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다상담소같은 길을 걷는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117106희**3월 21일 11:36#오늘의질문#셀프응원저도 아이가 아직 많이 크진 않지만 중딩까지 키워보니 느린 아이 키우는 건 너무나 외롭고 힘든 길이더라구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겼을까 왜 내 아이에게 이런 일이 찾…로그인하면 웹에서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어요로그인하고 이어 읽기106공유스크랩잇다 앱에서는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발자국 기록, 복약 알림, 일정 관리까지아이와의 하루를 앱에서 함께 챙깁니다.앱에서 보기App StoreGoogle Play잇다상담소의 다른 글다른 보호자에게 건네고 싶은 말451일 전후천적 지적장애인은 연애나 결혼은 포기하는게 맞죠?444일 전원하는 성인 생활에 필요한 도움346일 전힘든 날 위로가 된 말5208-06힘든 날 위로가 된 말6308-06← 잇다상담소 목록전체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