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미리보기
서울시, 오는 10월까지 11개 유형 중증장애인 전수조사 실시 -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 중인 만 18~64세의 11개 유형 재가 중증장애인 2만 7천 명 대상 - 조사요원(2인 1조, 담당공무원 등 구성)이 사전연락 후 방문하여 대면조사 - 복지서비스 이용 현황 및 복지욕구, 근로 및 여가활동, 생활형태 등 실태·욕구 파악 - 전수조사 결과 바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설계로 장애인 권익증진 도모
서울시에서 전체 내용 보기 (새 탭)
자세한 조건과 일정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