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신곡2동 지사협, [추석맞이 온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동장 이상현)는 9월 23일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정숙)가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온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 관내...
우리 지역의 지원, 배움과 일상 소식을 모았어요.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동장 이상현)는 9월 23일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정숙)가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온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 관내...
💙 이천시 64세 이하 건강취약계층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 이천시에서는 국가예방접종 대상 외에도 건강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을 실시합니다. 👥 접종 대상 ① 19~64세 이천시민 1962~2007년생 중 건강취약계층 ② 15~18세 학교 밖 청소년 2008~2011년생 이천시민 중 건강취약계층 ※ 건강취약계층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지정 만성질환자, 산정특례자 중 1개 이상 해당하는 사람 단, 만성질환자는 모든 질환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아래의 지정 질환 및 질병코드에 해당해야 합니다. 🩺 만성질환자 인정 질환 및 질병코드 (독감 접종 가능한 질병코드) 📌 확인서류 안내 질병코드가 기재된 최근 6개월 이내 발급 서류에 한하여 인정됩니다. 1. 만성폐질환 만성 기관지염(J41, J42), 폐기종(J43), 만성폐쇄성 폐질환(J44), 천식(J45, J46), 기관지확장증(J47), 진폐증(J60~J67), 흡인성 폐렴(J68~J70), 간질성 폐렴(J80~J82, J84), 기타 호흡기장애(J95, J96, J98, J99), 폐결핵(A15, A16, A19) 2. 만성심혈관질환 만성 류마티스 심장질환(I05~I09), 합병증을 동반한 고혈압(I11~I13), 허혈성 심장질환(I20~I25: 협심증 및 심근경색), 심장막염 및 심내막염(I30~I33), 비류마티스 판막장애(I34~I39), 심근염 및 심장근육병증(I40~I43), 부정맥 질환(I44, I45, I47~I49), 심부전(I50), 선천성 심질환(Q20~Q28) 3. 만성신장질환 만성 신부전 환자(N18, N19: 투석환자 포함), 신장 이식 환자(Z94.0), 신증후군 및 만성 사구체신염(N01, N03~N08) 4. 만성간질환 간경변 환자(K70, K72, K74), 자가면역성 간염(K75.4), 만성간염(K73, B18) 5. 당뇨병 인슐린 의존 당뇨병 환자(E10), 합병증이 있는 인슐린 비의존 당뇨병 환자(E11~E14) 6. 신경질환 전신위축질환(G10~G13), 탈수초성 질환인 다발성 경화증(G35), 간질 지속상태(G41), 근신경이행부 및 근육의 원발성 장애(G70~G73), 척수 손상(T06.0, T06.1, T09.3), 뇌성마비(G80), 정신발육지연(F70~F79), 발달장애(F82, F83, F84) 7. 암 질환 및 혈액·조혈기관 질환 암 환자(C00~C97, D00~D09, D32, D33, D37~D48, D76, L41.2) ※ 진단 후 5년이 경과되어 완치된 자 제외 면역억제요법을 받고 있는 용혈성 빈혈(D55~D59), 재생불량성 빈혈 등(D60, D61, D64), 출혈성 질환(D69), 혈액 및 조혈기관 질환 중 면역저하 질환(D70~D72) 및 기타 질환(D74, D76), 조혈모세포·골수 이식 환자 8. 면역저하질환 또는 면역억제요법 환자 결체조직 질환(M05~M08, M30~M36: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류마티스관절염, 피부근염, 전신성경화증, 혈관염), 내분비 질환(E25, E27: 부신피질기능저하증, E24: 쿠싱증후군, E23: 뇌하수체기능부전, E03: 갑상선기능저하증), 소화기 질환(K50: 크론병, K51: 궤양성 대장염), HIV 감염증(B20~B24), 장기이식 후 환자(Z94.1, Z94.2, Z94.3, Z94.4, Z94.8, Z94.9), 선천성 면역결핍질환(D80~D89), 무비증 또는 비장기능 이상 환자(Q89.0, D73) 9. 염색체 이상질환 다운증후군(Q90) 및 기타 염색체 이상(Q91~Q99) 10. 그 외 산정특례 대상자 산정특례 적용기간 내 대상자 🪪 접종 시 지참물 ① 신분증(필수) ②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1개(필수) 복지카드, 수급자증명서, 보훈등록증, 질병코드가 기재된 최근 6개월 이내 진단서·처방전 등 📌 접종 안내 📅 접종기간 2026. 10. 6.(화)부터 ⏰ 접종시간 오전 9:30~11:00 / 오후 1:00~3:00 📆 접종요일 월·화·목·금요일 🏥 접종장소 이천시보건소 💉 접종백신 인플루엔자 3가 백신 ⚠️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는 보건소에서 접종하지 않습니다. 해당 대상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해 주세요. 😷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겨울을 준비하세요! 접종 대상에 따라 접종 시작일과 접종기관이 다르므로 , 방문 전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어린이·청소년,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의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천시청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 이천시 예방접종 안내(어린이, 청소년, 임신부, 65세이상, 면역저하자, 코로나, 독감) https://www.icheon.go.kr/depart/board/post/view.do?bcIdx=698&mid=0602000000&&idx=321133 📞 예방접종 문의 이천시보건소 진료민원팀 ☎ 031-6190-7270~7272 ☎ 031-6190-7277 #이천시보건소 #이천시 #예방접종 #독감예방접종 #인플루엔자예방접종 #건강취약계층 #무료예방접종 #만성질환자 #감염병예방
29일 민관 협력체계 구축 설명회…복지시설 자원 연계해 돌봄 공백 대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돌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종합사회복지관 11곳, 노인종합복지관 6곳, 장애인복지관 2곳, 다목적복지회관 16곳 등 지역 내 복지시설 35곳의 관장, 시설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시는 통합돌봄 제도의 개념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복지시설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성남시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방문요양, 건강관리, 가사, 식사,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우선 발굴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 장기요양 등급자, 등급 외 판정자, 등급판정 대기자, 의료기관 퇴원 환자, 시설 퇴소자, 장애인 등이다. 현재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는 738명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선 7월 9일 수정·중원·분당 지역별 서비스 제공기관 10곳을 선정한 데 이어 7월 29일 요양·의료·복지·주거·학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복지시설별 인력과 자원을 통합돌봄에 연계해 돌봄 공백에 대응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이어지는 민관 협력체계를 지역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 현장의 의견을 듣고 지역 복지시설과의 협력을 넓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제때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통합돌봄과 돌봄사업팀 031-729-4451
