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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물리치료학과 교수 초빙, 뇌병변·지체 장애인 대상 총 5회 과정 진행- 장애 유형별 맞춤 재활운동을 통한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기대 구미시 선산보건소는 7월 31일(금)부터 관내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맞춤형 재활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전문적인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물리치료학과 교수를 전문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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