄 철거 비용 지원도 기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과 동일하게 일반 가구는 최대 700만 원(352만 원 이하 소규모 주택 우선 지원)을,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철거 후 지붕 개량 비용 역시 취약계층은 최대 1,000만 원, 일반 가구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의 전문성과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각 시군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실무를 위탁해 일괄 추진한다. 도는 원활한 실행을 위해 지난 17일 한국환경공단,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함께 시군 담당자 대상 실무 교육을 마쳤다.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전 시군 교육을 통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실행력을 높였다”라며 “올해는 폐슬레이트 집중 수거를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 중소기업 모집…최대 500만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산업재해에 취약한 중소규모 사업장 가운데 노동안전보건 규정을 모범적으로 준수하고 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인증하고, 노동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중소기업이다.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25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노동환경개선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작업장 시설개선, 안전장비 구입, 산업안전보건 교육 등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선정 기업에는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5점)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일자리 희망드림 특례보증’ 연계 지원과 우수기업 상위 3개사에 대한 경기도지사 표창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며, 기간 종료 후에도 신청 요건을 충족하면 다시 인증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경기도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에서 공고내용을 확인해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사업본부 동반성장팀(031-270-9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중소기업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라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노력하는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20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청년청소년과] 시흥시, ‘창업 해커톤·창업 경진대회’ 참가자 30명 모집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6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활방식(라이프스타일) 분야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인 ‘창업 해커톤’과 ‘창업 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오는 3월 31일까지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 3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고양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고양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 펌프 8대로 분당 4,060톤 배수용량 확보, 유수지 4만 7400㎥ 조성 - “성사천 유역 침수 피해 근본 차단…침수 제로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덕양구 강매동 일원의 상습적인 침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3월 20일 덕양구 강매동 290-2번지 일원 강매배수펌프장 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성사천 유역의 홍수 피해를 예방할 기반시설 구축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특례시장과 고양시의회부의장, 시의원, 지역 단체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 의지 등의 마음을 나눴다. 이번 사업지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가운데 최고 등급인 ‘가’ 등급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시는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 배수펌프장 신설과 유수지 확장을 핵심으로 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약 548억 8,600만 원으로, 2022년 9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50%를 확보했으며, 나머지 50%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각각 25%씩 분담한다. 대규모의 국비를 확보한 것은 사업 추진과정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의 핵심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확충이다. 먼저 배수펌프장은 분당 4,060톤의 배수 능력을 갖춘 대용량 시설로 구축된다. 고효율 펌프 8대를 설치해 집중호우 시 성사천 수위를 신속하게 낮추고, 도심이 침수될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약 4만 7,400㎥ 규모의 유수지를 조성해 갑작스러운 강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단시간에 집중되는 강우량을 효과적으로 흡수 및 조절함으로써 하천 범람을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매동 일대의 배수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과거 상습 침수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고‘침수 제로화’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재해예방 기반(인프라)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정비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사업”이라며 “공사 기간에 안전관리를 최우선의 목표로 삼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해예방 효과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함께하는 봄맞이 음악회’ 참석
- 21일 하루 7개 공식 일정 소화 후 마지막으로 일정으로 시민과 함께…사회자 요청으로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등 2곡 열창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저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가 주최한 ‘자문위원과 함께하는 봄맞이 음악회’에 참석했다. 음악회는 처인구 양지읍 소재 아이소 카페에서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용인FC 주관 직장인 풋살 대회, 용인시립박물관의 용인FCㆍ축구 관련 기획전 개막식, 용인특례시장배 줄넘기 대회, 용인시 배드민턴 협회장기 대회,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SERI PAK with 용인‘ 기부런 행사 등 7개의 공식 일정과 1개의 비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마지막으로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주관 음악회에 참석하는 강행군을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음악회에서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3월의 밤에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주신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상구 회장님과 임철희 간사님등 임원진과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저도 음악과 미술에 관심이 많아 평소 공부를 하고 직접 기획해서 진행하는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등과 같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예술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데, 오늘 이렇게 좋은 공연을 해주실 성악가들의 노래를 들으시면서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지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음악회가 진행되는 도중 사회자의 요청으로 무대에 올라 가곡 ’가고파‘와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에 나오는 ’네순 도르마(Nessun Dorma)‘를 이탈리아어 원어로 열창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에는 바리톤 김승환, 소프라노 전수빈, 트롬보니스트 이성훈 등 전문 음악가들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진 봄밤의 감동을 전했다. 성악가들의 공연 후 앵콜이 쏟아지자 성악가들은 이탈리아 가곡 '오 솔레미오(오 밝은 태양)'을 선택했고, 이 시장은 성악가들의 요청에 따라 다시 무대에 올라 이 노래를 이탈리아 원어로 함께 불렀다, 이날 1시간 45분 기량 진행된 음악회를 끝까지 지켜본 민주평통 관계자는 "시장이 시민을 위해 음악회에 성의있게 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더욱 더 놀라운 것은 아마추어 입장에서는 소화하기 어려운 오페라 아리아나 이탈리아 가곡을 시장이 가사도 보지 않고 원어로 부른 것"이라며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상일 시장의 예술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역 철도망은 자족도시의 핵심’…고양시, 주요 철도망 사업 현장 점검
