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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노원구서울특별시

임대아파트 2만2천 세대 관리비 부담 덜었다 노원구, 전국 지자체 유일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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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2 만 2 천 세대 관리비 부담 덜었다 노원구 , 전국 지자체 유일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지원 - 전국 지자체 유일 …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지원 확대 - 영구임대 7 개 · 공공 · 재개발 17 개 등 총 24 개 단지 , 2 만 2 천여 세대 혜택 -2023 년 사업 시작 이후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약 10 억 원 지원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서준오 ) 가 영구임대아파트는 물론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까지 공동관리비를 지원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앞장서고 있다 . 공동관리비는 공동전기료와 공동수도료 등 아파트 공용시설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 매월 꾸준히 발생하는 생활비인 만큼 저소득 임대주택 입주민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다 . 이에 서울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영구임대주택을 대상으로 공동관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구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 서울특별시 노원구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지원 조례 」 를 제정하여 , 2023 년 7 월부터 서울시 지원 대상인 영구임대아파트뿐 아니라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 전국 시 · 군 · 구 가운데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를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사례는 노원구가 유일하다 . 지원 내용도 차등화했다 . 영구임대아파트는 공동관리비 전액을 지원하며 , 서울시가 70%, 노원구가 30% 를 부담한다 .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는 노원구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공동관리비의 50% 를 지원한다 . 지원금은 아파트 관리주체의 신청을 받아 매월 지급한다 . 지원 대상은 영구임대아파트 7 개 단지와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 17 개 단지 ( 공공임대 8 개 단지 , 재개발임대 9 개 단지 ) 등 총 24 개 단지다 . 올해 1 월 기준으로 영구임대아파트 1 만 2,715 세대와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 9,374 세대 등 총 2 만 2 천여 세대가 혜택을 받고 있다 . 구는 사업 시행 이후 지난 6 월 30 일까지 공공 · 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로 누적 약 10 억 원을 지원하며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왔다 . 한편 , 구는 전체 주택의 약 80% 가 아파트인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임대아파트뿐만 아니라 지역 내 일반 공동주택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 ‘2026 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 을 통해 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 공동체 활성화 시설 개선 , 경비 · 미화원 기본시설 보강 등을 단지별로 지원하며 구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 관리비 부담은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주거도시 노원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공동주택지원과 2116- 3846 사진있음 [ 보도사진 1] 노원구 아파트단지 전경 [ 보도사진 2] 주민과 대화중인 서준오 노원구청장 [ 보도사진 3] 주민과 대화중인 서준오 노원구청장 [ 보도사진 4] 아파트단지에서 진행된 2025 찾아가는오케스트라 행사 사진 [ 보도사진 5] 노원구청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