의료·요양·복지 등 14개 기관 통합지원회의…대상자 총 738명으로 확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거동 불편, 만성질환 등 통합돌봄이 필요한 시민 발굴과 지원에 민관협력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모란관에서 의료·요양·복지·돌봄 분야 14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대상자와 기존 대상자의 개인별 지원 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 지원 대상자는 기존 653명에서 85명 늘어 총 738명으로 확대됐다. 기존 대상자 가운데 3명은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 변화 등을 반영해 개인별 지원 계획을 조정했다. 신규 대상자는 종합판정조사와 자체조사 결과를 토대로 건강 상태, 일상생활 수행 능력, 주거환경, 의료·요양·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을 비롯해 장기요양 등급자와 등급 외 판정자, 등급판정 대기자, 의료기관 퇴원 환자, 시설 퇴소자, 장애인 등이다. 65세 미만 장애인 2명도 포함됐다.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복지·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대상자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서비스 이용 현황을 공유하며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대상자별 욕구에 따라 보건·의료, 방문요양, 건강관리, 가사, 식사,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관계 기관과 연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임재영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이 참석해 장애인의 건강관리·재활·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을 연계하는 방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시는 통합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한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거동 불편, 만성질환, 장애 또는 퇴원 후 돌봄 공백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나 성남시 통합돌봄 콜센터(☎031-729-8899)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통합돌봄과 돌봄지원팀 031-729-2852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따뜻한 정 나눠 관내 복지시설 3곳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종사자 격려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추석을 앞둔 9월 17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돌봄과 지원에 힘쓰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동화 구리시장은 장애인근로복지센터, 한나의집,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쌀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펴보고, 종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구리시는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명절에도 복지 현장을 지키며 이용자들의 돌봄과 지원에 힘쓰고 계신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복지 정책에 세심하게 반영해 시민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시민이 시장인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협력, 현장 사례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 진행 한대희 시장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으로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할 것" 군포시는 지난 15일 시청 본관 2층 토론방에서 관내 장애인활동지원기관 관리책임자 및 전담관리 인력을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협력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실무자들의 개인정보 처리 법적·실무적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부정수급 실제 사례 및 관련 지침 안내 △기관 간 토의 및 질의응답 △개인정보보호의 기본 이해 △개인정보처리자의 주요 역할과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실무자들이 업무 중 겪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돼 재정 누수 방지와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사회 참여를 돕는 핵심 사회서비스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종사자들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부정수급 예방 교육 사진, 군포시 제공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독립영화관 멜리에스 빈티지 시네마에서 광주시 거주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문화의 날, 시네마’를 운영했다. ‘가족문화의 날, 시네마’는 장애인 가족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휴식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병변장애인재활연구소와 함께 진행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영화 ‘소영의 노력’을 화면 해설과 자막 등을 제공하는 장벽 없는 영화로 관람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영화를 즐기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규모 독립영화관을 대관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장애인 가족들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여 가족은 “가족과 함께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어 좋았고, 장벽 없는 영화라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 가족에게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휴식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 및 문화공간과 협력해 장애인 가족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휴식과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며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향상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 9일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운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직무대행과 안교환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장이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최운구 