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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개 부서 대상 1:1 컨설팅 , 부서별 맞춤형 구매 방안 제시 - 인천시 영종구 ( 구청장 손화정 ) 는 지난달 29 일 영종구청 7 층 회의실에서 37 개 부서 회계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 을 실시했다 .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인천시립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협력해 마련된 자리다 . 특히 각 부서의 예산과 구매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구매 방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 「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 」 에 따라 공공기관은 총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해야 한다 . 이에 구는 올해 목표액을 8 억 2,000 만 원으로 정하고 , 목표 달성을 위해 담당자 교육과 부서별 실적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각 부서의 적극적인 구매 참여를 이끌어내고 ,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판로 확대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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