‘광역 철도망은 자족도시의 핵심’…고양시, 주요 철도망 사업 현장 점검 -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 추진사항 확인 - 이동환 시장, 동국대 일산병원 사거리·중산체육공원 등 철도 사업 거점 방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0일, 고양시 철도망 확충의 핵심인 ‘인천 2호선 고양 연장’과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시장은 이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의 거점인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앞 사거리와 ‘인천 2호선 연장’ 노선의 종점부로 검토 중인 중산체육공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들의 숙원인 광역 철도망 사업의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먼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 반영을 건의하고자 동국대 일산병원 앞 사거리를 방문했다. 식사동과 풍산동 일대는 인구 10만 명에 육박하는 거대한 생활권으로, 현재도 식사2지구와 풍동2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인구 밀집도에 비해 철도망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온 대표적인 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힌다. 지난해 12월 이 지역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곡~고양시청~식사를 잇는 도시철도 노선으로 반영됐으나, 시는 이를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과 직접 연결하는 노선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상 트램 방식의 도시철도보다 지하철이 도로 이용의 효율성과 수송 능력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고양시청을 거쳐 서울 새절역과 서울 중심까지 환승 없이 연결될 경우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노선 구축이 최우선”이라며,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인천 2호선 연장 사업의 종점 계획지인 중산체육공원을 방문했다.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은 인천 서구에서 김포시, 고양시 킨텍스, 주엽역, 일산역을 거쳐 중산지구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수도권 서북부를 잇는 핵심 노선으로 꼽힌다. 현장에서 이 시장은 “인천 2호선은 교통 소외지역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1기 신도시 재정비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노선”이라며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강조했다. 또, 공사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문제를 언급하며, “중산체육공원은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과 건강을 지키는 공간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 공원 시설물이나 녹지 훼손이 최소화되도록 세밀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동환 시장은 “사통팔달 광역 철도망은 고양시가 글로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시민들이 염원하는‘출퇴근 30분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전향적인 지원과 신속한 행정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철도망 구축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살고 싶은 집의 기준을 제시하다” 2025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 개최
“ 살고 싶은 집의 기준을 제시하다 ” 2025 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 개최 - 10 월 23 일까지 도내 20 개 시 · 군 순회 , 아름다운 단독주택 20 점 선보여 - 공간미 · 조화 · 친환경성 갖춘 건축 사례 공유로 실용적 주거문화 확산 - 집짓기 꿈꾸는 도민들을 위한 ‘ 실질적 정보의 장 ’ 마련 경상남도는 도내 아름답고 실용적인 단독주택을 소개하고 건강한 주거문화를 확산하고자 ‘2025 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 ’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3 월 23 일 양산시를 시작으로 10 월 23 일까지 도내 시 · 군 청사 로비와 주요 행사장 등 20 개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경남도가 매년 선정하는 ‘ 우수주택 ’ 은 단순히 외관이 아름다운 집을 찾는 것이 아니라 , 주변 경관과의 조화 , 공간 활용도 , 친환경성 , 심미성 등 건축 전문가의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 살고 싶은 집 ’ 의 기준을 제시하고 , 경남 건축문화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번 순회전시에서는 20 동의 우수주택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전시작은 대형 사진 패널로 제작돼 주택 외관은 물론 , 배치도와 평면도 , 건축 재료 , 설계 의도 등을 함께 소개한다 . 이를 통해 건축주의 철학과 설계자의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 주택건축을 계획하는 도민에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 전시장을 찾은 한 도민은 “ 막연하게 주변 자연과 어울리는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 이번 전시를 통해 건축물의 특징과 배치 , 자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 며 , “ 특히 구조와 설계 의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어 집짓기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매우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경남도는 2017 년부터 2025 년까지 총 331 동의 우수주택을 선정해 왔다 . 올해는 전시 장소를 20 개소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다 .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 이번 순회전시가 살고 싶은 집에 대한 실질적인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 앞으로도 아름답고 실용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축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2025 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회 계획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안산시 화정영어마을,‘Teachers 잉글리시 카페’참여자 모집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박형준 시장,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촉구
◈ 3.23. 09:30 국회의사당 앞에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부산시장,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30여명 참석 ◈ 기자회견에 앞서, 08:30분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등 지도부와 면담을 갖고,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공식 요청 ◈ 부산시장 특별법 제정 촉구 모두발언 후 장동혁 당대표와 정동만 시당위원장, 시민단체 대표의 지지발언, 부산시장 삭발식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