이사장 직무대행은 “평소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과 장애인 합창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장애인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안교환 지부장은 “장애인들의 자립과 복지 향상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달된 후원금 200만 원은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사진 확대보기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쌀 50포 전달 추석 앞두고 전한 따뜻한 마음…재가 장애인의 풍성한 명절 응원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미현)은 8월 28일 추석을 앞두고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지사장 이충길)로부터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는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재가 장애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충길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받은 쌀은 재가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장애인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모두의 운동장’ 하반기 사업을 운영한다. 모두의 운동장은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체육 공간과 맞춤형 신체활동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체육...
사진 확대보기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50포 전달 추석을 앞두고 전한 따뜻한 마음…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센터장 오원우)가 8월 26일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지사장 이충길)로부터 추석맞이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충길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전국 30개 지사를 통해 총 5,000여 포의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 사업 ‘REB 사랑의 한 끼 나눔’ ▲취약계층 대상 주거 환경 개선 사업 ‘REB 행복 HOME’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원우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한국부동산원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는 일반 사업장에 취업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주요 생산품으로는 가리개(블라인드), 친환경 가방, 수납 주머니(파우치), 현수막 등이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완료 가까운 곳에서 민원서류 발급…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 높여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시민들의 민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8월 26일 모두 마쳤다. 그동안 일부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없어 주민들이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인근 행정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시는 이번 전면 설치를 통해 지역별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어느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더라도 신속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표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제적부, 토지·건축 관련 서류, 국세·지방세 증명서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다양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본인 확인이 필요한 서류는 지문인식을 거쳐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다. 이번 전면 설치로 시민들은 민원 창구에서 기다리지 않고 필요한 서류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민원 창구의 혼잡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휠체어 사용자와 시각장애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벽(Barrier-free) 기능도 강화해 정보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도 높였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완료함에 따라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욱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해 ‘시민이 시장인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광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광주시장애인복지관은 18일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읍면동 주민자치 연결망과 장애인복지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및 주민자치 활동 연계, 장애 이해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캠페인 협력, 정보 교류 및 협력 연결망 구축 등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울러 각 기관의 고유 기능과 역할을 바탕으로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여건과 필요성을 고려해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호연 광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다양한 주민이 지역사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역사회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 조직과 복지관 간 소통의 다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진옥 광주시장애인복지관장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체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이웃과 관계를 맺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며 “광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이웃으로 어우러지는 광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와 지역복지 간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포용적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과천시가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각 동 복지 전달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과천형 통합돌봄’을 본궤도에 올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본형 맞춤형복지팀’ 신설을 완료하고, 사회복지직 팀장과 통합 돌봄 전담 간호직을 전면 배치해 ‘과천형 통합 돌봄’ 체계를 완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일부 중심 동 위주로 운영되던 ‘권역형’ 체제는 참여 동과 비참여 동 간 서비스 격차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과천시는 모든 동에서 주민들이 더 가깝고 신속하게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전 동 기본형 맞춤형복지팀 신설 및 복지직 팀장 전면 배치’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구축하고,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팀장으로 배치해 사각지대 발굴부터 심층 상담, 자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복지 행정 지휘 체계를 단단히 다졌다. 