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호원2동, 취약계층 70가구에 폭염예방 꾸러미(키트) 지원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한 여름나기’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동장 정화자)는 6월 24일 장애인 및 중‧장년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폭염예방 꾸러미(키트)를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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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한 여름나기’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동장 정화자)는 6월 24일 장애인 및 중‧장년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폭염예방 꾸러미(키트)를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실시 활동지원기관 종사자·활동지원사 400여 명 대상 투명한 복지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6월 17일 구리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종사자와 활동지원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운영 기준과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유형과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부정수급 발생 시 적용되는 행정처분 기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사업 수행기관과 활동지원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과 부정수급 발생 시 책임 및 제재 기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보다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복지서비스인 만큼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예방 교육을 통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여 시민들이 더 신뢰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해 건전한 복지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정신질환자 및 정신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 지원 방안 모색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16일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분소에서 ‘제2차 정신건강 주거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입주자들의 주거 유지 및 자립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 주거지원 시범사업’은 지역사회 내에서 독립적인 주거를 희망하는 정신질환자와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밀착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를 비롯해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재활시설 ‘사랑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시범사업의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재 입주자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과정과 실제 서비스 이용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주거 유지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협의체는 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기관별 역할을 재정립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보다 효과적인 사례관리와 주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방향을 함께 도출하기로 뜻을 모았다.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주거지원 사업은 정신질환자가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건강교육·운동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건강관리 협력체계 구축 보도일시 2026. 6.12.(금) 담당부서 장안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 관련자료 담당팀장 우영숙(031-5191-024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최현숙(031-5191-0154) 수원시 장안구보건소와 사회복지법인 경기사회봉사회가 12일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교육실에서 지역사회 장애인과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정원 장안구보건소장, 경기사회봉사회 김선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교육과 운동 프로그램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사업을 연계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장애인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경기사회봉사회 김선환 대표이사는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의 전문적인 건강서비스가 법인 산하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활성화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사회봉사회는 연무사회복지관,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마음샘정신재활센터, 인영꿈터장애인보호작업장 등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이웃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이 서로 연결하고 돌보는 지역사회 돌봄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교육에서는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김연아 연구교수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주민돌봄공동체’를, 장애인식개선 강사이자 방송인인 신홍윤 강사가 ‘지체ㆍ뇌병변 장애의 이해 및 지원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둘째 날 교육에서 이진경 안산시사회적경제연대 사무총장은 ‘통합돌봄과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지역 돌봄공동체의 가치와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최현정 시민옹호인이 시민옹호 활동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형 장애인 통합돌봄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장애인과 주민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장애인의 든든한 이웃이자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경기복지재단과 민ㆍ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산형 장애인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담당부서 복지국 통합돌봄과 돌봄정책팀 팀장 김경철 031-481-3416 담당 구미경 031-369-1537
보건소 문턱 낮춘 ‘마을에서 실천하는 가까운 재활·돌봄’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방진료부터 재활운동까지... 지역자원 연계한 12주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12일 보건소 접근성이 낮고 장애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마을에서 실천하는 가까운 재활·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을에서 실천하는 가까운 재활·돌봄’은 약칭 ‘마실가재’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장애인에게 한방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통증 완화와 신체기능 개선, 지역사회 참여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2기로 운영되며, 1기는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의료급여 담당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복지 전문성 강화 제도 개정 사항·실무 지침 등 사례 중심 교육 진행 구리시는 지난 4월 29일 구리시청 여성행복센터 소회의실에서 각 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기초생활 담당 공무원 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급여사업 안내’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급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의료급여 제도의 개정 사항, 사례 중심의 실무 지침, 요양비 및 장애인 보조기기 지급 청구 시 유의 사항, 재가 의료급여 사업 등 실무에 필요한 사항으로 구성됐다. 구리시 의료급여 관계자는 “의료급여는 저소득층의 건강과 직결되는 핵심 복지 제도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수급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행자 안전 확보와 사고 방지코자 도로 파손 잦은 구간 개선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기흥장애인복지관 일원 장애인 보호구역을 정비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사고 재발을 막고, 장애인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자 1억 7000만 원을 들여 지난 1월부터 도로 재포장과 미끄럼방지 포장,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 등 종합 정비를 했다. 해당 구간은 기흥장애인복지관 이용 차량과 일반 차량의 통행이 혼재돼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또 대형 차량 등이 많이 지나다녀 도로 노면이 움푹 파이는 포트홀이 발생하는 등 지속적으로 도로가 훼손, 지난해 한 해만 포트홀 등에 따른 영조물 배상(도로?공원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시설물로 인한 사고에 대한 손해 보상) 청구 건수가 16건에 이르는 등 사고가 반복됐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보호구역은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관리해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23일 ㈜지오그리드(대표 김기현)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신망애재활원에 1억 원 상당의 스마트 수질 관리 및 정수 시스템 ‘BLOS’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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