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73건
- 보도
해빙기 선제 방역 돌입…‘보살핌 방역’으로 취약계층까지 챙긴다
용산구 , 해빙기 선제 방역 돌입 … ‘ 보살핌 방역 ’ 으로 취약계층까지 챙긴다 재가 암환자 가정 맞춤형 방역소독 서비스 실시 방역반 살피미 활동으로 취약계층 건강과 생활까지 살펴 서울 용산구 ( 구청장 박희영 ) 는 해빙기를 맞아 감염병 예방과 해충 차단을 위해 선제적 방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구는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본격화되기 전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 해빙기 일제 방역소독 ’ 을 실시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맞춤형 돌봄을 결합한 ‘ 용산 보살핌 방역 ’ 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한다 . 기존 방역 활동에 복지 기능을 더해 단순 소독을 넘어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까지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 ‘ 용산 보살핌 방역 ’ 은 재가 암환자 가정 방역소독 서비스와 방역반 살피미 활동으로 운영된다 . 먼저 재가 암환자 가정 방역소독 서비스는 오는 4 월부터 12 월까지 암환자 가정 100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역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전문 살균소독과 유충구제를 실시하는 것과 함께 현장 방문 시 필요한 보건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 이와 함께 ‘ 방역반 살피미 활동 ’ 도 연말까지 추진된다 . 보건소 사업 안내가 필요한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서비스와 연계해 실시된다 . 유충 중심의 집중 관리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구민 건강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 기존 방역 사업도 확대 운영된다 . ‘ 정화조 유충구제 통합방역 서비스 ’ 는 별도 신청 없이 정화조 청소 시 유충구제 약품을 함께 투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정화조 용량 20 인조 이하 건물까지 확대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인다 . ‘ 모기 유충구제 방역 컨설팅 지원 사업 ’ 도 강화된다 . 전문 소독업체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 방역 취약 환경 진단 ▲ 유충구제 약품 투여 ▲ 방역 정보 안내 등을 총 6 회에 걸쳐 제공하며 , 지원 규모는 지난해 300 개소에서 올해 500 개소로 확대된다 . 아울러 구는 지난해 남산 일대에 처음 설치한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확대 운영하고 , 친환경 해충 유인 살충기와 추가 분사기도 설치할 계획이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 해빙기 선제적 방역은 여름철 해충 발생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이라며 “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역과 보살핌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붙임 : 관련 사진 . 끝 .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3.24.)광화문스퀘어, BTS 컴백 공연 계기 ‘K-컬처 성지..
내용 광화문스퀘어, BTS 컴백 공연 계기 ‘K-컬처 성지’ 도약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3월 21일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광화문 일대를 빛과 미디어가 결합한 초대형 무대로 구현했다. 이번 공연은 광화문스퀘어 미디어 전광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간 전체를 하나의 무대로 확장한 첫 사례다. 구는 기획 단계부터 민관 협의체 및 공연 주관사와 협업해 코리아나호텔, KT WEST, 동아일보, 세광빌딩 등 주요 건물 전광판을 연계한 연출을 준비했다. 공연에 앞서 BTS의 ‘경복궁 스페셜 필름’을 광화문스퀘어 내 10개 미디어 매체를 통해 집중적으로 송출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공연 당일, 이 일대는 K-팝 콘텐츠로 채워지며 축제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도시 전체가 하나의 미디어 캔버스로 작동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중계 플랫폼과 연계해 공연 영상과 현장 안내 콘텐츠 동시 표출로 광화문광장에서 시청까지 이어지는 확장형 스테이지도 완성했다. 현장을 찾은 해외 팬들은 대형 전광판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남기며 광화문스퀘어의 새로운 명소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이번 행사는 개별 전광판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운영하는 기술력과 종로구·민관협의체·서울시 간 긴밀한 협력이 더해진 결과다. 광화문스퀘어가 대형 문화 콘텐츠를 구현하는 핵심 기반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종로구는 2033년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 약 22만㎡ 규모에 첨단 미디어 광고매체를 확충해 권역 전체를 활용하는 ‘미디어 아트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광화문스퀘어가 역사와 기술이 결합한 K-컬처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6월 붉은악마 월드컵 응원전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미디어아트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종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2026년 국토부 청년월세지원 사업
○ 지원대상: 만19세~34세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거주하는 무주택자 ○ 신청기간: 2026. 3. 30.(월) ~ 2026. 5. 29.(금) 16:00 ○ 선정자발표: 2026. 9. 14.(월) ○ 신청방법 - 온 라 인: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 오프라인: 무주택 청년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신청 ○ 지원한도: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 동안 매월 분할지원(생애 1번) ○ 소득 및 재산 기준 - 소득: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 재산: 원가구 4억 7천만원 이하 및 청년가구 1억 2천 2백만원 이하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남구,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 개최
강남구,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 개최 - 3월 27일 故 한주호 준위 모교인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서 500여 명 참석 - - 서해의 바람, 영웅이 되어 그날의 기억으로’ 주제로 추모식·기념식·공연 등 다양한 기념 행사 진행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7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제16주기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을 연다. 주민, 학생, 보훈단체, 군 관계자 등 5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서해 수호 용사 55인의 헌신을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열린다. 강남구는 서해 수호 용사 55인 가운데 한 명인 故 한주호 준위의 모교가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라는 인연을 바탕으로, 이곳에서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故 한주호 준위는 2010년 천안함 피격 당시 실종 장병 구조작업에 투입됐다가 순직했다. 자신의 안위를 뒤로하고 끝까지 바다로 들어갔던 그의 선택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군인의 사명과 헌신이 무엇인지를 깊이 일깨우고 있다. 