여기에 도움이 절실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전담하는 ‘간호직’ 공무원도 팀 내에 새롭게 배치했다. 지난 3월 통합 돌봄 제도 본격 시행에 발맞추어, 전담 간호직 인력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시 보건소 및 지역 의료기관과 즉각 연계해 빈틈없는 건강 울타리를 운영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모든 동에 기본형 복지팀을 신설하고 복지직과 통합 돌봄 전담 간호직을 배치해,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이 정든 집에서 가장 안전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과천형 통합 돌봄’을 정착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국제로타리클럽 시흥클럽은 지난 7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 5곳에 선풍기 30대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냉방 용품이 필요한 장애인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선풍기는 장애인 거주시설인 비젼하우스와 평안의 집, 벽진원, 희망목감홈, 그린공동생활가정 등 5개 시설에 직접 전달됐다. 국제로타리클럽 시흥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기부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문태호 국제로타리클럽 시흥클럽 회장은 “폭염 속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시설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확인해 더 뜻깊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양범진 시흥시의원은 “장애인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 (031-310-3401, 3404)
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6일 긴급 위기가정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온가족보듬사업 관계 기관 협의체 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5개 관계 기관의 기관장과 실무자가 참석해 긴급 위기가정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에 따른 지원 현황과 앞으로 개입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대상자의 현재 상황과 주요 욕구를 공유하고 장애인 복지와 사례 관리 분야 관계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 방향과 기관별 개입 계획을 검토했다. 또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통합 사례 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별 역할을 조율했다.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 사례 관리를 통해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족센터는 온가족보듬사업을 통해 다양한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례 관리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맞춤형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경기도가 공공도서관이나 병원 , 복지관 등 도민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책을 소개하고 공연도 선보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 게릴라 버스킹 ’ 을 운영하고 있다고 7 일 밝혔다 . 버스킹은 길거리나 공원 같은 공공장소에서 노래 , 악기 연주 , 춤 등을 보여주는 자유공연을 말한다 . 경기도의 ‘ 게릴라 버스킹 ’ 은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하나로 , 도서관뿐 아니라 복지관 , 장애인학교 , 병원 , 지역아동센터 등 도민들의 생활공간을 찾아가 책과 공연 , 북큐레이션을 함께 제공하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 평소 책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도민도 공연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 게릴라 버스킹은 7 월부터 11 월까지 총 24 회 운영된다 . 지난 7 월에는 연천도서관 , 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 등 2 곳에서 독서 마술공연을 운영했으며 총 100 여 명이 참여했다 . 8 월에는 5 일 파주시 운정다누림복지관을 비롯해 8 일 여주시 여주기적의도서관 , 22 일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 26 일 양주시 국군양주병원 등에서 클래식 공연 , 밴드 라이브 공연 , 북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 특히 동두천시 , 파주시 , 광주시 , 용인시 등은 장애인학교와 복지관 , 특수학교 , 사회복지단체 등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 인공지능 (AI) 이 일상화될수록 책을 통해 생각을 기르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게릴라 버스킹을 통해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공연을 함께 즐기고 독서를 새로운 문화경험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각 지역 수요와 공간 여건에 따라 세부 주제와 일정은 도서관별로 조율해 운영한다 . 자세한 사항은 시군 도서관과 경기도서관 누리집 (library.kr) 평생독서 메뉴의 ‘ 경기도 독서문화진흥 ’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흥시 정왕보건지소에 지난 27일 지역업체 무지개청과가 방문해 건강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여름 이불 40채를 기탁했다. 