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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연계 아동 5 명에 총 1,740 만 원 전달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 본부장 박미애 ) 가 지난 29 일 완주군청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박미애 전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비와 보육비 등의 지원을 위한 생활지원금 1,740 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후원금은 완주군 드림스타트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가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 등으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례관리 지원사업을 연계해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돕고자 추진됐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후원금을 통해 치과교정 및 치료가 시급한 아동에게 의료비 400 만 원 , 이주배경 아동에게 보육비 240 만 원 , 건강악화로 치료를 받고 있는 부모를 둔 아동에게 가족돌봄비 100 만 원 , 장애아동 2 명에게 발달치료비와 생필품비를 각 500 만 원씩 총 5 명에게 1,740 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안정을 위해 건강 , 인지 , 부모 교육 등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 이번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의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박미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은 “ 아동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와 돌봄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역사회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소중한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고 ,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초록우산은 ‘ 아동이 행복한 세상 ’ 을 만들기 위해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 경제적 ·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 지역사회와 긴말한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 교육 , 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아동복지 증진을 선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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