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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돌봄?위기가구 300여 곳 ‘주소 사각지대’ 없앤다

도봉구·

- 돌봄·위기가구 300여 곳 대상 상세주소 직권 부여- 우편 오배송 해소, 신속한 응급 대응 가능해져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지역 내 돌봄·위기가구 단독·다가구주택 약 300여 곳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에 대한 정보다. 아파트나 다세대주택과 달리 원룸, 단독·다가구주택 등은 소유자나 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