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다니며 힘들었던 점
치료사 선생님 피드백 하나로
하루의 감정이 정해질 때가 많습니다.
아이가 잘했다는 날에는
희망이 보이다가
아이가 못해서 피드백이 안 좋은 날에는
지하를 뚫고 들거가게 되더라구요.
저만 이런걸까요????
그리고 항상 늘 언제나 치료 다니는 건 힘들어요
어느 하나 알아주는 사람 없고요
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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