무지개청과는 2022년부터 쌀과 과일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여름 이불은 정왕보건지소 재활보건실 등록 장애인과 남부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에게 전달돼 폭염 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양희복 무지개청과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지역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름 이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무지개청과 양희복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여름 이불을 건강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보건지소는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후원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과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건강돌봄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 정왕보건지소 건강관리팀 (031-310-5931, 5926)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1일 지역사회 중・고령 재가(집에서 거주하는)장애인의 건강권 증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령 재가장애인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건강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의 건강검진 예약 및 일정 조율 등 편의를 제공하고,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 진료 연계를 지원한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대상자 발굴, 검진 안내, 병원 동행 서비스 제공 등 전반적인 사업 운영과 홍보를 전담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재활 자문, 지역 협업망 구축 등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덕수 안성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중・고령 재가장애인이 필요한 건강검진을 보다 안전하고 쉽게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건강검진 포괄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건강검진 사전 연습, 병원 동행 주민활동가 양성 등 중・고령 재가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폭염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와 여름이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건강한 여름나기’의 하나로 추진됐다. 협의체는 지난 6월 여름 김치와 건강 꾸러미를 지원한 데 이어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고형근‧이옥희 도척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지보체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인 ‘무더운 여름 고기먹고 원기 회복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폭염과 초복을 맞아 기력 저하가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여름철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올해 기존 노인과 장애인 중심의 지원 대상에서 성장기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총 40가구에 가구당 소불고기 2㎏을 전달했다. 지원된 소불고기는 지역 내 광주금광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광주금광교회는 해당 특화사업을 3년 연속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복지 욕구 조사를 함께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는 내년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주금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사단법인 콜앤두(대표 이춘복)가 다가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오전동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사랑의 방충망 교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낡고 훼손된 방충망을 교체하지 못한 채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오전동 관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총 14가구로 (사)콜앤두 봉사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창문 규격을 실측한 뒤, 튼튼한 새 방충망 프레임과 망을 꼼꼼하게 맞춤 제작했다. 이후, 대상 가구를 다시 찾아 노후된 방충망을 철거하고 새 방충망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방충망 교체 지원으로 지원 대상자 가정의 해충 유입이 차단되고 실내 환기가 개선됨으로써,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충망 교체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방충망이 찢어져서 여름마다 모기와 벌레가 들어와도 고칠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새것으로 달아주니 이제 마음 편히 창문을 열고 살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춘복 (사)콜앤두 대표는 “작업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깨끗해진 창문을 보고 환하게 웃으시는 이웃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실행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콜앤두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의왕시와 손잡고 적극적인 민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해 관내 장애인복지관과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의 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사회복지 시설을 정비해 건축물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시는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에 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 냉난방기 53대에 대한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그간 냉난방 효율 저하에 따라 불편을 겪어왔던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시는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및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 새롭게 설치된 방진망을 통해 미세먼지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창문을 통한 자연 환기가 가능해져,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더욱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김성제 시장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시 예산 부담은 줄이면서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세심하게 살펴, 누구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이번 시설 개선 이후에도 사회복지 시설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모니터링하고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점검해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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