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다상담소
혼자 안고 있던 고민을 함께 풀어요
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같은 길을 걷는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아이가 어릴때부터 무엇이든 스스로 하게 해주세요
할수없을것 같았던것도 시간이 지나니깐
조금씩 해내더라구요 단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니깐 어릴때부터 혼자 시켜서 능숙하게 적응시키고…06-185569
부모로서 지치지 않는 나만의 방법아직 못찾았어요ㅜ06-176550
주변 시선이 신경 쓰일 때 나만의 방법철판깐 얼굴입니다...
시끄럽게 할때는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크게 말해요.달리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ㅜㅜ
달래도 안되고 혼내도 안되는것을요...
까페같은 곳에서도 도망…06-164151
같은 길을 걷는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부모님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고 잘하고 있어요.
포기하지 말고 힘내서 우리 애들 지켜내요~!06-165347
힘들 때 나를 회복시키는 루틴BTS 음악들으면서 믹스커피한잔 마시면 넘 좋아요~비내리면 창밖보면서~06-096338
감각이 예민할 때 도움 된 물건과 방법저희 아이는 애착이불도 없었고 애착인형도 없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키캡? 그걸 생각보다 좋아하더라고요05-244268
정신과약초등학생인데 정신과약을 아직먹이진 않고 있는데 먹여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네요. 먹이면 많이 조하질까라는 기대감도 있고..05-1744103
힘들 때 마음을 다잡게 해준 말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05-079383
장애인등록신청오늘 장애인등록신청했어요
7세 남아인데 22개월부터 언치랑
감통은 다니고 있는데 무발화라 검사를
미루다가 학교갈때가 되니
해야할거 같아서 검사했거든요..
의사소견은 자폐인데
심리검…04-30714167
초등 고학년 2년뒤면 중학생이 되네요일반학교 특수학급으로 5년째 좋은 선생님들과 친절한 친구들 덕분에 잘 다니고있지만
중학교는 또 다르다해서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ㅜㅜ04-3086103
아이 기관 상담 다들 하시나요? ㅎㅎ유치원부터 학교까지
늘 상담기간에 신청해서 상담했는데요
2년전인가부터
수시상담으로 바뀌고 나서는
상담 신청을 하기 좀 불편하더라구요;; ㅜ
학교 생활이 너무 궁금하기도 하면서
…04-306486
신탁 증여 해보신 분 있을까요장애인 자녀에게 신탁으로 증여하면 5억까지 비과세라
혹시 해보신 분 있으신지..
신고 같은 건 세무사 통해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어느 금융사 이용하시는지 실물(부동산 등)…04-236394
안녕하세요인천 미추홀구 언어치료 및 놀이치료 괜찮은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04-156161
똑같은 말 반복하는거..없어지긴 할까요?하루 종일 의미 없는 말
똑같은 말 반복
상황에 안 맞는 말을 해요
오늘 아침엔
아빠 보고 싶어요
할머니 보고 싶어요
온 가족을 부르면서 얘기를 하구요.
제가 질문하면 엉뚱한 소리…04-0983124
일반학교 도움반, 특수학교, 유예 세 개 선택지 고민이에요올해 7세 아이에요.
아직 진단은 안 받았는데
자폐로 생각하고 치료하고 있어요.
(곧 병원 예약 되어서 진단 받을거에요)
아이는 말은 하는데 간단한 문장 정도 말하구요
반향어도 …04-08513215
미술치료어제 복지관 바우처치료 대기중 이었는데 연락이 와서 첫시작하게 되었어요.
5학년때 담임샘도 울아들 미술좋아하고 집중 잘한다고 듣기도 했고 표현이나 마음의 안정, 스트레스 해소용으로…04-07410107
주변 시선이 신경 쓰일 때 나만의 방법그냥 철판깔기 말곤 없는거 같아요. 어차피 그 사람들 계속 볼 사이도 아니니까요. 이 아이 키우면서 저의 삶의 모토가 "ㄱㅆ마이웨이"가 되가고 있는듯요. ^^:: 우리나라 사람들도…03-2978152
특수교육대상자특수교육대상자 심사봤다고 하던데요
작년 10-12월달에 했다고 이야기 들었어요
지인도 특수학교가려고 고민하고 있어요
특수교육대상자이면 바로 들어갈수있나요 아니면 다시 특교자 …03-2546103
계속 해 보는게 맞을까요??아이만 바라보고 산지 10년
어릴때마다 요 딸아이 하나 키우면서
넘 힘들더라구요 남들보다 항상 예민하고
적응 못 하고 느리고 …..
7살때 ad진단받고 사회성이 약합니다
초 …03-2454107
같은 길을 걷는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저도 아이가 아직 많이 크진 않지만
중딩까지 키워보니
느린 아이 키우는 건
너무나 외롭고 힘든 길이더라구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겼을까
왜 내 아이에게 이런 일이 찾…03-2110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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