강남구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일이 곧 서해를 지킨 모든 영웅을 기억하는 일이라는 뜻을 담아 올해도 추모와 기념의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9시 50분부터 10시까지 故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서 열리는 추모식으로 시작한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고인의 희생을 기리고, 묵념으로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교내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올해 기념식 주제는 ‘서해의 바람, 영웅이 되어 그날의 기억으로’다. 기념식은 52사단 군악대가 함께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영상 상영, 각계 인사의 기념사, 유가족의 영상 추모사, 학생 대표 추모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무대 연출에도 정성을 담았다. 그랜드피아노 라이브 연주와 바람개비 설치를 비롯해 대형 LED 화면으로 추모 영상을 상영하고 현장을 중계해, 그날의 기억과 영웅의 희생이 바람을 타고 오늘의 우리 곁에 이어지는 의미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어지는 기념공연은 추모의 울림을 더하는 시간으로 꾸민다. 故 한주호 준위의 후배이자 해군 UDT 출신 방송인 에이전트H가 추모시를 낭독하고, 가수 테종과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한울중창단이 ‘천개의 바람이 되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을 노래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기념식과 추모식은 서해를 지킨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자리”라며 “구민들과 함께 영웅의 이름을 가까이에서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강남구도 그 뜻을 소중히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금천구,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가... 현장 맞춤 지원 나선다
금천구,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가... 현장 맞춤 지원 나선다 - 찾아가는 금천구 소상공인희망센터 운영... 일대일(1:1) 맞춤 상담 제공 - 정책 안내부터 설문 기반 수요 반영까지 ‘일괄(원스톱)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주관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금융·판로·교육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한자리에서 안내하고, 현장에서 상담과 지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리다. 행사는 ▲ 성장 보탬관 ▲ 매출 보탬관 ▲ 역량 보탬관 ▲ 정보 보탬관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상담부터 판로 지원, 정책 안내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이 이뤄진다. 금천구는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소상공인희망센터’ 부스를 운영한다. 창업, 성장, 위기, 재도전 등 단계별 지원사업을 통합 안내하고 일대일(1:1) 맞춤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 금천형 소상공인 특별 무이자 융자 지원 ▲ 소상공인 맞춤형 조언 및 시설개선 지원 ▲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 폐업 및 재도전 지원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홍보물 등 안내자료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간편 설문조사를 실시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수집한다. 설문 결과는 대상별, 경영단계별로 분석해 향후 지원사업 확대와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정책 안내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양방향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도움을 주는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체감도 높은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02-2627-131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초등학교 개학기, 금천구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초등학교 개학기, 금천구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 금천구청, 금천경찰서, 서울두산초등학교, 자율방재단 합동 캠페인 실시 -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 교통‧식품 등 안전 위해요소 점검 예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어린이 유괴 시도에 대한 대비책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서울두산초등학교에서 실시됐다. 금천구청 관계자를 비롯해 금천경찰서, 서울두산초등학교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과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 대원들이 참여했다. 민·관이 함께 유괴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학교 근처 전체적인 안전을 점검했다. 유괴 예방 어린이 안전수칙으로는 ▲외출 시 반드시 보호자에게 목적지 알리기 ▲등하교 시 사람 많은 큰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이나 선물 받지 않기 ▲보호자 허락 없이는 아는 사람이라도 따라가지 않기 ▲위험 상황에서 큰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이 있다. 구는 이후에도 매달 자율방재단 주도하에 진행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하여 각 동의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유괴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 식품, 불법 광고물 등 여러 방면으로 어린이 안전 위해요소를 점검함으로써 어린이가 안전한 금천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에 대해 사회 전반적으로 경각심을 가져야 할 현 상황에서, 이에 대한 예방과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유괴 예방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등 ‘어린이 안전지역 금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02-2627-29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금천구,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본격 시동
금천구,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본격 시동 - 지난 19일 구 관계자와 6개 방송·통신사업자 ‘제1차 정비협의회’ 성료 - 전년도 실적 점검하고 2026년 정비 구역과 정비 추진일정 공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올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구는 지난 19일 금천구청 종합청사 12층 간담회실에서 관내 6개 방송·통신사업자와 함께 ‘2026년 공중케이블 제1차 정비협의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도심 미관을 해치고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난립한 전선과 통신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건설행정팀을 비롯해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드림라인 ▲딜라이브 등 6개 방송·통신사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전기통신사업법’에 근거해 지난해 정비 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우선 정비구역과 정비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2026년 정비사업 추진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방송·통신사업자와의 상시 협력 체계를 가동하여 공중케이블 정비 품질을 높이고 정비 후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금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02-2627-1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금천구, 2027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개모집
