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다케어치료를 다니며 힘들었던 점103104기기***1월 31일 11:26#오늘의질문#치료#언어치료아이가 어릴 때는 치료의 끝이 보이지 않아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치료는 다니는데 아이는 늘 그자리에 있었으니 긴 터널의 끝은 언제일까 싶었습니다.로그인하면 웹에서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어요로그인하고 이어 읽기잇다 앱에서는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발자국 기록, 복약 알림, 일정 관리까지아이와의 하루를 앱에서 함께 챙깁니다.앱에서 보기App StoreGoogle Play← 잇다케어 목록전체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