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다 수집 10.24 17:17 · 요약 정리 10.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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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 누구나
- 지원
- 3D 촉각모형으로 세계유산 감상, 해설
-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등을 3D 촉각모형과 UV 프린팅 작품으로 살펴봐요.
- 작품을 직접 만져 보고 강사 해설로 구조와 역사를 알아봐요.
- 실로암점자도서관과 관악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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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점자도서관은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D 촉각작품을 활용한 통합독서프로그램 ‘읽어주는 미술관’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이 함께 촉각과 언어를 활용해 우리나라 세계유산과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비롯해 수원화성 팔달문, 미륵사지석탑, 첨성대 등을 3D 촉각모형과 UV 프린팅 작품으로 살펴본다. 작품을 직접 만져보며 형태와 특징을 확인하고 강사의 해설을 통해 구조와 역사적 내용을 알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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