금천구, 2027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개모집 - 5월 22일까지 구청 누리집, 주민이(e)참여 누리집, 이메일, 방문·우편 접수 가능 - 금천구민, 금천구 관내 직장인·학생 누구나 사업비 건당 3억 원 이내 신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22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집중 공모한다고 밝혔다.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금천구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총 12억 원이다.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8억 원 규모 ‘주민제안형’ 사업, 주민들의 숙의·공론을 통해 발굴하는 4억 원 규모 ‘주민협치형’ 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구는 8억 원 규모의 ‘주민제안형’ 사업에 대해 집중 공모를 진행한다.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2027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집중 공모기간인 5월 22일까지 제출하여야 한다. 금천구민, 금천구 관내 직장인 또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활 속 불편 해소와 지역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대하여 건당 3억 원 이내로 신청 가능하다. 다만 행사성 사업은 건당 2천만 원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청 누리집 또는 주민이(e)참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사업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togak4926@geumcheon.go.kr)로 제출하거나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및 우편 접수도 신청 가능하다. 이번 공모 기간 내 제안된 사업은 △6월 사업부서 검토 △7~8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9월 모바일 주민투표 및 총회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 이후 신청된 제안은 2028년도 예산편성 시 검토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은 실질적 주민주권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제도”라며 “주민들이 보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검토하고 수렴해 ‘주민이 주인’인 금천구를 만들기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2206)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금천구,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 행정안전부 대상 수상
금천구,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 행정안전부 대상 수상 - 서울시 외국인 비율 1위 금천구, 다문화 정책 인정받아 - 다문화가족 지원 기반시설 구축,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좋은 평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문화정책대상’은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성평등가족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다문화 시대에 맞는 우수 정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등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외국인 주민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다.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주민 간 교류 확대 등의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금천구가족문화센터’를 신축 건립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를 중심으로 다국어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구는 다문화전용서고 ‘다독다독’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과 이중언어 도서, 세계문화 도서를 비치해 내외국인 주민이 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선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다문화축제를 개최하고, 다문화 소식지와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를 발간하는 등 문화적 다양성이 존중되는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문화와 인종, 언어와 생활 방식의 차이를 넘어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288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아이사랑콜 아동양육상담 자원봉사자 모집 공고
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에서 아동 양육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부모 및 아동 상담을 통해 가정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아동양육상담실 「아이사랑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수행할 아동양육상담 자원봉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많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구 분: 자원봉사자 나. 모집분야 및 인원: 아이사랑콜 아동양육상담 자원봉사자 1명(매주 월요일 14~18시) 다. 활동내용: 아동 양육 관련 상담, 아동 관련 기관 연계 및 종합 정보 제공 등(상세내용 첨부파일 공고문 참조) 라. 근무장소: 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아이사랑콜 상담실(5층) 마. 위촉기간: 위촉일 ~ 2027. 12. 31.(2년 이내) 바. 지원자격: 아동・청소년 상담 분야의 교육을 이수하거나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 아동・청소년 및 사회복지 관련기관에서 1년 이상 상담 업무에 종사한 사람 등(상세내용 첨부파일 공고문 참조) 사. 선발절차(상세내용 첨부파일 공고문 참조) (1) 서류 모집: 2026. 3. 25.(수) ~ 2026. 4. 7.(화) 18시까지 (2) 서류 심사(1차) (3) 면접 심사(2차) (4) 최종 결과 통보(합격자 개별 통보) * 기타 상세 내용 및 서식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수성구 학원가 ‘야간 주차장’ 문제 바로잡는다
[/시정소식]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대구 대표 학원 밀집 지역인 수성구 학원가(수성구청역~만촌역)의 야간 교통혼잡과 보행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월 23일(월)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관계기관 실무협의회〉이번 협의회는 밤마다 반복되는 ‘야간 주차장’식 통학·주정차 문제를 정상적인 교통질서로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대구시, 수성구청, 대구경찰청, 수성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TBN대구교통방송, 대구학원연합회 및 대구학원연합회 동부지회 등 학원가 교통·안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두루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범어동·만촌동 일대 200여 개 학원 밀집 지역에서 하원 시간대(21시~22시)에 픽업 차량의 불법주정차와 2열 주차, 하원 전 장기 대기가 반복되면서 차로가 사실상 ‘야간 주차장’으로 변하고, 주정차 차량 사이를 통과하는 보행 패턴이 고착화돼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통학·주정차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학원가 교통질서 구조 자체를 바꾸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각 기관은 현행 제도와 여건 속에서 실현 가능한 조치를 검토하고, 학생·학부모·시민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교통질서와 보행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균형점을 찾자는 데 뜻을 모았다.