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천안역 파크드림 리센트」 장애인 기관추천 특별공급 안내문
천안 「천안역 파크드림 리센트」 장애인 기관추천 특별공급 안내입니다. - 기관추천 신청·접수 : 2026.10.23.(금) 限(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자세한 사항은 붙임의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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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천안역 파크드림 리센트」 장애인 기관추천 특별공급 안내입니다. - 기관추천 신청·접수 : 2026.10.23.(금) 限(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자세한 사항은 붙임의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입니다. - 기관추천 신청·접수 : 2026.10.26.(월) 限(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자세한 사항은 붙임의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도는 2일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에서 충남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8월 천안에서 발생한 장애아동 학대 사망 사건을 돌아보고, 아동 등의 위기 상황 사전 포착과 유기적인 대응, 시군과 유관 기관 간 협력 체계 재구축 논의 등을 위해 마련했다. 도와 시군, 읍면동 장애인・아동・보건 담당 공무원과 장애아동・발달자애인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설명회에서는 우선 장애아동지원센터 및 장애아동 지원 사업을 공유했다. 이어 개인별 지원 계획 사업 내용과 신청・의뢰 절차, 기초 자치단체 담당자 역할 안내, 영유아 조기 개입 서비스 및 장애아동 지원 네트워크 사업 안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인별 지원팀・권익옹호팀 사업 소개 등을 진행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시군 사업 수행, 위기 장애아동과 관련한 대응 체계의 미비점, 보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혁세 도 장애인정책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군과 유관 기관 간 더 긴밀하고 촘촘한 협력 체계를 재구축, 천안 장애아동 사망 사건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장애아동지원센터와 시군 최일선 공무원 간 협력을 높이고, 위기 아동과 발달 지연 의심 아동, 장애아동 조기 발굴・적기 지원 체계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아갈 방침이다.
문 여는 병원・약국 713곳 운영…재난・교통・생활불편 24시간 대응 - 충남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장바구니 부담은 덜고, 돌봄과 의료 공백은 막는 도민 체감형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취약계층 돌봄 △재난・교통 안전 △민생경제 △의료・보건 △생활환경 등 5대 분야 15개 과제를 담았으며, 도와 시군은 오는 27일까지 총 2560명이 상황근무에 참여해 각종 긴급상황에 대응한다. ◇장바구니 부담 낮추고, 취약계층 신속 지원=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최대 20%까지 적용하고, 구매한도는 최대 150만원까지 확대했다.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5% 추가 캐시백도 받을 수 있으며, 충남 농사랑 쇼핑몰에서는 추석 기획전 상품을 15% 할인하고, 시군 직거래장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95곳에서도 각종 할인・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장애인 연금・수당은 지급일을 기존 20일에서 18일로 앞당겨 3만 7401명에게 67억 6000만원을 조기 지급하고, 결식아동에게는 1일 1식 1만원의 급식비를 지원한다. ◇연휴에도 공백 없는 돌봄・의료서비스=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3만 5083명에 대해서는 안부전화 등 안전 확인을 실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2만 2650대는 사전점검을 마쳤다. 중증장애인 2,918명에 대해서는 활동지원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독립유공자와 배우자 약 600명에게는 지정 의료기관 이용 시 외래진료비와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약국은 총 713곳으로 가까운 의료기관은 119, 보건복지콜센터 129, 충남콜센터 120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귀성・귀경길, 생활안전 빈틈없이 관리=도는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도내 관리도로 6415㎞를 정비한다. 소방은 전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고, 전통시장과 역사 등 다중운집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연휴 중에는 생활쓰레기 기동청소반과 상・하수도 비상근무반을 운영하며, 공중화장실 약 4000곳의 청결・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생활불편은 ‘120’=충남콜센터 120에서는 연휴 기간 생활민원은 물론 관광・교통정보와 문 여는 병원・약국 등 각종 정보를 안내한다. 도는 기상특보 등 재난 발생에도 대비해 시군 재난상황실 24시간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위험기상 예보 시 15개 시군에 현장상황관리관을 사전 파견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민 중심의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사회복지 직능단체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8개 사회복지 직능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직능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으로 출범한 ‘AI기본사회보건복지실’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과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충남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해 노인복지시설, 사회복지사, 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자활센터, 시니어클럽, 정신재활시설 등에서 현장 의견과 정책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사회복지회관 건립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복지시설 운영 지원 확대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서비스 개선 등이다. 도는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 및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도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현장과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박 지사는 “사회복지는 어려운 이웃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든든한 안전망”이라며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충남의 복지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민선 9기 도정은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고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인공지능 기본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인공지능 데이터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신속하게 찾아내고, 필요한 복지와 돌봄을 적기에 연결하되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현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끝으로 “이번 조직개편은 복지와 보건, 돌봄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민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변화”라며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 직능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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