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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국내 최초 발달장애 예술 브랜드‘아르피쉬(AREFISH)’공식 론칭 - 5월 12일(화) ‘AREFISH DAY’ 성료...오케스트라·락밴드·굿즈쇼룸 등 축제의 장 - 의료·예술·브랜딩 결합한 통합 플랫폼...‘치료’에서 ‘자립’까지 잇는다 - ‘작은 우물에서 넓은 바다로’ 발달장애인의 예술, 성장 서사를 브랜드로... - 공공-민간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음악·미술·체육 창작부터 유통·홍보까지 연계 □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 병원장 남민 ) 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 예술가들이 미술과 디자인 창작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의료 기반 예술 브랜드 ‘ 아르피쉬 (AREFISH)’ 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 2023년 어린이병원 내 국내 최초의 의료 기반 '레인보우 예술심리센터' 신설 이후, 전문적인 예술치료와 교육을 거쳐 실제 사회활동으로 이어지는 치료·교육·자립의 통합지원 체계 운영을 본격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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