아울러 정기적인 협의체 회의를 통해 학원가 교통 실태와 대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보완 과제와 중장기 대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수성구 학원가는 그동안 밤이면 차로가 주차장처럼 변하고 학생들이 차량 사이를 오가는 비정상적인 통학 풍경이 되풀이돼 왔다”며 “관계기관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 시민, 학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이러한 상황을 정상적인 교통질서로 개선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학원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달서구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시정소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인가압장 유입관로 누수수선이 완료됨에 따라 달서구 상인3동, 도원동 전역 및 진천동, 상인1, 2동 일부 지역의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시행한다.〈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위치도〉이번 배수구역 환원으로 3월 26일(목)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달서구 상인3동, 도원동 전역, 진천동, 상인1·2동 일부 3만 1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8) 또는 달서사업소(670-3560)로 하면 된다.일시 2026. 3. 26.(목) 23:00 ~ 3. 27.(금) 06:00 (7시간)지역- 전역: 달서구 상인3동, 도원동 - 일부: 달서구 진천동, 상인1, 2동급수세대 31,000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교육청, 고졸인재 정주지원 민관 거버넌스 구축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4일 시교육청 AI교육원 대강당에서 ‘고졸 인재와 지역의 미래를 함께, 지역 정주기반 마련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광주시, 시교육청, 2개 지역대학, 광주상공회의소, 광주경영자총협회, 광주시 13개 직업계고등학교 등 총 19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이정선 시교육감과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을 비롯해 지역대학, 경제단체, 광주지역 직업계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졸 인재의 지역 정주를 위한 지역 사회의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약기관들은 고졸인재 정주기반 마련을 위한 민관 협력(거버넌스)을 구축하고, 광주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 후학습, 지역 정주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형 마이스터고, 협약형 특성화고, 교육발전특구 등 정부 및 지자체 주도 공모사업의 체계적 지원체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고졸인재 고용 촉진, 정주 여건 조성, 고졸 채용 기반 마련 등을 지원한다. 광주시교육청은 거버넌스를 총괄 운영하고, 지역 전략산업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교육부 직업교육 담당 과장의 ‘중등직업교육 정책 추진 방향’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중등직업교육의 발전 방향과 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정책,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방향 등을 함께 공유했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협약이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의 소중한 인재들이 이곳에서 꿈을 펼치고 정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광주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드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학생의 미래 성장과 지역 발전이 함께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도립대학교, ‘제4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 협력 확대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북자치도, K-컬처 문화올림픽 전략 본격 논의… 국회 세미나 개최
전북자치도, K-컬처 문화올림픽 전략 본격 논의… 국회 세미나 개최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와 윤준병 국회의원실은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K-컬처 문화올림픽 개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전통문화와 K-팝·K-드라마·K-푸드 등 K-컬처의 세계적 영향력을 결합해 새로운 글로벌 문화행사 모델을 모색하고, 전주를 중심으로 연대도시의 문화자산을 연결하는 ‘K-컬처 문화올림픽’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전략을 문화·친환경·AI·평화 등 4대 분야로 설정하고 분야별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세미나는 그중 문화 분야 논의를 국회 차원으로 확장하고 정책화하기 위한 첫 번째 세미나다. 이날 세미나는 ‘전통과 현대, 지역과 지역을 잇는 K-컬처 문화올림픽’을 주제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오충섭 전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이 전통문화와 글로벌 K-컬처를 결합한 문화올림픽 개최 전략을 제시했으며, 장세길 전북연구원 박사는 전북과 연대도시 간 문화자산을 연계한 협력 모델과 문화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제행사 유치와 관련한 사례 분석도 함께 제시됐다. UNWTO 사무총장 선거 사례를 통해 정부 차원의 전략적 지원과 외교적 협상력, 국제 네트워크 활용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사례를 통해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행사와 글로벌 홍보 전략이 국제행사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라도삼 전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대구·대전·광주 등 지역 연구기관과 문화기획 전문가들이 참여해 K-컬처 기반 글로벌 문화행사 모델과 지역 간 문화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희숙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전통과 현대,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올림픽의 가능성을 모색한 자리”라며 “앞으로 연대도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K-컬처와 전통문화를 연계한 문화 교류와 국제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올림픽은 스포츠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그 도시와 지역이 가진 정신과 역사, 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해질 때 비로소 세계인의 기억에 남는 올림픽이 된다”며, “전북의 문화역량과 연대도시의 문화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전통문화와 현대 K-컬처를 아우르는 문화올림픽 전략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성윤 국회의원은 “K-컬처와 전통문화가 결합된 문화올림픽은 대한민국의 문화적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국회 차원에서도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대전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분향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4일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번 조문은 인접 지자체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참사에 대해 도 차원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김 지사는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마친 뒤, 현장에 머물고 있는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했다. 