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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 플랫폼 ‘와플랫’ 활용…돌봄 공백 해소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48시간 이상 무반응 시 위기 상황 간주…현장 출동하는 신속 대응 체계 구축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500만 원 지정 기탁
미추홀구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해민)는 지난 17일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1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25세대에 식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칙칙폭폭 생필품 건강 배달 꾸러미'를 전달했다. '건강 배달, 꾸러미 지원 사업'은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동 특화사업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무더운 계절 영양 관리가 필요한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자 관내 슈퍼마켓에서 식료품 등을 구매했다. 이후 위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같은 날 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진하는 '시원하고 따뜻한 계절 나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협의체는 지난해에도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24가구에 선풍기와 전기매트를 전달하는 등 계절별 맞춤형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정해민 위원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건강 배달 꾸러미와 선풍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 이하 공단)은 지난 12일 정보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에 탁상용 컴퓨터(데스크톱 컴퓨터) 13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사랑의 개인용 컴퓨터(PC) 보내기 운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공단은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장비를 필요한 곳에 전달해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에 이바지했다. 또한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기부된 탁상용 컴퓨터(데스크톱 컴퓨터)는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를 통해 문화·예술 활동과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배움의 기회와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사랑의 개인용 컴퓨터(PC) 보내기 운동이 정보 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세상과 소통하는 연결고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은광복지재단 이사회 회의록 공개
통합돌봄 대상자의 방문 의료서비스 경제적 부담 덜고 의료 접근성 강화 - 인천시 중구는 올해부터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노인·장애인 등)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찾아가는 방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 안심케어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5월 29일 제2청 부구청장실에서 인천시 중동구약사회, 하늘정형외과의원과 이러한 내용의 ‘지역특화 「의료비 안심케어 패키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관내 통합돌봄 대상자에 지역특화 방문 의료서비스(방문 진료, 방문 복약지도) 이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의료 접근성을 한층 더 향상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방문 진료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지원함과 동시에, 10종 이상의 약물을 복용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방문 복약지도 상담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진료 지원을 넘어 지역 유관 기관·단체와 협력해 돌봄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중증화를 예방하는 ‘예방 중심 통합 돌봄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에 협약 참여 기관인 중동구약사회와 하늘정형외과는 중구와 사업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의료·돌봄 서비스
숭의보건지소 재활물리치료실 이용 안내드립니다 . 숭의보건지소 재활물리치료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동장비 교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이에 따라 2026 년 6 월 1 일부터 장비 교체 완료시까지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이 일부 축소되며 , 현재 설치되어 있는 운동장비에 한하여 이용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 운영 안내 > 1. 장 소 : 숭의보건지소 재활물리치료실 2. 기 간 : 2026. 6. 1.( 월 ) ~ 2026. 6. 19.( 금 ) 예정 ※ 장비 교체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 3. 이용내용 : 기존 재활치료실 축소 운영 - 일부 운동장비 이용 제한 , 현재 설치된 운동장비에 한하여 이용 가능 4. 문 의 : 숭의보건지소 재활물리치료실 ( ☎ 880-5766~8)
미추홀구 숭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완희, 이하 협의체)는 지난 19일 퇴원 환자 맞춤 돌봄 서비스 '다시 봄' 사업의 일환으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환자용 균형 영양식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 및 생활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퇴원 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영양 지원이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문한 대상자는 의족을 착용 중인 독거노인으로, 퇴원 이후 식사 준비와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협의체는 해당 가정을 찾아 환자용 균형 영양식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와 지속적인 점검(모니터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담도 진행했다. 정완희 위원장은 "퇴원 후 혼자 생활하는 취약계층은 건강관리와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큰 만큼,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다시 봄' 사업을 통해 퇴원 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시 봄' 사업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물품 및 영양식 지원, 복지서비스 연계, 건강 점검(모니터링), 상담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
인천시 중구는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동 담당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2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동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통합돌봄 사업’이 현장에서 더욱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동 실무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교육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판정조사 의뢰 시 유의 사항, 통합돌봄 세부 업무 수행 절차,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방안, 지역 특화 서비스 추진 방향,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지사 통합돌봄팀의 박은희 과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통합판정조사와 동행조사에 관해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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