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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소방서 · 군부대 및 복지시설 9 개소 찾아 유희태 완주군수가 22 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현업기관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 유 군수는 이날 완주소방서와 관내 군부대 등 유관기관 4 곳을 비롯해 새힘원 , 다함께노인주간보호센터 , 사랑드림 , 이산모자원 , 늘푸른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5 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위문품을 건네며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유 군수는 “ 명절 연휴에도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 여러분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다 ” 며 격려했다 . 이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과 아동 , 장애인 등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해 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기나긴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더욱 촘촘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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