김 지사는 “화재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순식간에 벌어진 참사 앞에 마음이 무겁고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겨진 유가족 여러분의 슬픔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상자분들도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현장의 안전을 다시 세우는 근본적인 대책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국민들의 안전은 국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하는 만큼 저 또한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해수호의 날’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충남도는 24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홍종완 행정부지사, 전형식 정무부지사, 실국장, 도내 보훈단체장 등 3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현충탑 헌화‧분향 후 연평도 포격과 제2연평해전, 천안함 묘역을 차례로 찾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린 김 지사는 방명록을 통해 “온 몸으로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영웅들, 그 헌신과 용기를 영원히 새기겠다”고 추모의 뜻을 밝혔다. 도 출신 서해수호 희생자로는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고(故) 한상국 상사를 비롯해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한 고 최한권 원사, 고 김경수・민평기・박석원 상사, 고 박보람 중사, 고 이상민 하사, 고 김선호 병장 등이 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에서 발생한 주요 안보 사건을 기억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55용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2016년 정부기념일로 지정됐다.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국가 차원의 추모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수산생물 전염병 맞춤 해결책 전파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4일 태안문화원에서 수산생물 전염병의 선제적 예방과 방역 체계 내실화를 위한 ‘2026년 수산생물 방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산생물질병관리법’에 따라 2년마다 최소 6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 필수교육으로 어업 현장의 자율 방역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대상은 수산생물 양식 신고・허가・면허를 받은 어업인과 낚시터업 허가자 및 종사자 등이다. 이날 교육은 대면(3시간)으로 진행했으며, 오는 9월 온라인 교육(3시간)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흰다리새우 질병과 연구 동향 △수산정책자금과 양식보험 △수산생물 관리법 △수산생물 방역과 검역의 이해 등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양식 품종 특성에 맞게 현장 중심의 맞춤형 방역 해결책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방역 공조를 더 공고히 할 것”이라며 “연구소의 전문 방역 기반을 총동원해 수산생물 전염병 제로화를 달성하고 신뢰받는 방역 선도 지자체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귀농귀촌 농촌체험’ 운영 역량 높인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기술원에서 시군 ‘농촌체험 프로그램’ 담당 공무원과 마을 운영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역별 운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1〜6개월 동안 주거와 함께, 농업・농촌 체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시민들은 사업 참여 도내 10개 시군 17개 마을에 거주하며 농촌 생활 전반을 경험, 귀농・귀촌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마을 운영자의 역량을 높여 귀농・귀촌 희망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했다. 첫날 교육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및 운영 체계 △사업비 집행 및 정산 실무 △귀농・귀촌 대표 플랫폼인 ‘그린대로(www.greendaero.go.kr)’ 활용 홍보 등을 소개했다. 25일에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우수 사례로 꼽히고 있는 충북 충주 내포긴들마을을 찾아 견학을 실시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도시민들은 귀농・귀촌을 한 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며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농업・농촌을 미리 경험하며 귀농・귀촌 여부를 결정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체험-교육-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통해 귀농・귀촌을 늘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를 ‘그린대로’와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홍보・모집 중이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자치경찰위, 섬·취약지 찾아가 치안문제 해결한다
전남자치경찰위, 섬·취약지 찾아가 치안문제 해결한다 - 장흥 시작으로 ‘우리동네 치안 이야기’ 소통 프로그램 운영 - - 자치경찰제 소개·생활안전 강의·의견수렴…시책 수립에 활용 - 【자치경찰행정과장 김영준 286-2920, 행정운영팀장 유시영 286-2930】 (우리동네 치안 이야기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는 섬이나 치안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치안이야기’ 프로그램을 24일 장흥군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치안이야기 프로그램’은 전남의 섬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주민이 체감하는 치안 문제와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생활 속 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자치경찰 제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치안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장흥 관산읍 수동마을과 대덕읍 초당마을에서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치경찰 제도를 소개하고 안전대학 강사의 생활안전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교통안전을 포함한 마을 치안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마을의 치안 관련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 이를 위원회의 ‘치안 수요자 맞춤형 시책’ 수립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우리동네 치안이야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치안 문제를 직접 듣고, 민·관·경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치안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주민 참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22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해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도, 해양 AI 자율운항 실증 클러스터 구축 속도
