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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1)> 김제시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4 일 관내 무료경로식당 3 개소 ( 김제사회복지관 , 김제제일사회복 지관 , 노인종합복지관 ) 를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급식시설의 청결 상태와 식재료 보관 · 관리 , 조리 · 배식 과정 등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및 식재료 관리 등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또한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급식 이용 모습을 살피고 급식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급식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박선화 경로장애인과장은 “ 현장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사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 깊었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시는 무료경로식당 3 개소 총 168 명 , 도시락배달 5 개소 총 153 명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 < 자료문의 : 경로장애인과 이정은 / 이필화 540-6213 사진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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