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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 전북 장애인체전 종합 4 위 …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 정읍시가 진안군에서 열린 제 20 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도내 14 개 시 · 군 가운데 종합 4 위를 차지했다 . 정읍시는 이번 대회에 파크골프와 육상 등 모두 10 개 종목에 출전해 여러 종목에서 고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 보치아와 좌식배구에서는 종목 종합 1 위에 올랐으며 , 골볼과 론볼에서도 각각 종목 종합 2 위를 차지했다 .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정읍시는 지난해 종합 5 위보다 한 계단 높은 종합 4 위로 대회를 마쳤다 . 꾸준한 훈련과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 대회 폐회식에서는 내년도 제 21 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 개최지인 정읍시로 대회기가 전달됐다 . 유호연 부시장은 대회기를 전달받고 내년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뜻을 밝혔다 . 이학수 시장은 “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 덕분에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종합 4 위라는 좋은 결과를 거뒀다 ” 며 “ 내년에는 정읍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철저히 준비해 선수와 관계자 ,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고 함께 즐기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부 서 체육진흥과 과 장 송창환 ( ☏ 539-5048) 팀장 / 담당자 팀 장 허수진 ( ☏ 539-5241) 담당자 이서린 ( ☏ 539-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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