전남도, 해양 AI 자율운항 실증 클러스터 구축 속도 - 목포대·HD현대삼호 등과 업무협약…선박 운항 안전체계 구축 - 【AI산업과장 음영규 286-2280, AI산업팀장 이영광 286-2460】 (해양 AI 자율운항 실증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식 사진 3장 첨부) 전라남도는 선박 운항 안전관리와 예방체계 구축을 위해 24일 도청에서 국립목포대학교, HD현대삼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아비커스와 함께 해양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실증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전남도를 거점으로 어선·연안여객선·레저선박 등 소형선박의 AI 기반 충돌 예방과 자율운항 기술을 실증하고 해양 데이터 구축과 산업화를 추진한다. 전남도는 실증 해역과 참여 선박 발굴, 행정 지원을 맡고, 목포대는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담당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기술 검증과 제도 개선을, HD현대삼호는 제조·설치 체계 구축과 지역 제조 생태계 조성을 지원한다. 아비커스는 AI 충돌 예방 및 자율운항 기술 개발과 데이터 수집·연계 체계 구축을 맡는다. 조선·해양산업은 AI·데이터·소프트웨어 기술과 결합해 첨단화되고 있으며, 자율운항 선박은 해양 안전과 운항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핵심 분야로 꼽힌다. 전남은 2천165개의 섬(전국의 61.3%), 10톤 미만 소형선박 2만 5천442척(전국의 42.6%), 양식어업권 5천526건(전국의 74.8%)을 보유해 다양한 해양 환경에서 자율운항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전남도는 협약을 통해 실증생산표준화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해양 AI 산업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후속 국책과제와 연계사업을 발굴해 해양 AI 자율운항 실증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해양 AI 자율운항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산업화로 이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전남의 해양 환경과 참여 기관의 역량을 결합해 해양 AI 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도, 지방도사업 청렴·안전 관리 강화
전남도, 지방도사업 청렴·안전 관리 강화 - 건설사업관리단·시공사와 결의대회 열어 공동 서약 - 【도로정책과장 최연호 286-7410, 도로시설팀장 김재곤 286-7430】 (지방도 정비사업 청렴·안전 결의대회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는 24일 2026년 지방도사업 청렴·안전 결의대회 및 공정보고회를 열어 지방도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청렴·안전 관리 강화를 다짐했다. * 2026년 50개 지구(공사 34, 설계 7, 재배정 5, 해상교량 4) / 146.1㎞ / 1천285억 원 이날 결의대회에선 건설사업관리단과 시공사가 청렴 실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서를 하고, 참석자 전원이 청렴·안전 서약서 작성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서약서에는 공정한 권한 행사, 직위를 이용한 부당이익 추구 금지, 이권 개입·알선·청탁 금지, 업무 관련자로부터 금전 등 일체의 부당한 수수 금지 등 청렴 의무가 담겼다. 또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 준수, 현장 위험요소 사전 점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품질관리 기준 준수 및 품질 문제 발생 시 책임있는 조치 이행 등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한 실천사항도 명시됐다. 이어 열린 공정보고회에선 지방도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별 공정계획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요 현안과 공정상 문제점을 점검했다. 또 사업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현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여 적기 준공과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각 사업 현장에서 실질적 실천과 책임 있는 이행이 이뤄지도록 지속해서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공정관리, 안전관리, 품질관리를 종합적으로 강화해 도민이 신뢰하는 지방도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방도사업은 도민의 안전과 일상에 직결되는 기반시설인 만큼, 공정관리와 청렴·안전·품질 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현장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도, 여수 묘도 산단 주변서 건강한 숲 복원 나무심기
전남도, 여수 묘도 산단 주변서 건강한 숲 복원 나무심기 - 여수시·임업단체·시민단체 연합회 등 500여 명 참여 -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일원에 편백나무 7천500그루 -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286-7510, 산림자원팀장 이주미 7530】 (나무심기 행사 사진 3장 첨부) 전라남도는 24일 여수 묘도 산업단지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건강한 숲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 도·시의원, 임업단체, 여수시 시민단체 연합회,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대상지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입었던 산림이다. 병해충에 강한 수종으로 바꿔 심어 건강한 숲으로 회복시킴으로써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복원의 상징성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편백나무 묘목 7천500그루를 심으며 탄소흡수원 확충과 범국민 나무심기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주변 산림 22ha의 면적에 조성되는 편백숲이 전국을 대표하는 아름답고 거대한 명품숲으로 탄생하길 염원했다. 편백나무는 전남도의 비교우위 자원으로 보유 면적은 전국의 57%(1위)에 해당하며 순천 백이산 편백숲, 화순 안양산 편백숲, 강진 서기산 편백숲, 장성 편백숲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품숲에 선정된 바 있다. 이외에도 고흥 팔영산 편백숲, 강진 초당림 편백숲, 장흥 우드랜드 편백숲은 국민 대표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편백숲에서 품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는 1㎥당 4.0㎍이다. 평균적으로 타 수종보다 5배 많아 여수지역 대기질 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전남도는 이후 체계적 숲가꾸기와 병해충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이날 ‘내나무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매실나무, 자두나무, 석류나무 등 유실수 1천500그루를 나눠주는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사)숲속의 전남과 공동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도는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2050년까지 5억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지난해까지 1억 3천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635억 원을 들여 ▲목재와 임산물 소득숲 927㏊ ▲지역 경관숲 650㏊ ▲양봉산업 육성 밀원숲 120㏊ ▲대형산불 피해지 복구 등 산림재해방지림 446㏊ ▲산림복원 25㏊ ▲도시숲 62개소 등을 조성해 총 2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식목일을 맞이해 심은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등 산림자원 관리에도 적극 나서 건강한 전남 숲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3.24.)쓰레기 줄이고 분리배출 늘린다 ‘가뿐한 종로’ 출발
내용 쓰레기 줄이고 분리배출 늘린다 ‘가뿐한 종로’ 출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8월까지 「가뿐한 종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종량제봉투는 줄이고, 분리배출은 늘리기’라는 목표 아래 구민의 일상 속 행동 변화를 이끌고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는 3월 16일 구청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 서약식을 열고 정책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 23일에는 동별 주민 대표로 구성한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단’을 출범시키며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이 사업은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고, 구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감량 실천’을 확산하는 한편, 분리배출 환경 ‘기반을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먼저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입체적 홍보와 교육을 진행한다. 동주민센터와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서명운동을 4월 말까지 펼치고, 카카오톡 채널 ‘종로 청소 잡학사전’에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온라인 참여 이벤트도 마련해 실천 확산을 유도한다. 현장 중심의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종량제봉투 파봉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혼입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한다. 공공기관, 주민, 사업장 등 다양한 주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실천 모델로 알릴 계획이다. 분리배출 환경 개선도 병행한다. 주택가 분리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추가 도입한다. 원단폐기물 전용봉투 지원과 텀블러 세척기 보급 등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생활폐기물 감량은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공직자의 실천을 시작으로 구민 참여를 이끌어 종량제봉투는 가벼워지고 재활용은 확대하는 자원순환 도시 종로를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종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풀뿌리 문화복합 공동체 공간으로 진화하기엔 좁고 낡은 주민센터 청년안심주택 기부채납활용...상계10동 주민센터 확장 이전
풀뿌리 문화복합 공동체 공간으로 진화하기엔 좁고 낡은 주민센터 청년안심주택 기부채납활용 ... 상계 10 동 주민센터 확장 이전 – 노후 , 협소 , 기능 분산 기존 청사 행정도 주민자치도 활성화에 한계 , 신청사 조성 ! – 청년안심주택 기부채납시설로 이전하며 2 배 넓은 공간 , 단일 층 내 기능 재배치 – 주민에게 열린 문화복합시설 ‘ 노원구청 로비 ’ 의 노하우 , 동 청사로도 확산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는 상계 10 동 청사를 확장 이전해 오는 6 월 개청한다고 밝혔다 . 기존 청사는 준공 후 36 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로 , 연면적이 625 ㎡ 에 불과해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특히 주민자치 활동과 문화복합 기능이 강조되는 최근 흐름에 대응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었다 . 상계 10 동의 주민등록 인구수는 2026 년 2 월 기준 1 만 7 천여 명으로 구의 다른 동에 비해 적은 편이지만 , 동 관할구역이 대부분 아파트단지로 가득 들어차 있어 마땅한 이전 공간을 찾기도 쉽지 않았다 . 구는 이 문제를 기부채납으로 해결했다 . 최근 공사를 마무리한 청년안심주택 ( 상계동 690) 이 대상지다 . 위치상으로도 기존 청사와 도보 5 분 거리로 가까워 청사 이전에 따른 불편 사항도 크지 않을 전망이다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공간의 ‘ 확장 ’ 과 ‘ 재배치 ’ 다 . 신청사의 면적은 1,419 ㎡ 로 현청사의 2 배가 넘는다 . 새로 확보한 공간은 주로 주민편의를 위해 활용된다 . 민원 업무를 위해 찾은 주민들의 대기 공간을 개선하는 한편 주민자치 공간 역시 개별 강의실보다 교류와 체류를 강조한 소통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 기존 지하 1 층 , 지상 2 층과 옥탑까지 분할되었던 공간은 이전 후 단일층에 재배치되어 동선의 효율성과 기능 활성화를 뒷받침한다 . 민원인들의 동선을 개선하고 상담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 특히 주민자치 활동 공간의 개선에 주안점을 뒀다 . 옥탑 층에 따로 있던 주민자치회실 , 협소했던 자원봉사캠프 , 별도 공간이 없었던 똑똑똑 돌봄단이 각각 같은 층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부여받는 것이다 . 구는 규모와 기능 외에 인테리어도 복합문화공간 개념의 열린 공간을 지향한다 . 이미 노원구청사 로비를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 ,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커뮤니티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월계도서관 리모델링 사례의 노하우를 이곳에도 적용한다 . 이를 위해 관계자들은 기존 구의 공공시설은 물론 , 최근 새로 조성된 타 자치구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공간 구성 계획에 반영했다 . 한편 구는 향후 월계 3 동 주민센터가 광운대역세권 개발의 공공부지로 , 공릉 1 동 주민센터가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사업 공간으로 각각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 구 관계자는 이를 통해 낡고 협소한 동 청사가 지역의 새로운 거점 공간 속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 , 자치 , 문화 활동이 기능적으로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주민과의 가장 밀접한 접점으로서 동 청사가 갖는 의미가 남다른 것에 비해 기존의 환경은 변화하는 행정과 자치활동의 눈높이를 충족하기 어려웠다 ” 며 “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동네를 만들어가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자치행정과 ( ☎ 02-2116-3976) 사진 있음 (1) 상계 10 동 주민센터가 새로 이전할 청년안심주택 외관 ( 측면 ) (2) 상계 10 동 주민센터가 새로 이전할 청년안심주택 외관 ( 정면 ) (3)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상계 10 동 주민센터의 모습 (4) 투시도 사례 ( 민원실 및 대기공간 )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충남도, 디스플레이 인공지능 전환(AX) 본격 가동
충남도는 24일 천안에 위치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에서 ‘제1회 충남 천안 인공지능 전환(AX) 얼라이언스 정기협의회’(이하 ‘정기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주력 산업인 디스플레이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거버넌스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이날 정기협의회는 천안 제조기업과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 제2・3・4 일반산업단지에 국비 140억 원을 포함 총 228억 원이 투입되는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조성 사업’의 세부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산단 전체가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 전환(AX)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①인공지능 전환(AX) 종합 진단 및 실증, ②책임자 및 실무 인재 양성, ③제조 AI 오픈랩 구축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①인공지능 전환(AX) 종합 진단 및 실증: 선도공장 실증 인공지능(AI) 모델의 전문 컨설팅 그룹 종합 진단을 통한 일반 기업 확산 지원. ②책임자 및 실무 인재 양성: 인공지능 책임자 과정(CAIO) 운영 및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AI)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운영 ③제조 인공지능(AI) 오픈랩 구축: 실증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분석 가능 개방형 인프라 제공 도는 이번 정기협의회를 기점으로 인공지능 전환 수요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업별 수요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전환을 밀착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정기협의회는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AI) 혁신을 주도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드는 시작점”이라며 “재직자 교육, 구독형 인공지능(AI) 모델 보급, 오픈랩 구축 등 체감형 지원을 통해 산단 내 기업의 제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북자치도, 외국인 근로자 현장 점검… 지역특화형 비자 성과 확인
전북자치도, 외국인 근로자 현장 점검… 지역특화형 비자 성과 확인 이미지(1) 전북자치도, 외국인 근로자 현장 점검… 지역특화형 비자 성과 확인 이미지(2) 전북자치도, 외국인 근로자 현장 점검… 지역특화형 비자 성과 확인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김제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대승정밀(주)를 방문해 지역특화형 비자를 통해 고용된 외국인 근로자 근무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인력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대승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과 운영 과정에서의 건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기업 측은 “지역특화형 비자를 통해 채용된 외국인 근로자들은 한국어 능력과 사회 적응력이 우수해 업무와 지역 정착에 적극적”이라며 “장기 근무 의지가 높아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2023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참여 이후 2025년까지 전국 최다 수준인 857명의 우수 인재를 유치했으며, 2025년 신설된 숙련기능 비자 역시 당초 배정된 160명을 조기 달성한 데 이어 추가 확보를 통해 총 460명을 모집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의 동반 체류가 가능해 현재 도내에는 동반 가족 974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정착과 인구 유입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도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비자 전환자에게 초기 정착지원금 30만 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시군 외국인지원센터를 통해 체류·정주·사회통합까지 단계별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외국인 근로자는 지역 산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전북도민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농생명·식품기업 애로기술 해결 나선다… 기술사업화 방안 모색
농생명·식품기업 애로기술 해결 나선다… 기술사업화 방안 모색 이미지(1) 농생명·식품기업 애로기술 해결 나선다… 기술사업화 방안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민간위원장 라승용)는 24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2026년 제1차 총괄위원회’를 열고, 기업 기술수요 기반 지원과 기술사업화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는 도내 국‧공립 혁신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등 28개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총 130명의 전문가가 활동하며 농생명 산업 혁신과 기업·농가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위원회는 ▲총괄위원회 ▲혁신기획단 ▲자문위원회 ▲5개 분과(그린바이오·푸드테크·스마트농업·종자·반려동물)로 운영된다. 특히 위원회는 2025년 제2기 출범 이후 기업 수요 중심으로 운영 방향을 전환해, 애로기술 해결과 기술사업화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그간 혁신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과 실증사업 발굴, 후속 연구개발(R&D) 연계를 통해 기술사업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도는 2026년 전문경력 활동가 12명을 추가로 운영해 기술중개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 기술수요 발굴부터 사업기획, 기술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기술 애로는 연구기관과 전문가 연계를 통해 신속히 해결하고, 중장기 과제는 전문가 컨설팅과 연구자 매칭을 통해 구체화해 국책사업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를 중심으로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과 기술사업화를 지속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갖춘 농식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라승용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도 “기업과 농가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혁신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의 기술 애로를 적극 발굴·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농업·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다... 제1차 청년농업특별분과 회의 개최
농업·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다... 제1차 청년농업특별분과 회의 개최 이미지(1) 농업·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다... 제1차 청년농업특별분과 회의 개최 이미지(2) 농업·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다... 제1차 청년농업특별분과 회의 개최 이미지(3) 농업·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다... 제1차 청년농업특별분과 회의 개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 논의를 위해 ‘2026년 제1차 청년농업특별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분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정책 과제를 선정했다. 지난해 수립된 청년농업인 육성 중장기 계획의 보완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도 수렴했다. 중장기 계획은 거버넌스, 진입·정착·성장, 문화·복지 등 5개 분야 43개 사업, 총 1조 8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담고 있으며,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정책 보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날 선정된 주요 과제는 ▲청년농업인 정보 지원 원스톱 서비스 체계 구축 ▲청년농업인 6차 산업 생태계 조성 지원 방안 등으로, 전북형 청년농업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개선 과제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청년분과는 청년농업인과 관련 단체, 유관 기관, 전문가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간 4회 이상 회의를 통해 신규 시책 발굴과 정책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신중 전북자치도 농생명정책과장은“청년농업인은 전북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주체”라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